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12. 17.
 신창원 때문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01. 09:47:37   추천: 1
예화:

신창원 때문에

2년 반 동안 신창원이 도피 행각을 벌이는 동안 여러 가지 기록을 남겼다.
그 중에 손꼽을 수 있는 것이 신창원을 검거하기 위해 97만여 명의 경찰이
동원되었다.
그런가 하면 김광식 경찰청장이 서울 청장으로 재직시 신창원을 놓쳤다는
이유로 책임을 물어 경고 조치했으며 57명의 경찰이 파면 해임 전보 등으로
징계를 당했다.
수배 전단지만도 463만 여장이 뿌려 졌고 경찰에 신창원 관련 신고도
5,823건 경찰은 신을 검거하기 위해 1,081만여 업소를 탐문했으며
은신 용의처 1,004만여개소를 뒤지기도 했다.
이런 과정에서 기소중지 자를 포함 수배를 받고 있던 범인 6만5,823명을
검거하여 이중 2,832명을 구속했고 도난 차량 2,668대도 적발 회수했다.
또한 범인 중에는 유일하게도 신창원이 현상금 5,000만원도
사상 최고액으로 신기록을 세웠다.
전직 대통령과 전쟁 계획을
신창원은 전두환 노태우 전직 대통령을 공격하기 위해 연희동을
수 차례 찾아갔던 것으로 밝혀졌다.
신창원은 경찰 조사에서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전직 대통령과 전쟁을
벌이기로 결심하고 연희동을 몇 번이나 찾아갔다며 전두환 노태우 전대 통령
집을 찾기 위해 방송국에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주소를 물어 보았지만
알려주지 않아 중도에 포기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신창원은 경찰서와 파출소 습격 계획까지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신창원은 자신의 일기에서 독재 정권에 대해 상당한 적개심을 보이며
기득권 층과의 전쟁을 선포했었다.
신창원은 일기에서 "내가 이렇게 변한 것은 경찰과 정부에
책임이 없지 않다 참을 만큼 참았다 죄를 짓고도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에게 전쟁을 선포한다.
한두 번에 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무기를 만들 수도 있고
사용법도 알고 있다고 적어 둔 것으로 밝혀졌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7.  전체글: 15901  방문수: 4964081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5751 어느 할머니의 수표 김용호2018.12.04.2
15750 교인의 종류 김용호2018.12.04.2
15749 세상종말 김용호2018.12.04.2
15748 나를 움직인 단 한사람 김용호2018.12.04.2
15747 사랑에 빠진 소년 김용호2018.12.04.2
15746 다이아몬드 김용호2018.12.04.2
15745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방법 김용호2018.12.04.1
15744 구두쇠 할머니의 비극 김용호2018.12.04.1
15743 국제 정의와 양심 김용호2018.12.04.1
15742 대통령 의 제자 김용호2018.12.04.1
15741 부자와 거지 김용호2018.12.04.1
15740 소년과 바이올린 김용호2018.12.04.1
15739 대를 이은 한국사랑 김용호2018.12.04.1
15738 기타를 사랑한 사나이 김용호2018.12.04.1
15737 부자 십계명 김용호2018.12.04.1
15736 소유욕의 노예 김용호2018.12.04.1
15735 사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 하겠다 김용호2018.12.04.1
15734 넘어지더라도 김용호2018.12.04.1
15733 제임스 휘슬러의 깨달음 김용호2018.12.04.1
15732 대여인생 김용호2018.12.04.1
15731 조국에 바침 김용호2018.12.04.1
15730 쓰레기와 명품의 차이 김용호2018.12.04.1
15729 청년의 욕심 김용호2018.12.04.1
15728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 김용호2018.12.04.1
15727 하나님을 본 노인 김용호2018.12.04.1
15726 미켈란젤로의 스승 이야기 김용호2018.12.04.1
15725 중요한 해석 김용호2018.12.04.1
15724 정치인의 깨달음 김용호2018.12.04.1
15723 진정한 헌신 김용호2018.12.04.1
15722 긍정적인 생각 김용호2018.12.04.1
15721 가난한 사람의 친구 김용호2018.12.04.1
