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08. 18.
 실패의 왕 실패의 대가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6. 19:47:22   추천: 3
예화:

실패의 왕 실패의 대가들

실패를 많이 한 사람으로 에디슨만한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필라멘트를 만들기 위한 식물 탄화 실험은 6천 번도 넘게 했다.
축전지를 발명할 때는 3만 번의 실험이 실패로 끝났다.
천연고무 실험에서는 무려 5만 번 이상 실패했다.
에디슨이 이렇게 많이 실패했다고 해서 그를 실패왕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다.
그는 발명왕이다.

수많은 실험을 하고도 얻은 것이 없자, 그의 조수마저도 한탄했다.
그러자 에디슨이 말했다.

“왜 지금까지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생각하는가?
천연고무를 찾아내는 데에 5만 가지의 방법이 다 비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아내지 않았는가?”

성공이란 말 그대로, 오만 가지의 실패를 겪고 나서 비로소 찾아오는 것이다.
어떤 기자가 에디슨에게 무슨 실패가 그렇게도 많으냐고 묻자,
“그건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그런 실패 하나 하나가 내겐 문제 해결로
다가가는 또 하나의 방법이야.”라고 말했다.

독일의 베르너 폰 브라운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히틀러의 지시로
로켓 개발에 참여했다.
시간은 흐르는데 실패했다는 보고만 계속 올리자, 상부에서
브라운을 질타했다.

“지금까지 실패한 것이 얼마나 많소?
도대체 앞으로 몇 번이나 더 실패해야 되겠소?”

“지금까지 65,121번을 실패했고, 앞으로도 5,000번이나
1만 번은 더 실패해야 할 것 같소.
하지만 러시아는 이제 3만 번 정도밖에 실패하지 않았고,
미국은 아직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앞서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실패를 가장 많이 한 독일이 A-1, A-2, A-3, A-5로켓을
개발했고, 최종적으로 완성된 V-2로켓은 런던을 향해 발사되어
영국에 막대한 타격을 가했다.

전쟁이 끝나갈 무렵, 이 연구에 참여한 독일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일부는 미국으로, 일부는 소련으로 망명하게 되었는데,
소련은 이들의 힘으로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프트닉 1호를 발사하여
성공했으며, 미국으로 망명한 폰 브라운은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에
결정적으로 공헌하여, 일약 미국의 영웅으로 대접받게 되었다.
이들이야말로 가장 많이 실패한 사람이 성공에 가장 가까이
근접한 사람이며, 가장 큰 업적을 남긴다는 사실에 대한 생생한
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분야에서 가장 많이 실패한 사람이 그 분야의 왕이 된다.
삼진을 가장 많이 당한 베이브 루스가 홈런왕이며, 발명에서
가장 많이 실패한 에디슨이 발명왕이다.
가장 많은 슛을 실패한 마이클 조던이 농구 황제다.
월트 디즈니의 디즈니랜드 사업계획서는 320곳의 은행과 투자 회사로부터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의
사업계획서를 들고 투자자들을 찾아다니면서 217명으로부터 거절당했다.
하지만 이들은 그 분야에서 왕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IBM의 설립자 토마스 왓슨은
“성공하는 방법은 실패율을 두 배로 높이는 것이다.”라고 했으며,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은 “또 실패했습니까?
그것은 성공이 그만큼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라고 말한 것이다.

존슨앤드존슨의 최고 경영자 제임스 버크는 ‘기꺼이 실패한다.’라는 것을
회사의 모토 중의 하나로 삼고 있는데, 이것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다른 사람이 미처 관심을 갖지 못한 부분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실패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한다는 뜻이다.

