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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종 시 모음 22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05. 00:06:01   조회: 520   추천: 17
    여명문학:

    박희종 시 모음 22편
    ☆★☆★☆★☆★☆★☆★☆★☆★☆★☆★☆★☆★
    《1》
    40년 지기

    박희종

    눈이 엄청 와
    갈길
    온길 끊어진
    어젯밤 새벽녘

    잠시 눈떠져
    잠시 쉬다가
    옆에서 자고 있는
    마누라의 손을 잡았다
    따스하고 포동포동한 것이
    옛날처럼 나를 반겨주었다

    함께 있다는 생각
    든든하다는 믿음
    사랑스럽다는 느낌

    잠결에 차낸 이불 덮어 주다보니
    끓어올라
    얼굴 한 번 쓰다듬어 주고

    쉬었던 잠 다시 청한다
    ☆★☆★☆★☆★☆★☆★☆★☆★☆★☆★☆★☆★
    《2》
    글쎄

    박희종

    내가 누굴 사랑하는지
    누가 나를 사랑하는지

    귓가에 스치는 바람처럼
    속 내 감추고 흐르는 물처럼
    느낌으로 알지요

    그러나 알 수가 없네요.
    내가나를 사랑하는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
    《3》
    단풍

    박희종

    봄꽃이 아름답다 해도
    가을꽃을 따를 수 없다는 말이 붉다

    2040따로
    5060따로
    7080따로
    좌 따로
    우 따로
    할 말이 많네

    정열을 불태우다가
    봄꽃을 위하여
    몸 바치는 단풍처럼

    서로 얼싸안고
    두둥실 춤추는 날은
    내일일까
    모레일까
    ☆★☆★☆★☆★☆★☆★☆★☆★☆★☆★☆★☆★
    《4》
    도루묵
    박희종
    흙이
    모래가 되고
    모래가
    자갈이 되고
    자갈이
    바위가 되더니

    그 바위는 거대함을 자랑한다

    그러나
    바위는
    자갈이 되더니
    모래가 되고
    흙이 되어

    바람에 날린다
    ☆★☆★☆★☆★☆★☆★☆★☆★☆★☆★☆★☆★
    《5》
    매미

    박희종

    시를 쓴다고
    무심코 던진 한 마디
    돌멩이 되어
    예쁜 풀들, 벌레들 다칠지 몰라

    낯선 단어들을
    퍼즐처럼 맞추며
    모양만 그럴듯하게
    엮어내지는 않았는지

    진정, 시인은
    때론 말문을 닫고
    가슴으로 새기며
    이쁘게 살아가는 사람…

    아무래도 자격을 반납해야 할까봐
    허물벗고
    내일을 기약하며
    날아간 매미처럼
    ☆★☆★☆★☆★☆★☆★☆★☆★☆★☆★☆★☆★
    《6》
    몸 부려

    박희종


    냇가 건너편 밭에 심은 콩
    소독한번 하지 않아
    풀반
    콩반
    추석 지나니 잎이 누럭누럭

    사랑하는 아들과
    밀짚모자 눌러 쓰고
    콩을 뽑아 세웠다
    아래엔 차광막 요 깔고
    위엔 비닐 이불 곱게 씌우고

    가을볕에 때깔나게 마르면
    도리깨질하여
    맛난 된장 담가
    좋은 친구 오거들랑
    보글보글 끓여 먹어야지

    입가에는 미소가
    뻐근한 허리에서는
    분홍빛 엔돌핀이 솟는다
    ☆★☆★☆★☆★☆★☆★☆★☆★☆★☆★☆★☆★
    《7》
    못난이
    박희종
    죽자 사자 사는 일이
    치거니 받거니 사는 일들이
    기막힌 감동으로
    와 닿는
    아름다운 한 세상

