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9. 01. 18.
 뒤늦게 발견된 노동자의 루비보석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2.12.16. 23:33:51   추천: 2
예화:

뒤늦게 발견된 노동자의 루비보석

길만이라는 사람은 보석 연마 기술자로서 시카고
시내에서 개업을 하고 있던 사람이다.
하루는 오마하라는 곳에서 온 미호크라는 이름의 사람이
그의 가게에 찾아왔다.
미호크라는 남자는 노동을 하며 사는 사람이었다.
그는 주머니에서 붉은 색깔의 돌을 하나 꺼내더니
"이것 좀 잘 깎아서 광을 내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그 돌을 보면서 가게 주인 길만 씨는 두 눈이 튀어나올 듯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그것을 가지고 온 노동자에게 묻기를 그것이
어디서 난 것이냐고 했다.
그러자 돌을 가지고 온 사람은 다음과 같이 대답을 했다.
"이 돌은 우리의 아버지가 지금부터 약 50년 전에 헝가리에서
살고 계실 때 주운 돌입니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이 돌이 퍽 아름답다고 생각을 하셨지요.
그런데 내가 미국에 와서 짐 가방을 보았더니 내가
이것을 짐 속에 넣어 가지고 온 것을 알았지요.
그동안 이 돌은 우리 집 여기저기에 굴러다녔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도 했습니다.
막내녀석은 이 돌에다 이빨을 다쳤지요.
잘 좀 깎아서 광을 내어주십시오." 이 말을 들으면서 기가 막혔던
길만 씨는 그 노동자에게 말해 주었다.
"선생, 이것은 아주 고귀한 루비입니다.
이것은 엄청나게 값이 나가는 보석입니다." 그렇다.
잘 연마된 이 붉은 돌덩이는 미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가장 큰 최고 품질의 루비였던 것이다.
이 노동자가 이토록 엄청난 보배를 소유하고도 가난하게
살았던 것을 생각하면 참 안타깝다.
그런데 혹시 당신도 하나님의 주신 재질과 능력을 그냥 여기저기에
굴리고 있었던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라.
당신의 삶의 한 구석에도 아직 그 가치가 연마되지 않은 루비
보석이 그냥 굴러다니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의 참 가치를 잘 확인하기를 바란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8.  전체글: 16171  방문수: 4968273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4681 어느 할머니의 수표 김용호2019.01.05.4
14680 양초 두개의 베풂 김용호2019.01.05.3
14679 어느 의사와 소년의 아버지 김용호2019.01.05.3
14678 우리가 기억해야 할 글 김용호2019.01.05.2
14677 마이어 목사님의 공평한 바램 김용호2019.01.05.2
14676 인생의 짐 김용호2019.01.05.2
14675 깨진 유리도 김용호2019.01.05.2
14674 오늘이 끝이 아니다 김용호2019.01.05.2
14673 맹사성 일화 김용호2019.01.05.2
14672 복권당첨금 50명에게 나눠줄 부부 김용호2019.01.05.2
14671 변화의 법칙 김용호2019.01.05.1
14670 부와 허무 김용호2019.01.05.1
14669 빛과 어두움 김용호2019.01.05.1
14668 삼일 동안만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9.01.05.1
14667 성프란시스의 장례식 김용호2019.01.05.1
14666 새똥전쟁 김용호2019.01.05.1
14665 아이작 뉴턴 김용호2019.01.05.1
14664 올바른 선택 김용호2019.01.05.1
14663 생명을 구한 의리 김용호2019.01.05.1
14662 스티븐 호킹 김용호2019.01.05.1
14661 역사적 반성 김용호2019.01.05.1
14660 영광의 주인공 김용호2019.01.05.1
14659 영혼의 햇볕 김용호2019.01.05.1
14658 적중한 월남의 예언 김용호2019.01.05.1
14657 미국 50개 주의 최고봉에 오른 장애인 김용호2019.01.05.1
14656 아우로라의 로맨스 김용호2019.01.05.1
14655 영생의 선물 김용호2019.01.05.1
14654 시간을 잘 사용하는 지혜 김용호2019.01.05.1
14653 슈바이처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52 맥아더의 건강 김용호2019.01.05.1
