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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하 시 모음 20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1.19. 02:27:06   조회: 467   추천: 12
    여명문학:

    조미하 시 모음 20편
    ☆★☆★☆★☆★☆★☆★☆★☆★☆★☆★☆★☆★
    《1》
    배려가 묻어나는 사람

    조미하

    모르는 사람이라도
    따뜻이 배려하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뒷사람이 나올 때까지
    문을 열고 기다리는 사람

    엘리베이터를 멈추고
    달려오는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

    어린아이에게 화장실을
    양보하는 사람

    갑작스런 비에 어쩔 줄 모르는데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

    습관처럼 배려가
    묻어나는 사람을 보면
    따뜻한 마음에 행복해지고
    따라 하고 싶습니다.

    이 작은 감동은
    다시 큰사랑으로 거듭나지요.

    당신과 나로 인해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
    《2》
    미루지 않겠습니다

    조미하

    불편한 마음 힘든 감정을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내일로 연장하면
    또 다른 하루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스트레스를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일들을
    그날그날 정리하여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겠습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미루지 않겠습니다.
    사랑한다 아낀다 보고 싶다는 말
    또한 미루지 않겠습니다.
    기회를 놓치고 후회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쌓아놓으면 배가 될 거 같지만
    시간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
    《3》
    동행

    조미하

    살다 보니
    탄탄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차게 올라야 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앉았을 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라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절대 만만치 않은 우리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 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 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
    《4》
    힘내요 당신

    조미하

    힘들어요?
    혼자만 힘들 거로 생각하지 말아요.
    누구나 짐을 지고 살아요.

    외로우세요?
    혼자라도 둘이라도 여럿이라도
    사람은 늘 외로운 거래요.

    울고 싶으세요?
    목까지 차 오른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꾸역 꾸역 삼킬 때가 있지요.
    그냥 목 놓아 우세요
    누가 보면 어때요

    그리우세요?
    조용히 눈감고
    이름 한 번 불러요
    그리움이 두 배가되어도
    가슴은 따뜻해질 거예요.

    사랑하고 싶으세요?
    주위를 둘러봐요
    내 사랑을 바라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요.

    고생하는 거 알아요
    힘든 거 알아요
    힘내요 당신

    조금만 참아요
    처진 어깨 지친 발걸음
    바라보면 가슴 아파요

    우리 함께 힘내요
    ☆★☆★☆★☆★☆★☆★☆★☆★☆★☆★☆★☆★
    《5》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

    조미하

    세상은
    불공평한 거 같으면서도
    공평한 게 많다.

    그중 한 가지는
    마음만은 스스로
    소중하다는 것이다.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과 불행을 나누는 건
    백지 한 장 차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결정된다.

    많이 가졌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조금 부족하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
    《6》
    친구야 보고 싶다

    조미하

    가만히 바라보다
    깜짝 놀라곤 하지
    생각도 말도 행동도
    어찌 그리 닮아 있는지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보는 듯했어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같은 음악을 듣고
    동시에 전화기를 들어서
    통화 중이 걸릴 때도 있었지

    무엇보다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어
    그렇게 함께 웃고 울던 너와 나

    이 세상에서
    꼭 만나야 할 사람을 꼽는다면
    지체 없이 난 너를
    보고 싶다 친구야
    ☆★☆★☆★☆★☆★☆★☆★☆★☆★☆★☆★☆★
    《7》
    쉼표

    조미하

    무엇이 그리 바쁘던가
    한 번쯤 쉬어가면 어떠리
    기계도 기름칠하고 쉬게 해줘야
    별 무리 없이 잘 돌아가지 않는가

    너무 많은 걸 짊어지고
    하나라도 내려놓으면
    큰일 날 듯하지 말자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을

    한 번쯤 모두 내려놓고 쉬어가자
    잠시 찍어보는
    내 삶의 쉼표는 어떤가
    브레이크 없는 내 삶이 너무 안쓰럽지 않은가
    ☆★☆★☆★☆★☆★☆★☆★☆★☆★☆★☆★☆★
    《8》
    소중한 너 다치지 않기를

