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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12. 13.
 평신도라는 잘못된 개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22. 20:19:57   추천: 1
예화:

평신도라는 잘못된 개념

'파비’는 세계의 명차들에 사용되는 프랑스의 자동차 부품 회사로
직원이 600명 규모의 중견 회사이지만 지난 20년 동안이나
인사를 관리하는 부서가 없습니다.
이 회사의 사장인 장 프랑수아 사장은 인사부를 만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제가 처음에 이 회사에 사장으로 취임했을 때 궁금한 점이 있어
말단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모르니 팀장에게 가보라고 하더군요. 팀장에게 물었더니
점장에게 가보라고 했습니다.
점장에게 가보니 사장에게 가보라고 했습니다.
책임을 지려는 직원이 한 명도 없다는 사실에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

이 후 프랑수아 사장은 직원들 개개인에게 모든 권한을 주었습니다.
일이 잘못되더라도 모든 책임을 자신이 졌습니다.
그러자 사원들은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했고,
여러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며 회사는 계속해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신학자 칼 바르트는 평신도라는 개념은 교회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말씀을 실천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하는 모든 성도들의
책임을 목회자들에게만 미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어떤 직책이든 얼마나 신앙생활을 했든 하나님을 위해서
항상 최선을 다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출처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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