    아무도 탓 할 수 없다

    내 잣대로
    남을 싫어 할
    권리도
    자격도 없다

    왜냐면

    내가 못났으니까

    ☆★☆★☆★☆★☆★☆★☆★☆★☆★☆★☆★☆★
    《8》
    사랑

    박희종

    사랑하는 사람이
    아픔을 겪는 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랑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대신
    차라리 내가 아플걸
    절절이
    느껴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사랑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아픔은 빼앗아 가는것이 아니고
    돌아보고
    돌아가는 자숙

    아픔도 기쁨
    기다림도 기쁨
    사랑도 기쁨
    ☆★☆★☆★☆★☆★☆★☆★☆★☆★☆★☆★☆★
    《9》
    사랑하는 동생에게

    박희종

    더위를 피하느라 난리들을 떨은 것이 엊그제인데
    조석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미니
    분명코 가을인 듯 싶구나

    어렸을 때는 독서의 계절인줄로 알았던 가을이
    낭만의 계절, 사색의 계절로 느껴짐은
    나이에 따른 시각의 차이인가?

    고추랑 콩이랑 가을걷이 끝났으니 이젠 겨우내
    땔 나무 할 일만 남았나보다

    영선아!
    엊그제 통화를 하고 생각을 해보니 너도 가을을 타는지
    너무나 사색적이고 철학적이어서 이 오빠의 마음이
    좀 그랬단다.

    차라리 겨울이 되어 온천지에 하얀눈이 내리면
    마음이 차분해질텐데, 수확을 하는 가을들녘에
    서있는 우리들은 그 자연에 비해 뭘 하고 살고 있나,
    나의 뜻은 무엇인가, 과연 나는 어디로 가고 있나 등의
    삶의 의미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해 보는 계절인 듯 싶다

    이 오빠도 요즈음 가끔 이런저런 상념에
    빠져들어 잠 못 이루기도 한단다

    사랑하는 나의 동생 영선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충남 금산 하옥리 334번지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오래도 살아왔네그려
    합신당 제과소에서 셈베나 유과를 먹고
    백양 아이스케키를 실컷 먹고 자란 우리 형제들,

    그 후 서울로 이사와서 겪었던 이런 저런 일들
    대림동 재활용사촌,
    네가 전학한 문성초등학교,
    나의 대학시절과 일광초자,
    수도중학교때 우리 곁을 떠난 희철이,
    그날들을 어떻게 다 말할 수 있을까,

    영선아!
    너는 열심히 그리고 보람지게 살아왔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시간을 낭비할 때 너는 한 시대의 아픔을
    공감하는 사회의 파수꾼으로써 그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본다

    너에게는 한번도 표현하지 못했지만 네가 젊음을 던져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희생한 그 삶을 이 오빠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네가 공주교도소에서 복역 할 때에도 너한테는 가족이기에
    만류했지만 뒤돌아서서는 강한 자부심을 느꼈었단다.

    내 사랑하는 아우 영선아!
    한가지도 아닌 두가지의 병마를 겪었을 때
    이 오빠는 막걸리 좀 먹었지,

    형과 누나는 잘살고 있으니, 너는 내가 책임진다고 내 마누라와
    네 조카한테 평상시 입버릇처럼
    이야기만하고, 진작 너한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어
    면목이 없구나.

    영선아!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네가 그 병마를 잘 타일러
    잠재운 것은 우리들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노동 인권운동하며
    키워진 너의 정신이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고약한 병마와 잘 타협해주어 고맙다.

    황토방에 군불 한 부석 지펴 넣고 너를 대하고 있으니,
    지난 일들이 영화의 파노라마처럼 스치고 지나 가는구나

    살다보면 내 마음 같지 않아 주위에서 우리들을 실망시켜
    매우 화를 나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거기에 집착하면
    우선 내가 피곤하니 후울쩍 뛰어넘어 잊는 것이
    지혜가 아닐까?
    그 당시에는 그 일이 매우 중요하여 격분도 하고
    매달리는 열정도 갖었지만, 세월이 지난 후 돌이켜보면
    하나의 기억으로만 남듯이, 사는게 별 대수가 아니라
    멀고 먼 여정에 불과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랑하는 나의 동생 영선아!
    이 오빠도 딴엔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지만
    요즘들어 내 인생에 보람진 의미를 부여해주기가 어렵다는 생각이다.

