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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세상:::예화
ADMIN 2019. 01. 18.
 돈 없어도 갈 수 있는 교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16. 14:57:01   추천: 1
예화:

돈 없어도 갈 수 있는 교회

사도들이 안수함으로 성령님이 주어지는 것을 시몬이 보고
그들에게 돈을 주며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내가
누구에게든지 안수하면 그가 성령님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으로 살 줄로
생각하였은즉 네 돈과 함께 망할지어다.
사도행전 8장 18∼20)

요즘 개신교의 예배당을 보면 전에 천주교에서 돈을 받고
면죄부를 판 것이 생각난다.
바뀐 것이라고는 들어 내 눟고 면죄부를 팔지는 않지만 교인들이
돈을 내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고 하고 또 교묘하게
십일조를 내는 것이 교인들에게 믿음의 척도가 되는 것처럼
명문화 한 것이다.

그러다보니 예전에는 그나마 예배당들이 전도하여 새 신자들이
매주 늘었으며 또 자진해서 예배당을 찾는 사람도 있었으나
지금의 예배당은 전도는 형식적이고 예배당을 찾아가도
진심으로 반기는 사람이 없다.

그렇게 된 것은 전적으로 기득권층이 하나님과 맘 몬을 겸하여
섬길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맘몬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결국 이것은 믿음이 없는 것이며 또 요한계시록의 에베소 교회나
라오디아 교회처럼 첫사랑을 잃은 것이고 눈 먼 소경이 된 것이다.

이 글을 보는 사람은 너무 극단적이고 부정적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
잘하고 있는 예배당도 있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십일조가 율법인데 십일조를 내어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모든 율법을 다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다.

또 그것은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남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보는 예배당은 문턱이 높고 돈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곳으로 생각한다.

지금의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하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십자가의 사랑을 한낮 사람의
수준으로 격하시키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만일 네 음식물로 인해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제 네가 사랑으로 걷지 아니하나니 네 음식물로
그 사람을 망하게 하지 말라.
그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느니라.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이니라.
이것들 안에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서 받아 주시며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느니라.(롬14: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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