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9. 03. 22.
 병원 환 번도 안간 사람 251만명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01. 09:46:11   추천: 0
예화:

병원 환 번도 안간 사람 251만명

한국인 병원 가장 자주 간다지만..한 번도 안 간 사람 251만명
우리나라 국민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
가장 자주 병원을 찾아가 외래진료를 받지만, 건강보험료를 내고도
의료기관이나 약국 등에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도
25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 지역가입자 136만7천명 중에서 한 번도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은 사람은 21만6천명으로 의료 미이용률이 15.8%에 달했다.

우리나라 국민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 가장 자주
병원을 찾아가 외래진료를 받지만, 건강보험료를 내고도 의료기관이나
약국 등에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도 25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OECD 보건 통계 2018'을 분석한 결과,
2016년 기준으로 국민 1인당 외래진료 횟수는 한국이 연간 17.0회로
OECD 35개 회원국 중에서 가장 잦았다.

일본 12.8회, 슬로바키아 11.5회, 체코·헝가리 각 11.1회, 독일 10.0회,
네덜란드 8.8회, 터키 8.6회, 캐나다 7.7회, 오스트레일리아 7.6회 등의 순이었다.
OECD 평균은 6.9회였다.

우리나라 환자 1인당 평균 병원 입원일수도 18.1일로,
일본(28.5일) 다음으로 길었다.
OECD 평균(8.1일)보다는 연간 10일이나 더 오래 입원한 셈이다.

이렇게 우리나라 사람은 병·의원을 빈번하게 이용하지만, 보험료를 내고도
1년간 요양기관을 방문한 적이 없는 사람도 만만찮았다.

건강보험공단의 '2017년 보험료 부담 대비 급여비 현황 분석' 결과를 보면,
2017년 1년 동안 요양기관을 한 번도 찾지 않은 사람은 251만3천명이었다.

건보공단이 2017년 1년간 자격변동이 없는 1천745만7천 세대, 3천888만3천명을
대상으로 보험료 부담과 의료이용을 연계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전체 분석대상자의 6.5%를 차지했다.

가입자격별로 보면, 지역가입자는 1천118만3천명 중에서 10.4%(116만명)가,
직장가입자는 2천770만명 중에서 4.9%(135만2천명)가 지난 1년간 한 번도
요양기관을 이용하지 않았다.
지역가입자가 직장가입자보다 의료 미이용률이 높은 것이다.

소득 수준별로 보면, 하위 20% 세대(1분위) 563만명 중 의료
미이용자는 44만6천명(8.1%)이었다.
특히 저소득 지역가입자 136만7천명 중에서 한 번도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은 사람은 21만6천명으로 의료 미이용률이 15.8%에 달했다.

이에 반해 상위 20% 세대(5분위) 1천72만명 가운데 의료 미이용자는
52만9천명(4.9%)이었다.
저소득층이 고소득층보다 의료를 덜 이용한 것이다.