    조마하

    맑고 고운 너의 눈망울이
    좋은 것만 바라보고
    예쁜 눈웃음 가득하기를

    밝고 활기찬 너의 발걸음이
    힘없이 터벅터벅 걷는 일이 없도록
    희망의 발걸음이 되기를

    가끔 누군가에게
    언짢은 소리를 듣더라도
    빨리 지우고 그러려니 하기를

    사소한 모든 걸 가슴에 담아
    상처받고 절망하며
    시간을 낭비하며 살지 않기를

    착하고 여린 그 마음에
    송곳처럼 박히는 아픔도
    훌훌 털고 일어나기를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너
    세상 누구보다 예쁘고 착한 너
    하루하루 제발 마음 다치지 않기를
    ☆★☆★☆★☆★☆★☆★☆★☆★☆★☆★☆★☆★
    《9》
    세월 금방 간다

    조미하

    세월 금방 간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게
    세월 아니던가

    내일로 미루면
    이미 늦은 시간이 된다

    늘 곁에 있을 거 같지만
    어느 날 뒤돌아보면
    많은 것이 곁을 떠났을지 모른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아껴줄 수 있을 때
    미루지 말고 사랑하라
    아낌없이 사랑하라

    하루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
    《10》
    서운한 마음

    조미하

    친한 사이일수록
    작은 것 하나로도
    서운해할 수가 있다

    이유는 하나다

    그만큼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사소한 것으로도 서운한 것이다

    나와 친분이 없는 주변인이
    똑같은 말과 행동을 했을 때
    아무렇지도 않은 걸 보면 알 수 있다

    서운함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그 마음을 극복하려면
    서운했던 마음을 속 시원히 얘기하고
    차라리 더 잘해주자

    상대방이 미안한 마음을 갖도록
    ☆★☆★☆★☆★☆★☆★☆★☆★☆★☆★☆★☆★
    《11》
    멋진 당신의 인생

    조미하

    폭설이 내린 머리에는
    머리카락보다 많은 사연이 있고

    주름이 깊은 이마에는
    고뇌하며 견딘 세월의 흔적이 있고

    휘어진 허리에는
    알차게 살았다는 인생의 징표인데

    그 값진 삶을 산 당신에게
    누가 함부로 말하겠는가

    남은 삶이 짧아도
    그 깊은 삶의 무게를
    누가 가볍다 하겠는가

    당신이 남긴 수많은 발자국
    그 값진 인생은 박수 받아 마땅하다

    ☆★☆★☆★☆★☆★☆★☆★☆★☆★☆★☆★☆★
    《12》
    내가 바라는 건

    조미하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 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13》
    내 인생의 행운의 열쇠

    조미하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과
    긍정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생활하는 사람

    당신 같으면
    어느 쪽과 차를 마시고
    대화하고 만나고 싶겠는가

    가진 게 많지 않아도
    비전이 보이는 사람과
    어디를 가나 환영받고
    가까이하고 싶은 사람이다.

    맘처럼 안된다고
    기분이 가라 앉는다고
    절망이 가득한 표정으로 지내지 말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라고
    단정 지으며 포기하지 말자.

    자기 최면을 걸어보자
    나는 무엇이든 해낼 것이다.
    나는 원하는 걸 이루고야 말 것이다.
    나는 언제나 행운의 주인공이다.
    세상은 내 편이라고

    말이 씨가 된다는 소리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인생 행운의 열쇠는
    마로 내가 하는 말이 바탕이다.

    이 행운의 열쇠가
    당신의 꽉 막힌 답답함을
    해결하는 삶의 통로가 되길 희망한다.
    ☆★☆★☆★☆★☆★☆★☆★☆★☆★☆★☆★☆★
    《14》
    끝이 아름다운 인연

    조미하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그냥 스쳐 가는 인연이 있는가 하면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는 인연이 있다

    처음엔 간 쓸개까지
    빼줄 것처럼 다가왔다가
    뒤돌아설 땐 온갖 좋지 않은
    모습으로 사라지는 사람들

    참 좋은 인연이란
    처음이 좋은 인연이 아니라
    끝이 좋은 인연이라는 이 말이
    너무나 가슴 깊이 다가오는 말이다

    한 번쯤 그 사람을 떠올렸을 때
    좋은 기억으로 남아
    무얼 하고 사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다는 여운을 남겨두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
    《15》
    한 사람

    조미하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울적한 어느 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 날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 때
    명쾌한 답을 줄 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
    《16》
    사람의 마음

