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9. 01. 16.
 병원 환 번도 안간 사람 251만명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01. 09:46:11   추천: 0
예화:

병원 환 번도 안간 사람 251만명

한국인 병원 가장 자주 간다지만..한 번도 안 간 사람 251만명
우리나라 국민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
가장 자주 병원을 찾아가 외래진료를 받지만, 건강보험료를 내고도
의료기관이나 약국 등에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도
25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 지역가입자 136만7천명 중에서 한 번도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은 사람은 21만6천명으로 의료 미이용률이 15.8%에 달했다.

우리나라 국민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 가장 자주
병원을 찾아가 외래진료를 받지만, 건강보험료를 내고도 의료기관이나
약국 등에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도 25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OECD 보건 통계 2018'을 분석한 결과,
2016년 기준으로 국민 1인당 외래진료 횟수는 한국이 연간 17.0회로
OECD 35개 회원국 중에서 가장 잦았다.

일본 12.8회, 슬로바키아 11.5회, 체코·헝가리 각 11.1회, 독일 10.0회,
네덜란드 8.8회, 터키 8.6회, 캐나다 7.7회, 오스트레일리아 7.6회 등의 순이었다.
OECD 평균은 6.9회였다.

우리나라 환자 1인당 평균 병원 입원일수도 18.1일로,
일본(28.5일) 다음으로 길었다.
OECD 평균(8.1일)보다는 연간 10일이나 더 오래 입원한 셈이다.

이렇게 우리나라 사람은 병·의원을 빈번하게 이용하지만, 보험료를 내고도
1년간 요양기관을 방문한 적이 없는 사람도 만만찮았다.

건강보험공단의 '2017년 보험료 부담 대비 급여비 현황 분석' 결과를 보면,
2017년 1년 동안 요양기관을 한 번도 찾지 않은 사람은 251만3천명이었다.

건보공단이 2017년 1년간 자격변동이 없는 1천745만7천 세대, 3천888만3천명을
대상으로 보험료 부담과 의료이용을 연계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전체 분석대상자의 6.5%를 차지했다.

가입자격별로 보면, 지역가입자는 1천118만3천명 중에서 10.4%(116만명)가,
직장가입자는 2천770만명 중에서 4.9%(135만2천명)가 지난 1년간 한 번도
요양기관을 이용하지 않았다.
지역가입자가 직장가입자보다 의료 미이용률이 높은 것이다.

소득 수준별로 보면, 하위 20% 세대(1분위) 563만명 중 의료
미이용자는 44만6천명(8.1%)이었다.
특히 저소득 지역가입자 136만7천명 중에서 한 번도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은 사람은 21만6천명으로 의료 미이용률이 15.8%에 달했다.

이에 반해 상위 20% 세대(5분위) 1천72만명 가운데 의료 미이용자는
52만9천명(4.9%)이었다.
저소득층이 고소득층보다 의료를 덜 이용한 것이다.

