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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하 시 모음 20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1.19. 02:27:06   조회: 413   추천: 11
    여명문학:

    조미하 시 모음 20편
    ☆★☆★☆★☆★☆★☆★☆★☆★☆★☆★☆★☆★
    《1》
    배려가 묻어나는 사람

    조미하

    모르는 사람이라도
    따뜻이 배려하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뒷사람이 나올 때까지
    문을 열고 기다리는 사람

    엘리베이터를 멈추고
    달려오는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

    어린아이에게 화장실을
    양보하는 사람

    갑작스런 비에 어쩔 줄 모르는데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

    습관처럼 배려가
    묻어나는 사람을 보면
    따뜻한 마음에 행복해지고
    따라 하고 싶습니다.

    이 작은 감동은
    다시 큰사랑으로 거듭나지요.

    당신과 나로 인해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
    《2》
    미루지 않겠습니다

    조미하

    불편한 마음 힘든 감정을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내일로 연장하면
    또 다른 하루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스트레스를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일들을
    그날그날 정리하여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겠습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미루지 않겠습니다.
    사랑한다 아낀다 보고 싶다는 말
    또한 미루지 않겠습니다.
    기회를 놓치고 후회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쌓아놓으면 배가 될 거 같지만
    시간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
    《3》
    동행

    조미하

    살다 보니
    탄탄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차게 올라야 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앉았을 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라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절대 만만치 않은 우리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 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 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
    《4》
    힘내요 당신

    조미하

    힘들어요?
    혼자만 힘들 거로 생각하지 말아요.
    누구나 짐을 지고 살아요.

    외로우세요?
    혼자라도 둘이라도 여럿이라도
    사람은 늘 외로운 거래요.

    울고 싶으세요?
    목까지 차 오른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꾸역 꾸역 삼킬 때가 있지요.
    그냥 목 놓아 우세요
    누가 보면 어때요

    그리우세요?
    조용히 눈감고
    이름 한 번 불러요
    그리움이 두 배가되어도
    가슴은 따뜻해질 거예요.

    사랑하고 싶으세요?
    주위를 둘러봐요
    내 사랑을 바라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요.

    고생하는 거 알아요
    힘든 거 알아요
    힘내요 당신

    조금만 참아요
    처진 어깨 지친 발걸음
    바라보면 가슴 아파요

    우리 함께 힘내요
    ☆★☆★☆★☆★☆★☆★☆★☆★☆★☆★☆★☆★
    《5》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

    조미하

    세상은
    불공평한 거 같으면서도
    공평한 게 많다.

    그중 한 가지는
    마음만은 스스로
    소중하다는 것이다.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과 불행을 나누는 건
    백지 한 장 차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결정된다.

    많이 가졌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조금 부족하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
    《6》
    친구야 보고 싶다

    조미하

    가만히 바라보다
    깜짝 놀라곤 하지
    생각도 말도 행동도
    어찌 그리 닮아 있는지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보는 듯했어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같은 음악을 듣고
    동시에 전화기를 들어서
    통화 중이 걸릴 때도 있었지

    무엇보다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어
    그렇게 함께 웃고 울던 너와 나

    이 세상에서
    꼭 만나야 할 사람을 꼽는다면
    지체 없이 난 너를
    보고 싶다 친구야
    ☆★☆★☆★☆★☆★☆★☆★☆★☆★☆★☆★☆★
    《7》
    쉼표

    조미하

    무엇이 그리 바쁘던가
    한 번쯤 쉬어가면 어떠리
    기계도 기름칠하고 쉬게 해줘야
    별 무리 없이 잘 돌아가지 않는가

    너무 많은 걸 짊어지고
    하나라도 내려놓으면
    큰일 날 듯하지 말자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을

    한 번쯤 모두 내려놓고 쉬어가자
    잠시 찍어보는
    내 삶의 쉼표는 어떤가
    브레이크 없는 내 삶이 너무 안쓰럽지 않은가
    ☆★☆★☆★☆★☆★☆★☆★☆★☆★☆★☆★☆★
    《8》
    소중한 너 다치지 않기를

