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10. 17.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22. 20:46:58   추천: 1
예화: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

① 먼저 타이른다.
아이가 실수했을 때 야단을 치면 ‘왜 혼이 나야 하는지’
반성하기보다는 오히려 반발하는 마음이 앞선다.
아이의 사소한 잘못, 아이가 처음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는
조용히 타이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②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
아이가 잘못한 행동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나쁜 버릇을
바로잡을 수 없다.
예를 들면 세 살 된 아이가 식탁 위에 있는 물 컵을 가지러 의자 위에
기어올라가는 것을 본 엄마가 언성을 높여 야단쳤다면 이 상황에서
아이가 배운 것은 하지 말아야 된다는 사실뿐이다.
이런 경우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고 야단친 후에 “그것은 위험한 일이야.
앞으로 컵을 내리고 싶다면 엄마에게 말하렴.
엄마가 얼른 와서 내려줄게”라고
미래의 행동에 대한 가르침이 뒤따라야 한다.

③ 일관성을 가지고 꾸짖는다.
똑같은 행동을 했는데 어제는 심하게 혼을 내고 오늘은 못 본 척
내버려둔다든지 하면 안 된다.
일관성 없는 상황에서 아이는 혼란을 겪게 되고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반성하기보다는 불만과 반항심을 갖게 된다.

④ 원칙을 정해놓는다.
매를 들 때는 부적절한 행동의 결과를 경고한 후에 계획 하에 야단을 친다.
예를 들어 “사람을 물면 매를 맞을 거야. 어디를 몇 대 맞을 거니?” 하고
아이에게 물어 매의 원칙을 정해놓는다.
그 후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하면 “엉덩이를 세 대 맞기로 했지?” 하고
확인한 후 체벌을 한다.

⑤ 그 자리에서 바로 한다.
야단을 치거나 매를 들어야 하는 타이밍은
‘그 자리에서 바로’다. “아빠 퇴근하고 오시면 혼날 줄 알아”
“집에 돌아가서 보자” “손님 가시면 알아서 해!” 하게 되면
나중에 아이는 무엇 때문에 혼이 나는 건지 잘 모른다.

⑥ 남이 보는 앞에선 꾸짖지 않는다.
칭찬은 남 앞에서 하고 꾸짖는 것은 은밀하게 해야 한다.
엄마가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신을 나무란다는 것 자체가
아이한테는 대단한 수치심과 불쾌감을 줄 수 있다.
형제간이라도 함께 있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을 때가 있다.

⑦ 한 가지 잘못만 지적한다.
“어제는 컵을 깨뜨리더니 오늘은 안경을 깨고,
내일은 집안을 다 부술 테냐?” 하는 식의 말투는
‘나는 언제나 나쁜 짓만 하는 못된 아이’라는 자포자기에 빠지게 해
정말로 나쁜 아이가 될 우려가 많다.
꾸짖을 때는 잘못된 행동 하나에 대해서만 그때 한 번에 끝내고,
그 이후에는 다시는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

⑧ 왜 그랬는지 이유를 들어본다
엄마가 보기에는 기준에 어긋난 행동이라고 하더라도 아이에게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다 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그 이유부터 들어본다.
아이가 핑계를 대는 것이 아니라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다면
왜 그런 행동이 좋지 않은지 설명해주고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타이른다.

⑨ 아이와 함께 벌의 내용과 기준을 정한다.
아이가 언어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되고 사고력이 생기게 되면
벌에 대해서도 아이와 합의해 정한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정한 벌은 아이가 지키지 않으려고 하지만
자신이 정한 벌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감을 갖게 된다.

