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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8. 10.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8.20. 01:02:28   조회: 378   추천: 4
영상글: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아침 햇살처럼 빛난다 " 라는
      어느 사랑의 글귀처럼 당신의 마음은

      고운 햇살의 봄날같이 향기로운 꽃향기를 날리고
      무더운 여름날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쉴 수 있는 쉼의 공간을
      마련해 주며 청명하고 맑은 가을 햇살같이

      당신의 정감 어린 사랑의 마음은 맑고 깨끗합니다
      추운 겨울 영하의 날씨에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주고 안아주는
      넓고 깊은 당신의 배려함에 너그러움도 없고

      늘 채워짐이 부족하고 미흡한 아직 두 잎 밖에 안 되는 내가
      당신에게 "고맙다 " 는 말을 미소와 함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메울 수가 없다 "는
      옛 말이 있듯 두 잎이 세 잎 되고

      세 잎이 " 행운의 네 잎" 이 되어도 다섯 잎을 채우려는
      끝없는 욕심을 맑고 청명한 가을문턱의 아침 햇살을 받으며
      행운의 네 잎에서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 멈출 수 있는
      그래서 소박하고 아름답게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그런 날이
      당신 과 나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의 앞에 올 수 있기를
      행운의 네 잎 크로바를 드리고 가렵니다.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

      출처 : 《마음의 글》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랑해도 된다면

      김용호

      얼마 전까지만 해도 타인 이였던
      당신을 만나 마주 바라봄만도
      당신 마음에 내 마음이 오롯이
      범접(犯接)해 입술을 움직이며
      혀 놀려 도란도란 다정한 속삭임이 됩니다.

      사랑해도 된다면
      새로운 감정을 작동시키면서
      당신 마음을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
      소진되었던 중고품 된
      내 열정을 되살려보렵니다.

      사랑해도 된다면
      묻어두었던 속마음 내보이며
      이해를 보태보기 위해
      사랑을 합쳐보기 위해 애쓰며
      당신 마음에 절실한 행복이 생기도록
      마모되지 않을 내 사랑 드리렵니다.





      내가 가진 것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 인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 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 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 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 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
      가고자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편의에 기울다

      당신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오기만 하면

      24시간 당신의 허기진 욕망을 기다리며
      자동형 인간처럼 돌아가는 눈이 있습니다
      이곳에 발을 내딛기만 하면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예기치 않게 찾아온 당신은
      천 원의 사랑을 마시고 싶다며 우유를 사거나
      혀끝의 달콤한 비애를 느끼고 싶다며
      다크초콜릿을 사고 잰걸음으로 사라집니다

      당신은 무엇이든 가지고 싶지만
      무엇이든 가질 수 있다고 믿고 싶지만
      편의점은 지극히 편의의 가게일 뿐
      숨겨진 욕망이 편의적으로 거세될 수 있습니다

      가끔, 아주 가끔은
      퉁퉁 불어터진 컵 라면의 면발처럼
      김빠진 맥주병의 갈색 침묵처럼
      감쪽같이 편의적 습관으로 기울어진 당신은

      어쩌면 365일 편의로 도배된 가게에서
      인스탄트식 생의 편의에 중독되어 가고 있거나
      육체의 편의에 가까이 다가가는 당신은
      이제 영혼의 편의를 기웃거리게 되는 것은 아닌지…….

      출처 : 문현미 글




          영상제작 : 동제




      벽이 길이 된다

      벽(Wall)이 길(Way) 된다.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땅 중에 하나가 미국 맨해튼입니다.
      원래 주인인 인디언 추장은 쓸모 없다고 생각해 단돈 24달러로
      가격을 정하고 네덜란드 상인에게 팔았습니다.
      네덜란드인들은 자신들의 새로운 땅이라 하여 이곳 이름을
      뉴암스테르담으로 불렀습니다.
      이후 영국인들이 그 땅을 인수해 새로운 요크, 뉴욕(New York)이라 부르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심고 그 땅을 발판 삼아 일어납니다.

      한편 손해를 보고 팔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인디언들은 본전 생각에
      자꾸 이 땅에 들어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유럽인들은 그 땅 주변에 높은 벽(Wall)을 쌓았습니다.
      그 후 벽을 무너뜨리고 길을 만들었습니다.
      그 길이 월스트리트입니다.
      월스트리트는 지금 전 세계 금융이 들어오고 나가는 중심지가 됐습니다.
      벽이 길이 된 것입니다.