    조마하

    맑고 고운 너의 눈망울이
    좋은 것만 바라보고
    예쁜 눈웃음 가득하기를

    밝고 활기찬 너의 발걸음이
    힘없이 터벅터벅 걷는 일이 없도록
    희망의 발걸음이 되기를

    가끔 누군가에게
    언짢은 소리를 듣더라도
    빨리 지우고 그러려니 하기를

    사소한 모든 걸 가슴에 담아
    상처받고 절망하며
    시간을 낭비하며 살지 않기를

    착하고 여린 그 마음에
    송곳처럼 박히는 아픔도
    훌훌 털고 일어나기를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너
    세상 누구보다 예쁘고 착한 너
    하루하루 제발 마음 다치지 않기를
    ☆★☆★☆★☆★☆★☆★☆★☆★☆★☆★☆★☆★
    《9》
    세월 금방 간다

    조미하

    세월 금방 간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게
    세월 아니던가

    내일로 미루면
    이미 늦은 시간이 된다

    늘 곁에 있을 거 같지만
    어느 날 뒤돌아보면
    많은 것이 곁을 떠났을지 모른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아껴줄 수 있을 때
    미루지 말고 사랑하라
    아낌없이 사랑하라

    하루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
    《10》
    서운한 마음

    조미하

    친한 사이일수록
    작은 것 하나로도
    서운해할 수가 있다

    이유는 하나다

    그만큼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사소한 것으로도 서운한 것이다

    나와 친분이 없는 주변인이
    똑같은 말과 행동을 했을 때
    아무렇지도 않은 걸 보면 알 수 있다

    서운함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그 마음을 극복하려면
    서운했던 마음을 속 시원히 얘기하고
    차라리 더 잘해주자

    상대방이 미안한 마음을 갖도록
    ☆★☆★☆★☆★☆★☆★☆★☆★☆★☆★☆★☆★
    《11》
    멋진 당신의 인생

    조미하

    폭설이 내린 머리에는
    머리카락보다 많은 사연이 있고

    주름이 깊은 이마에는
    고뇌하며 견딘 세월의 흔적이 있고

    휘어진 허리에는
    알차게 살았다는 인생의 징표인데

    그 값진 삶을 산 당신에게
    누가 함부로 말하겠는가

    남은 삶이 짧아도
    그 깊은 삶의 무게를
    누가 가볍다 하겠는가

    당신이 남긴 수많은 발자국
    그 값진 인생은 박수 받아 마땅하다

    ☆★☆★☆★☆★☆★☆★☆★☆★☆★☆★☆★☆★
    《12》
    내가 바라는 건

    조미하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 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13》
    내 인생의 행운의 열쇠

    조미하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과
    긍정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생활하는 사람

    당신 같으면
    어느 쪽과 차를 마시고
    대화하고 만나고 싶겠는가

    가진 게 많지 않아도
    비전이 보이는 사람과
    어디를 가나 환영받고
    가까이하고 싶은 사람이다.

    맘처럼 안된다고
    기분이 가라 앉는다고
    절망이 가득한 표정으로 지내지 말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라고
    단정 지으며 포기하지 말자.

    자기 최면을 걸어보자
    나는 무엇이든 해낼 것이다.
    나는 원하는 걸 이루고야 말 것이다.
    나는 언제나 행운의 주인공이다.
    세상은 내 편이라고

    말이 씨가 된다는 소리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인생 행운의 열쇠는
    마로 내가 하는 말이 바탕이다.

    이 행운의 열쇠가
    당신의 꽉 막힌 답답함을
    해결하는 삶의 통로가 되길 희망한다.
    ☆★☆★☆★☆★☆★☆★☆★☆★☆★☆★☆★☆★
    《14》
    끝이 아름다운 인연

    조미하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그냥 스쳐 가는 인연이 있는가 하면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는 인연이 있다

    처음엔 간 쓸개까지
    빼줄 것처럼 다가왔다가
    뒤돌아설 땐 온갖 좋지 않은
    모습으로 사라지는 사람들

    참 좋은 인연이란
    처음이 좋은 인연이 아니라
    끝이 좋은 인연이라는 이 말이
    너무나 가슴 깊이 다가오는 말이다

    한 번쯤 그 사람을 떠올렸을 때
    좋은 기억으로 남아
    무얼 하고 사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다는 여운을 남겨두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
    《15》
    한 사람

