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8. 06. 21.
 <font color=blue>카톡으로보낸기도예문35 3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6.12.18. 23:05:33

보낸 기도 예문 모음 35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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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생님들을 위한 기도

참되신 하나님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제자들에게 제대로
가르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고뇌하는 이 땅의
선생님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하고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오직
어린 제자들에게 옳은 길을 깨우쳐 주는 보람에 사는 우리의
선생님들을 기억하옵소서.
오늘 우리의 상황은 옳지 못한 것을 보고도 침묵함으로써
거짓을 강요하는 힘이 기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이 되는 길을 가르치는데 일차적 관심을 두어야 할
학교의 본래의 모습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기술을 가르치는 데에만 너무 열심이며 어울려 사는 것을
가르치기보다는 오직 경쟁을 통하여 남 보다 앞서야 한다는 것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소신을 갖고 올바름과 진실을 가르치는 이 땅의
선생님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을 위로하시고 용기를 더하여 주옵소서.
참된 삶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인간이 아닌 이웃들의 아픔에 동참할 줄 아는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애쓰는 이 땅의 선생님들의 삶을 축복하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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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려운 형제를 위하여 드리는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합니다.
어려움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몰라 안타까워
하는 사랑하는 형제가 함께 머리 숙였습니다.
우리는 영과 육이 연약하기 때문에
어려운 일 당하면 갈 바를 몰라 헤매 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사랑하는 형제의 갈 길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사랑하는 형제를 긍휼히 여기사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 그리고 인내를
더하여 주시고 족한 은혜로 채워 주옵소서.
하나님은 모든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이 시간 사랑하는 형제의 손을 능력의
하나님께서 강한 손으로 붙드시사 넘어지나
아주 넘어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게 하시며,
새 힘 얻어 전진하고 승리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께서 능력 주실 때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 형제에게 주님의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 형제의 소원을 아버지께서 아시오니
꼭 있어야 할 은혜와 축복으로 돌보아 주옵소서.
주님께서 꼭 함께 하실 줄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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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의를 위한 사람들의 기도

공정하신 하나님,
오늘은 옳은 일을 위해 외롭게 싸우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죄 있는 사람, 죄 없는 사람을 가려내시며 폭력 쓰는 자를
몹시 미워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정의를 믿고 의지하는 당신의 백성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악인이 축복 받는 것을 잠시라도 시기하지 말게 하옵소서.
불의한 자가 득세하는 것에 좌절하지 말게 하옵소서.
옳은 일을 하면서도 없어서 짓밟히고, 가난해서 신음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주의 긍휼을 베풀어주옵소서
그들이 갈망하는 구원을 베풀리라고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옵소서.
양심과 인간성 회복을 위해 허물없이 정직하게 살며 마음으로부터
진실을 말하고 구속되거나 고통을 당하는
자들이 결코 외롭지 않음을 깨우쳐 주옵소서.
절대권력의 우상 앞에 무릎 끓지 않은 칠천 명의 남은 자가
정의를 위한 싸움에 함께 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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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독할 때 드리는 기도

인간의 가장 진실 된 벗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지금 저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간구 할 때에 응답해 주옵소서,
모든 것이 제 곁을 떠나 버렸으며 아무 것도
없사오며 마음을 위로할 자도 없나이다.
빈 들판에 홀로 서있는 것처럼 외롭고
쓸쓸함 속에서 간절한 목마름으로 당신을 부릅니다.
그리고 새삼 주님의 고독을 생각합니다.
당신께서 고난 당하실 때 사랑하는 제자들마저 십자가를
외면하였고 당신께서는 홀로 골고다의 언덕을 오르셨나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고 하시며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셨으니 주여 이 부족한 죄인이
조금이나마 주님의 그 믿음을 본받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세상 끝날 때까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으니
더욱 당신을 사모하며
당신의 위로와 사랑을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외로움과 쓸쓸한 마음에 은혜와
사랑이 가득 차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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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성들을 위한 기도

사람을 만드실 때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 이 땅의 여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똑같은 권리를 받고 세상에
태어났음에도 가장 기초적인 진리가 존중되지 않고 있음을 살피시옵소서.
남자와 여자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것은 인정하여도 그것이 차별의
조건이나 근거가 되지 말게 하시고 오히려 조화의 바탕이 되게 하옵소서.
남녀가 서로를 이성으로 대하기에 앞서서 인간으로 대하게 하시며
남녀 모두가 협력함으로써 정의와 평화의 나라를 세우는
일꾼들이 되게 하옵소서.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고 지위를 향상시키는 것이 곧 인권을 지키며
살리는 길이 됨을 모두가 깨닫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여성들은 오늘날 세계의 절반은 우리라고 말합니다.
남녀가 합하여 세계를 이루고 있는 소박한 현실을 우리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소중히 여기게 도우시옵소서.
참 좋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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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치인을 위한 기도

정의와 사랑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오늘은 여야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누구보다도 무엇이 바른 일인지 알고 악을 미워하며
선을 따르는 지도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이 나라의 문제는 여야 지도자들의 역량과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욕심과 사심을 버리지 못한데서
비롯된 것임을 지도자들 스스로 통감하며 회개하게 하옵소서.
정치체제를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의 생존과
복지와 자유와 평등을 위해 목숨을 걸게 하옵소서.
권위주의를 버리고 봉사적 책임감에 투철하게 하옵소서.
권력과 부의 축적에 대한 욕망에 사로잡힌 억압자가
되지 말게 하시고 국민이 주인임을 깨닫고 정치지도자들은
봉사자로서 행동해야 함을 마음 깊이 다지게 하옵소서.
가난한 자와 고난받는 자들과 언제나 함께 하는
지도자들이 되게 하셔서 훗날 역사의 심판이 있음을 의식하며
그들의 역할을 충실히 다하게 하옵소서.
정의로우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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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공직자들을 위한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은 공직자들의 청렴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국민들로부터 권한을 위임받고 공직에 나간 이들은 무엇보다
국민을 향한 책임을 철저히 느끼며 살게 하옵소서.
이 땅의 공무원 범죄가 너무 많아 이른바 정화위원회가 각 기관
단체마다 조직된 지 오래되었으나 부정부패는 사라질 줄 모르는
이 현실을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국가발전과 사회안정을 위해 모든 시민이 새로운 윤리적 결단을 갖고
살아도 어려운 이 때에 공직자의 부정이 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나라 전체가 부끄러움을 느끼며 주 앞에 정직하게 살게 하옵소서.
뇌물수수와 특혜로 얼룩진 공직자들의 비리와 부정이 이 땅에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시며 양심과 영혼을 팔아 육체를
만족시키는 공무원이 없는 깨끗한 공직자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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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주여 나를 보내소서