출처 :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2018.11.01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3. 22.  전체글: 16591  방문수: 4982127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5751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18.1
15750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18.1
15749 동물의 수명 사람의 수명 김용호2019.03.18.1
15748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18.1
15747 늙어서 꼭 하지 말아야 할 일 김용호2019.03.18.1
15746 어디쯤 가고 있을까 김용호2019.03.18.1
15745 교훈이 되는 15가지 글 김용호2019.03.18.1
15744 사람 김용호2019.03.18.1
15743 인간의 여섯 가지 감옥 김용호2019.03.18.1
15742 인맥이 이란 김용호2019.03.18.1
15741 예수님은 누구신가 김용호2019.03.18.1
15740 각자무치(角者無齒) 김용호2019.03.18.1
15739 미국의 17대 대통령 앤드류 존슨 김용호2019.03.18.2
15738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18.1
15737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18.1
15736 잘못 본 결과 김용호2019.03.18.1
15735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18.1
15734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김용호2019.03.18.1
15733 평생 명심해야 글 김용호2019.03.18.1
15732 행복은 향수 김용호2019.03.18.1
15731 즐거운 나의 집 김용호2019.03.18.1
15730 체력을 먼저 길러라 김용호2019.03.18.1
15729 자린고비 김용호2019.03.18.1
15728 인생이란 김용호2019.03.18.1
15727 스스로에게 가치를 부여하라 김용호2019.03.18.1
15726 봉생마중 불부직 김용호2019.03.18.1
15725 백범 김구 김용호2019.03.18.1
15724 구원받은 우리는 김용호2019.03.18.1
15723 인생 지침서 김용호2019.03.18.1
15722 새로운 결단 김용호2019.03.18.1
15721 오늘 만나야 할 10사람 김용호2019.03.17.2
15720 행복한 삶을 위한 10가지 방법 김용호2019.03.17.2
15719 꼭 기억해야 할 일 김용호2019.03.17.2
15718 검소한 삶 김용호2019.03.17.2
15717 사과의 기술 김용호2019.03.17.2
15716 지금 방황하고 계시는가요 김용호2019.03.17.2
15715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17.2
15714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17.2
15713 포옹의 효과 6가지 김용호2019.03.17.2
15712 판단력이 부족하면 김용호2019.03.17.2
15711 좋은 글 김용호2019.03.17.2
15710 인생은 물들이기 김용호2019.03.17.2
15709 복 많이 받는 35 가지 방법 김용호2019.03.17.2
15708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17.2
15707 늘 5통 하세요 김용호2019.03.17.2
15706 내가 당신에게 김용호2019.03.17.2
15705 항상 즐겁게 사는 방법 31가지 김용호2019.03.17.2
15704 자신감과 리더십 김용호2019.03.17.2
15703 죽음의 예고 김용호2019.03.17.2
15702 한 번만 참으면 됩니다 김용호2019.03.17.2
15701 마침내 승리 김용호2019.03.15.2
15700 7일 후에 김용호2019.03.15.2
15699 그 밖에 조금 더 김용호2019.03.15.2
15698 신경 쓰지 않게 김용호2019.03.15.2
15697 참 멋진 아버지 김용호2019.03.15.2
15696 자기를 희생한 여인 김용호2019.03.15.2
15695 사랑할 시간 김용호2019.03.15.2
15694 인생을 현명하게 사는 10가지 방법 김용호2019.03.15.2
15693 두 사람의 차이점 김용호2019.03.15.2
15692 일등을 할 수 있는 과정 김용호2019.03.15.2
15691 멋지게 사는 10가지 비결 김용호2019.03.15.2
15690 바램 김용호2019.03.15.2
15689 부부란 김용호2019.03.15.2
15688 살면서 하지 말아야 할 것 10가지 김용호2019.03.15.2
15687 채플린 이야기 김용호2019.03.15.2
15686 동행하는 인생 김용호2019.03.15.2
15685 상처투성이 독수리 김용호2019.03.15.2
15684 친구의 관계 김용호2019.03.15.2
15683 어느 국밥 집 할아버지 김용호2019.03.15.1
15682 어느 남편의 편지 김용호2019.03.15.1
15681 어느 노인의 생존방법 김용호2019.03.15.1
15680 부부라는 이름으로 김용호2019.03.15.1
15679 보물의 가치 김용호2019.03.15.1
15678 미국 카빌에 있는 한센병환자 김용호2019.03.15.1
15677 두 장군의 초상화 김용호2019.03.15.1
15676 가족의 어원 김용호2019.03.15.1
15675 결과보다 더 눈부신 과정 김용호2019.03.15.1
15674 나의 당신을 기억합니다 김용호2019.03.15.1
15673 나와 달라도 사랑합니다 김용호2019.03.15.1
15672 구원의 4대 증거 김용호2019.03.15.1
15671 곰 속담 김용호2019.03.15.1
15670 경찰서에 간 아이들 김용호2019.03.15.1
15669 가슴속 태극기를 꺼내다 김용호2019.03.15.1
15668 38년 동안 계속된 기도 김용호2019.03.15.1
15667 고양이 풀어주기 김용호2019.03.15.1
15666 광야로 향하는 사순절 김용호2019.03.15.1
15665 그것밖엔 될 게 없는 김용호2019.03.15.1
15664 기도는 철문을 뚫는다 김용호2019.03.15.1
15663 기억하시고 갚으신다 김용호2019.03.15.1
15662 똑같은 곳에서 다른 마음으로 김용호2019.03.15.1
15661 마귀 나라 특수부서 김용호2019.03.15.1
15660 몇 바퀴 남았나요 김용호2019.03.15.1
15659 목걸이 김용호2019.03.15.1
15658 물구나무서기 김용호2019.03.15.1
15657 믿음과 위대한 어머니 김용호2019.03.15.1
15656 새로워지려면 혼란을 즐겨라 김용호2019.03.15.1
15655 세 손가락 투수 김용호2019.03.15.1
15654 속이 비면 김용호2019.03.15.1
15653 예수 믿고 잃어버린 것들 김용호2019.03.15.1
15652 이 시대의 다니엘 김용호2019.03.15.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