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12. 13.
 실패의 왕 실패의 대가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6. 19:47:22   추천: 3
예화:

실패의 왕 실패의 대가들

실패를 많이 한 사람으로 에디슨만한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필라멘트를 만들기 위한 식물 탄화 실험은 6천 번도 넘게 했다.
축전지를 발명할 때는 3만 번의 실험이 실패로 끝났다.
천연고무 실험에서는 무려 5만 번 이상 실패했다.
에디슨이 이렇게 많이 실패했다고 해서 그를 실패왕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다.
그는 발명왕이다.

수많은 실험을 하고도 얻은 것이 없자, 그의 조수마저도 한탄했다.
그러자 에디슨이 말했다.

“왜 지금까지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생각하는가?
천연고무를 찾아내는 데에 5만 가지의 방법이 다 비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아내지 않았는가?”

성공이란 말 그대로, 오만 가지의 실패를 겪고 나서 비로소 찾아오는 것이다.
어떤 기자가 에디슨에게 무슨 실패가 그렇게도 많으냐고 묻자,
“그건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그런 실패 하나 하나가 내겐 문제 해결로
다가가는 또 하나의 방법이야.”라고 말했다.

독일의 베르너 폰 브라운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히틀러의 지시로
로켓 개발에 참여했다.
시간은 흐르는데 실패했다는 보고만 계속 올리자, 상부에서
브라운을 질타했다.

“지금까지 실패한 것이 얼마나 많소?
도대체 앞으로 몇 번이나 더 실패해야 되겠소?”

“지금까지 65,121번을 실패했고, 앞으로도 5,000번이나
1만 번은 더 실패해야 할 것 같소.
하지만 러시아는 이제 3만 번 정도밖에 실패하지 않았고,
미국은 아직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앞서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실패를 가장 많이 한 독일이 A-1, A-2, A-3, A-5로켓을
개발했고, 최종적으로 완성된 V-2로켓은 런던을 향해 발사되어
영국에 막대한 타격을 가했다.

전쟁이 끝나갈 무렵, 이 연구에 참여한 독일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일부는 미국으로, 일부는 소련으로 망명하게 되었는데,
소련은 이들의 힘으로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프트닉 1호를 발사하여
성공했으며, 미국으로 망명한 폰 브라운은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에
결정적으로 공헌하여, 일약 미국의 영웅으로 대접받게 되었다.
이들이야말로 가장 많이 실패한 사람이 성공에 가장 가까이
근접한 사람이며, 가장 큰 업적을 남긴다는 사실에 대한 생생한
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분야에서 가장 많이 실패한 사람이 그 분야의 왕이 된다.
삼진을 가장 많이 당한 베이브 루스가 홈런왕이며, 발명에서
가장 많이 실패한 에디슨이 발명왕이다.
가장 많은 슛을 실패한 마이클 조던이 농구 황제다.
월트 디즈니의 디즈니랜드 사업계획서는 320곳의 은행과 투자 회사로부터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의
사업계획서를 들고 투자자들을 찾아다니면서 217명으로부터 거절당했다.
하지만 이들은 그 분야에서 왕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IBM의 설립자 토마스 왓슨은
“성공하는 방법은 실패율을 두 배로 높이는 것이다.”라고 했으며,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은 “또 실패했습니까?
그것은 성공이 그만큼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라고 말한 것이다.

존슨앤드존슨의 최고 경영자 제임스 버크는 ‘기꺼이 실패한다.’라는 것을
회사의 모토 중의 하나로 삼고 있는데, 이것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다른 사람이 미처 관심을 갖지 못한 부분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실패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한다는 뜻이다.