사랑하는 하나님이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추수할 곡식은 많되 추수할 일꾼이 적어 안타까워하시는
내 주님이시여. 곳간에 들일 쭉정이로 인하여
나는 일꾼으로 보냄 받기를 원하옵니다.
익은 곡식 거둘 자가 없는 이때에 누가 주의 일을 할까 하며
널리 두루 일꾼을 찾으시는 주님이여. 나로 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서 내 생명을 연장시키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원하옵니다.
바로 이 일을 위하여서 나의 생명을 연장시킨 것이 아니옵니까.
그렇다면 내가 어찌 게을러서 주의 일을 안하리이까.
나를 찾으시는 줄을 뻔히 알면서 내가 어찌 주의 음성을
못들은 체 하리이까.
나를 한시라도 빨리 보내 주시옵소서.
마른 막대기를 들어서라도 사용하시는 나의 주님이여, 나를 주 앞에서
흠 없고 온전하게 하시사 종으로 보냄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마음과 생각과 행동과 말들을 주께서 간섭하시사 덕이 되지 못할 것은
미련 없이 버리게 하셔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나 사람이 보기에
아름답게 하여 주옵소서.
주를 널리 전하라고 맡기신 이 직분이 혹시나 내게 훼방거리가 되고
스스로 화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취해야 할 바른 자세만을 갖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하시고
주가 맡기신 사명에 갑절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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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이제 오실 주님을 맞이해야 할 대림절을 앞두고 먼저 마음을 모으고
몸을 가다듬으며 주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의 오심을 간절히 바라며 그 길을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촛불로 밝힙니다.
새 아침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
성숙하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이 세대에 동화되지 않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자신과 자신의 삶을 거룩한 산 제물로 주님께 드리는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소망의 하나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 허다한 소리들에 낙망하지 않게 하소서.
어수선한 시국에 좀처럼 마음 둘 곳이 없습니다.
이 땅을 새롭게 하여 주소서.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소서.
우리를 회복시켜 주소서. 우리로 진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살게 하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만나 새로워지길 갈망합니다.
주님으로 이 세상의 우상들이 무너지게 하시고 무너진 기초를
다시 쌓게 하소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이 땅에 임하고 이루어지게 하소서.

믿음의 하나님!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고, 독수리처럼 샘솟는 힘을 공급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푯대삼아 걸어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한 세계에 눈뜨고, 참된 믿음으로 주님과
연결되어 살게 하소서.
그 나라와 의를 위하여 역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믿음의 선진들처럼 주님을 따라가겠다는 결단의 믿음을 갖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사랑이 오늘도 충만하게 하시고 그 사랑을 드러내는
능력도 함께 주소서. 주님을 사랑을 숨겨두지 말고 드러내어
오늘 우리를 만나는 모든 사람마다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마음을 품고, 말하고 행동하도록 인도하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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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주의 성령의 능력 가운데 있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저희가 주님 안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우리의 환경과 여건들이 어렵다고 하여도 생명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살 수 없는 저희들입니다.
오늘도 주의 은혜를 구하며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기 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시국이 어수선하고 어렵다고 하여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
랑은 변함 없는 줄 믿습니다.
마음이 지쳐있고 힘들어하는 우리 국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난관에 빠져 있는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사랑의 하나님
누구의 잘못인지 따져 묻기 전에 내 자신의 죄악을 먼저 바라보며
회개운동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조국에 대한 사랑과 내 자신을 바라보는
성찰의 시간입니다.
우리 다음세대 자녀들에게 좋은 것을 남겨 줄 수 있도록 이 땅
이 민족을 다시 회복시켜 주소서.
한 사람이 가진 작은 촛불이 모이고 모여 거대한 어두움을
밝히듯이 나부터 회개하고 내가 속한 영역에서 거룩한 정의를 부르짖고
살아가는 우리 믿음의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먼저 내 자신이 회개합니다.
가정 안에서 부모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자녀들에게 좋은 모습과 선한 영향력을 주기보다 상처와
아픔을 준 것을 고백합니다.
내가 속한 교회에서 정직함과 거룩함을 가지고 제대로
섬기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나의 죄를 고백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돌이키며 새롭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삶의 변화를 내 안에 주소서.

사랑의 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 너무나도 연약하고 부족한 나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진정 나로부터 회개가 일어나게 하시고 무너진 모든 영성과 삶의
성실함과 정직함이 회복되게 하소서.
나의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없으니 도와주소서.
주의 성령의 능력 가운데 있게 하소서.
진리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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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직장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 일터를 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직장의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일자리가 없어 직장을 찾아다니는 무직자들을 기억합니다.
세계의 경제가 부흥하고 발전하여 실직자들이 복직하고,
무직자들이 직장을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들을 대신하여 저는 지금 이 일터에서 일하고 있음을 알고
책임 있게 일하게 하옵소서.
내가 이렇게 일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는
우리 가정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저는 가정의 재정수입을 위하여 대표하여서 일하는 일꾼이오니
오늘도 성실히 일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 가정의 부모님, 학교에 간 아들딸들, 집에 있는
아내도 다 각각 자기의 맡은 일을 열심히 하게 하옵소서.
주여,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이 직장에 보탬이 되고 도움이 되게 하시며,
인류와 세계에 공헌되는 일이 되게 하옵소서.
나는 지금 하나님이 인류와 세계를 위해 하시는 일에 동참하고
있음을 믿고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성실히 일하게 하옵소서.
상관들에게 순종하고 하부 직원들을 사랑하고 동료들과 협력하여
모범적인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일할 때에 열심히 일하고 쉴 때에 충분히
쉬고, 잠을 주실 때 단잠을 자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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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근로자들을 위한 기도

우리에게 일할 수 있는 능력과 여건을 허락하신 하나님
오늘은 근로자들을 위하여 정의의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가난하게 자라났기 때문에 근로자가 되었고 근로자가 되었기 때문에
가난을 면키 어려운 수많은 형제 자매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머리가 좋고 남달리 노력을 해도 불공정한 분배를
비롯한 사회의 구조적 문제들 때문에 최소한도의 존엄성을 지닌
인간다운 삶조차도 보장받지 못하고 사는 저임금의 근로자들을 주여,
기억하옵소서.
힘있는 사람들과 가진 사람들이 먼저 근로자들을 소중히 여기고
고마움을 느끼게 도와주옵소서.
기술자와 전문가들 그리고 사용자와 경영인만으로는 이 사회가
지탱될 수 없음을 깨닫고 근로자들의 존재를 재인식하도록 도와주소서.
교회 안팎의 모든 이들이 근로자들의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금 행동하게 하소서.
하나님께 희망을 두고 사는 모습을 모두가 배우게 하옵소서.
진리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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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우리 마음을 주의 은혜로 회복시켜 주옵소서

주님, 세상은 어둠 속에 묻혀 있어도 진리의 빛은 환하게 비칩니다.
사람들이 혼란과 좌절에 빠져 들어갈 때에 주님은 바른
길을 보여 주시고 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사람들을 불러 주십니다.
사람들이 네 편 내 편을 가르고 싸움을 하는 한복판에 오셔서
서로 하나가 되며 사랑할 수 있음을 주님은 자신의
희생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 사람의 모양으로 내려 오셔서
십자가를 지신 주님 길이요 진리요 의와 생명이신
주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이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안으로 찾아오셔서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다시는 옛날처럼 미움과 질투와 욕심에
얽매인 삶을 살지 않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사람들의 마음이 서로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가족의 애정이 식어가고, 교우들이 서로 문안하지 않으며,
대문을 마주한 이웃을 외면하고, 창조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친구를 불신하고, 사회를 원망하며, 자신조차 증오의
대상으로 삼아버립니다.

