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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한식 시 모음 2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1.19. 02:28:56   조회: 554   추천: 15
    여명문학:

    최한식 시 모음 25편
    ☆★☆★☆★☆★☆★☆★☆★☆★☆★☆★☆★☆★
    《1》
    가을 차 한잔에 그리움

    최한식

    카페에 서
    한편의 저만치에
    자리를 잡고
    가을 창밖의
    하늘을 바라다본다,

    예전엔 다정히 손잡고
    들어왔던 그 카페
    옛날을 회상하며
    오늘도 식탁에
    커피 잔 달랑 놓고,

    그녀가 좋아하던
    음악을 들으며 커피 잔에
    모락모락 피어오른
    그녀의 얼굴을
    떠올리며 커피 잔에
    입맞춤하여 본다.
    ☆★☆★☆★☆★☆★☆★☆★☆★☆★☆★☆★☆★
    《2》
    가을이 오면 떠오르는 그 얼굴

    최한식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같이
    그리움이 쌓여 있는 내 마음,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여 있는
    가을 길을 아무런 생각 없이
    흘러가는 물결처럼
    발길 가는 대로 걸어봅니다,

    세월 속에 가려진 그 얼굴
    다시금 떠오르고
    정답게 지냈던 그때 그 시절
    지금은 어디쯤 가고있을까,

    보고픈 내 마음 달래 보면서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히지 않은,

    나 혼자만의 아픔 그리움
    모두 다 잊어야지 하는
    쓸쓸한 내 마음
    언제인가는 잊을 날도 있겠지,
    ☆★☆★☆★☆★☆★☆★☆★☆★☆★☆★☆★☆★
    《3》
    겨울을 준비하는 가을

    최한식

    단풍이 끝이 보이며
    다양한 별빛들이
    정답게 소곤대며
    초겨울의 밤을 수놓고 있네요,

    겨울바람이 알려주는
    차가운 적막과
    들려오는 풀벌레
    소리를 감추고,

    계절의 잔상으로 단풍도
    이제는 자취를 감추어 가는
    낙엽이 되어 차가운 바람에
    흩날리며
    이제 겨울을 준비 하나 봅니다.

    ☆★☆★☆★☆★☆★☆★☆★☆★☆★☆★☆★☆★
    《4》
    그땐 당신을 외 몰랐을까

    최한식

    그때는 당신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의 열기를 느끼며
    행복했다는 것을 외 몰랐을 가,

    밤이면 밤마다
    당신을 기다리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외 몰랐을 가,

    당신을 만나서 사랑을 하고
    행복하였는데
    당신이 내게 준 사랑을
    그때는 왜 몰랐는지,

    당신을 보낼 수 없다고
    단단히 붙들어야 하였는데
    그때는 그런 것들을 외 몰랐을까.

    ☆★☆★☆★☆★☆★☆★☆★☆★☆★☆★☆★☆★
    《5》
    그리움에 젖은 꿈

    최한식

    꿈속에서도 당신을 만나
    사랑을 하였던 그리움,
    꿈속에서 나를 울리고
    가버린 당신,

    서럽게 울던 꿈속
    잠에서 깨어보니 꿈이었네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
    내 앞에 보여주었으면,

    사랑의 진실을 보여 준다면
    내마음 은 행복하고
    아름다울 거에요
    행복한 꿈 일 거에요.
    ☆★☆★☆★☆★☆★☆★☆★☆★☆★☆★☆★☆★
    《6》
    기다리는 마음

    최한식

    내 마음 애타는 줄 모르고
    밤새 눈보라는 몰아치는구나
    눈보라가 몰아쳐 하늘길이 끊겨
    내 임 오시질 못하고,

    무정한 눈보라는
    그칠 줄도 모르고 저렇게
    밤새 퍼부어 대누나,

    인정 없는 눈보라는
    바닷길도 끊어버려
    내 임에 발목을 붙잡아 놓고,

    사랑하는 내님 보고 싶은데
    오늘도 눈보라는 몰아 치네요
    내 임과 사랑하게 멈출 수는 없겠니.

