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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세상:::예화
ADMIN 2019. 10. 18.
 앨라스카 이야기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8.30. 11:34:36   추천: 2
예화:

앨라스카 이야기

알래스카 매입(Alaska Purchase)은 1867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국무부 장관 윌리엄 시워드가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알래스카를
매입한 사건으로, 영토 면적은 미국 본토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600,000 평방마일 (1,600,000 km²)로 현재의 미국 알래스카 주입니다.

러시아 제국은 크림 전쟁의 여파로 인해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어,
알렉산드르 2세는 이 영토를 미국에 팔기로 결정했고 1867년 3월 초에
주미 러시아 공사 에두아르트 스테클
(Эдуард Андреевич фон Стёкль)에게 미국 국무부
장관 시워드와의 협상에 들어가도록 지시했습니다.

협상은 밤새도록 이루어져 3월 30일 오전 4시에, 미화 720만 달러
(현재 환산 미화 16억 7000만 달러, 한화 약 1조 9413억 7500만원)에
매매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미국 여론은 대체로 긍정적이었지만 일부 부정적인 여론도 있었다.

미국 내 일부 멍청이 언론들의 부정적인 여론은,
뉴욕 월드에 "다 빨아먹은 오렌지"(sucked orange)라고 했고,
"그 땅은 털짐승 밖에 없고, 거의 멸종위기가 올 때까지 사냥해버렸다.
앨류시언 섬과 남쪽 해안까지 뻗어 있는 좁은 해협을 제외하고는
그 땅은 증여물의 가치가 없다.
금이라도 발견되지 않는다면, 호 출판사, 감리교, 런던 경찰청에 축복이
내릴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맹비난 했습니다.
이건 "얼어붙은 황무지에 불과하다."라고 뉴욕 트리뷴에서도 말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민들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720만 미국 달러에 러시아로부터
미국이 사들인 알래스카에는 엄청난 양의 지하자원들이 매장되어 있었습니다.
완전 보물 덩어리를 똥값에 사들인 것이죠.
알래스카에는 많은 석유가 매장되어 있었으며, 알래스카에서 채굴한
철의 양만으로도 무려 미화 4000만 달러(현재 환산 가치가 미화 92억 7000만 달러,
한화 약 10조 7763억 7500만원의 가치)어치에 달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금과 구리도 엄청나게 채굴되었으며 침엽수림의 목재나 석탄,
천연가스 등 기타 자원들까지 합친 알래스카에 존재하는 자원들의 총합은
미화 수십억달러(현재 환산 가치가 미화 수조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석탄은 무려 전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석탄의 10분의 1이나 되는
엄청난 양이 알래스카에 매장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현지 알류트 족이 쓰던 이름인 "알래스카"를 공식 지명으로 선택했습니다.
할양식이 1867년 10월 18일 시트카에서 열렸습니다.
러시아와 미국의 군인들이 총독 관저 앞에서 열병식을 했습니다.
포병대의 굉음과 함께 러시아의 국기가 내려갔고 미국의 국기가 올랐습니다.
영원히 씻을 수 없는 멍청한 러시아의 앨래스카 판매식입니다.

알래스카의 날은 앨래스카가 러시아에서 미국으로 공식 이전된
1867년 10월 18일을 기리는 날입니다.
현재 알래스카는 3월 마지막 월요일에 당시 매입에 앞장섰던 국무부
장관 "시워드의 날"로 알래스카 매입을 기리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주는 미국 본토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큰 땅덩어리입니다.
당시 미국 앤드루 존슨 대통령은 아무데도 쓸모 없어 보이는
얼음덩어리인 이 땅을 시워드에 지시하여 제정 러시아로부터 사들였습니다.
미 의회는 발칵 뒤집혀 대통령에게 온갖 질책과 공격을 가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에는 황금과 백금광산, 풍부한 어장, 우거진 삼림, 엄청난
석유 매장량 등으로 황금박스로 불리고 있음에도 바보들은 눈이
어두워져 미래를 보지 못 합니다.
누구도 보지 못했던 그 땅의 가치를 예견의 눈을 가진 사람 존슨대통령과
시워도국무부 장관은 보았던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알래스카를 사는 것 같은 축복의 기회가 주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축복을 바라보는 예견의 눈이 없는 사람들은
그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불평하고 원망만 하고 부정적으로 보면 멍청한 러시아가 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과 같이 긍정의 자세로 임하면 오히려 더 지혜가
생기며 축복이 흠뻑 쏟아져 내릴 것입니다.

남북관계를 화해(和解)이끌려는 과거 김대중대중 정부나 전노무현정부나
문재인정부는 긴 안목으로 볼 때 꼭 필요합니다.
과거 새누리당 안상수의원님 보온병포탄 얘기 한 번 검색해보면
어이가 없어 배꼽 붙들고 웃어야 합니다.
이명박사격자세 한번 인터넷 주소 창에서 검색해보면 어이가 없어
누구나 한바탕 웃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이명박대통령님이 큰맘먹고 하신 국책 사업 중 하나가 4대강 사업입니다.
알래스카를 미국에 팔아버린 소련인 정치인보다 더 어리석은 짓 이였습니다.
국민여러분과 현 자유한국당에 높은 분들은 이분들의 실수를
뒤돌아보고 심오하게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북한에는 천 수백 조원의 지하 자원이 묻혀 있습니다.
북한에 퍼준다고 물고늘어질게 아니라 남북관계를 화해(和解)로 이끌려는
현정부를 심오하게 생각해보고 냉철하게 판단해보아야 합니다.
사드 (고고도 미사일방어 체계, 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0 문제로 중국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 얼마나
피해 (被害)를 봤습니까?

핵을 보유하게 되면 많은 외국으로부터 관계가 나빠져
큰 피해 (被害)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정치하시는 분들의 어리석은 결정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우리나라가 2017년 392억 달러(약 44조원)을 지출해 세계 국방비 지출
상위 10위를 기록했습니다
2019년 국방예산은 지난해보다 8.2% 증액한 46조 7000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이러한 국방예산 증가율은 과거 정부보다 늘어난 것으로
지난 2008년 이래 1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증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국가안보에 충실하면서 남북 긴장을 완화시키고
평화를 추진하는데 뭘 제대로 모르는 분들이 궤변을 늘어놓아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을 분열시키고 불안감을 조성하는 분들은 나쁜 사람입니다.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은 8월 7일(현지시간)
한국에 미국 록히드마틴의 MH-60R(시호크) 헬리콥터 12대를
8억달러(약 9천700억원)에 판매하는 것을 국무부가 승인했다고 알려졌습니다.

軍 5년간 290조 투입 EMP탄 개발 輕항공모함 건조 착수
내년부터 5년 간 적용되는 국방중기계획에는 총 290조5000억원이 투입된답니다.
2019년 올해 국방 예산 46조6000억원에서 연평균 7.1%씩 늘어날 계획이랍니다.
이 계획대로라면 국방비는 금세 60조원을 돌파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도 몇 억씩 써가며 남북 평화통일을 추진하고 핵무기 없는 나라를
만들려는 정부 노력을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부 국회의원님들과 일부 국민은 민주당이 빨갱이라고
거침없이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뭘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아 너무 답답하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누가 뭐래도 남과 북은 평화체제로 전환되어야하고 남한의 기술로
북한의 지하 자원을 개발하여 남과 북이 함께 잘 사는 시대가 와야합니다.
더 나가 나중에는 통일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고가의 무기를 수입하여 남과 북이 대립해야 할지
정치하시는 분들이 현명한 판단을 서둘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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