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예 성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백 재 성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김 수 열
  • 성 진 명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이 정 애
  • 이 점 순
  • 선 미 숙
  • 정 해 정
  • 송 미 숙
  • ADMIN 2022. 10. 05.
     김수향 시 모음 2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7.09.02. 15:53:26   조회: 916   추천: 37
    여명문학:

    김수향 시 모음 25편
    ☆★☆★☆★☆★☆★
    1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

    하얗게 햇살 퍼지는 아침
    창가에 서서 이토록
    가슴 앓아온 세월을
    뒤돌아보게 하는지
    눈부신 햇살이 잿빛 머리위로
    허허한 가슴을 꿰뚫기
    때문일까

    고슴도치처럼 웅크리고
    침을 세워 살아온 세월
    온 몸 세포마다 피 흘리며
    살아온 세월
    보상받을 곳 없이 흘러간 세월

    무엇이 그토록 버팀목으로
    남게 했는지
    삶의 끈 놓아버리고 싶어
    꺼이꺼이 목놓아 울며 살아온 세월

    외로움은 아닌데 그리움인지
    숱한 세월 삶의 여울목 징검다리
    건너지 않았던가
    인생은 무욕이라지 않았던가

    버릴 것은 버리고 잊을 것은 잊고
    주름진 세월 속의 나를 위로하려
    하지 말자
    나 오늘도 눈부신 햇살아래
    숨쉬고 있으니
    김수향
    장유문학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여성 시 장유지부협회 지부장
    김해문인협회 회원
    저서 : 《삶은 시가 되어》
    ☆★☆★☆★☆★☆★
    2
    북천에서

    김수향

    코스모스 향 짙게 베인
    낡은 역사에
    가을빛이 곱다
    세월무게 견디며
    무수한 사연이 스쳐간 철길

    그 길 위엔 꽃들의 합창
    어디쯤에 추억을 엮어둔
    풋풋한 연인들의 웃음소리
    수만 송이 꽃들 속에 묻혀간다

    해마다 이맘때면 열꽃처럼
    번지는 일탈

    잔치마당 노래 소리
    가는 목 흔드는 향기
    바람소리까지
    낡은 배낭에 쓸어 담고
    붉은 노을 속으로 걸어간다
    ☆★☆★☆★☆★☆★
    3
    당신

    김수향

    가는 선 따라 들리는
    애틋한 사랑하나 손에
    잡힐 듯 합니다

    유난히 따뜻한 손
    순수한 마음까지도
    퍼주고 퍼주어도
    샘물 같은 그대 사랑
    버거운 삶에 지칠 때면

    그대의 다정한 미소에
    등 기댑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
    유행가 가사 속에
    묵은 손길
    매 순간 마다 그리운 사랑
    바로 당신입니다.
    ☆★☆★☆★☆★☆★
    4
    가을 여행

    김수향

    색색의 단풍으로
    여러 가지 무뉘의 가을 옷을
    기워 입고 길 떠난 채비를 한다
    물소리 바람소리
    정든 곳에 묻어두고
    꺼이 꺼이 목놓아 울던
    메아리 애틋하게
    마주 보던 눈길도
    이 가을 끝자락에 묶어두고
    기약 없는 긴 여행을 떠나려 하다

    이렇게 바람 불면
    때를 기다린 나뭇잎이
    팔랑 팔랑 몸을 날리며
    마디마디 동강난 기억 속에

    살아온 날들이
    심장 한 부위를 툭 건드리고 지나간다

    거기엔 깊이를 알 수 없는
    아득한 낙하가 있었고
    가시 박혀 욱신거리는
    환부처럼 다 도려내지 못한
    아픔들이 몸 구석구석
    또아리를 틀고 있지만
    에 둥우리를 틀고 있지만
    이제는 내 안 어딘가에 있는 불순물들을
    비워내고
    견고한 삶을 이어가고 싶다
    ☆★☆★☆★☆★☆★
    5
    가을노래

    김수향

    오색 물감을 풀은듯한 가을이다
    밤 풀벌레 소리 한 계절의 모퉁이엔
    쓸쓸한 가을이 오고있다
    지난 여름 태풍 매미의 흔적은
    아직도 곳곳에 상흔을 남겼지만

    그래도 울긋불긋 먼 산에 가을이
    고운 색을 머금어 토해낸다
    머지않아 마른 풀잎 지고
    길가의 억새꽃은 천 만 마리
    하얀 나비 되어
    은빛날개로 가을을 노래하겠네