혼다 자동차의 혼다 소이치로는 미시건 대학에서 강의할 때
“실패를 거듭하고 나 자신에 대한 성찰을 계속하면서 성공에 이른 것 같다.
사실 나의 성공이란 99퍼센트의 실패에서 나온 1퍼센트의 성과이다.”라고 말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3.  전체글: 15901  방문수: 4962287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4851 운이 나에게 오게 하는 처세 김용호2018.07.02.1
14850 비난처리법 김용호2018.07.02.1
14849 운명을 바꾸는 말의 법칙 18가지 김용호2018.07.02.1
14848 임종 김용호2018.07.02.1
14847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김용호2018.07.02.1
14846 자기를 바로 압시다 김용호2018.07.02.1
14845 네 가지 믿음 김용호2018.07.02.1
14844 나의 가치를 정해주는 것 김용호2018.07.02.1
14843 살자 웃자 그리고 사랑하자 김용호2018.07.02.1
14842 분노가 고여 들거든 김용호2018.07.02.1
14841 하루를 바꾸는 인맥 형성 20가지 김용호2018.07.02.1
14840 품위 있는 어르신 십계명 김용호2018.07.02.1
14839 탈무드의 인맥 관리 15 김용호2018.07.02.1
14838 크리스찬의 5대 확신 김용호2018.07.02.1
14837 칼빈의 개혁과 교육 김용호2018.07.02.1
14836 설득의 달인이 되는 7가지 법칙 김용호2018.07.02.2
14835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7가지 방법 김용호2018.07.02.1
14834 좋은 대화를 하기 위한 10가지 비법 김용호2018.07.02.1
14833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이 하지 않는 13가지 김용호2018.07.02.1
14832 죽을 목숨을 살려준 찬송가 김용호2018.07.02.1
14831 50가지 생각해볼 것 김용호2018.07.02.2
14830 가슴에 담아야 할 글 김용호2018.07.02.1
14829 개혁교회의 9가지 전통 김용호2018.07.02.1
14828 진실의 힘 김용호2018.07.02.1
14827 100세 장수인 들이 꼭 하는 3가지와 안 하는 3가지 김용호2018.07.02.1
14826 간절히 구하는 것 김용호2018.07.02.1
14825 거짓의 고통 김용호2018.07.02.1
14824 고통을 통해 성숙하세요 김용호2018.07.02.1
14823 직장인들을 위한 기도 김용호2018.07.02.1
14822 거룩한 사용 처 김용호2018.07.02.1
14821 광야의 영성 김용호2018.07.02.1
14820 직분자의 자격 김용호2018.07.02.1
14819 간송 전형필 김용호2018.07.02.1
14818 긁어 부스럼 김용호2018.07.02.1
14817 기적 같은 삶의 비결 김용호2018.07.02.1
14816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 김용호2018.07.02.1
14815 가장 처음으로 나온 말 김용호2018.07.02.1
14814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김용호2018.07.02.1
14813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버려야 할 14가지 김용호2018.07.02.1
14812 진정한 대의 김용호2018.07.02.1
14811 할머니의 피자 김용호2018.07.02.1
14810 행복한 결혼 생활의 40가지 방법 김용호2018.07.02.1
14809 평화는 어디서 오는가 김용호2018.07.02.1
14808 죄인임을 안다는 것 김용호2018.07.02.1
14807 절대 이대로 돌아갈 수 없다 김용호2018.07.02.1
14806 우리가 가야 할 길 김용호2018.07.02.1
14805 와이파이의 비밀 김용호2018.07.02.1
14804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김용호2018.07.02.1
14803 심쿵과 무감각 김용호2018.07.02.1
14802 신앙의 눈으로 바라본 토끼와 거북이 김용호2018.07.02.2
14801 소녀의 유일한 슬픔 김용호2018.07.02.1
14800 불가능과 기적 김용호2018.07.02.1
14799 백비 김용호2018.07.02.1
14798 미안하다는 말 김용호2018.07.02.1
14797 물고기를 위한 노래 김용호2018.07.02.1
14796 리더의 성품 김용호2018.07.02.1
14795 레드 닷의 인생 김용호2018.07.02.1
14794 대화 김용호2018.07.02.1
14793 광대한 우주와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김용호2018.07.02.1
14792 공은 둥글고 싶다 김용호2018.07.02.1
14791 거룩한 흔적 김용호2018.07.02.1
14790 신앙으로의 징검다리 김용호2018.07.02.1
14789 신앙의 명인 김용호2018.07.02.1
14788 신앙의 연쇄작용 김용호2018.07.02.1
14787 편견에서의 탈출 김용호2018.07.02.1
14786 평안을 찾아서 김용호2018.07.02.1
14785 평안의 고백 김용호2018.07.02.1
14784 포기가 아닌 기다림 김용호2018.07.02.1
14783 포기만 하지 않으면 김용호2018.07.02.1
14782 하나님의 계시는 곳 김용호2018.07.02.1
14781 한 영혼의 가능성 김용호2018.07.02.1
14780 불편한 이유 김용호2018.07.02.1
14779 사랑을 알게 되면 김용호2018.07.02.1
14778 하늘에 계신 분 김용호2018.07.02.1
14777 새로운 빛 김용호2018.07.02.1
14776 성공을 부르는 힘 김용호2018.07.02.1
14775 성도의 또 다른 의무 김용호2018.07.02.1
14774 하나님이 주시는 용기 김용호2018.07.02.1
14773 생각의 크기 김용호2018.07.02.1
14772 성장을 위한 선택 김용호2018.07.02.1
14771 하나님의 부르심 김용호2018.07.02.1
14770 성공의 기준 김용호2018.07.02.1
14769 세 가지 생각 김용호2018.07.02.1
14768 사랑의 모습 김용호2018.07.02.1
14767 성도의 롤모델 김용호2018.07.02.1
14766 하나님의 사랑 김용호2018.07.02.1
14765 성도의 사명 김용호2018.07.02.1
14764 소금의 또 다른 역할 김용호2018.07.02.1
14763 세 가지 웃음 김용호2018.07.02.1
14762 시간의 압박 김용호2018.07.02.1
14761 신앙으로의 징검다리 김용호2018.07.02.1
14760 한 영혼에 최선을 김용호2018.07.02.1
14759 서로 다른 가능성 김용호2018.07.02.1
14758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김용호2018.07.02.1
14757 상위 1퍼센트의 차이점 김용호2018.07.02.1
14756 빛과 소금의 사명 김용호2018.07.02.1
14755 한국 초대교회의 헌신 김용호2018.07.02.1
14754 진정한 선행 김용호2018.07.02.0
14753 두 가지 종교 김용호2018.07.02.1
14752 말씀의 권위 김용호2018.07.02.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