주님, 우리를 치료하시고 우리 마음을 주의 은혜로 회복시켜 주옵소서.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시되 존귀하게 하셨음을 알게 하셔서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며, 자신의 귀한 가치를 깨닫고, 존중하고 용서하며,
축복하고 사랑할 줄을 알게 하소서.
약한 자를 도울 줄 알고, 아파하는 자를 치료하며, 슬퍼하는
사람을 위로하고, 분노하는 사람에게 평화를 심게 하소서.
선한 일에 한 마음을 품게 하시고, 악한 일에는 함께 분노하며,
거짓을 분별하며, 유익한 일을 서로에게 권면하고, 유혹을 피하고
탐욕을 물리치는 일에 서로가 교훈이 되게 하소서.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 대림절이 곧 시작되는 이때에
더욱 간절히 주님의 임재를 사모합니다.
임마누엘 주님, 우리 모두에게 가까이 오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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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고 말씀하시며 가난한 이들을
축복하신 주님 이 시간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넓은 땅 위에 하늘 가릴 지붕이 없다는 것은
정말 몸도 마음도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되는 줄을 압니다.
인간의 고통 중에 굶주림도 못 견딜 일이지만 끼니를 이어간다 해도
집 없는 사람들의 고통과 설움은 표현하기 어려운 인간의 곤경임을
제 집 지니고 사는 모든 이들이 깊이 생각하게 하옵소서.
더욱이 잘사는 사람에게만 혜택으로 돌아가는 재개발 사업 때문에
그나마 궁핍하게 살던 집마저 헐린 사람들의 난감한 현실을
주여, 긍휼히 여기소서.
특히 세들어 살다가 철거당하면서 최소한의 보상도 받지 못하고
굴욕과 천대 속에 비참한 현실로 내던져진
우리의 이웃들을 주여, 기억하옵소서.
고급 호화 주택에 살면서 재산을 늘리기 위해서 투기를 하는 사람들과
이들을 조장하거나 알게 모르게 돕는 모든 이들이
진심으로 회개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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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나답게 하옵소서

나의 힘이 되시는 주님
예수님이 아니었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던 제 인생에 하나님을
의심 없이 믿고 받아들이게 해주시오니 감사합니다.
제가 날 때부터 주님께 맡긴 바 되었고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제 기도에 응답하시기를 원합니다.
주안에서나 세상에서나 생활할 때에 나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어른의 흉을 낸다거나, 잘하는 사람을 본뜨려고 애를 쓴다거나,
내 나이 값도 못하여 어린아이로 취급받지 않기 위하여
나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현재 처해진 이 상황에 만족하며 좀 더 발전하는 미래의 저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하루 하루를 성실히 살게 하옵소서.
완전하기 위하여 애는 쓸지라도 완전한 척하지 말게 하옵시며,
다 알고 있는 척하지 말게 해주옵소서.
먼 이상만을 꿈꾼다거나 높은 곳에 있는 것만을 갖기 위하여
애를 태운다거나 남들이 모든 것에 있어서 인정해 주지 않는
어린 삶을 사는 것 등 이 모든 것은 내게 어울리지 않사오니
저의 본분을 지키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 같이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주의 모습을 닮아 가며
사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의 삶에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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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오늘을 위한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당신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교회로 불러모아 주시고
당신의 말씀의 띠로 우리를 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 하나님, 당신께 순종함으로 이를 계속 지켜 나가게 하여 주옵소서.
비록 사단이 여기 저기에서 온갖 수단 방법을 다하여
우리를 넘어뜨린다 해도, 또한 우리의 본성이 유혹에 빠져 죄악으로
기어져 간다 할지라도 당신께서 주시는 그 믿음의 거룩한 띠로
우리를 잡아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신앙 가운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당신의 말씀 가운데서 계속 거할 수 있도록 은혜의
복을 내려주시고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당신의 독생자만을
의지하며 살도록 지켜주옵소서.
결코 당신 곁을 떠나지 않고 우리를 당신의 나라로 인도하는
그 날까지 살아가게 해 주옵소서.
우리를 사라하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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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통일을 갈망하는 기도

전능하신 주님, 특별한 섭리와 경륜 속에
한 민족을 선별하시고 지금 시대에 이 강산에
복음의 꽃을 피우시는 은총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 마음 속에 특별한 나라사랑의 마음을 주시어
민족의 아픔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민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 수 있게 하심을
더욱 감사 드리옵니다.
주님, 한편으로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것은
저희들이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며,
입으로는 사랑 사랑, 통일 통일, 부르짖으면서도
아직까지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마음속에 놓여져 있는 38선이 더욱 뚜렷합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옵소서.
주님은 이 민족을 본래 하나로 지으사
하얀 옷을 즐겨 입게 하시고 한민족이라고
이름도 지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저희들
마음속에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
이북 사람 등 줄을 그어 놓고서 끼리끼리만 내왕하고 있습니다.
산 넘어 사람들은 아예 멸시하려드는 민족의 죄악성이 있음을
고백하옵니다.
주님, 소원하고 소원 하옵나니
먼저 우리들의 비뚤어진 마음들을 치료하시어 새롭게 하옵소서.
이 민족 모두의 마음에 이 뜨거운 사랑의 열기로 가득 채워 주옵소서.
주님, 저희들은 하나 되어서 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끌려가서
꿈도 희망도 묻어놓고 살 때,
어느 사이 고레스 왕을 내시어 이스라엘을
회복하게 하시고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게
하신 하나님이심을 저희들이 압니다.
이 민족의 아픔을 굽어 살피시사 이 민족이 하나되는 복을 허락하옵소서.
주님, 저희들은 다시는 칼이나 총알이이 땅 한반도에 만연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형제의 가슴을 도려내고 피를 흘리는 전쟁을 참으로 원치 않습니다.
저희들은 주님의 말씀대로 칼을 쓰면 칼로 망하고, 총을 들면
총으로 멸망당할 것을 압니다.
진정, 한 피 나눈 형제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이시여, 저희들은 주님께서 주셨던 해방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꿈속에서 헤매다가 맞은 엄청난 해방의 선물을 저희들은 바보처럼
좋아만 했지, 어떻게 아름답게 가꾸어 낼지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했습니다.
이제 구하옵나니 저희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사 통일을 맞을 준비를
서둘러 하게 하옵소서.
다시는 그런 실수를 범치 말게 하옵소서.
주님은 두드려라 그러면 열리리라 하셨습니다.
행여 떨리는 손이 되어서 두드리지도 못하는 연약함이 없게 하옵소서.
아직까지도 잔뜩 일그러진 편견들을 지워 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만나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주님은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결국 이 민족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고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사
이 땅이 하나되는 날을 속히 허락하옵소서.
지뢰와 폭탄들을 쌓아 놓았던 휴전선에는 세계 사람들이 보고 즐길
야생동물원 식물원을 건설하고 남과 북이 서로 모여 운동회도 하고,
민족대성회도 개최할 광장을 만들게 하옵소서.
어디서든 화사한 웃음들을 서로 나누며 얼싸안고 춤을 추며
잔치할 날을 꼭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 드리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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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나라와 위정자를 위한 기도

