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12. 19.
 태평양 쓰레기 섬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22. 20:47:13   추천: 1
예화:

태평양 쓰레기 섬

16살 소년 '보얀 슬라트'가 지중해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고
있을 때 물 속에 물고기들보다 비닐봉지가 더 많이 떠다니고
있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제 24살이 된 보얀 슬라트는 바다를 지키는 것에
자신의 젊음을 다 바치기로 했습니다.

태평양 수면에는 자그마치 한반도 넓이의 7배에 달하는 무지막지한
양의 쓰레기 섬이 한데 뭉쳐 떠다니고 있습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그 쓰레기 섬이 아직도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얀 슬라트가 18세에 설립한 비영리단체
'오션 클린업(The Ocean Cleanup)'에서는
길이 600m에 달하는 해양 쓰레기 수거장치를
태평양에 설치하였습니다.

U자 모양의 이 장치는 수심 3m까지 늘어트린,
물고기가 걸리지 않는 특수 막으로 쓰레기를 수거합니다.
이 장치가 태평양을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모으면 태양광 에너지를
사용한 센서를 통해 위치를 파악하여 선박으로 수거합니다.

보얀 슬라트는 이 수거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여
해양 쓰레기의 50%를 청소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은 수십 억 명이 넘는데
치우는 사람은 너무도 적기 때문입니다.