    ☆★☆★☆★☆★☆★☆★☆★☆★☆★☆★☆★☆★
    《7》
    꼭 기다려야 할 당신

    최한식

    창문 넘어 눈이 오는
    저 먼 곳을 바라보며
    오늘도 기다립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당신을,

    나에게 모든 것
    다 내어주신 당신
    꼭 오겠다고 약속하신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기다리고
    어제도 기다렸고
    그리고
    내일도 기다릴게요.

    ☆★☆★☆★☆★☆★☆★☆★☆★☆★☆★☆★☆★
    《8》

    내 사랑 이여

    최한식

    별처럼 반짝이는 당신
    꿈속같이 행복했던 당신,

    당신이 머물던 그 자리
    이제는 아무도 없는
    텅 빈 허공인가요,

    다시 한번 내 가슴으로
    돌아올 순 없나요
    내 사랑 예쁜 당신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당신이기에 오늘도 잊지 못해
    창문을 바라보며
    당신을 기다립니다.

    ☆★☆★☆★☆★☆★☆★☆★☆★☆★☆★☆★☆★
    《9》
    내 인생에 영원한 당신

    최한식

    당신이 꽃이라면 나는
    그 밑을 밭처주는
    꽃의 대가 되겠습니다

    든든한 꽃의 줄기가 되듯이
    당신의 기둥이 되어,

    그 힘이 되는 당신에
    튼튼한 동반자가 되어,

    비바람이 몰아치고
    눈보라가 닥쳐와도,

    당신 옆에서 꿋꿋이
    당신을 지켜주는,

    그런 당신의 꽃대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10》
    눈 내리는 겨울 산

    최한식

    나뭇가지에도 꽃이 피어나고
    바위 위에도 하얀 꽃은 피는구나
    그 하얀 보드라운 꽃송이

    만지면 사르르 움츠러들며
    바람에 흩날리어 머리 위에 날아와
    하얀 꽃송이 만들고

    햇빛이 강할 때는 그 얼굴 감추고
    바람 불고 추울 땐
    날갯짓하며 꽃봉오리 만드네

    아름다운 겨울 산에 꽃
    여기저기 피어나는
    겨울 산의 아름다움
    ☆★☆★☆★☆★☆★☆★☆★☆★☆★☆★☆★☆★
    《11》
    단풍이 물들면 보고 싶어요

    최한식


    그리움이 낙엽처럼 쌓이는
    오솔길에서 당신을 못 잊어,

    시간이 지나면 잊힐까 하였는대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 오면은,

    다시 또 생각나는 당신의 얼굴
    언젠가는 잊히겠지 하면서도,

    그러다가 다시 또 떠오르는
    당신에 얼굴. 이 가을이 지나고,

    낙엽이 흩어지면 잊어질려나
    그리움만 쌓이는 계절인가보다 .
    ☆★☆★☆★☆★☆★☆★☆★☆★☆★☆★☆★☆★
    《12》
    달력 한 장을 남기며

    최한식

    아름다운 석양을 보면서 올해도
    거의 다 지나가고 얼마 남지 않았구나
    지는 해 저 석양처럼 우리에 삶도,

    저렇게 고운 삶을 살고 지나왔을까
    청렴한 산속에 안개와 같이
    깨끗한 삶을 살아왔는지,

    이제는 세월이 흐르다 보니
    나에 육신도 저물어 가는
    이 한 해와 같이 저물어 가나 보다 ,

    저 석양은 제 충전하면
    새해가 다시 돌아오건만
    우리에 삶은 그렇지가 않은가 보다 ,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이 해가
    지나가면 하얀 휜 머리가
    하나 더 늘겠지,

    세월은 이렇게 흘러만가
    다시 흙으로 되돌아가나 보다
    아까운 청춘 다시 돌릴 수는 없을까.

    ☆★☆★☆★☆★☆★☆★☆★☆★☆★☆★☆★☆★
    《13》
    당신은 나에 사랑

    최한식

    당신과 함께 지낼수록
    당신의 색깔이 나오는군요
    당신께 가까이 갈수록
    예쁘기만 한 당신
    그 이름 부르고 또 불러봅니다,

    당신에 이름 부를 때
    천지가 다 당신에 이름
    산과 바다도 당신에 이름을
    부러워하는 당신에 그 이름
    하늘엔 구름이 떠다니고,

    무지개가 떠 있어
    그 이름도 아름다운
    당신에 이름은
    천사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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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당신은 따스한 가을 햇살

    최한식

    나에 등뒤에서 살짝
    잡아주는 이 누구신가요
    당신인가요

    설래는 마음에
    뒤를 돌아보니
    화사한 햇살 당신이었네요.