연약한 백성에게 위로의 말씀을 주시고 옳은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나라의 장래를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이 세상에 계실 때에 당신을 죽음에서
구해 주실 수 있는 분에게 큰 소리와 눈물로 기도하고 간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지어 놓으신 이 세계와 나라를 마구 짓밟아 놓은 것 같은
요즈음 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워 기도조차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날 위해서 기도하고 있고 어느 나라에선가
우리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고 그 기도를 우리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기에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주님께 기도합니다.
이 민족을 경영하시며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메시아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에 대한 비전을 잃지 않도록
그 날에 대한 희망과 확신을 갖게 하옵소서.
이 땅은 전쟁의 참상보다는 정치 지도자의
그르친 판단에서 오는 비극이 너무나 큽니다.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지배자가 목자일 때 그는 맹수보다 더 무서운
형상을 하고 백성들을 비참하게 만들 것입니다.
나라와 겨레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사회 현실을 바로 직시할 수 있는 안목을 주옵소서.
정의를 세우시려는 하나님, 정치를 하는 사람이 잘못되어 가는 것을
볼 때 회개하도록 도와줄 수 있게 하옵소서.
그들의 인식의 전환, 발상의 전환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대통령이 잘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저희들 자신에게 적용하며 회개할 수 있게 도우소서.
서로를 돌보는 일에 성심껏 하게 하시고 잘못한 일에 대해서
우리는 각자 회개하며 사랑과 봉사로써 미움을 극복하게 하옵소서.
민족 분단의 비극을 아파하시고 통일을 계획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통일을 위해 마음과 뜻을 모으고 지혜를 모으게 하옵소서.
교회의 민주화가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가정이나 국가의 민주화는
요원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희 모두가 이 땅에 민주화가 꽃피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게 하시고, 반드시 오고야 말 통일을 위해
저희들 스스로가 일치하는 모습을 주님 앞에 보이게 하옵소서.
이 민족을 위해 항상 앞장서서 일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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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살아 계신 하나님,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를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오늘 말씀을 들을 때에 우리의 마음이 찔리게 하시고,
옷을 찢듯이 마음을 찢어 회개하게 하소서.
나라를, 지도자를 욕하고 비방하는 사람들은 많으나
자신의 죄처럼 여기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적습니다.
하나님,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하나님, 저와 이 나라가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었습니다.
간절히 간구하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지도자부터 온 백성이 하나가 되어 이 난국을 해결하게 하소서.

살아 계신 하나님, 오늘 눈뜨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눈뜨고 살게 하셨으니 산 자로서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하소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길은 감사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지극히 작은 것 하나까지도 감사하게 하소서.
오늘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목하게 하소서.
그러므로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살게 하소서.
우리의 머리가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살아 계신 하나님,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랑할 수 없는 사람들까지도 사랑하게 하소서.
내 원수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신 것처럼,
오늘 나의 마음속에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소서.
용서받을 수 없는 나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그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하늘 보좌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 위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고, 죽기까지 순종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예수님께서 지금도 나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그 사랑에 감사하면서 오늘도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은혜 주소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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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퇴근하면서 드리는 기도

주님!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이 직장에서
일하게 하여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일을 미치고 귀가하면서 이 기도를
드리오니 주여 귀를 기울여 주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일을
한 것이 있었으면 용서하옵소서.
이 직장에서 그리스도인으로 빛과 소금의
직책을 다하지 못했으면 용서하옵소서.
회사에 유익을 주는 일을 하게 하시며
내일은 저의 임무를 더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오늘의 경험을 살리고 더 공부하고 연구하며,
뛰어난 아이디어와 성실한 노력으로
더 훌륭한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주여 오늘도 저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받았거나, 감정이나 비위에
거슬리는 느낌을 갖고 귀가하는 동료들이
있다면 이 죄인을 용서하시고 저들의 마음에
품은 것을 다 해소하고 잊어버리게 하옵소서.
지금 남은 일들을 두고 귀가하오니
내일 아침 새 기분, 새 결심, 새 힘을 갖고
새롭게 일하게 하옵소서.
이 밤에도 새로운 생각과 기능을 주셔서
내일을 대비할 수 있게 하옵소서.
귀가하는 길을 인도하여 주시고,
시험에 들거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저를 기다리는 우리 가족에게 기쁨과 소망을
안겨다 줄 수 있게 하옵소서.
제가 돌아가 쉴 수 있는 거처가 마련되어
있음을 감사하며 저를 반겨줄 혈육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사랑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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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농민들을 위한 기도

천지의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농민을 살리는 농업정책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겸손히 밭을 일구는 이 땅의
농부들의 삶을 기억하옵소서.
농산물 가격과 농축산물 수입과 증산의
압박에다 단기부채상환의 압박이란 갖가지
멍에를 메고 고생하는 농민들을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이 나라의 정부가 농민을 살리는 올바른 정책을 세우게 하시어
사람마다 제가 가꾼 포도나무 그늘, 무화과나무 아래 편히 앉아
쉬리라는 희망찬 삶을 농부들이 꿈꾸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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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혼자 있을 때 드리는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날마다 우리를 교훈 해 주시며
늘 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해 주시나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들의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당신께 용서를 구하곤 합니다.
당신의 옛 선지자의 입을 통해 당신의 옛 백성들에게 하셨던
그 말씀을 내가 지금 거절하지 않도록 나를 도와 주옵소서.
당신의 성령께서 우리를 다스려 주심으로,
당신께 순종하며 살아가고 또한 당신의 가르침을 따라
지혜롭게 행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당신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하여 고통을 당하셨사오니,
이제 전적으로 당신께 복종하며 살게 해주시고,
모세와 여러 선지자들에게 주셨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사랑하는 독생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셨던
그 지혜를 역시 우리에게도 허락해 주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거역하는
그 어떤 유혹에도 빠지지 않게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 드립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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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배우자를 원하는 기도