    조미하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울적한 어느 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 날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 때
    명쾌한 답을 줄 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
    《16》
    사람의 마음

    조미하

    사람은
    어려울 때 손 내밀어 준 사람을
    평생 잊지 못하고

    처음 하는 일이 서툴러 헤맬 때
    자상하게 이끌어 주는 사람을 존경하며

    한 번의 실수를 질책하는 사람보다
    다음에는 잘 할 수 있을 거라며
    용기를 주는 사람이 가슴에 남는다

    누군가의 한 마디
    인생을 새로 시작하게도 하고
    포기하게도 한다

    내가 한 한마디
    향기로 남아 따스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
    《17》
    뿌리깊은 나무

    조미하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말을 들어도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당당하고 자신 있게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묵묵하게
    그 자리에 있기를

    살다 보면
    실망도 절망도 있겠지
    그때마다 바람에 흔들리듯
    아프고 방황할 수 있지만

    바람을 탓하지 않고
    환경을 탓하지 않고
    중심을 잡고 지키는
    뿌리깊은 나무의
    지혜와 침묵과 인내를 생각할 것
    ☆★☆★☆★☆★☆★☆★☆★☆★☆★☆★☆★☆★
    《18》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조미하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19》
    긍정의 힘

    조미하

    조금 부족하다 하여
    자신을 질책하지 말고
    하나 둘씩 채워가게 하소서

    세상에 완벽한 사람 없듯이
    세상에 실 수 없는 사람 없듯이
    세상에 절망 없는 사람 없듯이

    사람인지라
    모든 게 갖춰져 있지 않아
    늘 배우고 반성하며
    부족한 부분 채워가며 살아가지 않는가.

    어느 날 나는 왜 이럴까 싶어
    깊은 수렁으로 던져지지만
    그 속에서 우린 인생을 배우지 않는가.

    부족한 나를
    어설픈 나를
    조금씩 채워가며 일으킬 수 있게
    마음속 가득 긍정의 힘을 주소서
    ☆★☆★☆★☆★☆★☆★☆★☆★☆★☆★☆★☆★
    《20》
    감정 청소

    조미하

    사람이 살아가는데
    얼마만큼 감정을 드러내며 살아야
    편하게 살 수 있을까

    순간순간 기분에 울컥하기도 하고
    미운 감정이 올라오면
    다스리기가 어려워
    심장 박동수가 방망이질한다

    우리 맘속에 쓸데없는 감정들이 겹겹이 쌓여
    마음은 왜 이리도 실타래처럼 얽혀
    무겁기만 하는지

    이번엔 감정을 청소해보자.
    나를 짓누르고 에너지를 낭비하는
    감정을 다스려보자

    누군가에게 가진
    좋지 않은 감정을 떨쳐버리는 게
    우리가 맘 편히 사는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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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1311
    125 이정애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1.09.58613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1515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56017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06920
    121 10월시 모음 35편 김용호2017.09.17.57622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561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64724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66025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0539
    116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97849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3099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087199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08105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32298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650168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18256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482164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581298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574178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246194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19181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20329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088232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374244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04331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452317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51290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988218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03128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955168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313133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11220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161190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52130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109270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07102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971242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43182
    87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28155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04208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37164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792150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59150
    82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56132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09244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40207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33203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892354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867247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49124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117311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967185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190157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72311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268177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104314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18326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1997225
    67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822200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16208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1964331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63166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49151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38293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453720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13557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046638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02658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46678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17352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42287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385253
    53 노래가 된 시 16편 김용호2005.10.16.2778257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18522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568369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093243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183299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35447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273331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3956262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671333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259261
    43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23316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82221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05204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19223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883273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03268
    3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899225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29278
    35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899254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1951298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10312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087334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755316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077279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886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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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23293
    20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01261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668210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322381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09360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3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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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33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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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1888477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370443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10398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882337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098512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136389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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