    따스한 당신에
    온기 느끼며 단풍을 만들었고
    이제는 쌀쌀한 바람이,

    당신을 가로막아 당신에 온기
    더 느끼게 하네요
    따스한 당신 그 마음에
    나에게 사랑은 더 가까이 온대요.

    ☆★☆★☆★☆★☆★☆★☆★☆★☆★☆★☆★☆★
    《15》
    당신이 날 사랑해 준다면

    최한식

    당신이 날 사랑해 준다면
    나에겐 두려움이 사라질 거예요,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아침을 열며,

    사랑의 온도가 느껴진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하늘 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다 해도
    당신이 나만 사랑해 준다면,

    이 세상 끝이라도 같이 갈래요
    당신이 날 사랑해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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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보고 싶은 당신

    최한식

    먼 하늘 바라보며
    오늘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곱게 단장하고 오실 당신을,

    나를 사랑한다고
    모든 것 다 내어주신 당신
    캄캄한 밤에도
    세찬 비바람이 부는 날에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을 사랑하기에
    오늘도 내일도 당신만을
    기다리며,

    당신께 나에게 모든 것
    다 드리고 싶은 마음
    사랑하는 당신보고 싶어요 .

    ☆★☆★☆★☆★☆★☆★☆★☆★☆★☆★☆★☆★
    《17》
    사랑하는 당신에게

    최한식

    한순간이라도 당신 없이는
    살수가 없는 당신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내 마음,

    때로는 당신 앞에 부끄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당신이 나를
    외면하지 않고 지금까지 보살펴주어,

    건강한 몸으로 당신 곁에서
    당신을 돌아보며 함께 함이
    나에겐 이 모두가,

    당신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금까지 함께 해오며
    당신의 사랑과 행복 감사와 고마움을
    전 하려 함이요.
    ☆★☆★☆★☆★☆★☆★☆★☆★☆★☆★☆★☆★
    《18》
    새해를 맞이하면서

    최한식

    알알이 맺힌 방울방울
    이제는 닦아 내렵니다,

    이 해의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이제는 저 멀리 영영 잘 가라고,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의 살아갈 길,
    돌아온 신년 무술년에는,

    더 환한 웃음 지으며
    그 미소의 주인공이 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여 봅니다.

    ☆★☆★☆★☆★☆★☆★☆★☆★☆★☆★☆★☆★
    《19》
    중년의 간이역

    최한식

    기차가 지나가는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저 낙엽
    수없이 떨어지고,

    부서지는 낙엽들
    거기에 스쳐 가는 나에 얼굴
    허무함이 뇌리를 스쳐 지나가,

    가슴을 누르는 아픔을 참으며
    우수에 젖은 간이역처럼
    고요와 고독

    기적 소리도 멀어지는
    간이역의 대기실 에
    내 마음을 풀어 젖히고,

    텅 빈 의자에 앉아
    중년의 그리움을 되돌아보며
    마음을 달래 본다.
    ☆★☆★☆★☆★☆★☆★☆★☆★☆★☆★☆★☆★
    《20》
    중년의 허무한 마음

    최한식

    중년이라는 이름으로
    육순을 넘으니
    모든 것이 짜증과 서글픔,

    웃는 시간은 언제 였는지
    이런 것들이
    육순에 오는 갱년기인지,

    아직은 할 일도 많고
    100세 시대에
    살아갈 날이 많이 남아 있는대,

    이제 철든 것 같은데
    육순에 밀려나 일손은 없어지고
    희미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니.
    ☆★☆★☆★☆★☆★☆★☆★☆★☆★☆★☆★☆★
    《21》
    지워져간 가을의 추억