당신의 선하신 뜻대로 저를 창조하시고 당신의 말씀과
보호하심으로 이렇게 장성하게 축복하신 은혜를 생각할 때
감사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주님이시여.
주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지으시고 한 몸을 이루어 살게 하시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도록 하셨으니,
이제 저에게 가장 합당한 배우자를 주옵소서.
세상의 얄팍한 기준과 계산에 의해서가 아니고
주님께서 보시기에 신실하여 택하여
주신 당신의 사람을 보내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이시여, 그리하여 온전히 한 마음과 한 몸을
이루어 살아갈 때 더욱 아버지께 영광 돌리고 더욱
뜨거운 믿음의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진실한 간구의 기도를 드리게 하시며 시험에 들거나 마음에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좋은 배우자를 원하기 전에 저 스스로 알찬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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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강하고 담대하게 하소서

소망의 하나님
우리 속에 있는 불안을 아시는 하나님
우리 속에 있는 두려움을 아시는 하나님
우리 속에 있는 수많은 염려들을 아시는 하나님
긍휼히 여기소서.
주님 앞에 온 마음을 쏟아놓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나타나 도와주시고, 오늘 하루도 여전히 찬송하며
아갈 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주님 앞에 감출 수 있는 것이 없음을 인정합니다.
주님 앞에 숨을 곳이 없음을 인정합니다.
핑계하지 않게 하소서.
이미 주님이 아시니, 있는 모습 그대로 드려지게 하소서.
주님 앞에서 우리 마음 깊은 곳까지 남김없이 드러내게 하시고,
주님 흘리신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하게 하소서.

하나님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눈앞에 보며, 슬피 울며
탄식하던 예레미야 선지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러나 민족의 비극과 슬픔 앞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지자적 외침을 멈추지 않았던 그의 고결함을 배웁니다.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슬퍼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먼저 하나님의 공의 앞에 안일했음을
자복하고 회개하게 하소서.
그리고 나라와 민족을 향한 선지자적인 외침을 회복하게 하소서.
삶으로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실현될 수 있도록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지게 하소서.
그렇게 하여 이 나라와 민족이 질서를 되찾게 하시고, 모든
악한 영의 미혹들을 깨뜨리게 하소서.
오직 주님의 이름만이 높여지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 하루도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의 걸음이 굳세게 하소서.
강하고 담대하게 하소서.
간절히 소원하며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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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주님의 자녀 삼으시고 늘 우리를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풍성한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섭리 가운데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고 우리를
사랑으로 먹이시는 주님께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참된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저희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그리스도인으로 온전히 살지 못하는 우리의 삶과, 남의 잘못을
정죄하고 미워하는 우리의 이기적인 마음과, 육에 속한 자와 같은
욕심을 용서하시고 우리 속에 있는 죄성과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우리의 모습을 정결케 하시고 주님의 품안에 품어 주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구원의 은총을 한량없이 허락하시고
새 생명 얻게 하셨으니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능력을 통한 구원의 역사가 더 크게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광 돌리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저희가 하나님을 없다 하는 불쌍한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추운 날씨 가운데 환난과 어려움 겪는 사람들을 위로해 주소서.
고난 가운데서도 좌절하고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교훈을 배우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오늘도 우리 삶 속에 여러 가지 문제들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 주시는 주님께 먼저 기도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모든 말씀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26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서서히 아침 햇살이 온 누리에 비쳐옵니다.
빛이 어느 때보다도 그리운 시대입니다.
어디를 보아도 불의가 진리와 공의를 대신하여 불법의
어둠이 온 누리를 집어삼킨 가슴 아픈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말이 쏟아지지만, 길이 막막할 뿐입니다.
수많은 촛불을 밝히지만 여전히 어두울 뿐입니다.
빛이 참 그립습니다.
눈을 들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하늘 문을 여시고 ‘빛이 있으라’ 말씀하여 주소서.
하늘 문이 열리고 믿음과 사랑과 소망과 은혜의 빛이 가득히
내리기를 갈망하며 주님 앞으로 나아왔습니다.

믿음의 하나님
주님 앞에 설 때마다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심에 감사하면서도
부끄럽습니다.
단풍은 곱게 물들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아름답게 드러냅니다.
자연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 사는데 우리는
어떻게 살았는지 되돌아봅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탐욕으로 더럽히고, 어지럽히고, 망가뜨렸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나라의 경륜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 내게 하소서.

소망의 하나님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내가 이루었다고 자만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더 많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불평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저희 중심이 두지 않았습니다.
저희 소망이 하나님을 닮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고쳐 주소서. 회개하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소망을 보게 하소서.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힘입어 사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우리 가슴은 사랑이 없어 메말랐습니다.
서로 원망하고 미워하며 싸우며 지쳐가고 있습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의 사랑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우리를 치유하여 주시고,
사랑의 숨결을 불어넣어 주소서.
상처입고 우는 사람들을 품어줄 수 있도록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며 살게 하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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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생일을 맞아 드리는 기도

인간의 주인이시며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오늘 또 한번의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생일을 맞을 때마다 조금 더 주님 뜻대로 살고자 다짐하며
맹세를 했지만 돌이켜 생각 할 때 부족하고 부끄러운 것뿐임을
솔직히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지혜를 허락하셔서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주의 뜻을 헤아려 알게 하옵소서.
당신이 저의 소유주이시며 생명의 창조자이심을 알게 하셔서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아가며 기쁘시게 해드리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한살 그리고 또 한 살씩 나이가 들어갈수록 주님께 봉사하며
헌신하는 나이테가 늘어나게 하시며 항상 뜻을 하늘에 두고
생활하게 하옵소서.
태어나게 하신 부모님께 축복해 주옵시고
형제들의 앞길도 인도해 주옵소서.
저에게 임하셔서 저의 삶을 온전히 주장하시고
필요한 모든 것들도 자비로서 베풀어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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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수요예배 대표기도1

거룩하신 하나님!
어두운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시간도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주님께 찬양을 드리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지극한 사랑이 온 땅에 알려지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용서와 긍휼의 하나님!
우리의 마음속에 아직도 뿌리뽑히지 않은 죄악을 고백합니다.
여러 가지 죄악들을 끊어버리기 위하여 애를 쓰며 살려고 했지만
저희들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다시금 주님 앞에 범죄 하는
몸이 되고야 말았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고백하는 심령의 죄악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사랑의 손길로 붙들어 주사 우리의 연약함이
강건해지도록 은혜로 더하여 주옵소서.
이제 주님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이 자리에 서서도 오직 주님께 고백할 것은 부족한 것들뿐입니다.
주님의 영광의 빛을 위하여 살겠노라고 다짐했던 한해였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진토에 떨어뜨려 더럽혔던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주님께 마땅히 드려야할 시간을 좀먹고 도둑질했던
부끄러운 일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새해에는 이런 허물을 지니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새해에는 더욱 주님께 나아가는 한해가 되게 하시고
기도에 더욱 힘쓰며 말씀을 더욱 마음 판에 새기며
부지런히 순종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며
하나님의 빛 된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믿는 자들에게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나 본이 되어
우리로 인하여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여 주옵소서.
새 해에는 성도의 가정 가정마다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심히 어렵고 힘든 때라도 연약하여서 넘어지고 흔들리기 쉬운
때이오니 주님의 능력의 오른손으로 강하게 붙들어 주셔서
강하고 든든하게 서 가는 축복된 가정들이 되게 하시고
감사가 넘치며 날마다 성장하는 성도와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목사님을 성령께서 친히 충만케 하심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에게 소망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기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29
수요예배 대표기도2

