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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11. 14.
 성도가 싸워야할 싸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16. 13:55:52   추천: 1
예화:

성도가 싸워야할 싸움

크리스쳔 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말이지만
성도는 영적 싸움을 하는 그리스도의 군사다.
그러나 이 싸움은 승리가 보장된 싸움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요일5:37∼50)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하나님의 능력으로이기는 삶이다.
근심, 걱정, 두려움, 절망, 질병, 거짓과의 싸움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의 싸움이 있지만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마다 세상을 이긴다.

때로는 인간적으로 보기에 무모하고 어리석은 것 같으나
성도는 반드시 싸워야 할 때가 있다.

다윗의 경우가 그렇다.
전투 경험도 없고 나이 어리고 골리앗에 비하여 그 무엇하나
비길데 없는 약세에도 다윗은 과감히 싸움터에 나섰다.

그러면 다윗이 싸움터에 나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두말 할 것도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는
사람 이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비난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업신여길 때
그는 거룩한 분노를 나타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싸울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거룩한 분노로 세상과 싸워 이겨야 한다.

적의 전력을 비교하지않고 무모한 싸움을 할수 있는 용기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자 만이 할 수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 보는 자 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은사와 권세를 주신다.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인가?
사람들은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고 노력하나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처럼
아름답고 복된 인생은 없다.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는 사람은
영적 능력과 문제 해결의 열쇠가 주어지게 되어 있다.

성도는 받은 은혜로 싸운다.
성도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싸워야 한다.
성도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가 싸워야 한다.

성실히 자신의 물맷돌을 가지고 양을 지키며 목동 생활에
충실했던 다윗처럼 평상시의 성실이 우리의 무기와 능력이 된다.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은 사람, 돈 문제가 아니다.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며 거룩한 싸움을 싸워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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