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그도세상:::예화
ADMIN 2019. 01. 20.
 헬퍼스 하이(Helper's High)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12. 15:38:57   추천: 2
예화:

헬퍼스 하이(Helper's High)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나눔의 효과를 일명 마더테레사 효과?라고 한다.
행복을 나누다보면, 긍정적인 효과를 주게 되고 이는 준다는 것이다.
알코올 중독자를 약물로 치료될 확률은 22%이지만 자원 봉사 활동을
병행해서 치료를 했을 때는 치료 확률이 40%까지 높아진다고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남을 위해 나누고 베푸는 사람을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살 확률이 두 배는 높다고 한다.
이 연구믄 5년 동안 432쌍의 장수 부부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여성 72%와 남성 75%에게서 봉사활동을 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이처럼 직접 봉사활동을 통해 선행을 베풀거나 다른 사람이
봉사를 하며 선행을 베푸는 것을 보기만 하더라도 신체 면역
기능이 향상된다고 했다.
이러한 효과를 마더테레서 효과, 또는 의료 봉사로 평생을 바치셨던
슈바이처 박사의 이름을 본따 슈바이처 효과라고 불린다.
이처럼 남을 돕는 선행을 할 때 기분이 최고조에 이를 때를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라 한다.

남을 돕는 봉사를 하고 난 뒤에는 거의 모든 경우 심리적 포만감 즉
' 하이' 상태가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지속되는 것이다.
이럴 때 인간의 몸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현저히 낮아지고,
엔돌핀이 정상치의 3배 이상 분비되어 몸과 마음이 활력이 넘치게 된다.
선행을 하는 경우에도 뇌의 보상 체계를 관장하여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미상핵(caudate nucleus)이 활성화된다.
즉, 선행을 하는 경우에도 우리 뇌가 우리 몸에게 스스로 상을 주는
메커니즘이 작동하게 돠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돕는 행위는 봉사자의 건강, 자기 효용감,
자신감 등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다.
'나는 다른 사람을 도울만큼 가치 있고 괜찮은 사람"이라는 자기
효용감을 느끼게 되며 이는 자신감 등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나눔은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약1:27, 2:15,16,26)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0.  전체글: 16171  방문수: 4968707
예화
알림 좋은 예화 모음 6*김용호2016.11.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5*김용호2016.11.16.*
알림 좋은 예화 모음 4*김용호2015.06.12.*
알림 좋은 예화 모음 3*김용호2015.02.2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2*김용호2014.05.17.*
알림 좋은 예화 모음 1*김용호2013.08.17.*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3
*김용호2013.04.25.*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2
*김용호2012.12.03.*
알림 기도 예문 모음 40편/1
*김용호2009.09.07.*
14681 어느 할머니의 수표 김용호2019.01.05.4
14680 양초 두개의 베풂 김용호2019.01.05.3
14679 어느 의사와 소년의 아버지 김용호2019.01.05.3
14678 우리가 기억해야 할 글 김용호2019.01.05.2
14677 마이어 목사님의 공평한 바램 김용호2019.01.05.2
14676 인생의 짐 김용호2019.01.05.2
14675 깨진 유리도 김용호2019.01.05.2
14674 오늘이 끝이 아니다 김용호2019.01.05.2
14673 맹사성 일화 김용호2019.01.05.2
14672 복권당첨금 50명에게 나눠줄 부부 김용호2019.01.05.2
14671 변화의 법칙 김용호2019.01.05.1
14670 부와 허무 김용호2019.01.05.1
14669 빛과 어두움 김용호2019.01.05.1
14668 삼일 동안만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9.01.05.1
14667 성프란시스의 장례식 김용호2019.01.05.1
14666 새똥전쟁 김용호2019.01.05.1
14665 아이작 뉴턴 김용호2019.01.05.1
14664 올바른 선택 김용호2019.01.05.1
14663 생명을 구한 의리 김용호2019.01.05.1
14662 스티븐 호킹 김용호2019.01.05.1