우리의 힘이 되고 환난 날에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
주를 즐거워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주의 영이 도우셔서 주의 전으로 향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불러 주시고 기도할 수 있는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은 심한 강풍에 흔들리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바라보며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온 것인 줄 아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은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오기를 원하셨으나 세상을 좇아갔으며,
말씀을 심령에 삶에 두기를 원하셨으나 세상 잡다한 일들로
핑계하며 주를 멀리하고 주의 일을 감당치 못한 죄인들입니다.
지은 죄를 반복하며 사해 주시기를 반복하는 부끄러운 죄인들이오나
우리 주님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구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 공중권세 잡은 자들과의
싸움이라 하셨으니, 저희를 미혹케 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싸울 때
성령의 검과 믿음의 방패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며 그 심령에 늘 말씀을
두게 하시고 그들이 어느 곳에 있든지 주의 전을 사모할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의 귀한 사자에게 권능으로 함께 하시고
말씀의 권세를 주시어 능력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시고, 듣는
무리의 마음의 뜨거워져서 복되게 살게 하옵소서.
양들을 지도하실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끌어 나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시기 위해 강단에 오르신 목사님을
성령으로 붙잡아 주옵소서.
우리의 명이 살아나는 말씀이 선포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30
영적 권위를 회복하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새날을 주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귀한 날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삶 속에 좋은 일들만 차고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시국이 시끄러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는 힘과 능력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이 나라는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이 가장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감당하며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믿음의 사람들이 부정부패에 한 무리가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지금 우리는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열방을 향한 기도가 꺼지지 않게 하시고
각 교회마다 기도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거룩한 영적 열망이 교회로부터 흘러나오게 하시고 우리 삶의
각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거룩한
운동들이 펼쳐지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이 땅의 꼭 필요한 권위들이 살아나게 하소서.
무엇보다 목회자들이 영적 권위를 회복하게 하소서.
교단이 권위를 되찾아 우리나라의 교육이 선한 곳으로 흘러가게 하소서.
인재들이 많이 세워져서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금 세계 속에 도약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공권력이 선하고 정직함으로 권위를 회복하여 세상에 질서가 자
리 잡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능력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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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예수님을 본받게 하소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나 혼자인 것처럼 마음이 외롭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오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의 길이 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하소서.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기 원하시는데, 우리는 자꾸 거부합니다.
바쁘고, 힘들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마치 광야 40년 길을 걸으면서 기적을 보면 하나님을 찬양하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지극히 작은 일 하나까지도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살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이 나라를 생각하면 답답해서 눈물만 흐릅니다.
누구의 잘못을 탓하고 정죄 하기보다는
이 나라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대안을 찾게 하소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지 깨닫게 하소서.
선교사 파송 세계 2위인 나라도 좋지만,
하나님께 순종하여서, 하나님께 주목받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오직 나와 내 집은 하나님만을 섬기겠다고 결단하였던 여호수아의
고백이 오늘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예배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예배를 통하여서 하나님만이 높임을 받으소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우리의 가슴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새겨지게 하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사랑은 일방이 아니라 쌍방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사랑을 주고받게 하시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사랑을
주고받는 따뜻하고 행복한 오늘의 삶이 되게 하소서.
우리에게 사랑의 본을 보여 주신 예수님을 본받게 하소서.
고마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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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선생님들을 위한 기도

참되신 하나님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제자들에게 제대로
가르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고뇌하는 이 땅의
선생님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하고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오직
어린 제자들에게 옳은 길을 깨우쳐 주는 보람에 사는 우리의
선생님들을 기억하옵소서.
오늘 우리의 상황은 옳지 못한 것을 보고도 침묵함으로써
거짓을 강요하는 힘이 기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이 되는 길을 가르치는데 일차적 관심을 두어야 할
학교의 본래의 모습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기술을 가르치는 데에만 너무 열심이며 어울려 사는 것을
가르치기보다는 오직 경쟁을 통하여 남 보다 앞서야 한다는 것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소신을 갖고 올바름과 진실을 가르치는 이 땅의
선생님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을 위로하시고 용기를 더하여 주옵소서.
참된 삶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인간이 아닌 이웃들의 아픔에 동참할 줄 아는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애쓰는 이 땅의 선생님들의 삶을 축복하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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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알게 하소서

주님, 세상이 어둡습니다. 사람들은 혼란스러워 합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하여
서로에게 묻지만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습니다.
한 치 앞조차 내다볼 수 없어서 우리는 두렵습니다.
방황의 긴 터널에서 언제 벗어날 수 있을지 우리는 모릅니다.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사람들은 서로를 신뢰하지 못합니다.
오랜 친구가 떠나가도 그 친구를 붙잡을 수 없습니다.
친구를 실족케 하고 상처를 준 이는 다름 아닌 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에게 실망하고, 우리가 처한 환경들로 인하여 한탄합니다.

주님, 우리를 돌아보시며 긍휼을 베풀어주소서.
우리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진리로 우리의 걸음을 비추어 주소서.
짙은 어둠 속을 비추어 환하게 하는 등불처럼
우리의 마음을 비추어 주소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알게 하소서.

주님의 거룩하심으로 우리를 씻어 바르게 하여 주소서.
어그러지고 미혹하는 말들이 ‘최신 정보’라는 가면을 쓰고
헛된 길로 우리를 유혹할 때에도, 옳음을 분별하고
그릇 행하지 않도록 우리의 지식과 가치관과 행동을 바르게 하여 주소서.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우리를 위로하여 주소서.
거친 세상에서 상처 난 우리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위로하시며 싸매어 주
실 분은 오직 주님뿐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위로를 받을 때에 다른 사람을 위로해 줄 수 있고,
주님의 은총을 입을 때에 다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 수 있습니다.

