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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11. 16.
 영혼구원의 열정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16. 14:57:26   추천: 1
예화:

영혼구원의 열정

조지 휘트필드(George Whitefield 영국)는
"주여, 나에게 영혼을 주시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나의 영혼을
가져가 주십시오."라고 기도했고

데이비드 블레이너드(David Bainerd)는
"주여, 저를 당신께 드립니다. 나를 받아 주시고 나를 영원히
당신의 것으로만 삼아 주소서, 주여, 이외에 더 원하는 것도
없사옵니다."라고 기도했으며, 그의 마지막 일기에는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어시 오시옵소서."라고 쓰여 있었으며

D. L.무디(Moody)는
"나의 주여, 나를 써 주시옵소서.
어떤 목적으로나 어떤 길로나 당신이 요구하시는 데로 써주시옵소서.
여기에 빈 마음, 빈 그릇이 있사오니 당신의 은혜로
채워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다.

마틴 루터(Martin Luther, 독일)는 보름스(Worms)회의에 가기 전에
"하나님이여, 내 곁에 서시옵소서.
온 세상의 지혜와 이성을 대적해 이길 수 있도록 내 곁에 서시옵소서.
동행하시옵소서. 꼭 하셔야 합니다.
진실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이시여". 라고 기도했으며

피지(Fiji)섬의 선교사 존 헌트(John Hunt)는
"주 예수여, 피지를 구원하소서. 피지를 구원하소서.
피지를 불쌍히 보시사 이 백성들을 구원하소서."라고 기도했으며

스펄전(Charles Spurgeon) 목사는
미국의 큰 도시에서 강의를 50번만 해달라고 요청을 받았다.

한 강의 당, 그 당시 화폐로, 1,000불 줄 테이니 꼭 오라고 했다.
당시 50,000불이면 엄청난 돈인데 그 요청을 거절하고 회답하기를
"나는 더 좋은 일을 하겠다.
런던에 머물러 50명의 영혼을 구원하도록 힘쓰겠다."라고 써 보냈다고 한다.

구세군의 창시자 윌리엄 부스대장은 지옥 불에 떨어질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군대처럼 열심히 전도해야 된다고 해서
구세군을 창설하고 전도할 때 많은 핍박과 비난을 받았다.
그런데, 차츰 많은 사람들이 그를 이해하게 되었다.

1904년에 영국의 에드워드 7세(Edward)가 버킹검(Buckingham)궁으로
그를 초대하고 "장군, 참으로 좋은 일을 하고 있소,
큰일 하고 있소"라고 칭찬했을 때, 그는 75세의 굽은 허리로
펜을 들어 글을 써서 올리기를
"각하, 어떤 사람의 야망은 미술에 있고, 어떤 사람의 야망은 명예에 있고,
어떤 사람의 야망은 황금에 있사오나, 나의 야망은 사람의
영혼에 있다"라고 써 보냈다.

윌리엄 부스는 영혼하나 구원하기 위해서 거꾸로 서서 춤추라고 하면
춤을 추겠고 무슨 어려운 일이라도 하라면 하겠다고 했다.

원자탄이 투하되었던 히로시마에는 원자탄 투하하기 전에
간곡한 경고문 여러가지 모양과 크기로 주어졌었다.
"히로시마 시민 여러분"(1945년) 8월 6일 오전 ○○시 까지
광도에서 50리 밖으로 도피하십시오.
하며 무서운 원자탄이 투하된다고 대문짝만한 종이, 신문지만한 종이,
작은 전도지만한 종이로 일본말로 써서 떨어뜨렸는데도 일본사람들은
"거짓말이다", "공갈 위협이다",
"그때 가 보자"하면서 거의 그 경고를 무시하고 극히 소수만이 피난했다.

드디어 8월 6일 비행기 두 대가 날아와 두어 번 히로시마
상공을 선회하더니 마침내 검은 물체를 떨어 뜨렸는데
"꽝"하는 소리와 함께 번쩍하는 순간 30만 명이 타죽었다.

이와 같이 천국으로 초청하는 이 간곡한 말을 듣지 않으면
영원히 꺼지지 않으며 피할 수도 없는 지옥의 형벌을 받는다.

일본에 어떤 전도 잘하는 사람이 큰 회사 사장을 전도하기로
결심하고 찾아갔더니 처음에는 반가이 맞아 주더니
그 다음엔 바쁘다고 만나주질 않았다.
그 다음, 엽서에 성경구절을 써서 보내며 전도했다.
그 사장은 엽서를 받자마자 읽지도 않고 빈 서랍에 집어 쳐 넣곤 했다.

10장, 20장, 50장, 99장까지 끈질기게 보내는데도 아무 응답이 없었다.
낙심이 되서 그만둘까 하다가 엽서 100장이나 채우고 그만 두려고
또 한 장 써 보냈다.
그 즈음에 이 사장의 회사가 큰 위기에 직면하고 흔들흔들하게 되자,
큰 고민과 근심이 생겼다.
너무 마음이 무겁고 답답해서 서랍을 열다가 그 엽서 한 장을 들어 읽는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이 말씀에 눈물이 나오면서 은혜를 받았다.

거의 100장을 다 읽고 그 전도자를 불러다가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고 큰 예배당까지 지었다고 한다.
끈질기게 전도하여 마침내 그 회사 전 직원을 다 구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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