14661 역사적 반성 김용호2019.01.05.1
14660 영광의 주인공 김용호2019.01.05.1
14659 영혼의 햇볕 김용호2019.01.05.1
14658 적중한 월남의 예언 김용호2019.01.05.1
14657 미국 50개 주의 최고봉에 오른 장애인 김용호2019.01.05.1
14656 아우로라의 로맨스 김용호2019.01.05.1
14655 영생의 선물 김용호2019.01.05.1
14654 시간을 잘 사용하는 지혜 김용호2019.01.05.1
14653 슈바이처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52 맥아더의 건강 김용호2019.01.05.1
14651 황희 정승의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50 하나님께 드린 기업 김용호2019.01.05.1
14649 크리소스톰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48 홈 스위트 홈 김용호2019.01.05.1
14647 점쟁이의 말 한마디 김용호2019.01.05.1
14646 갈릴레오와 성당 램프 김용호2019.01.05.1
14645 핍박받는 자의 복 김용호2019.01.05.1
14644 그래도 지구는 돈다 김용호2019.01.05.1
14643 그리스도인을 죽이는 마음의 부패 김용호2019.01.05.1
14642 큰 바위의 얼굴 김용호2019.01.05.1
14641 도산과 소년의 약속 김용호2019.01.05.1
14640 허무한 세상 김용호2019.01.05.2
14639 디오게네스와 알렉산더 김용호2019.01.05.1
14638 짧은 인생 김용호2019.01.05.1
14637 록펠러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36 피로 산 죄인 김용호2019.01.05.1
14635 듀마의 변명 김용호2019.01.05.1
14634 최후의 만찬 김용호2019.01.05.1
14633 누가 씻어야 할까 김용호2019.01.05.1
14632 호돈의 세 친구 김용호2019.01.05.1
14631 링컨 이야기 김용호2019.01.05.1
14630 케플러 김용호2019.01.05.1
14629 랑케와 소년의 약속 김용호2019.01.05.1
14628 포기하지 않는 충성 김용호2019.01.05.1
14627 우울한 잔치 김용호2019.01.05.1
14626 조는 팽이처럼 김용호2019.01.05.1
14625 꿈을 잃어버린 사람 김용호2019.01.05.1
14624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김용호2019.01.05.1
14623 흔들리지 않는 신앙 김용호2019.01.05.1
14622 희망을 심어준 기사 김용호2019.01.05.1
14621 뉴욕에 번진 선행 전염병 김용호2019.01.01.1
14620 사랑의 인내 * 김용호2019.01.01.1
14619 인내 김용호2019.01.01.1
14618 연보와 헌금의 차이점 김용호2019.01.01.1
14617 사랑 때문에 벼락부자가 된 할머니 김용호2019.01.01.1
14616 친절의 기름 김용호2019.01.01.1
14615 인향만리(人香萬里) 김용호2019.01.01.1
14614 정직한 뉴스 전달자 김용호2019.01.01.1
14613 밥 호프의 기막힌 한마디 김용호2019.01.01.1
14612 어느 갑부의 편지 김용호2019.01.01.1
14611 나는 네가 싫다 김용호2019.01.01.1
14610 네 번째 동방박사 김용호2019.01.01.1
14609 멀리 가고 오래 남는 향기 김용호2019.01.01.1
14608 버티기와 믿음의 근력 김용호2019.01.01.1
14607 복음 전파의 사명 김용호2019.01.01.1
14606 영적 위치 에너지와 자녀의 권세 김용호2019.01.01.1
14605 예수님의 사생애 30년 김용호2019.01.01.1
14604 이런 하루 김용호2019.01.01.1
14603 전에 없던 시도 김용호2019.01.01.1
14602 할머니의 약손 김용호2019.01.01.1
14601 의미 없는 야단 김용호2018.12.27.1
14600 예수 생애 김용호2018.12.27.1
14599 생명의 신비 김용호2018.12.27.1
14598 겨우 진주였단 말인가 김용호2018.12.27.1
14597 옛날 한 마을에 김용호2018.12.27.1
14596 때 늦은 후회 김용호2018.12.27.1
14595 주어진 기회를 잃지 말라 김용호2018.12.27.1
14594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 김용호2018.12.27.1
14593 환경을 탓하지 말라 김용호2018.12.27.2
14592 중보기도의 놀라운 능력 김용호2018.12.27.2
14591 만약 김용호2018.12.27.1
14590 잃은 것과 잃지 않은 것 김용호2018.12.27.1
14589 아빠와 라면 김용호2018.12.27.1
14588 소금인 줄 아뢰오 김용호2018.12.27.1
14587 여유 김용호2018.12.27.1
14586 파파 리더십 김용호2018.12.27.1
14585 링컨의 믿음 김용호2018.12.27.1
14584 스페인 왕과 행복 김용호2018.12.27.1
14583 아름다운 관계유지를 위해서 김용호2018.12.27.1
14582 어린이의 가능성 김용호2018.12.27.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