주님께 탄식하며 부르짖습니다.
우리의 가슴을 찢고 머리에 재를 쓰며 간구합니다.
목마름으로 호소합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우리에게 응답하여 주소서.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부르짖는 소리에 귀 기울여
들으시는 분이며, 전능하심으로 일을 성취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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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의미 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찬양과 영광을 홀로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모든 존귀와 영광을 올려드리오니 받아 주소서.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창조하신 자연을 바라 볼 때에 저희가 호흡하는 것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희를 주님 은혜 가운데 부르시고 인도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지만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주님을 배반하며 어리석게 살아갑니다.
크신 사랑으로 용서하여 주소서.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을 위해서 충성하며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우리는 우리 힘으로만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가장 간단한 것을 늘 잊어버리고 자신의 힘으로 살려고
아우성치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주님의 사랑과 힘을
기억하게 하시고 의지하게 하시어서 의미 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늘 주님 안에 거하게 하시고 춥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 또한 가지게 하소서.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아무리 바쁘게 살아갈지라도 주님의
사랑을 항상 돌아보며 깨닫게 하시고 안식과 위로의 은혜를
주심에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더욱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주님을 위해서 충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소명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있는 곳에서 각자 가진 달란트로 주님의 일에 충성하며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주님을 본받아 다른 사람들을 섬기며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 없는 삭막한 세태 속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해 주소서.
고난 가운데 있는 힘든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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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하나님 우리가 홀로 있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의 지혜로움이 하나님의 어리석음보다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것이 바른 길이라고 생각하여도,
넓고 편한 길이 좋은 길이라고 생각하여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른 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걷게 하소서.
그러므로 삶이 힘들다고 하여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살아 계신 하나님,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다 부패하였습니다. 서로가 정죄의 칼날을 휘두릅니다.
합법 하다는 이유로 온갖 부정이 난무합니다.
도대체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때 원망과 비판 속에 살지 않고, 더욱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하소서.
또한 이 나라의 죄를 자신의 죄로 여기고 회개하게 하소서.
나라를 위한 눈물의 기도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살아 계신 하나님,
감당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로 신음하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소서.
사람의 지혜와 힘으로는 해결되지 않아 고통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하나님은 우리의 소망이시기 때문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철학을 섞어서
잘못된 교훈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성도로 부름을 받았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읽고, 순종하게 하소서.
하나님만을 높이는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의 깊이가 깊어지게 하시고,
우리의 가슴속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새겨지게 하소서.
마음과 뜻과 힘과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역사가 풍성하여지게 하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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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성경 회개하라 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7.8
374 성경 기도하는 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7.9
373 성경 만민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7.8
372 성경 크고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7.8
371 성경 거룩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6.9
370 성경 버림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6.9
369 성경 영원히 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6.8
368 성경 택함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6.8
367 성경 후손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6.9
366 성경 중풍 병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6.7
365 성경 들을지어다 에 대하여 김용호2017.11.26.11
364 성경 감사에 대하여 김용호2017.06.04.11
363 성경 이적에 대하여 김용호2017.06.04.13
362 성경 기적에 대하여 김용호2017.06.04.12
361 성경 기억에 대하여 김용호2016.12.05.12
360 성경 소멸에 대하여 김용호2016.08.10.20
359 성경 호흡에 대하여 김용호2016.08.10.16
358 성경 깨달음에 대하여 김용호2016.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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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성경 생각에 대하여 김용호2016.08.07.12
352 성경 밖으로에 대하여 김용호2016.08.07.18
351 성경 형벌에 대하여 김용호2016.01.31.18
350 성경 지키라에 대해서 김용호2016.01.03.18
349 성경 행함에 대하여 김용호2016.01.03.17
348 성경 안개에 대하여 김용호2015.11.20.24
347 성경 단번에 대하여 김용호2015.11.12.28
346 성경 유황에 대하여 김용호2015.08.09.25
345 성경 지팡이에 대하여 김용호2015.08.09.52
344 목회자를 위한 성경 말씀 김용호2015.08.09.19
343 성경 불기둥에 대하여 김용호2015.03.12.27
342 성경 구름 기둥에 대하여 김용호2015.03.12.53
341 성경 근원에 대하여 김용호2014.08.04.70
340 성경 근심에 대하여 김용호2014.08.04.182
339 성경 성실에 대해서 김용호2014.08.04.84
338 성경 거짓말에 대하여 김용호2013.03.16.156
337 성경 의인에 대하여 김용호2013.02.21.215
336 성경 교훈에 대하여 김용호2013.02.21.132
335 성경 육체에 대하여 김용호2013.02.21.152
334 성경 직분에 대하여 김용호2013.02.21.131
333 성경 친구에 대하여 김용호2013.02.21.171
332 성경 제자에 대하여 김용호2013.02.21.257
331 성경 사망에 대하여 김용호2013.02.17.126
330 성경 성도에 대하여 김용호2013.02.17.131
329 성경 애통에 대하여 김용호2013.02.17.89
328 성경 은총에 대하여 김용호2013.02.17.99
327 성경 이단에 대하여 김용호2013.02.17.58
326 성경 교사에 대하여 김용호2013.02.17.67
325 성경 천국에 대하여 김용호2013.02.04.83
324 성경 형벌에 대하여 김용호2013.02.04.90
323 성경 멸망에 대하여 김용호2013.02.04.259
322 성경 선행에 대하여 김용호2013.02.03.80
321 성경 지옥에 대하여 김용호2013.02.03.67
320 성경 섬김에 대하여 김용호2013.02.03.59
319 성경 순종에 대하여 김용호2013.02.03.125
318 성경 통치에 대하여 김용호2013.02.03.156
317 성경 도둑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9.122
316 성경 저울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9.90
315 성경 미련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9.139
314 성경 미혹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9.90
313 성경 시험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9.157
312 성경 약속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9.120
311 성경 충성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9.95
310 성경 정직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6.170
309 성경 천지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6.80
308 성경 금식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26.117
307 성경 원수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19.184
306 성경 귀신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19.162
305 성경 서원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19.146
304 성경 인애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19.76
303 성경 자비에 대하여 김용호 2013.01.19.77
302 성경 계명에 대하여 김용호2013.01.18.186
301 성경 성물에 대하여 김용호2013.01.18.136
300 성경 예물에 대하여 김용호2013.01.18.217
299 성경 질병에 대하여 김용호2013.01.18.74
298 성경 확신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4.85
297 성경 온유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4.134
296 성경 향기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4.174
295 성경 홍해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4.77
294 성경 진노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4.212
293 성경 언약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3.260
292 성경 예언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3.189
291 성경 낙심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3.79
290 성경 명철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3.106
289 성경 보호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3.85
288 성경 부활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2.117
