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9. 03. 25.
 인생의 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5. 07:24:58   추천: 2
예화:

인생의 짐

“지고 가는 배낭이 너무 무거워 벗어버리고 싶었지만 참고
정상까지 올라가 배낭을 열어 보니 먹을 것이 가득했다”

인생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짐 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저마다 힘든 짐을 감당하다가
저 세상으로 갑니다.

인생 자체가 짐입니다.
가난도 짐이고, 부유도 짐입니다.

질병도 짐이고, 건강도 짐입니다.
책임도 짐이고, 권세도 짐입니다.

헤어짐도 짐이고, 만남도 짐입니다. 미움도 짐이고, 사랑도 짐입니다.
살면서 부닥치는 일 중에서 짐 아닌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럴 바엔 기꺼이 짐을 짊어지세요.
언젠가 짐을 풀 때 짐의 무게만큼 보람과 행복을 얻게 됩니다.

아프리카의 어느 원주민은 강을 건널 때 큰 돌덩이를 진다고 합니다.
급류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랍니다.
무거운 짐이 자신을 살린다는 것을 깨우친 것입니다.

헛 바퀴가 도는 차에는 일부러 짐을 싣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짐이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손쉽게 들거나 주머니에 넣을 수 있다면 그건 짐이 아닙니다.

짐을 한번 져 보세요.
자연스럽게 걸음걸이가 조심스러워집니다.
절로 고개가 수그러지고 허리가 굽어집니다.

자꾸 시선이 아래로 향합니다.
한 번 실행 해 보십시요.

누군가 나를 기억해 주는 이가 있다는 건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누군가 나를 걱정해 주는 이가 있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괜찮은 거지?
별일 없지?
아프지마.

나도 누군가에게 고맙고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내 마음속에 항상 나와 함께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3. 25.  전체글: 16644  방문수: 4982502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6644 1 김용호2019.03.25.0
16643 1 김용호2019.03.25.0
16642 1 김용호2019.03.25.0
16641 1 김용호2019.03.25.0
16640 1 김용호2019.03.25.0
16639 1 김용호2019.03.25.0
16638 1 김용호2019.03.25.0
16637 1 김용호2019.03.25.0
16636 1 김용호2019.03.25.0
16635 1 김용호2019.03.25.0
16634 1 김용호2019.03.25.0
16633 1 김용호2019.03.25.0
16632 1 김용호2019.03.25.0
16631 1 김용호2019.03.25.0
16630 1 김용호2019.03.25.0
16629 1 김용호2019.03.25.0
16628 1 김용호2019.03.25.0
16627 1 김용호2019.03.25.0
16626 1 김용호2019.03.25.0
16625 1 김용호2019.03.25.0
16624 1 김용호2019.03.25.0
16623 1 김용호2019.03.25.0
16622 1 김용호2019.03.25.0
16621 게으름의 단계 김용호2019.03.25.1
16620 그냥 웃어요 김용호2019.03.25.1
16619 기린 이야기 김용호2019.03.25.1
16618 말 한마디의 중요성 김용호2019.03.25.1
16617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김용호2019.03.25.1
16616 내가 임자입니다 김용호2019.03.25.1
16615 미안하다 참새들아 김용호2019.03.25.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