60억 명의 무관심을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길 수 있을까요?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9.  전체글: 15901  방문수: 4964396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5501 어느 할머니의 수표 김용호2018.12.04.2
15500 교인의 종류 김용호2018.12.04.2
15499 세상종말 김용호2018.12.04.2
15498 나를 움직인 단 한사람 김용호2018.12.04.2
15497 사랑에 빠진 소년 김용호2018.12.04.2
15496 다이아몬드 김용호2018.12.04.2
15495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방법 김용호2018.12.04.1
15494 구두쇠 할머니의 비극 김용호2018.12.04.1
15493 국제 정의와 양심 김용호2018.12.04.1
15492 대통령 의 제자 김용호2018.12.04.1
15491 부자와 거지 김용호2018.12.04.1
15490 소년과 바이올린 김용호2018.12.04.1
15489 대를 이은 한국사랑 김용호2018.12.04.1
15488 기타를 사랑한 사나이 김용호2018.12.04.1
15487 부자 십계명 김용호2018.12.04.1
15486 소유욕의 노예 김용호2018.12.04.1
15485 사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 하겠다 김용호2018.12.04.1
15484 넘어지더라도 김용호2018.12.04.1
15483 제임스 휘슬러의 깨달음 김용호2018.12.04.1
15482 대여인생 김용호2018.12.04.1
15481 조국에 바침 김용호2018.12.04.1
15480 쓰레기와 명품의 차이 김용호2018.12.04.1
15479 청년의 욕심 김용호2018.12.04.1
15478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 김용호2018.12.04.1
15477 하나님을 본 노인 김용호2018.12.04.1
15476 미켈란젤로의 스승 이야기 김용호2018.12.04.1
15475 중요한 해석 김용호2018.12.04.1
15474 정치인의 깨달음 김용호2018.12.04.1
15473 진정한 헌신 김용호2018.12.04.1
15472 긍정적인 생각 김용호2018.12.04.1
15471 가난한 사람의 친구 김용호2018.12.04.1
15470 공평한 파이 자르기 김용호2018.12.04.1
15469 거짓을 이겨내는 용기 김용호2018.12.04.1
15468 캐서린 그레이엄 김용호2018.12.04.1
15467 교회의 무능력은 김용호2018.12.04.1
15466 거짓말은 안 한다 김용호2018.12.04.1
15465 고양이와 제비 천 마리 김용호2018.12.04.1
15464 행복한 사람의 속옷 김용호2018.12.04.1
15463 세 개와 두 개의 차이 김용호2018.12.04.1
15462 솔로몬의 재판 김용호2018.12.04.1
15461 경마 도박 김용호2018.12.04.1
15460 작가의 관찰력 김용호2018.12.04.1
15459 이상한 거래 김용호2018.12.04.1
15458 원숭이 손 김용호2018.12.04.1
15457 우즈 골프 학교 김용호2018.12.04.1
15456 윅스퀼의 바른 생활상 김용호2018.12.04.1
15455 용기 김용호2018.12.04.1
15454 인간으로 돌아 온 슈퍼맨 김용호2018.12.04.2
15453 인생을 움직이는 천년의 철학 김용호2018.12.04.1
15452 감사할 해야 할 시기 김용호2018.12.04.1
15451 농부의 감사 김용호2018.12.04.1
15450 양심의 배 김용호2018.12.04.1
15449 여기자 넬리 블라이 김용호2018.12.04.1
15448 작은 움직임이 만든 기적 김용호2018.12.04.1
15447 현명한 재판 김용호2018.12.04.1
15446 펄먼의 신조 김용호2018.12.04.1
15445 코딜리아의 말 김용호2018.12.04.1
15444 돈 쓰는 법 김용호2018.12.04.1
15443 착한 발명가 후지무라 야스유키 김용호2018.12.04.1
15442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김용호2018.12.04.1
15441 페니실린과 플레밍 김용호2018.12.04.1
15440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습관 김용호2018.12.04.1
15439 링컨의 생활신조 김용호2018.12.04.1
15438 미국 연극사 새로 쓴 연출 거장 엘리아 카잔 김용호2018.12.04.1
15437 패배 속의 승자 김용호2018.12.04.1
15436 돈주머니 때문에 김용호2018.12.04.1
15435 초 안 바른 대리석 김용호2018.12.04.1
15434 돈의 어원 김용호2018.12.04.1
15433 최초의 그림책 작가 김용호2018.12.04.1
15432 화장품 왕국 김용호2018.12.04.1
15431 정직이 뉴스거리인 세대가 되어야 한다 김용호2018.12.04.1
15430 링컨의 청렴 김용호2018.12.01.2
15429 정직의 열매 김용호2018.12.01.2
15428 회색지대 김용호2018.12.01.2
15427 유대인의 자녀 교육 김용호2018.12.01.2
15426 서하객유기의 저자 서하객 김용호2018.12.01.4
15425 정직한 마음의 소년 김용호2018.12.01.2
15424 조금씩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김용호2018.12.01.2
15423 존 어스킨의 자투리 시간 김용호2018.12.01.2
15422 엄마 곰과 아기 곰 김용호2018.12.01.2
15421 아름다운 복수 김용호2018.12.01.2
15420 미스터 클린(Mr. Clean) 김용호2018.12.01.1
15419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즐거움 김용호2018.12.01.1
15418 마음의 병을 치유한 사랑 김용호2018.12.01.1
15417 녹둔도를 아십니까 김용호2018.12.01.1
15416 야나세의 재능은 타고나지 않아서 김용호2018.12.01.1
15415 정중한 사과 김용호2018.12.01.1
15414 잘생겨 피해를 본 미인 김용호2018.12.01.1
15413 역경을 기회로 김용호2018.12.01.1
15412 약속을 지킨 아버지와 믿은 아들 김용호2018.12.01.1
15411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김용호2018.12.01.1
15410 바보의 지혜 김용호2018.12.01.1
15409 불신풍조 김용호2018.12.01.1
15408 꽃씨 김용호2018.12.01.1
15407 또 다른 한 가지 신의 김용호2018.12.01.1
15406 그럴듯한 거짓말 김용호2018.12.01.1
15405 보이스 피싱과 사탄의 전략 김용호2018.12.01.1
15404 비통한 마음의 평안 김용호2018.12.01.1
15403 삶의 비결 김용호2018.12.01.1
15402 상처가 있거든 김용호2018.12.01.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