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7. 19.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17. 19:12:34   조회: 364   추천: 5
영상글: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을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을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출처 : 작자 미상


      영상제작 : 동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 차나
      내일은 소리내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덕이며 찾아올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내 주머니가 비록 초라하지만
      내일은 가득 찰지도 모른다.
      오늘은 날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내일은 날 찾아주는 사람들로
      차고 넘칠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비방을 해도
      자신의 일이 옳다면
      결코 주눅들거나 멈추지 마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에게 주어진 영광에 대해
      시샘하거나 따돌릴지라도
      당신의 노력으로 이룬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더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내 마음 같이 믿었던 사람이
      어느 순간
      등을 돌리고 떠나갈지도 모른다.
      진실로 당신이
      그를 이해한다면 그를 용서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야멸차게 물러서지 마라.
      내일은 당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를 믿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그래서 미래는 언제나 신비롭고 영롱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내일은 그 하늘을 영원히 못 볼지도 모른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당신에게 주어진 일에 묵묵히 정성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출처 : 김옥림 《내 마음에 쉼표》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어머니를 받든 사람

      미국의 대통령 가운데 제임스 가 필드라는 대통령이 있는데
      그는 취임식을 할 때 나이가 많아서 잘 걷지도 못하는 그의 어머니를
      ´어머니가 취임식에 안 가시면 저도 취임식에 안 나가겠다´고 고집하여
      거의 업다시피 하여 취임식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군중 앞에 어머니를 앉히고는 대통령
      취임식의 모든 영광을 나이 드신 어머니께 돌렸습니다.
      그러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가필드는 과연 효자구나.
      그러기에 축복을 받았다. ´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율곡 선생의 전기를 보면 5살 때에 어머니 병환이 위독하게 되자
      밤중에 사당에 나가서 ´신이여, 내 몸을 바쳐 어머니 병환이
      나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하고 기도했다는 이야기가 있고 11살 때는 아버지가 병환으로 눕게 되자
      대꼬챙이로 자기 팔을 찔러 피를 뽑아 아버지에게 먹였다는
      그런 기록도 있습니다.

      미군이 필리핀 상륙전을 할 때에 어떤 섬에서 군함에 타고 있던
      병정 한 사람이 웃옷을 벗고 바람을 쏘이다가
      웃옷을 바다로 떨어뜨렸습니다.
      함장에게 달려가 저 웃옷을 꼭 건져 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함장은
      시간이 바쁘다고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병정은 죽음을 무릅쓰고 다이빙을 해서 뛰어내렸습니다.


      자살하는 줄 알았는데 웃옷을 붙잡아 가지고는 살려 달라고 해서 살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군법 회의에 회부가 되었습니다.
      군법 회의에서 ˝어찌하여 너는 그토록 어리석은 짓을 했느냐?˝고 묻자
      그 병사는 젖은 웃옷 포켓트 속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며
      ˝이것 이 우리 홀어머니의 사진인데 어머니의 사진을
      물에 빠뜨리고 싶지 않아 들어갔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감동하여 그를 무죄로 석방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이 세상 끝자락에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

    한 호주 여성이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를 졸업 한 후 누구나
    취업하고 싶어하는 좋은 은행에 취업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평생 먹고 살 걱정없는 좋은 직장에서
    엘리트의 길을 걷는 자신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지만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만 하면서 한평생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인생이 너무 맥쩍고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걷잡을 수 없이 밀려들었다.

    고민 끝에 그녀는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꿈을 찾기 위해 영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영국 각지를 여행하다가 가지고 간 돈이 바닥나자, 그녀는 생활비와
    여행경비를 벌기 위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 시작한 일이
    노인전문요양 병원에서 병간호를 하는 일이었다.

    그렇게 여행을 마치고 호주에 돌아온 그녀는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작곡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영국여행중의 경험을 토대로
    틈틈이 노인 돌보는 일을 계속했다.

    상냥하고 붙임성이 좋았던 그녀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재능이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있는
    노인들이"평생 사는 동안 후회되는 일" 들을
    묻기도 전에 다들 줄줄이 얘기했다.

