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9. 06. 17.
 아픈 만큼 사랑한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5.11. 00:43:24   추천: 1
예화:

아픈 만큼 사랑한다

“내가 아파봤으니까 아픈 사람들의 고통을 알게 되는 거고,
그 고통을 아니까 그들에게 한 발짝 빨리 다가가고 싶고…….
그래서 저는 내가 아픈 만큼 남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던 고 박상철(박누가) 선교사가 남긴 말입니다.
그는 의료배낭 하나 메고 필리핀 오지마을을 찾기 시작해 의료버스까지
마련해 30여년 동안 50개 넘는 마을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그는 1992년 췌장암 초기 단계에서 수술을 받았고 2004년에는
위암 말기, 2009년에는 간경화와 당뇨 진단을 받았습니다.
2016년 위암이 재발해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그의 사랑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플수록 더 사랑했습니다.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고전 12:26)
사랑은 아파하는 것입니다.
그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아프지 않다면 동정일 뿐 아직 사랑에 이르진 못한 것입니다.
그는 생전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아픈 만큼 사랑하고… 아니
아플수록 더 사랑하게 하소서.”

출처 : 오연택 목사《대구제일성결교회》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6. 17.  전체글: 16866  방문수: 4988845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6866 마지막 끈 김용호2019.06.08.2
16865 자네가 나의 스승이네 김용호2019.06.08.2
16864 의미 없는 야단 김용호2019.06.08.2
16863 천도복숭아 김용호2019.06.08.2
16862 가만히 앉아 있어라 김용호2019.06.08.2
16861 인향만리(人香萬里) 김용호2019.06.08.2
16860 불가능은 없다 김용호2019.06.08.2
16859 그리고 그 다음에는 김용호2019.06.08.3
16858 내 감정은 나의 선택입니다 김용호2019.06.08.2
16857 성공은 대박이 아니라 누적입니다 김용호2019.06.08.3
16856 내 기타를 깨부수고 있네 김용호2019.06.08.2
16855 마음 도둑 김용호2019.06.08.2
16854 아저씨 저를 기억하시나요 김용호2019.06.08.2
16853 누구를 위해 적극적인가 김용호2019.06.08.2
16852 인권 변호사 후세 다쓰지 김용호2019.06.08.2
16851 누구의 신앙이 옳은가 김용호2019.06.08.2
16850 최악의 환경 김용호2019.06.08.2
16849 갈등 김용호2019.06.08.2
16848 단 한 편의 영화로 가장 돈을 많이 번 배우는 김용호2019.06.08.2
16847 보호색 신앙 김용호2019.06.08.2
16846 참 믿음의 모습 김용호2019.06.08.2
16845 죽지 않은 이유 김용호2019.06.08.2
16844 처녀의 죽음 김용호2019.06.08.2
16843 빛나는 얼굴들 김용호2019.06.08.2
16842 하나님 하시는 것 김용호2019.06.08.2
16841 주일성수한 에릭리들 선수 김용호2019.06.08.2
16840 하나님의 과학 김용호2019.06.08.2
16839 성냥개비와 대못 김용호2019.06.08.2
16838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김용호2019.06.08.2
16837 진짜 아들은 누구일까 김용호2019.06.08.2
16836 초생달 신앙인 김용호2019.06.08.2
16835 뿌리 김용호2019.06.08.1
16834 불신자와 신자의 차이 김용호2019.06.08.1
16833 냄비 신앙 가마솥 신앙 김용호2019.06.08.1
16832 거리에서 영광을 김용호2019.06.08.1
16831 꾸준히 조금씩 착하게 김용호2019.05.11.3
16830 서로 자기 돈이 아니라는 사람 김용호2019.05.11.3
16829 오늘 만나야 할 10사람 김용호2019.05.11.3
16828 이상한 가격의 붕어빵 김용호2019.05.11.3
16827 따뜻하고 흐뭇한 이야기 김용호2019.05.11.4
16826 점 집 김용호2019.05.11.3
16825 그리스도인의 의무 김용호2019.05.11.3
16824 오만 가지 생각 김용호2019.05.11.3
16823 입을 쓰지 않는 이유 김용호2019.05.11.3
16822 새가 남긴 교훈 김용호2019.05.11.3
16821 사자와 가시 김용호2019.05.11.2
16820 파묻힌 솔로몬의 보물 김용호2019.05.11.2
16819 목숨을 희생한 개 김용호2019.05.11.2
16818 꼬리와 머리 김용호2019.05.11.2
16817 공로자 김용호2019.05.11.2
16816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11.2
16815 대왕의 정의 김용호2019.05.11.2
16814 하루살이와 메뚜기 김용호2019.05.11.2
16813 양치기 모세 김용호2019.05.11.2
16812 참다운 이득 김용호2019.05.11.2
16811 마음으로 듣기 김용호2019.05.11.2
16810 명예의 탐심 김용호2019.05.11.2
16809 못생긴 그릇 김용호2019.05.11.2
16808 최고의 찬사는 사랑이다 김용호2019.05.11.2
16807 인생의 비결 김용호2019.05.11.2
16806 혀 김용호2019.05.11.2
16805 가장 큰 재산 김용호2019.05.11.2
16804 천국의 특징 김용호2019.05.11.2
16803 마지막이라면 김용호2019.05.11.2
16802 자녀가 보석인 이유 김용호2019.05.11.1
16801 마녀 혹은 예쁜 소녀 김용호2019.05.11.1
16800 스카이캐슬 김용호2019.05.11.1
16799 믿음의 그랭이질 김용호2019.05.11.1
16798 아픈 만큼 사랑한다 김용호2019.05.11.1
16797 보는 것에 속다 김용호2019.05.11.1
16796 실패학 개론 김용호2019.05.11.1
16795 부르심에 합당한 삶 김용호2019.05.11.1
16794 영적 교란 요소 김용호2019.05.11.1
16793 사자의 입에서 평안을 누리다 김용호2019.05.11.1
16792 예수님의 버킷리스트 김용호2019.05.11.1
16791 새 판을 짜라 김용호2019.05.11.1
16790 아버지 고맙습니다 김용호2019.05.11.1
16789 섭리에 순응하는 아름다움 김용호2019.05.11.1
16788 용서 김용호2019.05.11.1
16787 은혜의 에펠탑 십자가 김용호2019.05.11.1
16786 성경 부모에 대하여 김용호2019.05.11.1
16785 잃고 우주를 얻다 김용호2019.05.11.1
16784 버려진 돌의 부활 김용호2019.05.11.1
16783 아픔을 공유하라 김용호2019.05.11.1
16782 더운 갈이가 필요합니다 김용호2019.05.11.1
16781 가장 위대한 경전 사랑 김용호2019.05.11.1
16780 호지 않은 속옷 김용호2019.05.11.1
16779 겟세마네인가 골고다인가 김용호2019.05.11.1
16778 필요냐 비교냐 김용호2019.05.11.1
16777 고통을 다스리는 법 김용호2019.05.11.1
16776 친절이 가져온 명성 김용호2019.05.11.1
16775 기도를 완성할 때 김용호2019.05.11.1
16774 진정한 히어로 김용호2019.05.11.1
16773 낮아지는 것밖엔 없습니다 김용호2019.05.11.1
16772 초코우유와 사랑 김용호2019.05.11.1
16771 내 삶의 가치 김용호2019.05.11.1
16770 페르시아의 흠 김용호2019.05.11.1
16769 찬란한 당신 김용호2019.05.11.1
16768 내일이라는 선물 김용호2019.05.11.1
16767 주파수를 맞춰라 김용호2019.05.11.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