    막연하게 기대하는 것은 우리들의 과거에 희로애락이 있었기에
    현재가 있듯이, 지금 우리가 당면하여 골몰하고 있는 과제들은
    훗날에 아름다운 추억이 되리라는 것이 존재의 이유이다.

    내 아우 영선아!
    너의 여정 54년
    나의 여정 63년
    합하니 117년
    이런 사랑도 해보고
    저런 열정도 가져본 우리들
    이젠 새롭게 조용히 멋진 설계를 할 때이다.
    자동차도 10년이 되면 중고 중에 중고라는데 우리들의 연식이면
    뭘 더 바랄까?

    지금 우리들을 지배하고 있는 정신적, 물질적, 대인적인 생각들.
    여기에서 욕심부리면 그 동안 살아온 날들에 욕보일까
    겁나네 그려

    하늘에 떠 있는 구름 보듯이 때론 가볍게
    때론 아름답게 보며 살아보자
    옛날엔 매우 현실적이고 도시적이었던 오빠도
    이 산골에서 한 15년 살다보니,
    조금은 눈에 보이는 것 같더구나.

    부르기만 하여도 절절한 동생아!
    네 몸속에 남아있는 아픈기운은 이곳 무릉리의 좋은 공기와
    물을 찾고 있단다.
    이 오빠가 15년전, 전연 엉뚱하게 서울을 버렸듯이
    기왕 마음 먹은일 너도 그 도시를 버리고 내려와
    텃밭에 상추랑 오이, 가지 심고
    지난 날들을 회고하며 딴 세상을 살아보자.

    오늘은 운일암 반일암
    내일은 용담호
    모레는 마이산에 도시락싸고 술 한병들고
    오빠랑 소풍다니며 남은세월 재미있고 신나게 누리는
    오누이가 되어 보자구나.

    내려와 잊을 것은 잊고 우리가 조금만 더 멍청해지고
    단순해 질 수 있다면 앞으로 좋은 날들이 있지 않을까?
    또한 친환경소재인 흙과 나무로 지어진 새터의 집이 기다리고 있다.
    바라보는 곳이 동쪽이라서 좋은 기운을 너의 온몸으로
    받아들이면 건강에도 좋은 약이 되리라 믿는다
    만날 날을 기다리며


    가을비 내리는 밤
    황토방에서...
    오빠가
    ☆★☆★☆★☆★☆★☆★☆★☆★☆★☆★☆★☆★
    《10》
    신체 검사 삑구

    박희종

    밥 먹을래?
    삑구 할래? 하면
    삑구 하던 내가

    이제는
    밥 먹는다

    ☆★☆★☆★☆★☆★☆★☆★☆★☆★☆★☆★☆★
    《11》
    신체 검사 눈알

    박희종

    들어 누워 눈자위속 뼈 만져보니
    손에 잡히는 구멍두개
    상하좌우로 손가락 돌리며 크기를 재본다

    “아! 이것이 해골바가지 보면
    뻥 뚫린 그 구멍이구나.”

    지금이야 눈꺼풀로 덮여있지만
    언젠가는
    나도
    휑하니 구멍 두개만 남겠지!

    뻥뚫린 해골바가지
    뻥뚫린 구멍이구나

    언젠가는 나도
    언젠가는 나도

    휑하니 구멍 두 개만
    휑하니 구멍 두 개만
    남겠지!
    ☆★☆★☆★☆★☆★☆★☆★☆★☆★☆★☆★☆★
    《12》
    신체 검사 머리털

    박희종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째 낸다고
    앞머리로 가린

    5살 때의 이마 흉터
    이젠 가리지 않는다.

