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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세상:::예화
ADMIN 2019. 06. 17.
 천국의 특징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5.11. 00:59:43   추천: 2
예화:

천국의 특징

천국의 특성은 아무에게나 쉽게 발견되지 않습니다.
마13:11에 보면 천국의 비밀을 우리에게는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택함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조차도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나아와서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도대체 어느 때 임하나이까?"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대답하셨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니라."
물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상황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 때는 우리 예수님이 공중에 구름을 타시고 영광 가운데 오실 것입니다.
천사들과 함께 왕권을 가지시고 영화로운 모습으로 오실 것입니다.
천사장의 호령이 울려 퍼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우렁차게 울려 퍼질 것입니다.
그 때는 모든 사람들이 영광 가운데 오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자기
눈으로 분명히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까지는 천국이 불신자들에게는 감추어져 있습니다.
천국의 비밀이 그들에게 알려지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3세기에 이탈리아의 유명한 탐험가였던 마르코 폴로라는 사람이
그 당시 미지의 세계였던 중국으로 왔습니다.
그는 중국에서 17년 동안 살았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자기의 조국 이탈리아로 돌아갔습니다.
유명한 동방견문록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가 임종할 때가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그를 찾아왔습니다.
친구들은 그에게 다그쳤습니다.
"여보게, 자네는 자네의 책에서 도무지 우리가 믿을 수 없는 황당한
이야기들만 잔뜩 기록해 놓지 않았나?
이제라도 자네가 우리에게 진실을 밝혀주면 좋겠네.
자네가 쓴 모든 내용이 자네의 상상에 의해서 꾸며졌다는 사실을 말일세."
그 때 마르코 폴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닐세. 내가 책에 쓴 것은 모두 진실일세.
사실 나는 내가 보고 겪었던 것의 절반도 채 기록하지 못했다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상으로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 예수님은 거짓말하실 분이 아닙니다.
천국은 반드시 실제로 존재하는 곳입니다.
단지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발견되지 않을 뿐입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그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택함 받은 우리들에게만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천국의 백성답게 살아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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