15720 공평한 파이 자르기 김용호2018.12.04.1
15719 거짓을 이겨내는 용기 김용호2018.12.04.1
15718 캐서린 그레이엄 김용호2018.12.04.1
15717 교회의 무능력은 김용호2018.12.04.1
15716 거짓말은 안 한다 김용호2018.12.04.1
15715 고양이와 제비 천 마리 김용호2018.12.04.1
15714 행복한 사람의 속옷 김용호2018.12.04.1
15713 세 개와 두 개의 차이 김용호2018.12.04.1
15712 솔로몬의 재판 김용호2018.12.04.1
15711 경마 도박 김용호2018.12.04.1
15710 작가의 관찰력 김용호2018.12.04.1
15709 이상한 거래 김용호2018.12.04.1
15708 원숭이 손 김용호2018.12.04.1
15707 우즈 골프 학교 김용호2018.12.04.1
15706 윅스퀼의 바른 생활상 김용호2018.12.04.1
15705 용기 김용호2018.12.04.1
15704 인간으로 돌아 온 슈퍼맨 김용호2018.12.04.2
15703 인생을 움직이는 천년의 철학 김용호2018.12.04.1
15702 감사할 해야 할 시기 김용호2018.12.04.1
15701 농부의 감사 김용호2018.12.04.1
15700 양심의 배 김용호2018.12.04.1
15699 여기자 넬리 블라이 김용호2018.12.04.1
15698 작은 움직임이 만든 기적 김용호2018.12.04.1
15697 현명한 재판 김용호2018.12.04.1
15696 펄먼의 신조 김용호2018.12.04.1
15695 코딜리아의 말 김용호2018.12.04.1
15694 돈 쓰는 법 김용호2018.12.04.1
15693 착한 발명가 후지무라 야스유키 김용호2018.12.04.1
15692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김용호2018.12.04.1
15691 페니실린과 플레밍 김용호2018.12.04.1
15690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습관 김용호2018.12.04.1
15689 링컨의 생활신조 김용호2018.12.04.1
15688 미국 연극사 새로 쓴 연출 거장 엘리아 카잔 김용호2018.12.04.1
15687 패배 속의 승자 김용호2018.12.04.1
15686 돈주머니 때문에 김용호2018.12.04.1
15685 초 안 바른 대리석 김용호2018.12.04.1
15684 돈의 어원 김용호2018.12.04.1
15683 최초의 그림책 작가 김용호2018.12.04.1
15682 화장품 왕국 김용호2018.12.04.1
15681 정직이 뉴스거리인 세대가 되어야 한다 김용호2018.12.04.1
15680 링컨의 청렴 김용호2018.12.01.2
15679 정직의 열매 김용호2018.12.01.2
15678 회색지대 김용호2018.12.01.2
15677 유대인의 자녀 교육 김용호2018.12.01.2
15676 서하객유기의 저자 서하객 김용호2018.12.01.4
15675 정직한 마음의 소년 김용호2018.12.01.2
15674 조금씩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김용호2018.12.01.2
15673 존 어스킨의 자투리 시간 김용호2018.12.01.2
15672 엄마 곰과 아기 곰 김용호2018.12.01.2
15671 아름다운 복수 김용호2018.12.01.2
15670 미스터 클린(Mr. Clean) 김용호2018.12.01.1
15669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즐거움 김용호2018.12.01.1
15668 마음의 병을 치유한 사랑 김용호2018.12.01.1
15667 녹둔도를 아십니까 김용호2018.12.01.1
15666 야나세의 재능은 타고나지 않아서 김용호2018.12.01.1
15665 정중한 사과 김용호2018.12.01.1
15664 잘생겨 피해를 본 미인 김용호2018.12.01.1
15663 역경을 기회로 김용호2018.12.01.1
15662 약속을 지킨 아버지와 믿은 아들 김용호2018.12.01.1
15661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김용호2018.12.01.1
15660 바보의 지혜 김용호2018.12.01.1
15659 불신풍조 김용호2018.12.01.1
15658 꽃씨 김용호2018.12.01.1
15657 또 다른 한 가지 신의 김용호2018.12.01.1
15656 그럴듯한 거짓말 김용호2018.12.01.1
15655 보이스 피싱과 사탄의 전략 김용호2018.12.01.1
15654 비통한 마음의 평안 김용호2018.12.01.1
15653 삶의 비결 김용호2018.12.01.1
15652 상처가 있거든 김용호2018.12.01.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