    좋아 빠지고
    나빠 빠지다 보니

    오랜만에 만난
    엊그제 어느 친구
    “다쳤어?”
    “아녀! 어렸을 적 흉터야!”
    몰랐지?

    ☆★☆★☆★☆★☆★☆★☆★☆★☆★☆★☆★☆★
    《13》
    신체 검사 모가지

    박희종

    거울 앞에 서면
    내목은 칠면조

    고개를 젖혀보고
    내려도 본다.

    “그래 동창이니 맞먹어라”

    ☆★☆★☆★☆★☆★☆★☆★☆★☆★☆★☆★☆★
    《14》
    신체 검사 손등

    박희종

    까아만 오돌개 따 먹을라구
    뽕나무 300주
    구덩이 파고
    심고
    잘크라구 비닐 씌우니

    아이구 허리야!

    귀찮아 대략 씻고
    저녁상에 앉아
    내 손등 살갗 땡겨보니

    땡겨진체
    한참을 그냥 있네.

    “허기야!
    너도 내 나이만큼은 먹었으니”
    ☆★☆★☆★☆★☆★☆★☆★☆★☆★☆★☆★☆★
    《15》
    얘야!
    박희종


    따스한 가을녘
    갓 돌 지난 손주 녀석을 안고
    앞뜰에 나와

    “얘야! 이것은 대나무이고
    저것은 소나무란다“

    평상에 말리고있는 대추를
    한입 으깨어 물려주며

    “이것은 대추란다”
    하고 이야기 해주었다

    내려다보고 있던 햇님도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
    《16》
    여의도

    박희종

    이래야 하는데 이럴 수도 없고
    저래야 하는데 저럴 수도 없고

    끊어야 하는데 끊을 수도 없고
    끊지 말아야 되는데 끊어야 되고

    따라 다니면 안 되는데 안 따라 갈 수 없고
    안 따라 가야되는데 따라가게 되고

    해야 될 일은 안하고
    안 해야 되는 일은 하고

    되는 것도 아니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이 눈치보고 저 눈치보고

    세월은 배타고 망망대해로 가는구나
    세상은 요지경
    ☆★☆★☆★☆★☆★☆★☆★☆★☆★☆★☆★☆★
    《17》
    여의도

    박희종

    이래야 하는데 이럴 수도 없고
    저래야 하는데 저럴 수도 없고

    끊어야 하는데 끊을 수도 없고
    끊지 말아야 되는데 끊어야 되고

    따라 다니면 안 되는데 안 따라 갈 수 없고
    안 따라 가야되는데 따라가게 되고

    해야 될 일은 안하고
    안 해야 되는 일은 하고

    되는 것도 아니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이 눈치보고 저 눈치보고

    세월은 배타고 망망대해로 가는구나
    세상은 요지경
    ☆★☆★☆★☆★☆★☆★☆★☆★☆★☆★☆★☆★
    《18》
    이나 저나

    박희종


    절 싫으면 중 떠나듯

    교회 좋으면 신부오고
    절 좋으면 목사오고
    성당 좋으면 떠난 중 다시 오고

    오고 가고
    가고오고
    ☆★☆★☆★☆★☆★☆★☆★☆★☆★☆★☆★☆★
    《19》
    장땡

    박희종

    세상 살음은
    사람 좋아하고
    사람 싫어하는 살음

    사람한테 태어나
    사람낳고
    사람끼리 어울려 사는 것이 살음이라하지만
    결국 우리는
    좋아도 죽고
    싫어도 죽는다

    세상 살음은
    그냥 조용히
    다녀간 줄 모르듯
    살아가는 살음
    ☆★☆★☆★☆★☆★☆★☆★☆★☆★☆★☆★☆★
    《20》
    제갈공명

    박희종

    아는 체 해도
    남은 모르고

    잘난 척 해도
    나만 알뿐

    모르는 척
    못난 척 사는 것이

    아는 사람
    잘난 사람
    ☆★☆★☆★☆★☆★☆★☆★☆★☆★☆★☆★☆★
    《21》
    합환목(合歡木)

    박희종

    저게 무슨 나무라구?
    침실 앞에 있으면 부부사이가 좋아진다는
    합환목이잖아!