    가을 바람불면 메마른 잎들을 떨궈내고
    날려보내고 끝내는 앙상한 가지로 남겨지리라
    그때쯤이면 하얀 겨울을 잉태한 저 앞산의 등 굽은
    소나무는
    한마디 말없이 겨울 맞을 채비를 하겠네
    ☆★☆★☆★☆★☆★
    6
    기다림

    김수향

    봄비 풀잎에 눕는 이슬
    하늘 바람 타고 승천하는
    봄 냄새
    자목련 꽃은 피고 지는데
    약속 없는 긴 기다림

    결도 무늬도 같은 사람
    기약 없는 긴 기다림의
    종이 학을 수북수북 접으며
    꽃말 없는 한 송이
    꽃으로 남을까?

    기다림에 한 뼘쯤
    길어진 목을 싸안고
    그리워라 봄비 내리는 오후
    수채화 같은 영상으로
    너를 향한 그리움만
    너울너울 피어난다
    ☆★☆★☆★☆★☆★
    7


    김수향

    네가 그리워 너무나 그리워
    잠든 사이
    네가 와주었구나
    생시같이
    너무 기뻐 달려나가
    맞이해야 할 턴데
    왜 그렇게 멀뚱이 보고만 섰던지

    한 많은 날들이 흘러갔지만
    아직도 그리움은
    열꽃으로 피어나고
    봄이 오니 아물었던 상처가 도지려는지

    봄비 내리는 밤
    꿈속에서 네가 너무 나를 찾으니
    깨고 나니 허망한
    꿈이었더라

    ☆★☆★☆★☆★☆★
    8
    도피

    김수향

    눈부신 햇살이 뜰 안에
    가득 필 때
    서러운 마음에 울고 싶을 때
    아무도 몰래 혼자만이 떠나고 싶다
    그곳이 어딘지는 알지 못 한다.
    끝없이 비상하고 싶었던
    젊은 날도
    어느새 저만치 가고

    삶의 여정이 너무 힘들어
    사슬 고리 같은
    인연들을 잘라 내고
    이디든 떠나고 싶다.
    질기디 질긴 질경이 같은
    삶은 끝없는 노력과
    눈물을 받쳐도 대답이 없으므로
    ☆★☆★☆★☆★☆★
    9
    돋보기

    김수향

    어느 날 갑자기
    백발과 동무해서
    콧잔등에 날렵하게 앉아
    나와 친구 하잔다

    세월이 너와 함께 친해지자고
    한 줄 글 읽는데도 쓰는데도
    너는 내게 빛과 같은 존재인 것을

    내게는 찾을 날이 더디 올 것만 같았는데
    지금은 너로 하여 세상을 본다

    황혼 녘 인생 길은 서글프지만
    네가 있어 벗하며 외롭지 않으리
    ☆★☆★☆★☆★☆★
    10
    못 잊어

    김수향

    청금색 말간 달이
    구름 속을 비집고
    만삭 같은 배를 내민다

    그늘진 빈터 함부로 자란
    잡초사이 이름 모를
    벌레들의 합창

    가을밤 떠나보낸 그대 얼굴
    구름 속에 묻혔구나
    보고 싶다

    달 그림자 지기 전에
    한줄기 바람 타고
    못 잊어 못 잊어
    그대 곁에 맴도는 바람이라고
    ☆★☆★☆★☆★☆★
    11
    무연고

    김수향

    오늘도 실루엣처럼
    다가서는 그대 못 잊어
    살을 저미는 눈물을 쏟는다
    숱한 비바람에 풍화 작용을 하고
    시간이 흘러 면역체가 생길 만도 하건만

    끈끈한 인연의 끈 한 가닥
    놓지 못해 이렇게 가슴이 시리는지
    펄떡이는 심장 한 조각 뚝 떼어 주고픈
    사랑하든 사람아

    구름 되어 흘러가다 쉬었다 갔다 해도
    한 방울의
    물이라도 남기고 가소
    한 잎 낙엽으로나마
    당신 흔적 알고 싶으니
    ☆★☆★☆★☆★☆★
    12
    불면증

    김수향

    잠 안 오는 밤은 왜 그렇게
    길기까지 하는지?
    사면의 벽이 답답해
    성큼 문을 열고 나서보지만
    바람의 흔적에 낙엽만
    늘여 있고 외등 하나 메 달린
    전신주에 긴 그림자
    외로이 서 있네