      인생에서 벽을 만나면 죽을 맛입니다.
      그러나 벽은 멈추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무너뜨리고
      길을 내라고 서 있는 겁니다.
      넘을 수 없는 큰 벽을 만났다면 여호수아가 했던 것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되돌아서지 말고 벽을 향해 외치십시오.
      벽이 무너지고 새 길이 열릴 것입니다.

      출처 : 한별《순복음대학원대 총장》




          영상제작 : 동제





      아빠의 도움

      화창한 토요일 오후, 조니는 아빠와 함께 오랜만에 정원을 손질했다.
      잔디를 깎고 잡초를 뽑고, 정원수들도 다듬고 화단의 꽃에다 물도 주었다.
      때마침 바람이 신선하게 불어 일하기에도 그리 덥지 않았다.
      조니와 함께 잔디밭 여기저기에 삐죽하게 자라난 잡초를 뽑고 있던
      아빠는 잔디밭 한가운데에 커다란 돌이 놓여있는 것을 보고,
      조니에게 잔디밭 밖으로 굴려버리라고 말했다.
      조니는 있는 힘껏 돌을 굴리려고 했지만 커다란 돌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한참동안 낑낑대던 조니는 결국 두손을 들고 말았다.
      " 아빠, 못하겠어요. 도저히 이 돌을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러자 아빠는 조니에게 부드럽고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 얘야,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면 너도 얼마든지
      그 돌을 치울 수 있단다."
      조니는 다시 기운을 내서 돌을 움직여 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역시
      아무 소용이 없었다.
      마침내 조니가 눈물을 글썽이며 울먹이자 아빠는 조니의 등을
      토닥거리며 이렇게 말했다.
      " 조니, 나는 네가 돌을 움직여보려고 애쓰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았단다.
      하지만 너는 한가지 사실을 잊고 있더구나."
      조니의 두 눈이 호기심으로 동그래졌다.
      아빠는 미소를 지으며 덧붙였다.
      " 너는 네 옆에 내가 이렇게 서 있다는 것을 잊고 있더구나.
      나는 언제든지 너를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는데, 나에게 도움을
      구할 생각조차 하지 않더구나"
      조니는 금방 눈을 반짝이며 아빠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아빠와 힘을 합쳐 큰돌을 잔디밭 밖으로 밀쳐낸 조니는 기뻐하며 외쳤다.
      " 아빠, 우리가 해냈어요"




          영상제작 : 동제





되는 집안 안 되는 집안 50

되는 집안은 가문의 영광이고 안 되는 집안은 가문의 위기다.
가족구성원들이 스스로 깨우치고 개선하면 기가 증폭되어 영광의
가정이 되지만 그냥 지나치면 모든 기가 소모되어 몰락할 수밖에 없이 된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심기일전하는데 있다.
'집안'이란 직장도 되고 국가도 되고 세상도 된다.