14651 황희 정승의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50 하나님께 드린 기업 김용호2019.01.05.1
14649 크리소스톰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48 홈 스위트 홈 김용호2019.01.05.1
14647 점쟁이의 말 한마디 김용호2019.01.05.1
14646 갈릴레오와 성당 램프 김용호2019.01.05.1
14645 핍박받는 자의 복 김용호2019.01.05.1
14644 그래도 지구는 돈다 김용호2019.01.05.1
14643 그리스도인을 죽이는 마음의 부패 김용호2019.01.05.1
14642 큰 바위의 얼굴 김용호2019.01.05.1
14641 도산과 소년의 약속 김용호2019.01.05.1
14640 허무한 세상 김용호2019.01.05.2
14639 디오게네스와 알렉산더 김용호2019.01.05.1
14638 짧은 인생 김용호2019.01.05.1
14637 록펠러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36 피로 산 죄인 김용호2019.01.05.1
14635 듀마의 변명 김용호2019.01.05.1
14634 최후의 만찬 김용호2019.01.05.1
14633 누가 씻어야 할까 김용호2019.01.05.1
14632 호돈의 세 친구 김용호2019.01.05.1
14631 링컨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30 케플러 김용호2019.01.05.1
14629 랑케와 소년의 약속 김용호2019.01.05.1
14628 포기하지 않는 충성 김용호2019.01.05.1
14627 우울한 잔치 김용호2019.01.05.1
14626 조는 팽이처럼 김용호2019.01.05.1
14625 꿈을 잃어버린 사람 김용호2019.01.05.1
14624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김용호2019.01.05.1
14623 흔들리지 않는 신앙 김용호2019.01.05.1
14622 희망을 심어준 기사 김용호2019.01.05.1
14621 뉴욕에 번진 선행 전염병 김용호2019.01.01.1
14620 사랑의 인내 * 김용호2019.01.01.1
14619 인내 김용호2019.01.01.1
14618 연보와 헌금의 차이점 김용호2019.01.01.1
14617 사랑 때문에 벼락부자가 된 할머니 김용호2019.01.01.1
14616 친절의 기름 김용호2019.01.01.1
14615 인향만리(人香萬里) 김용호2019.01.01.1
14614 정직한 뉴스 전달자 김용호2019.01.01.1
14613 밥 호프의 기막힌 한마디 김용호2019.01.01.1
14612 어느 갑부의 편지 김용호2019.01.01.1
14611 나는 네가 싫다 김용호2019.01.01.1
14610 네 번째 동방박사 김용호2019.01.01.1
14609 멀리 가고 오래 남는 향기 김용호2019.01.01.1
14608 버티기와 믿음의 근력 김용호2019.01.01.1
14607 복음 전파의 사명 김용호2019.01.01.1
14606 영적 위치 에너지와 자녀의 권세 김용호2019.01.01.1
14605 예수님의 사생애 30년 김용호2019.01.01.1
14604 이런 하루 김용호2019.01.01.1
14603 전에 없던 시도 김용호2019.01.01.1
14602 할머니의 약손 김용호2019.01.01.1
14601 의미 없는 야단 김용호2018.12.27.1
14600 예수 생애 김용호2018.12.27.1
14599 생명의 신비 김용호2018.12.27.1
14598 겨우 진주였단 말인가 김용호2018.12.27.1
14597 옛날 한 마을에 김용호2018.12.27.1
14596 때 늦은 후회 김용호2018.12.27.1
14595 주어진 기회를 잃지 말라 김용호2018.12.27.1
14594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 김용호2018.12.27.1
14593 환경을 탓하지 말라 김용호2018.12.27.2
14592 중보기도의 놀라운 능력 김용호2018.12.27.2
14591 만약 김용호2018.12.27.1
14590 잃은 것과 잃지 않은 것 김용호2018.12.27.1
14589 아빠와 라면 김용호2018.12.27.1
14588 소금인 줄 아뢰오 김용호2018.12.27.1
14587 여유 김용호2018.12.27.1
14586 파파 리더십 김용호2018.12.27.1
14585 링컨의 믿음 김용호2018.12.27.1
14584 스페인 왕과 행복 김용호2018.12.27.1
14583 아름다운 관계유지를 위해서 김용호2018.12.27.1
14582 어린이의 가능성 김용호2018.12.27.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