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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6. 02.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8.20. 00:49:49   조회: 144   추천: 1
영상글: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정말로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안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 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젊은 남자만 그런 게 아닙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는
      다 사랑 받기를 갈구합니다.

      우린 너무 외롭게 살고 있습니다.
      먼저 안아 줘 보세요.

      나무든 사람이든 먼저 안아주면
      그도 나를 따뜻하게 안아줄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당신이 알면

      김용호

      헤어지는 길목에서
      해죽해죽 웃으며 손 흔들며
      미소짓던 당신을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아쉬움이 추억의 잔해들로 남아 있었기에
      능청스럽게 그리움이
      찾아오나 봅니다.

      마음 파고드는 독살스런 그리움은
      파르르 가슴 떨리게 하며
      나에게만 허락된 듯한 슬픔에 잠기게 합니다.

      우리에게
      겪어야할 추슥추슥 자랄 그리움이 없기를……
      겪어야할 추슥추슥 자랄 슬픔이 없기를……
      슬몃슬몃 찾아올 외로움이 없기를 바라며

      당신이 알면
      가슴 철렁이게 할 글 한 줄
      그리움 편에 실려보내렵니다.
      "아직도 변함 없는 그 마음으로
      영원히 사랑하렵니다."









      중요한 일의 순서

      펩소던트 컴퍼니라는 기업에 찰스 럭맨이 사장으로 취임했는데
      사람들은 그의 성공 신화를 부러워했고 그 성공 비결을 알고 싶어
      무수한 질문을 했습니다.

      "사장님의 뛰어난 머리가 성공 비결입니까?"
      "아닙니다. 제 학력은 별 볼 일 없는 수준입니다."
      "그러면 물려받은 재산 같은 것이 원동력이 되었나요?"
      "아니요. 저는 무일푼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실제로 찰스 럭맨은 물려받은 돈도 없고 학력도 별 볼 일 없는
      평범한 남자였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사장이 된 것을 궁금해하며 그 비결을 물어보았습니다.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11년 전 했던
      단 하나의 결심 때문입니다.
      그것은 일을 중요한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너무나 당연한 그의 충고에 어리둥절했습니다.

      "쉽고 당연한 것 같지만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먼저 무엇이 더 중요한 일인지 결정하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그래서
      매일 새벽에 일어나 오늘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며 어떤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더 어려웠던 것은 바로 그 계획을
      실천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11년 동안 이 결심을 위해 노력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일부터 먼저 처리한다.
      나는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저것이 더 중요한 것일 경우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당연한 것을 제대로 지킬 수 있는 판단력과 현명함이 있다면 어떤 일이든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날마다 그대를

      그대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이젠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열정적인 사랑보다 이슬비처럼
      젖어드는 잔잔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삶을 동행하는 이가 있어야 행복하기에
      날마다 그대가 더 보고 싶습니다.

      환하게 웃는 그대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은 금새
      어둠 속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밝아집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 마음엔 꿈이 가득해지고
      내일을 향해 살아가고 싶은 용기와 힘이 넘쳐 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서로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 떠나가고 잊혀지는 삶 속에서
      한순간 달콤하고 감미로운 사랑을 하기보다는

      그대만은 운명처럼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내 가슴에 새겨 넣을 사랑이기에
      날마다 바라보아도 더 보고 싶어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관속의 인물

      세계 제2차 대전이 끝난 후 세계기독교대회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됐다.
      이때, 대회장 목사가 이렇게 말했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장례식을 거행하고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또 "오늘 장례를 치를 분은 아주 유명한 분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드릴 필요가 없이
      여러분들이 각자 한 사람씩 이 옆방에 가셔서
      놓여있는 관속을 들여다보시고 누구인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모든 교회 대표들은 그의 인도에 따라
      행렬을 지어 옆방으로 안내를 받게 되었다.
      옆방에 들어선 대의원들은 한 사람씩 거기에
      놓여있는 관속을 들여다보고 지나갔다.
      그리고 그 관속을 들여다 본 사람은 깜짝 놀라고는
      이내 모두 엄숙해졌다.
      그리고 모두 깊이 뉘우쳤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관속에 거울을 깔아 두었으므로
      들여다보는 사람마다 자기 자신이 누워있는
      모습을 보게 된 까닭이었다.
      곧 누구나 언젠가는 죽어서 관속에 들어가 장사를
      지내야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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