출처 :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2018.11.01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6.  전체글: 16171  방문수: 4967927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5751 어느 할머니의 수표 김용호2019.01.05.4
15750 양초 두개의 베풂 김용호2019.01.05.3
15749 어느 의사와 소년의 아버지 김용호2019.01.05.3
15748 우리가 기억해야 할 글 김용호2019.01.05.2
15747 마이어 목사님의 공평한 바램 김용호2019.01.05.2
15746 인생의 짐 김용호2019.01.05.2
15745 깨진 유리도 김용호2019.01.05.2
15744 오늘이 끝이 아니다 김용호2019.01.05.2
15743 맹사성 일화 김용호2019.01.05.2
15742 복권당첨금 50명에게 나눠줄 부부 김용호2019.01.05.2
15741 변화의 법칙 김용호2019.01.05.1
15740 부와 허무 김용호2019.01.05.1
15739 빛과 어두움 김용호2019.01.05.1
15738 삼일 동안만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9.01.05.1
15737 성프란시스의 장례식 김용호2019.01.05.1
15736 새똥전쟁 김용호2019.01.05.1
15735 아이작 뉴턴 김용호2019.01.05.1
15734 올바른 선택 김용호2019.01.05.1
15733 생명을 구한 의리 김용호2019.01.05.1
15732 스티븐 호킹 김용호2019.01.05.1
15731 역사적 반성 김용호2019.01.05.1
15730 영광의 주인공 김용호2019.01.05.1
15729 영혼의 햇볕 김용호2019.01.05.1
15728 적중한 월남의 예언 김용호2019.01.05.1
15727 미국 50개 주의 최고봉에 오른 장애인 김용호2019.01.05.1
15726 아우로라의 로맨스 김용호2019.01.05.1
15725 영생의 선물 김용호2019.01.05.1
15724 시간을 잘 사용하는 지혜 김용호2019.01.05.1
15723 슈바이처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5722 맥아더의 건강 김용호2019.01.05.1
15721 황희 정승의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5720 하나님께 드린 기업 김용호2019.01.05.1
15719 크리소스톰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5718 홈 스위트 홈 김용호2019.01.05.1
15717 점쟁이의 말 한마디 김용호2019.01.05.1
15716 갈릴레오와 성당 램프 김용호2019.01.05.1
15715 핍박받는 자의 복 김용호2019.01.05.1
15714 그래도 지구는 돈다 김용호2019.01.05.1
15713 그리스도인을 죽이는 마음의 부패 김용호2019.01.05.1
15712 큰 바위의 얼굴 김용호2019.01.05.1
15711 도산과 소년의 약속 김용호2019.01.05.1
15710 허무한 세상 김용호2019.01.05.2
15709 디오게네스와 알렉산더 김용호2019.01.05.1
15708 짧은 인생 김용호2019.01.05.1
15707 록펠러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5706 피로 산 죄인 김용호2019.01.05.1
15705 듀마의 변명 김용호2019.01.05.1
15704 최후의 만찬 김용호2019.01.05.1
15703 누가 씻어야 할까 김용호2019.01.05.1
15702 호돈의 세 친구 김용호2019.01.05.1
15701 링컨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5700 케플러 김용호2019.01.05.1
15699 랑케와 소년의 약속 김용호2019.01.05.1
15698 포기하지 않는 충성 김용호2019.01.05.1
15697 우울한 잔치 김용호2019.01.05.1
15696 조는 팽이처럼 김용호2019.01.05.1
15695 꿈을 잃어버린 사람 김용호2019.01.05.1
15694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김용호2019.01.05.1
15693 흔들리지 않는 신앙 김용호2019.01.05.1
15692 희망을 심어준 기사 김용호2019.01.05.1
15691 뉴욕에 번진 선행 전염병 김용호2019.01.01.1
15690 사랑의 인내 * 김용호2019.01.01.1
15689 인내 김용호2019.01.01.1
15688 연보와 헌금의 차이점 김용호2019.01.01.1
15687 사랑 때문에 벼락부자가 된 할머니 김용호2019.01.01.1
15686 친절의 기름 김용호2019.01.01.1
15685 인향만리(人香萬里) 김용호2019.01.01.1
15684 정직한 뉴스 전달자 김용호2019.01.01.1
15683 밥 호프의 기막힌 한마디 김용호2019.01.01.1
15682 어느 갑부의 편지 김용호2019.01.01.1
15681 나는 네가 싫다 김용호2019.01.01.1
15680 네 번째 동방박사 김용호2019.01.01.1
15679 멀리 가고 오래 남는 향기 김용호2019.01.01.1
15678 버티기와 믿음의 근력 김용호2019.01.01.1
15677 복음 전파의 사명 김용호2019.01.01.1
15676 영적 위치 에너지와 자녀의 권세 김용호2019.01.01.1
15675 예수님의 사생애 30년 김용호2019.01.01.1
15674 이런 하루 김용호2019.01.01.1
15673 전에 없던 시도 김용호2019.01.01.1
15672 할머니의 약손 김용호2019.01.01.1
15671 의미 없는 야단 김용호2018.12.27.1
15670 예수 생애 김용호2018.12.27.1
15669 생명의 신비 김용호2018.12.27.1
15668 겨우 진주였단 말인가 김용호2018.12.27.1
15667 옛날 한 마을에 김용호2018.12.27.1
15666 때 늦은 후회 김용호2018.12.27.1
15665 주어진 기회를 잃지 말라 김용호2018.12.27.1
15664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 김용호2018.12.27.1
15663 환경을 탓하지 말라 김용호2018.12.27.2
15662 중보기도의 놀라운 능력 김용호2018.12.27.2
15661 만약 김용호2018.12.27.1
15660 잃은 것과 잃지 않은 것 김용호2018.12.27.1
15659 아빠와 라면 김용호2018.12.27.1
15658 소금인 줄 아뢰오 김용호2018.12.27.1
15657 여유 김용호2018.12.27.1
15656 파파 리더십 김용호2018.12.27.1
15655 링컨의 믿음 김용호2018.12.27.1
15654 스페인 왕과 행복 김용호2018.12.27.1
15653 아름다운 관계유지를 위해서 김용호2018.12.27.1
15652 어린이의 가능성 김용호2018.12.27.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