01.되는 집안은 웃음꽃이 가득하고 안 되는 집안은 근심걱정이 가득하다.
02.되는 집안은 감사와 기쁨이 주식이고 안 되는 집안은 불평과
원망이 부식이다.
03.되는 집안은 똘똘 뭉쳐 하나가 되고 안 되는 집안은 뿔뿔이
흩어져 콩가루가 된다.
04.되는 집안은 어른을 공경하고 안 되는 집안은 자식을 공경한다.
05.되는 집안은 가정을 위하고 안 되는 집안은 가옥을 위한다.
06.되는 집안은 온기가 가득하고 안 되는 집안은 냉기가 가득하다.
07.되는 집안은 잘 될 이유를 말하고 안 되는 집안은 안될 이유만 말한다.
08.되는 집안은 나눔의 즐거움을 알고 안 되는 집안은
돈 세는 즐거움만 안다.
09.되는 집안은 마음을 뜯어고치고 안 되는 집안은 얼굴만 뜯어고친다.
10.되는 집안은 자신을 위해 관리비를 쓰고 안 되는 집안은 아파트
관리비만 사용한다.
11.되는 집안은 칭찬과 격려에 침이 마르고 안 되는 집안은
원망과 비난에 날밤을 새운다.
12.되는 집안은 나은 방법을 찾아 행동으로 옮기지만 안 되는 집안
그 날이 그 날이다.
13.되는 집안은 '성실'이 가훈이고 안 되는 집안은 '실성'이 가훈이다.
14.되는 집안은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안 되는 집안은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한다.
15.되는 집안은 대상을 가려서 싸우지만 안 되는 집안은
아무하고나 부딛힌다.
16.되는 집안은 '고마워'가 통용어이고 안 되는 집안은
'이게 뭐야?'가 상용어다.
17.되는 집안은 할말 안 할 말 가려하고 안 되는 집안은
싫어하는 말만 골라서한다.
18.되는 집안은 사람이 들끓고 안 되는 집안은 해충만 들끓는다.
19.되는 집안은 '잘해보자'고 말하고 안 되는 집안은
'해보나마나 뻔하다.'고 말한다
20.되는 집안은 자신을 바꾸고 안 되는 집안은 상대를 바꾼다.
21.되는 집안은 계획 세워 살아가고 안 되는 집안은
대충대충 뒤죽박죽 살아간다.
22.되는 집안은 하루 하루를 금 쪽 같이 사용하고 안 되는
집안은 휴지처럼 낭비한다.
23.되는 집안은 사랑과 의욕이 불타고 안 되는 집안은 증오와 원망이 불탄다.
24.되는 집안은 좋은 글 좋은 말이 보물이고 안 되는 집안은 연속극이 보물이다.
25.되는 집안은 '위하여'살아가고 안 되는 집안은 건배할 때만 '위하여!'다.
26.되는 집안은 좋은 친구가 많고 안 되는 집안은 나쁜 친구가 많다.
27.되는 집안은 상대의 말에 귀기울이고 안 되는 집안은 혼자 열변을 토한다.
28.되는 집안은 노래 소리 드높고 안 되는 집안은 고함소리 드높다.
29.되는 집안은 '나부터 잘해야지'하는데 안 되는 집안은 '너나 잘하라'한다.
30.되는 집안은 가슴을 맞대고 안 되는 집안은 등을 맞댄다.
31.되는 집안은 보람으로 일하고 안 되는 집안은 죽지 못해 일한다.
32.되는 집안은 팥으로 메주 쑨대도 믿어주고 안 되는 집안은
콩으로 쑨대도 안 믿는다.
33.되는 집안은 절망도 희망이고 안 되는 집안은 희망도 절망이다.
34.되는 집안은 좋은 방법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안 되는 집안은 말만 무성하다.
35.되는 집안은 약속이 생명이고 안 되는 집안은 부도가 생명이다.
36.되는 집안은 하늘을 두려워하고 안 되는 집안은 하늘에 대고 삿대질을 한다.
37.되는 집안은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고 안 되는 집안은 외면하고 살아간다.
38.되는 집안은 남이 잘할 때 박수치고 안 되는 집안은 남이
못될 때 통쾌한 웃음을 날린다.
39.되는 집안은 친절이 상표이고 안 되는 집안은 교만이 상표다.
40.되는 집안은 문제를 개선하여 향상하고 안 되는 집안은
문제를 덮어둬 속으로 썩게된다.
41.되는 집안은 꿈을 키우고 안 되는 집안은 허욕만 키운다.
42.되는 집안은 앞을 보며 살아가고 안 되는 집안은 과거를 돌아보며 죽어간다.
43.되는 집안은 그 날 일은 그 날 끝내고 안 되는 집안은 언제나 내일 내일이다.
44.되는 집안의 주제곡은 '다함께 차차차'.안 되는 집안 주제곡은 '나 혼자만이'다.
45.되는 집안은 용서를 잘하고 안 되는 집안은 눈에 흙이 들어가도 용서 못한다.
46.되는 집안은 티끌 모아 태산을 만들고 안 되는 집안은
태산을 쪼개 모래를 만든다.
47.되는 집안은 너도 옳고 나도 옳지만 안 되는 집안은 나만 옳고 너는 그르다.
48.되는 집안은 지하셋방도 천국이고 안 되는 집안은 100평 아파트도 집구석이다.
49.되는 집안은 아침이 기다려지고 안 되는 집안은 아침이 두렵다.
50.되는 집안은 덕담을 선물하고 안 되는 집안은 악담을 선물한다.

출처 : 이상헌 《되는 집안 안 되는 집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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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목록 2020. 08. 10.  전체글: 1018  방문수: 260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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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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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비의 고백 안귀분김용호2020.07.27.2061
978 오늘같이 좋은 날 김용호김용호2020.07.25.2111
977 연꽃 미소의 진실 현미정김용호2020.07.25.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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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내 미소는 정해정김용호2020.06.10.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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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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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2831
916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352
915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3164
914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143
913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252
912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952
911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92
910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972
909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942
908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112
907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203
906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922
905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92
904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83
903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942
902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82
901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53
900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899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522
898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52
897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602
896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22
895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72
894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222
893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322
892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52
891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812
890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222
889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72
888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52
887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72
886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62
885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71
884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61
883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1021
882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901
881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561
880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1002
879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1011
878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942
877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91
876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741
875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72
874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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