287 성경 말세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2.83
286 성경 행함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2.84
285 성경 징조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2.70
284 성경 증인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2.175
283 성경 낙원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2.52
282 성경 땅 끝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2.87
281 성경 요단 강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2.92
280 성경 욕심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0.75
279 성경 성령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0.159
278 성경 능력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0.181
277 성경 빚에 대하여 김용호2012.12.20.74
276 신약성경 사랑에 대해서 김용호2012.12.19.146
275 신약성경 믿음에 대해서 김용호2012.12.19.176
274 성경 전쟁에 대하여 김용호2012.12.18.171
273 성경 십자가에 대하여 김용호2012.12.17.89
272 성경 고통에 대하여 김용호2012.12.17.81
271 성경 천 년에 대하여 김용호2012.12.17.45
270 성경 왕국에 대하여 김용호2012.12.17.61
269 신약 성경 심판에 대하여 김용호2012.12.17.119
268 성경 진리에 대하여 김용호2012.12.08.104
267 성경 책임에 대하여 김용호2012.12.08.68
266 성경 헌금에 대해서 김용호2012.12.08.50
265 성경 승리에 대하여 김용호2012.06.23.59
264 성경 재물에 대하여 김용호2012.06.23.239
263 성경 열매에 대하여 김용호2012.03.28.143
262 성경 허물에 대하여 김용호2012.03.28.89
261 성경 정죄에 대하여 김용호2012.03.28.92
260 성경 염려에 대하여 김용호2012.03.28.115
259 성경 진실에 대하여 김용호2012.03.12.185
258 성경 찬송에 대하여 김용호2012.03.04.126
257 성경 찬양에 대하여 김용호2012.03.04.98
256 성경 인내에 대하여 김용호2012.02.22.58
255 성경 신령에 대하여 김용호2012.02.22.61
254 성경 목자에 대하여 김용호 2011.12.11.115
253 성경 방언에 대하여 김용호 2011.09.29.85
252 성경 소망에 대하여 김용호 2011.07.24.116
251 성경 축복에 대하여 김용호 2011.07.17.127
250 성경 복음에 대하여 김용호 2011.03.06.70
249 성경 희생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27.93
248 성경 예배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88
247 성경 교회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141
246 성경 성경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125
245 성경 유황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61
244 성경 승리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93
243 성경 혼인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60
242 성경 훈계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86
241 성경 은사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51
240 성경 양심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79
239 성경 집사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61
238 성경 간음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217
237 성경 질투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50
236 성경 소식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147
235 성경 책망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47
234 성경 보물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68
233 성경 헌물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89
232 성경 안식일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64
231 성경 화평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93
230 성경 심령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114
229 성경 숭배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89
228 성경 여리고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8.65
227 성경 생명 책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84
226 성경 열쇠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61
225 성경 응답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108
224 성경 보증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84
223 성경 까마귀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97
222 성경 전도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79
221 성경 진주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77
220 성경 명예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68
219 성경 거듭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79
218 성경 보화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79
217 성경 소금에 대하여 김용호 2011.02.06.66
216 목회 20계명 김용호 2009.06.20.108
215 성경 사단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81
214 성경 들으라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151
213 성경 어리석음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120
212 성경 종말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56
211 성경 천사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60
210 성경 게으름나태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106
209 성경 건강장수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139
208 성경 자랑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121
207 성경 얼굴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85
206 성경 노인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64
205 성경 증인에 대하여 김용호 2009.06.20.57
204 성경 속의 요셉(Joseph) 김용호 2009.05.15.62
203 성경 살인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15.70
202 성경 속의 노아 Noah 김용호 2009.05.15.94
201 성경 속의 삭개오 Zacchaeus 김용호 2009.05.15.88
200 성경 속의 요나 Jonas 비둘기 김용호 2009.05.15.81
199 하나님께서 하실 수 없는 것 김용호 2009.05.06.98
198 성경 죽은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149
197 성경 영혼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261
196 성경 계시록 용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108
195 성경 하나님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71
194 예수님은 누구이십니까 김용호 2009.05.06.104
193 성경 악인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158
192 성경 증거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101
191 성경 증험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96
190 성경 금전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97
189 성경 협동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103
188 성경말씀에 죄에 대하여 김용호 2009.05.06.92
187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 인명 김용호 2008.12.09.406
186 성경 희망에 대하여 김용호 2008.12.09.80
185 성경 살인에 대하여 김용호 2008.12.09.72
184 성경 부모에 대하여 김용호 2008.12.09.134
183 성경 가정에 대하여 김용호 2008.12.09.135
182 성경 건강에 대하여 김용호 2008.12.09.109
181 성경 변화에 대하여 김용호 2008.12.09.96
180 성경 의지 대하여 김용호 2008.12.07.80
179 성경 헌신 대하여* 김용호 2008.12.07.135
178 성경 열심에 대하여 김용호 2008.12.07.84
177 성경 심판에 대하여 김용호 2008.12.07.132
176 성경 나라와 민족에 대하여 김용호 2008.11.23.69
175 성경 독생자에 대해서 김용호2008.09.29.116
174 성경 거역에 대해서 김용호2008.09.29.92
173 성경 가치에 대하여 김용호2008.09.29.130
172 밀과 가라지 비유의 말씀* 김용호2008.09.29.96
171 보화와 진주 비유의 말씀 김용호2008.09.29.77
170 부자와 거지 나사로* 김용호2008.09.29.131
169 선한 사마리아인 김용호2008.09.29.96
168 성경 잡아서에 대하여 김용호2008.09.29.95
167 악한 종* 김용호2008.09.29.94
166 어리석은 부자* 김용호2008.09.29.80
165 지혜로운 청지기* 김용호2008.09.29.105
164 초대받은 자들* 김용호2008.09.29.95
163 포도원 품꾼* 김용호2008.09.29.118
162 한 달란트를 받은 자* 김용호2008.09.29.90
161 성경 본향에 대하여 김용호2008.09.21.112
160 십자가 사후에 일어 난 사실들 김용호2008.09.21.132
159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 열 가지 김용호2008.09.11.117
158 부활의 상징 김용호2008.09.11.105
157 성경 작은 것에 대하여 김용호2008.09.11.181
156 포도나무 김용호2008.09.11.125
155 성경 생각에 대하여 김용호2008.09.11.140
154 성경 술에 대하여 김용호2008.09.11.159
153 성경 실천에 대하여* 김용호2008.06.05.117
152 성경 절제에 대하여 김용호2008.06.05.95
151 성경 순교에 대하여* 김용호2008.06.05.118
150 성경 사탄마귀에 대하여* 김용호2008.06.05.107
149 성경 비판에 대하여 김용호2008.06.05.110
148 성경 분노에 대하여 김용호2008.06.05.119
147 성경 요단 강에 대해서 김용호2008.03.17.111
146 예수님 이야기 김용호2008.02.25.88
145 성경 노력에 대하여 김용호2008.02.25.123
144 지옥에 대한 묘사 열 가지 김용호2008.02.09.153
143 신앙생활 10계명* 김용호2008.02.09.154
142 믿음으로만 오는 것 열 가지* 김용호2008.02.09.144
141 믿음이 자라지 않는 이유 10가지 김용호2008.02.09.141
140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가 맺는 열 가지 열매* 김용호2008.02.09.129
139 기도의 의미 10가지* 김용호2008.02.09.88
138 성도 십계명* 김용호2008.02.09.164
137 성경 가치에 대하여 김용호2008.02.09.170
136 성경 그리스도에 대하여* 김용호2008.02.05.110
135 성경 팔복에 대하여 김용호2008.02.05.92
134 성경 은밀에 대하여 김용호2008.02.05.98
133 성경 율법에 대하여 김용호2008.02.05.78
132 성경 심판에 대하여* 김용호2008.02.05.78
131 성경 용서에 대하여 김용호2008.02.05.122
130 이단 경계를 위한 성경 구절들 김용호2007.03.30.121
129 오병이어(五甁二魚)의 기적* 김용호2007.02.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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