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10. 22.
 잘못간 길에서 만난 하나님의 뜻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22. 20:23:02   추천: 1
예화:

잘못간 길에서 만난 하나님의 뜻

강원도 어촌 마을에서 목회 하던 한 목사님이 볼일이 있어
지방을 갔다 오는 길에 한 두 번 다니는 길도 아니었는데
엉뚱한 곳으로 지나가게 돼 방향을 잡기 위해 잠깐 멈췄는데
그 옆에 넓은 부지가 있었고
“택지개발-부지 매입을 원하시는 분은 연락 주십시오 ”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목사님은 혹시 그곳에서 개척을 하라는 하나님의
뜻인가 싶어 사모님과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땅 살 돈도, 건물지을 돈도 없는데다가 토지가 있던 곳은
복음화율이 당시 3%도 되지 않는 전국에서 가장 영적으로 척박한
지역 중 하나인 삼척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도 중에 응답이 왔고, 목사님은 믿음으로 결단을 내리고
순종함으로 개척교회를 시작했는데, 십 년이 지난 지금은 큰 부흥이
일어나 영동지역의 랜드마크이자 대형교회가 되었고, 특히 불신자들도
좋아하는 교회로 유명해졌습니다.
삼척 큰 빛 교회 이야기인데, 이 교회 담임이신 김성태 목사님은‘
불신자들도 찾아오는 교회’라는 책을 통해 전국의 목회자들에게
교회부흥 리더십과 성도들의 파트너십을 전하고 계십니다.
잘못 들어간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 할 수 있듯이, 잘못된 일에서도
하나님의 큰 뜻이 숨겨 있습니다.
실망하지 말고 그 뜻을 찾아 믿음으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역사 하십니다.
넘치도록 채우시는 하나님께 나를 온전히 드림으로 순종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출처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0. 22.  전체글: 15641  방문수: 4945058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5501 사랑을 도운 건 김용호2018.10.10.3
15500 백만장자의 수첩 김용호2018.10.10.3
15499 리리카의 음식 가방 김용호2018.10.10.3
15498 낡은 수첩의 십계명 김용호2018.10.10.2
15497 사랑하는 손 김용호2018.10.10.2
15496 제나라 맹상군 김용호2018.10.10.2
15495 잊을 수 없는 은혜 김용호2018.10.10.2
15494 그들의 끈기 김용호2018.10.10.2
15493 이미 치러 진 대금 김용호2018.10.10.2
15492 오지만 디아스의 석상 김용호2018.10.10.2
15491 고약한 신하 김용호2018.10.10.2
15490 상어의 속임수 김용호2018.10.10.2
15489 비비의 친절 김용호2018.10.10.2
15488 배은망덕(背恩忘德) 김용호2018.10.10.1
15487 받은 은혜 때문에 김용호2018.10.10.1
15486 도둑 김용호2018.10.10.1
15485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지름 길 김용호2018.10.10.1
15484 가두리 꿩 사냥 김용호2018.10.10.1
15483 성령의 인도하심 김용호2018.10.10.1
15482 손때 묻은 벽돌 한 장 김용호2018.10.10.1
15481 완전한 용서 김용호2018.10.10.1
15480 은혜 받은 자의 자족 김용호2018.10.10.1
15479 자격심사 김용호2018.10.10.1
15478 크리스마스 선물 김용호2018.10.10.1
15477 타락 연습 김용호2018.10.10.1
15476 하나님의 보상 김용호2018.10.10.1
15475 하나님의 참된 은혜 김용호2018.10.10.1
15474 고난이 내게 복이라 김용호2018.10.10.1
15473 광화사의 사랑과 미움 김용호2018.10.10.1
15472 맛을 봐야 합니다 김용호2018.10.10.1
15471 바른 전통과 전통주의 김용호2018.10.10.1