    조미하

    사람은
    어려울 때 손 내밀어 준 사람을
    평생 잊지 못하고

    처음 하는 일이 서툴러 헤맬 때
    자상하게 이끌어 주는 사람을 존경하며

    한 번의 실수를 질책하는 사람보다
    다음에는 잘 할 수 있을 거라며
    용기를 주는 사람이 가슴에 남는다

    누군가의 한 마디
    인생을 새로 시작하게도 하고
    포기하게도 한다

    내가 한 한마디
    향기로 남아 따스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
    《17》
    뿌리깊은 나무

    조미하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말을 들어도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당당하고 자신 있게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묵묵하게
    그 자리에 있기를

    살다 보면
    실망도 절망도 있겠지
    그때마다 바람에 흔들리듯
    아프고 방황할 수 있지만

    바람을 탓하지 않고
    환경을 탓하지 않고
    중심을 잡고 지키는
    뿌리깊은 나무의
    지혜와 침묵과 인내를 생각할 것
    ☆★☆★☆★☆★☆★☆★☆★☆★☆★☆★☆★☆★
    《18》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조미하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19》
    긍정의 힘

    조미하

    조금 부족하다 하여
    자신을 질책하지 말고
    하나 둘씩 채워가게 하소서

    세상에 완벽한 사람 없듯이
    세상에 실 수 없는 사람 없듯이
    세상에 절망 없는 사람 없듯이

    사람인지라
    모든 게 갖춰져 있지 않아
    늘 배우고 반성하며
    부족한 부분 채워가며 살아가지 않는가.

    어느 날 나는 왜 이럴까 싶어
    깊은 수렁으로 던져지지만
    그 속에서 우린 인생을 배우지 않는가.

    부족한 나를
    어설픈 나를
    조금씩 채워가며 일으킬 수 있게
    마음속 가득 긍정의 힘을 주소서
    ☆★☆★☆★☆★☆★☆★☆★☆★☆★☆★☆★☆★
    《20》
    감정 청소

    조미하

    사람이 살아가는데
    얼마만큼 감정을 드러내며 살아야
    편하게 살 수 있을까

    순간순간 기분에 울컥하기도 하고
    미운 감정이 올라오면
    다스리기가 어려워
    심장 박동수가 방망이질한다

    우리 맘속에 쓸데없는 감정들이 겹겹이 쌓여
    마음은 왜 이리도 실타래처럼 얽혀
    무겁기만 하는지

    이번엔 감정을 청소해보자.
    나를 짓누르고 에너지를 낭비하는
    감정을 다스려보자

    누군가에게 가진
    좋지 않은 감정을 떨쳐버리는 게
    우리가 맘 편히 사는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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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3895
    145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786
    144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683
    143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7310
    142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567
    141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496
    140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476
    139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635
    138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408
    137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7078
    136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187
    135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5211
    134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4898
    133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2213
    132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0410
    131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127
    130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557
    129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40816
    128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539
    127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298
    126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3611
    125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208
    124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5512
    123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9811
    122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7112
    121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9012
    120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7412
    119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40112
    118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389
    117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6610
    116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6210
    115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7510
    114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4012
    113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9510
    112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3114
    111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2710
    110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269
    109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8310
    108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3810
    107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1616
    106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3715
    105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6614
    104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9413
    103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9213
    102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6712
    101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5514
    100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9216
    99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3218
    98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21421
    97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4024
    96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6321
    95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5324
    94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3427
    93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7843
    92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06055
    91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500103
    90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68203
    89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56107
    88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811303
    87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35176
    86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87269
    85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612171
    84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93301
    83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46183
    82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27196
    81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83183
    80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83331
    79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57236
    78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37247
    77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81334
    76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43320
    75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5092
    74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58224
    73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81134
    72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62170
    71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12136
    70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67225
    69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23194
    68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14132
    67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13274
    66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60105
    65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22244
    64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96185
    63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031160
    62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64210
    61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89171
    60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43153
    59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003153
    58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905138
    57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54244
    56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88208
    55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82204
    54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47357
    53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19247
    52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21128
    51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288316
    50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28189
    49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40172
    48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51313
    47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28180
    46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277320
    45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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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1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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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903154
    38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97295
    37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53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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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20643
    34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830663
    33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101684
    32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84356
    31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99292
    30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36256
    29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44262
    28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611524
    27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45373
    26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46244
    25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312301
    24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4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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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3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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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9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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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98277
    14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51271
    13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3005231
    12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81282
    11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58257
    10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41301
    9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86317
    8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56341
    7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68320
    6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56288
    5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76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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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706304
    0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55267
    -1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4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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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36339
    -21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75516
    -2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311394
    -23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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