    그녀는 많은 노인들이 들려준 가장 후회되는 일들을
    노트로 일일이 적어 정리하다가 문득, 똑같은 얘기들이 주로
    반복된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몇년 후,
    그녀는 노인들에게 들은 이야기들을 요약하여 그 중에 가장 많이 반복된
    "다섯가지 후회"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책으로 엮어냈다.

    그 책은
    얼마 지나지 않아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죽기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그 다 섯 가지를 소개한다.

    ① 난 내 자신에게 정직하지 못했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대신
    내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았다.

    ②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써버렸다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냈어야 했다.
    어느 날 돌아보니 애들은 이미 다 커버렸고
    배우자와의 관계는 서먹해져 있었다.
    다시 살수 없는 것이므로 이 일만 끝내고 저 일만 끝내고
    그렇게 미루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③ 내 감정을 주위에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지 못했다.
    내 속을 터놓을 용기가 없어서 순간 순간의 감정을
    꾹꾹 누르며 살다가 미칠 지경까지 이르기도 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랑한다고 말했어야 할 사람에게
    사랑한다라고 말하지 못했고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에게
    용서를 빌지 못했다.

    ④ 친구들과 연락하며 살았어야 했다.다들 죽기전 얘기하더라고 한다.

    "그 친구 ㅇㅇㅇ 꼭 한번 봤으면.."

    ⑤행복은 결국 내 선택이었었다.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었는데 추락을 두려워하여 변화를
    선택하지 못했고, 튀면 안 된다고 생각해
    남들과 똑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것이었다.
    우리가 살아서 가장 많이 하는 말들인 '돈을 더 벌었어야 했는데

    '궁궐 같은 집에서 한번 살았었으면
    '고급 차 한번 못타봤네...

    '애들을더 엄하게 키웠어야 했는데 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었다.


    영상제작 : 동제








        내가 줄 수 있는 한가지는

        꿈같은 아름다운 인연이 된 만남
        내가 당신께 줄 수 있는 건 진실한 사랑 마음과 미소뿐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요.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당신 때문에 행복한 마음
        마음의 꽃으로 만든 상자에 행복한 사랑 가득 넣어
        당신에게 줄 수 있다면

        흰색 프리지아 꽃말처럼 좋은 친구가 되고
        만나면 만날수록 행운 같은 따스한 사랑과 정이 느껴지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나이고 싶어요.

        이렇게 행복한 내 마음 오선 하나 하나에
        아름다운 청아한 선율 당신에게 행복의 노래로
        언제나 들려주고 싶어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7. 19.  전체글: 695  방문수: 250657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2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2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82*
    695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07.18.361
    69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31
    69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351
    69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 김용호2018.07.18.391
    69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 김용호2018.07.18.401
    69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441
    68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452
    68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182
    68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233
    68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484
    68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403
    68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553
    68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402
    68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285
    68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545
    68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405
    67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104
    67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645
    67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323
    67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493
    67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2465
    67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535
    67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514
    67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912
    67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722
    67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682
    66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543
    66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582
    66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662
    66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813
    665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503
    66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035
    663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396
    662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017
    66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325
    660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244
    659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057
    658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406
    657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955
    656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665
    65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195
    65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2984
    653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204
    652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2984
    65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567
    650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673
    649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613
    64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904
    647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277
    646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595
    645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096
    644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495
    643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605
    642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066
    641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957
    640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037
    639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175
    638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949
    637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6113
    636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7312
    635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8215
    634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2714
    633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8319
    632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4517
    631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0017
    630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5017
    629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5718
    628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4719
    627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0015
    626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2814
    625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8717
    624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5115
    623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0714
    622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6013
    621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6321
    620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3221
    619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6920
    618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1821
    617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8520
    616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3321
    615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9121
    614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3621
    613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6918
    612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5622
    611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9315
    610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3014
    609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818
    608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7216
    607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1616
    606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3222
    605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8120
    604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5825
    603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7029
    602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6536
    601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8231
    600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89931
    599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937
    598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2331
    597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2331
    596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6632
    595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9237
    594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0835
    593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5037
    592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5134
    591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1437
    590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9739
    589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6043
    588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2849
    587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90348
    586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977
    585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770
    584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3159
    583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2457
    582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6164
    581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90367
    580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4773
    579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2274
    578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4268
    577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785
    576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6683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