15470 본향을 향하여 김용호2018.10.10.1
15469 사랑하면 걱정하게 됩니다 김용호2018.10.10.1
15468 아버지와 까치 김용호2018.10.10.1
15467 아직 오지 않았다 김용호2018.10.10.1
15466 이유 있는 청출어람 김용호2018.10.10.1
15465 코스모스와 친구들 김용호2018.10.10.1
15464 하늘 양식 김용호2018.10.10.1
15463 장교 1명을 양성하는 데 평균 2억3000만원 김용호2018.10.10.1
15462 날 향한 하나님의 뜻 김용호2018.10.10.1
15461 단 한번의 구출 김용호2018.10.10.1
15460 두 가지 관계와 건강 김용호2018.10.10.1
15459 두 가지 질문 김용호2018.10.10.1
15458 듣는 훈련의 필요성 김용호2018.10.10.1
15457 말씀에 감격하라 김용호2018.10.10.1
15456 말씀이 나타내는 것 김용호2018.10.10.1
15455 밀 알 처럼 흩어지는 교회 김용호2018.10.10.1
15454 빛이 되기 위한 조건 김용호2018.10.10.1
15453 사랑의 레모네이드 김용호2018.10.10.1
15452 서번트 리더십의 정의 김용호2018.10.10.1
15451 선행을 망치는 탐심 김용호2018.10.10.1
15450 순수한 기쁨 김용호2018.10.10.1
15449 열매로 진리를 안다 김용호2018.10.10.1
15448 예수님만 따르는 삶 김용호2018.10.10.1
15447 오직 바라고 구할 것 김용호2018.10.10.1
15446 의미가 있는 실패 김용호2018.10.10.1
15445 인생의 필수 요소인 신앙 김용호2018.10.10.1
15444 자유와 용서 김용호2018.10.10.1
15443 작은 지혜로 생기는 변화 김용호2018.10.10.1
15442 재림의 참된 의미 김용호2018.10.10.1
15441 조금만 더의 함정 김용호2018.10.10.1
15440 중산층의 기준 김용호2018.10.10.1
15439 카네기의 후계자 김용호2018.10.10.1
15438 태풍을 멈춘 기도 김용호2018.10.10.1
15437 파레토 법칙의 적용 김용호2018.10.10.1
15436 하나님께 물어라 김용호2018.10.10.1
15435 하나님을 알게만 된다면 김용호2018.10.10.1
15434 하나님의 인내 김용호2018.10.10.1
15433 허울뿐인 회개 김용호2018.10.10.1
15432 화합과 고백의 기도 김용호2018.10.10.1
15431 무덤에 들어간 금반지 김용호2018.10.08.2
15430 한 해 문 닫는 교회 수 3000 김용호2018.10.08.1
15429 회개 김용호2018.10.08.1
15428 참 기쁨 김용호2018.10.08.1
15427 공짜로 김용호2018.10.08.1
15426 궁휼의 마음 김용호2018.10.08.1
15425 기도의 응답 김용호2018.10.08.1
15424 당나귀의 꾀 김용호2018.10.08.1
15423 용서 김용호2018.10.08.1
15422 히틀러 김용호2018.10.08.1
15421 지체들의 반란 김용호2018.10.08.2
15420 용서와 사랑의 힘 김용호2018.10.08.1
15419 예수를 바라보라 김용호2018.10.08.1
15418 때늦은 후회 김용호2018.10.08.1
15417 용서의 사랑 김용호2018.10.08.1
15416 현명한 재판관 김용호2018.10.08.1
15415 며느리의 슬기로움 김용호2018.10.08.1
15414 용서된 자아 김용호2018.10.08.1
15413 두려움 속에서 김용호2018.10.08.1
15412 놓친 기회 김용호2018.10.08.1
15411 천국으로 가는 계단 김용호2018.10.07.2
15410 과녁 김용호2018.10.07.1
15409 감사의 조건 김용호2018.10.07.1
15408 평화로운 가정을 위하여 김용호2018.10.07.1
15407 불평나라 감사나라 김용호2018.10.07.1
15406 어떻게 될까 김용호2018.10.07.2
15405 황금 사과 김용호2018.10.07.2
15404 큰 죄 작은 죄 김용호2018.10.07.1
15403 다 쓰지 못한 돈 김용호2018.10.07.1
15402 목사님의 변호 김용호2018.10.07.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