    주먹만한 작은 심장
    잠재우지 못 할 사연 얼마나
    많기에 깊이도 넓이도 알 수 없는
    어둠에서 헤 메이는지
    이 밤 잠들고 싶다
    제발 잠들고 싶다
    ☆★☆★☆★☆★☆★
    15
    살고 저 했더이다

    김수향

    이 몸에 싫어짐 다 벗는 날
    내 너와 벗하며 살고 저 했더니

    댓돌 위에 둘의 신 가지런히 벗어 놓고
    텃밭의 푸성귀로 밥상 차리고
    소꿉장난 같은 삶을 살고자 했더니

    문풍지 들썩이는 밤
    아랫목에 군불 지피고
    어느 여름 소나기 퍼붓는 날
    내 너의 날개 속에 숨어
    천둥소리 듣고저 했더니

    지팡이 의지한 모습 보여도
    부끄럽지 않은 둘만의 삶을
    살고자 했더이다
    ☆★☆★☆★☆★☆★
    14
    아버지 사랑

    김수향

    오늘같이 이렇게 찬바람이 부는 날
    아궁이 속에 군불 지피고
    내방 이부자리 여며 주시던
    아버지

    그 불길 같은 큰사랑을
    언 손 잡아 주시며
    따스한 입김으로 녹여 주시던
    인정 많으신 아버지
    당신 뜻 거슬려 가며
    곱게 키운 딸 시집보내시며
    돌아서서 눈물 짖던 아버지
    미움도 원망도 아끼지 않던
    철없던 내 소녀 시절
    쉰이 넘어 흰머리 늘어가는
    지금에사 아버지의 옹이 박힌
    그 두꺼운 손바닥의 사랑을 생각한다.
    엎드려 빌고 싶어도 이미 떠나고
    계시질 않는데
    ☆★☆★☆★☆★☆★
    15
    어디 나 뿐이겠소

    김수향

    세상에 죽고 싶은 사람이
    어디 나뿐이겠소
    하고 싶은 말들이 저 하늘에
    별 만큼 많은 사람이
    어디 당신뿐이겠소
    억울함에 신문고라도 두들기고
    싶은 사람이 어디
    나뿐이겠소
    죽음이 사는 것보다 어렵다는 걸
    체험한 사람이 어디 나뿐이겠소
    가슴앓이로 남겨진 사연들을
    가진 사람이 많고도 많은 것을
    빈 하늘에 삿대질하다
    눈물 돌면
    보듬어 안고 돌아 줄 세월의
    약에게 맡겨 볼래요
    ☆★☆★☆★☆★☆★
    16
    여명

    김수향

    담아야 할 사연이 너무 많아서
    작은 심장이 터질 것 같습니다
    잠 재워야 할 가지가 너무 많아서
    머리 속은 또 뜀박질을 해야 합니다

    버려야 하고 잊어야 하고
    용서해야 하고 받아야 하고
    가난한 마음들이 모여 사는 곳
    나는 또 내 가슴을 열어야 합니다

    가을 빈 들녘에 목잘린 수수 대처럼
    서걱서걱 쓸쓸한 하루는
    이렇게 저무는데
    저 깊은 땅 끝에선 끝없이
    수맥을 잦아 올립니다

    찬란한 봄을 가져다주는
    서막의 전주곡은 아린 마음의
    상처를 달래려는 듯
    ☆★☆★☆★☆★☆★
    17
    자기 연민

    김수향

    오늘밤에도 한 마리 들쥐처럼
    거리를 떠돈다
    절대의 얼굴을 찾아
    시린 가슴을 묻고
    어디엔가
    육신을 눕힌 불쌍한 사람아

    온갖 회한이 쌓여
    이 스산한 날씨에 비되어
    내리는가 어리석은 사랑에
    목을 메고 하얀 밤으로 치닫던
    끝없는 내 맘속의 전쟁을

    끝내 수수께끼로
    풀지 못한 님의 마음을
    아픈 날들에 가난한 감정을
    달래 줄 나를
    인제는 감싸안고 싶다
    ☆★☆★☆★☆★☆★
    18
    자화상

    김수향

    아하 내 나이 쉰이던가
    굽이굽이 세월은
    안개 꽃 같은 내 어린 시절을
    덧없이 앗아가고
    부딪치고 깨어지고 곪고 터져도
    그게 인생이려니
    지금 이 시간 거울에 비친
    자화상 엔 주름이 늘고
    뒤돌아보니 낯선 중늙은이 하나
    웃는 듯 우는 듯 홀로 섰구나
    ☆★☆★☆★☆★☆★
    19
    차라리 바람이고 싶다