혼다 자동차의 혼다 소이치로는 미시건 대학에서 강의할 때
“실패를 거듭하고 나 자신에 대한 성찰을 계속하면서 성공에 이른 것 같다.
사실 나의 성공이란 99퍼센트의 실패에서 나온 1퍼센트의 성과이다.”라고 말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8. 18.  전체글: 15245  방문수: 4930200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4792 너희 엄마는 어디 계시니 김용호2018.08.16.1
14791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다 김용호2018.08.16.1
14790 당신 인생의 확실한 5가지 사실 김용호2018.08.16.1
14789 돈으로 갚을 수 없는 은혜 김용호2018.08.16.1
14788 링컨의 턱수염 김용호2018.08.16.1
14787 내면의 고요 김용호2018.08.16.1
14786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김용호2018.08.16.1
14785 먼저 보여 주세요 김용호2018.08.16.1
14784 멋진 중년을 위한 7계명 김용호2018.08.16.1
14783 올포원 원포올 김용호2018.08.16.1
14782 우공이산 愚公移山 김용호2018.08.16.1
14781 우물을 파고 기념비를 세웠다 김용호2018.08.16.1
14780 이길 수 없는 괴물 김용호2018.08.16.1
14779 예수를 믿어야 하는 열 가지 이유 김용호2018.08.16.1
14778 영혼구원의 열정 김용호2018.08.16.1
14777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김용호2018.08.16.1
14776 말기 암 입니다 도와주세요 54회 걸쳐 1200만원 뜯어 김용호2018.08.16.1
14775 마음으로 사람을 보아라 김용호2018.08.16.1
14774 돈 없어도 갈 수 있는 교회 김용호2018.08.16.1
14773 덕담의 기적 김용호2018.08.16.1
14772 더 좋은 날들은 지금부터다 김용호2018.08.16.1
14771 당신이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8.16.1
14770 다 이루었다 김용호2018.08.16.1
14769 관포지교(管鮑之交) 김용호2018.08.16.1
14768 그 자리에 누가 적당한가 김용호2018.08.16.1
14767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김용호2018.08.16.1
14766 낡은 턱시도 김용호2018.08.16.1
14765 칭기즈칸의 성공비결 김용호2018.08.16.1
14764 첫눈에 반하게 하는 방법 10가지 김용호2018.08.16.1
14763 집도 차도 없는 억만장자 김용호2018.08.16.1
14762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김용호2018.08.16.1
14761 정말 아름다운 사람은 김용호2018.08.16.1
14760 진짜 기독교의 모습은 김용호2018.08.16.1
14759 나쁜 소식 좋은 소식 김용호2018.08.16.1
14758 기적이 일어났다 김용호2018.08.16.1
14757 긍정과 부정 김용호2018.08.16.1
14756 기도 응답의 원리 김용호2018.08.16.1
14755 깨진 두레박의 지혜 김용호2018.08.16.1
14754 나보다 상대의 행복을 빌어 주는 것 김용호2018.08.16.1
14753 낙심에서 벗어나는 삶 김용호2018.08.16.1
14752 중보기도의 응답 김용호2018.08.16.1
14751 젊어서 와 늙어서 김용호2018.08.16.1
14750 잘못된 판단 김용호2018.08.16.1
14749 자승자박(自繩自縛) 김용호2018.08.16.1
14748 저와 함께 카발라의 세계로 빠져보지 않을래요 김용호2018.08.16.1
14747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김용호2018.08.16.1
14746 남 탓하지 않는 인생 김용호2018.08.16.1
14745 날씨를 주장하시는 하나님 김용호2018.08.16.1
14744 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대가 살 것을 명령한다 김용호2018.08.16.1
14743 기도는 불과 같다 김용호2018.08.16.1
14742 그대의 생명은 김용호2018.08.16.1
14741 구원하셨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김용호2018.08.16.1
14740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용호2018.08.16.1
14739 부드러운 대화를 만들어주는 일곱 가지 법칙 김용호2018.08.16.1
14738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김용호2018.08.16.1
14737 하나님은 여기에 계십니다 김용호2018.08.16.1
14736 톨스토이의 가장 소중한 것 김용호2018.08.16.1
14735 명품의 가치 김용호2018.08.16.1
14734 보석의 여왕 김용호2018.08.16.1
14733 사랑의 묘약 김용호2018.08.16.1
14732 사자와 누 김용호2018.08.16.1
14731 선과 악 김용호2018.08.16.1
14730 시간에게 약속하는 8가지 맹세 김용호2018.08.16.1
14729 아버지와 아들 김용호2018.08.16.1
14728 염려 처방전 김용호2018.08.16.1
14727 38년을 지킨 약속 김용호2018.08.16.1
14726 신앙의 시작은 염려의 끝이다 김용호2018.08.16.1
14725 순종의 300파운드 김용호2018.08.16.1
14724 신자는 입장이 분명해야 한다 김용호2018.08.16.1
14723 아벨의 제사 김용호2018.08.16.1
14722 강의실에서 졸고 있는 어머니 김용호2018.08.16.1
14721 게으른 분께 드리는 글 김용호2018.08.16.1
14720 견디는 힘 김용호2018.08.16.1
14719 강력한 힘을 주는 10가지 감정 김용호2018.08.16.1
14718 아버지의 나라를 위한 기도 김용호2018.08.16.1
14717 신앙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김용호2018.08.16.1
14716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김용호2018.08.16.1
14715 성도가 싸워야할 싸움 김용호2018.08.16.1
14714 새로운 날들을 위하여 김용호2018.08.16.1
14713 사랑은 김용호2018.08.16.1
14712 부탁으로 열리는 관계 김용호2018.08.16.1
14711 할아버지의 그림 김용호2018.08.16.1
14710 행복을 찾은 사람들의 비결 김용호2018.08.16.1
14709 헌신위임장 김용호2018.08.16.1
14708 가장 높은 곳에서 깨달은 것 김용호2018.08.16.1
14707 결혼 계약서 김용호2018.08.16.1
14706 겸손의 은혜 김용호2018.08.16.1
14705 겸손한 은사 김용호2018.08.16.1
14704 목표를 향한 집중 김용호2018.08.16.1
14703 사람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 김용호2018.08.16.1
14702 성경의 기적 김용호2018.08.16.1
14701 은혜 입은 자의 노래 김용호2018.08.16.1
14700 종교개혁의 원리 김용호2018.08.16.1
14699 책임지시는 하나님 김용호2018.08.16.1
14698 하나님께 맞추라 김용호2018.08.16.1
14697 죽음의 의미 김용호2018.08.16.1
14696 순종의 기회 김용호2018.08.16.1
14695 사용하는 사람의 손 김용호2018.08.16.1
14694 복음이 변화시킨다 김용호2018.08.16.1
14693 말보다 실천 김용호2018.08.16.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