    꽃이 이쁘더라구
    맞아! 보라빛깔 띄운 연분홍색이지

    그래서 그런가?
    뭐가?

    우리 부부사이 말여
    안 맞는 것 보단 맞는 게 많은 편이지

    더 좋을람 어떻게 해야되야?
    거름 주고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봐야겠지

    그건 그려!

    ☆★☆★☆★☆★☆★☆★☆★☆★☆★☆★☆★☆★
    《22》

    허수아비

    박희종

    된장 담가 먹을라구
    쟁기질하고 고랑 내어
    구부렸다
    폈다하며 심은 콩밭

    한이레 지나니
    메마른 땅 밀치고
    하나 둘 고개를 내미는 떡잎

    맛집 찾아다니는 식객들처럼
    온 동네 비둘기 다 모여
    무공해 식사를 하네

    바람 불면
    윙윙거리며
    요동치는 빤짝이를

    예서 저리로
    제서 이리로
    말목박고 줄을 멘다

    윙~윙 빤짝 빤짝

    이골 난 비둘기
    눈 하나 깜짝 않고
    삼삼오오
    반상회를 계속하네

    워이 워~이
    워~이 워이
    소리 지르다 지쳐
    밀짚모자 눌러쓰고
    아예
    콩밭에 주저앉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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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전동균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303
    306 정유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863
    305 김영미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823
    304 황규관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9.1693
    303 김영숙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1.09.1795
    302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833
    301 정세훈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6.1683
    300 오정방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6.1785
    299 송찬호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6.2444
    298 조용미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2105
    297 장세희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1.06.1384
    296 김광섭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433
    295 정성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264
    294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2443
    293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1404
    292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486
    291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2115
    290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696
    289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1713
    288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1585
    287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1896
    286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2234
    285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1624
    284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696
    283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155
    282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2108
    281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956
    280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3254
    279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2114
    278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2455
    277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1756
    276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354
    275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513
    274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714
    273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484
    272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236
    271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424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816
    269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2524
    268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3474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6198
    266 현미정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3.20.3688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2959
    264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679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4798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3810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3748
    260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2946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315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357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0610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767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2887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727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237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2918
    251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4242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3696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4886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747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029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327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0611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767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3575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3796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058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5110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707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479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7116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266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4708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76313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614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64118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5786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387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3296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726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2885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625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196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314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754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675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786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2712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726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769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5321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787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29910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0410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6810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508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856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055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175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187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2510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097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3757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358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8517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48051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3614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3918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68917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0397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237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7811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759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739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619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667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4689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8312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498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459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277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3968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910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8320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717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29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58510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1912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808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267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526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419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66743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49621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7820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6317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2030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6711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8013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185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3314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7510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1814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568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2210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5913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09812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68613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2515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69947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16217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0137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5910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9610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6921
    152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4112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1813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7814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5711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49818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1419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67915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58918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2215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1520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49428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5716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2214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0016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1614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2912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7922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7526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6316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2017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49313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4819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6619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1830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73518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3119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68420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0742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4723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7522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38027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0335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97726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2232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89434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1847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36262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06111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45212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16121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40427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29223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43362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275189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472318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802198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534207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21205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80444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56258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04350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10398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305452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47101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77241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096147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26250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51140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17235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483225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288144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780295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03114
    89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08271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19204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70181
    86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568218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00179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095209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83160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196189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12285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32227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30215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41513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13255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179142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49327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89210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68182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597321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78188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16329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52340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300424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335214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44271
    65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57349
    64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27186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44165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997304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979747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05574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578651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199675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36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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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3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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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585358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07530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52344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58275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976365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652280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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