    최한식

    밤부터 내린 비는
    바람을 동반하고
    겨울을 재촉하는
    차가운 비바람 인가보다,

    그 차가운 빗물이 스며들듯
    마음속으로 스미는
    가을 추억의 시간
    창 밖을 두드리는 빗물,

    아름답던 가을을 보내며
    이제는 설원으로 돌아와
    하얀 그리움을 만들어
    포근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
    《22》
    하얀 눈이 내리네

    최한식

    눈이 내리네
    하얀 눈이
    당신에 마음에도
    하얗게 흰 눈이 펑펑 내리네
    흰 눈이 내리면 내 임에 생각,

    그 날에 좋았던 아름다운 추억들
    지금도 눈 오는 날에는
    그때가 그리워
    함박눈 을 맞으며
    그임에 생각에 젖어 봅니다.

    좋았던 시간 지금은 나 혼자
    창문 밖 눈 오는 거리를
    바라보면서,

    그때의 아름답던 시간을
    회상해보며
    그이와의 추억을 그려봅니다.
    ☆★☆★☆★☆★☆★☆★☆★☆★☆★☆★☆★☆★
    《23》
    한 해의 종착역 12월

    최한식

    어느덧 이 한해도 다 지나가고
    이제 쓸쓸한 겨울 찬바람 많이
    내 곁을 스치는구나,

    좋은날 굿은 날 그 풍파 이겨내고
    이 해의 마지막 종착역에 다달아 왔구나
    아파하던 날을 생각하면 가슴이 쓰리고,

    좋았던 날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
    그러나 이제는 한 해를 정리해야 하는
    내 마음에 석양이 물들어오니,

    이해의 마지막 끝자락
    오늘도 분주히 하나하나
    정리를 해 본다.

    ☆★☆★☆★☆★☆★☆★☆★☆★☆★☆★☆★☆★
    《24》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

    함박눈이 펑펑 내리네.
    저 넓은 들에도
    나에 머리 위에도
    그이에게 마음속에도
    하얀 눈이 내리네,

    눈 오는 날이면 그이와 다정히
    아름다운 눈을 맞으며 걷던
    우리들의 옛이야기 나누며,

    아름답던 시간 그이와
    눈 오는 날이면
    두꺼운 외투를 입고
    발을 맞추며
    눈 위를 걷던 다정한 날들,

    함박눈이 오는 날이면
    그이와 함께
    행복의 정 나누며 거닐어 봅니다.
    ☆★☆★☆★☆★☆★☆★☆★☆★☆★☆★☆★☆★
    《25》
    허무한 내 마음

    최한식

    당신을 찾으려 길을 헤매며
    당신이 있는 곳 찾아가기엔
    너무도 힘이 들어,

    당신을 찾을 수 있다는
    아니 만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당신을 만났지만,

    당신은 이미 새로운
    길을 걷고 있어 나에겐
    허무한 마음 발걸음뿐이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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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1763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1735
    214 김명인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1522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1561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1334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1534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1581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1662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1632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1463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1693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3065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3123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3005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2625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4008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3025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3035
    198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19.02.17.2905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2614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4034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2565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2544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2885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2315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2784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3686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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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2894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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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5201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9012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40612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8712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48212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57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8310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7710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8810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6112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30710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4114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4310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439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40010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6110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33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5415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7914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50913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51313
    126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5121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7414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7041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4618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25621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6124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82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9424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5428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914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11955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543104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30620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80108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859303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64176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605272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904173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22302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77183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60196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107183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745331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88236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74250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113336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606320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9292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85224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733134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83173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35136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85225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61195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33133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69274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75105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49250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014186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118170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83211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906171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67154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020155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946139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67244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90720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906204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70357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40247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48129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320316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50190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66172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321313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62180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358320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711331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83231
    67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4.07.05.2992204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95210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231339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734172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918154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814296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640725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95562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74645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883663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13869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51537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131292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58258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78265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726525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71373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84244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348301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454450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92338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123265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61339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83269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2] 김용호 2005.01.05.6875322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92227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720210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951227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043279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453272
    3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3067233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144283
    35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74257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88306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003317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89341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928320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73288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000349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509367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66267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69284
    25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755304
    24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98278
    23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4007233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259288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15295
    20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616263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918213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3020387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515364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234391
    15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70297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712326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36326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5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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