    김수향

    내 마음은 머물지 못하는 바람이라오
    찬바람 휭 하니 부는 들판에
    허수아비 되어
    양팔 벌리고
    초점 없는 시선을 하늘로 보낸다
    이렇게 명절이 오면
    알지 못할 서러움
    명치끝을 누른다
    살아온 날에 후회 같기도 하고
    살길에 두려움 같기도 한
    불안함이 눈까풀 사이로 스물 스물
    눈물이 돌면
    차라리 나는 한줄기
    회오리바람이고 싶다
    ☆★☆★☆★☆★☆★
    20
    침묵

    김수향

    햇살이 방으로 쏟아지는 아침
    사선으로 무늬를 만들고
    뿌연 먼지가 부유하며 떠돈다
    창밖에 벌레소리
    저리 섧게 우는 까닭은
    가슴 한곳에 묻어둔
    그리운 님 있어
    내 곁을 스치는 바람
    님 손길 같아
    침묵만으로
    서러움을 삼킨다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애틋함은 추억 속에서
    유영하며 의지 할 곳 없는 영혼 하나
    이 아침 창 밖을 서성인다
    ☆★☆★☆★☆★☆★
    21
    할머니

    김수향

    이 아침 삭막한 도심 속에
    까치소리 들으며
    빗장 걸어 둔 세월의 창을 열고
    색 바랜 사진조차 없는
    할머니를 생각한다

    세월에 등 굽어 지팡이 의지하며
    하얀 광목 치마 풀먹여
    허리춤에 꽂으시고
    징용 떠난 외아들 소식 없어
    한숨쉬던 하얀 할머니

    열두 달 삽작 문 열어 놓고
    눌러 담은 보리밥 놋그릇에 담아
    식을세라 이불 여미시며
    바람결에 소식조차 들을 수 없어
    울음 삼키시며 한숨쉬던 하얀 할머니

    동구 밖 청색 바위 그 몸 얹으시고
    쏟으신 눈물 자국 옷고름에 남았건만
    그땐 왜 몰랐을까?
    핏빛 같은 그 아픔을
    은빛 피는 내 머리 위로 무심한
    까치소리 들려 온다
    ☆★☆★☆★☆★☆★
    22
    해빙

    김수향

    사는 게 서럽고 버거울 대마다
    마른 삭정이 같은 가슴에서
    한 사람을 생각한다
    훌렁 벗어버리지 못하는 감정을
    볼모로 스스로 생채기를 내며
    가난한 감정인 여울목의
    징검다리를 건너서

    미움과 원망과 증오에서
    벗어나고 싶다
    스스로와 타협하며 살아온
    숱하고 많은 날들에
    뜨거운 눈물을
    꽃씨 폴폴 날리는 봄날에
    날려버리고 인제는
    그곳에서 놓여나고 싶다
    ☆★☆★☆★☆★☆★
    23
    해장국이 있는 새벽

    김수향

    낯익은 사람끼리
    낯선 사람과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해장국을 먹는다.
    이른 새벽 내 술 한잔에 친구 되고
    내 담배 한 개비에 지기가 되고
    하얀 집에서 얘기꽃을 피운다
    지난밤에 있었던 일들
    거기엔 자동차 사고 얘기며
    친구들과 밤새운 화투 얘기며
    볼링 치던 얘기 저마다 무수한 사연들로
    얘기꽃을 피운다.
    삶의 연륜만큼이나 주름살 만들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엮어 낸다.
    설롱탕 국물만큼 진한 얘기들을
    ☆★☆★☆★☆★☆★
    24
    희망

    김수향


    사는 게 힘겨워 눈물 날 때
    외로움이 힘들어 서러워질 때
    현실 도피 같은 죽음을
    소원하지만
    얼키고설킨 인연 있어
    타는 맘 첩첩이 접어 두고
    오늘도 혼자만의 성을 쌓는다

    쌓인 한 한숨 섞어
    풀어 내리며
    애써 맑은 표정 지어 보지만
    내 몫의 짐만큼은 져야 하기에
    노송처럼 그 자리에 매김하고 섰으면
    환한 웃음 너 나를 마중하리라.
    ☆★☆★☆★☆★☆★
    25
    민들레

