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8. 10. 19.
 실패의 왕 실패의 대가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6. 19:47:22   추천: 3
예화:

실패의 왕 실패의 대가들

실패를 많이 한 사람으로 에디슨만한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필라멘트를 만들기 위한 식물 탄화 실험은 6천 번도 넘게 했다.
축전지를 발명할 때는 3만 번의 실험이 실패로 끝났다.
천연고무 실험에서는 무려 5만 번 이상 실패했다.
에디슨이 이렇게 많이 실패했다고 해서 그를 실패왕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다.
그는 발명왕이다.

수많은 실험을 하고도 얻은 것이 없자, 그의 조수마저도 한탄했다.
그러자 에디슨이 말했다.

“왜 지금까지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생각하는가?
천연고무를 찾아내는 데에 5만 가지의 방법이 다 비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아내지 않았는가?”

성공이란 말 그대로, 오만 가지의 실패를 겪고 나서 비로소 찾아오는 것이다.
어떤 기자가 에디슨에게 무슨 실패가 그렇게도 많으냐고 묻자,
“그건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그런 실패 하나 하나가 내겐 문제 해결로
다가가는 또 하나의 방법이야.”라고 말했다.

독일의 베르너 폰 브라운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히틀러의 지시로
로켓 개발에 참여했다.
시간은 흐르는데 실패했다는 보고만 계속 올리자, 상부에서
브라운을 질타했다.

“지금까지 실패한 것이 얼마나 많소?
도대체 앞으로 몇 번이나 더 실패해야 되겠소?”

“지금까지 65,121번을 실패했고, 앞으로도 5,000번이나
1만 번은 더 실패해야 할 것 같소.
하지만 러시아는 이제 3만 번 정도밖에 실패하지 않았고,
미국은 아직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앞서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실패를 가장 많이 한 독일이 A-1, A-2, A-3, A-5로켓을
개발했고, 최종적으로 완성된 V-2로켓은 런던을 향해 발사되어
영국에 막대한 타격을 가했다.

전쟁이 끝나갈 무렵, 이 연구에 참여한 독일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일부는 미국으로, 일부는 소련으로 망명하게 되었는데,
소련은 이들의 힘으로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프트닉 1호를 발사하여
성공했으며, 미국으로 망명한 폰 브라운은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에
결정적으로 공헌하여, 일약 미국의 영웅으로 대접받게 되었다.
이들이야말로 가장 많이 실패한 사람이 성공에 가장 가까이
근접한 사람이며, 가장 큰 업적을 남긴다는 사실에 대한 생생한
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분야에서 가장 많이 실패한 사람이 그 분야의 왕이 된다.
삼진을 가장 많이 당한 베이브 루스가 홈런왕이며, 발명에서
가장 많이 실패한 에디슨이 발명왕이다.
가장 많은 슛을 실패한 마이클 조던이 농구 황제다.
월트 디즈니의 디즈니랜드 사업계획서는 320곳의 은행과 투자 회사로부터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의
사업계획서를 들고 투자자들을 찾아다니면서 217명으로부터 거절당했다.
하지만 이들은 그 분야에서 왕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IBM의 설립자 토마스 왓슨은
“성공하는 방법은 실패율을 두 배로 높이는 것이다.”라고 했으며,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은 “또 실패했습니까?
그것은 성공이 그만큼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라고 말한 것이다.

존슨앤드존슨의 최고 경영자 제임스 버크는 ‘기꺼이 실패한다.’라는 것을
회사의 모토 중의 하나로 삼고 있는데, 이것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다른 사람이 미처 관심을 갖지 못한 부분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실패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한다는 뜻이다.