⑩ 제3자를 끌어들이지 않는다
버스 안에서 떠드는 아이에게 “기사 아저씨한테 혼난다”라며
제3자를 끌어들여 야단치는 경우가 있다.
밤에 늦게 귀가한 남편에게 꾸짖어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아이의 행동을 판단하는 것은 엄마이고, 야단치는 것도 엄마라는 것을
보여줘야 아이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게 된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0. 17.  전체글: 15641  방문수: 4941656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5501 사랑을 도운 건 김용호2018.10.10.3
15500 백만장자의 수첩 김용호2018.10.10.3
15499 리리카의 음식 가방 김용호2018.10.10.3
15498 낡은 수첩의 십계명 김용호2018.10.10.2
15497 사랑하는 손 김용호2018.10.10.2
15496 제나라 맹상군 김용호2018.10.10.2
15495 잊을 수 없는 은혜 김용호2018.10.10.2
15494 그들의 끈기 김용호2018.10.10.2
15493 이미 치러 진 대금 김용호2018.10.10.2
15492 오지만 디아스의 석상 김용호2018.10.10.2
15491 고약한 신하 김용호2018.10.10.2
15490 상어의 속임수 김용호2018.10.10.2
15489 비비의 친절 김용호2018.10.10.2
15488 배은망덕(背恩忘德) 김용호2018.10.10.1
15487 받은 은혜 때문에 김용호2018.10.10.1
15486 도둑 김용호2018.10.10.1
15485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지름 길 김용호2018.10.10.1
15484 가두리 꿩 사냥 김용호2018.10.10.1
15483 성령의 인도하심 김용호2018.10.10.1
15482 손때 묻은 벽돌 한 장 김용호2018.10.10.1
15481 완전한 용서 김용호2018.10.10.1
15480 은혜 받은 자의 자족 김용호2018.10.10.1
15479 자격심사 김용호2018.10.10.1
15478 크리스마스 선물 김용호2018.10.10.1
15477 타락 연습 김용호2018.10.10.1
15476 하나님의 보상 김용호2018.10.10.1
15475 하나님의 참된 은혜 김용호2018.10.10.1
15474 고난이 내게 복이라 김용호2018.10.10.1
15473 광화사의 사랑과 미움 김용호2018.10.10.1
15472 맛을 봐야 합니다 김용호2018.10.10.1
15471 바른 전통과 전통주의 김용호2018.10.10.1
15470 본향을 향하여 김용호2018.10.10.1
15469 사랑하면 걱정하게 됩니다 김용호2018.10.10.1
15468 아버지와 까치 김용호2018.10.10.1
15467 아직 오지 않았다 김용호2018.10.10.1
15466 이유 있는 청출어람 김용호2018.10.10.1
15465 코스모스와 친구들 김용호2018.10.10.1
15464 하늘 양식 김용호2018.10.10.1
15463 장교 1명을 양성하는 데 평균 2억3000만원 김용호2018.10.10.1
15462 날 향한 하나님의 뜻 김용호2018.10.10.1
15461 단 한번의 구출 김용호2018.10.10.1
15460 두 가지 관계와 건강 김용호2018.10.10.1
15459 두 가지 질문 김용호2018.10.10.1
15458 듣는 훈련의 필요성 김용호2018.10.10.1
15457 말씀에 감격하라 김용호2018.10.10.1
15456 말씀이 나타내는 것 김용호2018.10.10.1
15455 밀 알 처럼 흩어지는 교회 김용호2018.10.10.1
15454 빛이 되기 위한 조건 김용호2018.10.10.1
15453 사랑의 레모네이드 김용호2018.10.10.1
15452 서번트 리더십의 정의 김용호2018.10.10.1
15451 선행을 망치는 탐심 김용호2018.10.10.1
15450 순수한 기쁨 김용호2018.10.10.1
15449 열매로 진리를 안다 김용호2018.10.10.1
15448 예수님만 따르는 삶 김용호2018.10.10.1
15447 오직 바라고 구할 것 김용호2018.10.10.1
15446 의미가 있는 실패 김용호2018.10.10.1
15445 인생의 필수 요소인 신앙 김용호2018.10.10.1
15444 자유와 용서 김용호2018.10.10.1
15443 작은 지혜로 생기는 변화 김용호2018.10.10.1
15442 재림의 참된 의미 김용호2018.10.10.1
15441 조금만 더의 함정 김용호2018.10.10.1
15440 중산층의 기준 김용호2018.10.10.1
15439 카네기의 후계자 김용호2018.10.10.1
15438 태풍을 멈춘 기도 김용호2018.10.10.1
15437 파레토 법칙의 적용 김용호2018.10.10.1
15436 하나님께 물어라 김용호2018.10.10.1
15435 하나님을 알게만 된다면 김용호2018.10.10.1
15434 하나님의 인내 김용호2018.10.10.1
15433 허울뿐인 회개 김용호2018.10.10.1
15432 화합과 고백의 기도 김용호2018.10.10.1
15431 무덤에 들어간 금반지 김용호2018.10.08.2
15430 한 해 문 닫는 교회 수 3000 김용호2018.10.08.1
15429 회개 김용호2018.10.08.1
15428 참 기쁨 김용호2018.10.08.1
15427 공짜로 김용호2018.10.08.1
15426 궁휼의 마음 김용호2018.10.08.1
15425 기도의 응답 김용호2018.10.08.1
15424 당나귀의 꾀 김용호2018.10.08.1
15423 용서 김용호2018.10.08.1
15422 히틀러 김용호2018.10.08.1
15421 지체들의 반란 김용호2018.10.08.2
15420 용서와 사랑의 힘 김용호2018.10.08.1
15419 예수를 바라보라 김용호2018.10.08.1
15418 때늦은 후회 김용호2018.10.08.1
15417 용서의 사랑 김용호2018.10.08.1
15416 현명한 재판관 김용호2018.10.08.1
15415 며느리의 슬기로움 김용호2018.10.08.1
15414 용서된 자아 김용호2018.10.08.1
15413 두려움 속에서 김용호2018.10.08.1
15412 놓친 기회 김용호2018.10.08.1
15411 천국으로 가는 계단 김용호2018.10.07.2
15410 과녁 김용호2018.10.07.1
15409 감사의 조건 김용호2018.10.07.1
15408 평화로운 가정을 위하여 김용호2018.10.07.1
15407 불평나라 감사나라 김용호2018.10.07.1
15406 어떻게 될까 김용호2018.10.07.2
15405 황금 사과 김용호2018.10.07.2
15404 큰 죄 작은 죄 김용호2018.10.07.1
15403 다 쓰지 못한 돈 김용호2018.10.07.1
15402 목사님의 변호 김용호2018.10.07.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