    김수향

    천박한 길가에 노랗게 핀
    민들레
    겨우내 죽은 듯 엎드렸던 네 몸에서
    봄 향기가 피어난다
    밟혀서 한 평생
    서럽게 살아도
    서민의 인생살이 본보기 되어
    의젓하게 하얀 갓
    머리에 쓰고
    바람에 네 몸 실어
    훨훨 날아서
    천세만세 후손을 남기려무나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2. 10. 05.  전체글: 340  방문수: 363396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525*
    340 오이장시모음 71편 김용호2022.07.25.972
    339 한규원시모음 75편 김용호2022.06.30.1912
    338 강은혜시모음 55편 김용호2021.05.07.96611
    337 박가을시모음 8편 김용호2021.05.07.3158
    336 서병진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579
    335 이순옥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868
    334 최수월시모음 65편 김용호2021.05.07.30610
    333 최수월시모음 61편 김용호2021.05.07.1505
    332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21.02.22.2368
    331 이혜선시모음 43편 김용호2021.02.22.2286
    330 최홍윤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2746
    329 허만하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515
    328 이동순시모음 21편 김용호2021.01.23.5108
    327 박형준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23.2365
    326 이영광시모음 32편 김용호2021.01.23.2074
    325 장윤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1.01.23.2475
    324 이영춘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1976
    323 천숙녀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535
    322 이성선시모음 50편 김용호2021.01.23.2476
    321 2021신춘문예당선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12.3086
    320 박기웅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1805
    319 오영록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2.01.1837
    318 12월시모음 41편 김용호2020.12.01.2458
    317 한혜영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2.01.2626
    316 김종제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2526
    315 고형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1637
    314 류시호시모음 10편 김용호2020.12.01.2095
    313 최완탁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2.01.1748
    312 임숙희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2427
    311 김이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345
    310 이태수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2066
    309 이남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894
    308 김현태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3205
    307 전동균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704
    306 정유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2095
    305 김영미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994
    304 황규관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9.1994
    303 김영숙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1.09.2126
    302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2064
    301 정세훈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6.1914
    300 오정방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6.2016
    299 송찬호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6.2676
    298 조용미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2298
    297 장세희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1.06.1546
    296 김광섭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745
    295 정성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466
    294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2835
    293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1566
    292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959
    291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2337
    290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968
    289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1976
    288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1797
    287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2189
    286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2426
    285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1877
    284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979
    283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438
    282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24610
    281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168
    280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3456
    279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2306
    278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2706
    277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2017
    276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536
    275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707
    274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955
    273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605
    272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337
    271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555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968
    269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3155
    268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4125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64410
    266 현미정시모음 54편 김용호2020.03.20.3959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30911
    264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8410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5049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6712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41610
    260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107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537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678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1612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918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3058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849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478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3019
    251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6343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4027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5026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878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1810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579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2713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959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3837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4137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209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7812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898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6010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9533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419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51322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84717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775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69019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60029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518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3388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887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3096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726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618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445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935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826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999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5914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998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9810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922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958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1311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1812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8712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110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079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1319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257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4922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3812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219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5560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5711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0820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50253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5616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6020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70519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1598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418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9314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9210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8810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8910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978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49211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9413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599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6511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418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239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0011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9522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78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910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61213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4614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0810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399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688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5612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70845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0823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8822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7819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3231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8312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9714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306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4415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9112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3016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6710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5811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8515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19714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70515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5016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1648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18828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1438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8213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1611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9622
    152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6414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3714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0115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8114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2420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352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70624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2521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4117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4421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163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7819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4617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2017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3515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4913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9123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9227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8117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3918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0916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6620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8320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3842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78119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5520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7212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3443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682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9424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40529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2037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101728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4935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1637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4050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1865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51114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67213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32123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57428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40224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73364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309192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510319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93199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697209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42206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94445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82261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32352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64399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353457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76102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97244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15149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68269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83144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49239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510227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21148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812298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33117
    89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32273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41206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96183
    86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589220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24183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116213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99163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225194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34290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6422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53218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62515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31258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206144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70329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11212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84184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12322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98189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34331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67342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316428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398219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62272
    65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78350
    64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46187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62166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035307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19748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36576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634654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29677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39471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3238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49300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661269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104274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192562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28386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95253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608360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28531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84349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75277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3002366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704282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22334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344238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71221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26235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28289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891282
    37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28282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421294
    35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74266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26331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468334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46352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18336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615301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75365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275391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107280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867299
    25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261322
    24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965289
    23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358247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79304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57316
    20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929275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348227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516403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049380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500404
    15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078313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954338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716342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430524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625369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3084523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989472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438261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164496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130466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330421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219353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5546546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954414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