혼다 자동차의 혼다 소이치로는 미시건 대학에서 강의할 때
“실패를 거듭하고 나 자신에 대한 성찰을 계속하면서 성공에 이른 것 같다.
사실 나의 성공이란 99퍼센트의 실패에서 나온 1퍼센트의 성과이다.”라고 말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0. 19.  전체글: 15641  방문수: 4943163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4792 사랑을 도운 건 김용호2018.10.10.3
14791 백만장자의 수첩 김용호2018.10.10.3
14790 리리카의 음식 가방 김용호2018.10.10.3
14789 낡은 수첩의 십계명 김용호2018.10.10.2
14788 사랑하는 손 김용호2018.10.10.2
14787 제나라 맹상군 김용호2018.10.10.2
14786 잊을 수 없는 은혜 김용호2018.10.10.2
14785 그들의 끈기 김용호2018.10.10.2
14784 이미 치러 진 대금 김용호2018.10.10.2
14783 오지만 디아스의 석상 김용호2018.10.10.2
14782 고약한 신하 김용호2018.10.10.2
14781 상어의 속임수 김용호2018.10.10.2
14780 비비의 친절 김용호2018.10.10.2
14779 배은망덕(背恩忘德) 김용호2018.10.10.1
14778 받은 은혜 때문에 김용호2018.10.10.1
14777 도둑 김용호2018.10.10.1
14776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지름 길 김용호2018.10.10.1
14775 가두리 꿩 사냥 김용호2018.10.10.1
14774 성령의 인도하심 김용호2018.10.10.1
14773 손때 묻은 벽돌 한 장 김용호2018.10.10.1
14772 완전한 용서 김용호2018.10.10.1
14771 은혜 받은 자의 자족 김용호2018.10.10.1
14770 자격심사 김용호2018.10.10.1
14769 크리스마스 선물 김용호2018.10.10.1
14768 타락 연습 김용호2018.10.10.1
14767 하나님의 보상 김용호2018.10.10.1
14766 하나님의 참된 은혜 김용호2018.10.10.1
14765 고난이 내게 복이라 김용호2018.10.10.1
14764 광화사의 사랑과 미움 김용호2018.10.10.1
14763 맛을 봐야 합니다 김용호2018.10.10.1
14762 바른 전통과 전통주의 김용호2018.10.10.1
14761 본향을 향하여 김용호2018.10.10.1
14760 사랑하면 걱정하게 됩니다 김용호2018.10.10.1
14759 아버지와 까치 김용호2018.10.10.1
14758 아직 오지 않았다 김용호2018.10.10.1
14757 이유 있는 청출어람 김용호2018.10.10.1
14756 코스모스와 친구들 김용호2018.10.10.1
14755 하늘 양식 김용호2018.10.10.1
14754 장교 1명을 양성하는 데 평균 2억3000만원 김용호2018.10.10.1
14753 날 향한 하나님의 뜻 김용호2018.10.10.1
14752 단 한번의 구출 김용호2018.10.10.1
14751 두 가지 관계와 건강 김용호2018.10.10.1
14750 두 가지 질문 김용호2018.10.10.1
14749 듣는 훈련의 필요성 김용호2018.10.10.1
14748 말씀에 감격하라 김용호2018.10.10.1
14747 말씀이 나타내는 것 김용호2018.10.10.1
14746 밀 알 처럼 흩어지는 교회 김용호2018.10.10.1
14745 빛이 되기 위한 조건 김용호2018.10.10.1
14744 사랑의 레모네이드 김용호2018.10.10.1
14743 서번트 리더십의 정의 김용호2018.10.10.1
14742 선행을 망치는 탐심 김용호2018.10.10.1
14741 순수한 기쁨 김용호2018.10.10.1
14740 열매로 진리를 안다 김용호2018.10.10.1
14739 예수님만 따르는 삶 김용호2018.10.10.1
14738 오직 바라고 구할 것 김용호2018.10.10.1
14737 의미가 있는 실패 김용호2018.10.10.1
14736 인생의 필수 요소인 신앙 김용호2018.10.10.1
14735 자유와 용서 김용호2018.10.10.1
14734 작은 지혜로 생기는 변화 김용호2018.10.10.1
14733 재림의 참된 의미 김용호2018.10.10.1
14732 조금만 더의 함정 김용호2018.10.10.1
14731 중산층의 기준 김용호2018.10.10.1
14730 카네기의 후계자 김용호2018.10.10.1
14729 태풍을 멈춘 기도 김용호2018.10.10.1
14728 파레토 법칙의 적용 김용호2018.10.10.1
14727 하나님께 물어라 김용호2018.10.10.1
14726 하나님을 알게만 된다면 김용호2018.10.10.1
14725 하나님의 인내 김용호2018.10.10.1
14724 허울뿐인 회개 김용호2018.10.10.1
14723 화합과 고백의 기도 김용호2018.10.10.1
14722 무덤에 들어간 금반지 김용호2018.10.08.2
14721 한 해 문 닫는 교회 수 3000 김용호2018.10.08.1
14720 회개 김용호2018.10.08.1
14719 참 기쁨 김용호2018.10.08.1
14718 공짜로 김용호2018.10.08.1
14717 궁휼의 마음 김용호2018.10.08.1
14716 기도의 응답 김용호2018.10.08.1
14715 당나귀의 꾀 김용호2018.10.08.1
14714 용서 김용호2018.10.08.1
14713 히틀러 김용호2018.10.08.1
14712 지체들의 반란 김용호2018.10.08.2
14711 용서와 사랑의 힘 김용호2018.10.08.1
14710 예수를 바라보라 김용호2018.10.08.1
14709 때늦은 후회 김용호2018.10.08.1
14708 용서의 사랑 김용호2018.10.08.1
14707 현명한 재판관 김용호2018.10.08.1
14706 며느리의 슬기로움 김용호2018.10.08.1
14705 용서된 자아 김용호2018.10.08.1
14704 두려움 속에서 김용호2018.10.08.1
14703 놓친 기회 김용호2018.10.08.1
14702 천국으로 가는 계단 김용호2018.10.07.2
14701 과녁 김용호2018.10.07.1
14700 감사의 조건 김용호2018.10.07.1
14699 평화로운 가정을 위하여 김용호2018.10.07.1
14698 불평나라 감사나라 김용호2018.10.07.1
14697 어떻게 될까 김용호2018.10.07.2
14696 황금 사과 김용호2018.10.07.2
14695 큰 죄 작은 죄 김용호2018.10.07.1
14694 다 쓰지 못한 돈 김용호2018.10.07.1
14693 목사님의 변호 김용호2018.10.07.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