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07. 04.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8.20. 00:45:06   조회: 159   추천: 1
영상글: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이 아름다운 것은 당신 안에 있는
      몇 가지 이야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누군가를 깊이 사랑했지요.
      그 사랑의 아름다움이 당신 안에
      남아 있는 한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언젠가 길을 가다 누군가의 무거운
      짐을 들어 주었지요.
      그 따뜻한 손길이 안에 남아 있는 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언젠가 누군가의 슬픈 소식을 듣고
      마음 아파 눈물을 흘렸지요.
      그 뜨거운 눈물이 당신 안에 남아 있는 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어젠가 어디선가 덜어진 낙엽 한 장
      주워 들고 겸손해지기로 했지요.
      그 겸손이 당신 안에 남아 있는 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언젠가 누군가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따르기로 했지요.
      그 다짐이 당신 안에 남아 있는 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언젠가 누군가의 노래를 듣고
      마음이 설레었지요.
      그 설렘이 당신 안에 남아 있는 한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ere is your paradise







      살아 있다는 것은

      김용호

      고사 길처럼 구부러진 추억이란 구간에
      잊지 못할 어느 아름다운 순간을
      기억해내는 것은
      일곱 빛깔 무지개를 바라보는 것보다
      아름다운 일입니다.

      영원처럼 길게 느껴졌던 수많은 기다림 또한
      만남을 발견하기 전에
      야릇한 미소를 혼자 지으며
      아름다운 강을
      건너는 보다 아름다운 일입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잃어버린 아쉬움과 잊지 못할 추억사이에 있는
      눈앞에 펼쳐져 있는 것처럼
      생생한 슬픔과 기쁨을 생각하면서
      일곱 빛깔 무지개에 그을린 마음을 간직하는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미소를 짓는 사람

      미소를 보는 사람은 흐뭇하지만
      미소를 짓는 사람은 더욱 행복합니다

      노래를 듣는 사람은 즐겁지만
      노래를 하는 사람은 더욱더 행복합니다

      사랑을 받는 사람은 감사하지만
      사랑을 주는 사람은 더욱더 행복합니다

      하늘은 무한히 텅빈듯 보이지만
      그 무한함으로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미소를 짓는 사람은……
      노래를 하는 사람은……
      사랑을 주는 사람은……

      행복을 주는 사람이며 하늘처럼 무한히 열린 사람이며
      마음의 경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하늘을 닮은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좋은 벗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람입니다.

      향기가 나는 사람 누구에게나 좋은 벗이 되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행복을 창조 하는사람이며
      바로 당신이라고 여기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신이 거주지를 옮긴 이유

      오쇼 라주니쉬 배꼽이란 책에 보면 이런 글이 있습니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지만 매우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신이 이 세상을 창조 했을 때는 모든 것이 아름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간을 창조하자 모든 것이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인간과 함께 지옥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계속 불평했기 때문에 신은 잠은 잘 수 가없었고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낮이나 밤이나 계속 문을 두드렸습니다.
      신은 다시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 인간을
      파멸시킬까 생각했습니다.
      그때 몇몇 현인들이 조언을 했습니다. 인간을 파멸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당신이 거주지를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더 이상
      이곳 땅위에서 살지 마십시오.
      그는 이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인간들 때문에 거주지를 옮긴것입니다.
      신은 이때 말했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는 것이 좋겠는가?,,
      이때 현인이 말했습니다.
      "에베레스트로 가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이때 어떤 신이 말했습니다.
      "그대는 모르는군 얼마 있지 않아 사람들이
      그곳에 몰려 들 것이다.
      그럼 모든 혼란이 다시 시작될턴데" 그러자 다른
      현인이 말했습니다.
      "달로 가십시오."
      이때 또 신이 말 했습니다. ''그대는 모르는군 얼마 있지
      않아 사람들이 달에 도착 할 것이다.
      인간이 도저히 생각 해 낼 수없는 곳을 생각해보아라."
      그러자 나이가 든 현인이 옆으로 와서 귀에 대고
      무슨 말인가를 했습니다.
      그러자 "신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렇다
      그대가 옳다." 고 말했습니다.
      그 늙은 현인은 이렇게 제한 한 것 이였습니다.
      "그러면 마음에 숨으십시오.
      사람들은 바깥에 있는 곳은 어느 곳이나 찾아 낼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내면 세계에서는 결코 찾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지도 못 할 것입니다."
      매우 의미 깊은 이야기입니다.
      실화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야기 아닌 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은 이 글을 여러분과 음미 해보고 싶습니다.
      개인에게 시련이 있다면 시련을 극복 할 수 있는
      인내와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개인에게 필요 한 것도 많이 있지만 불필요 한 것을
      소유 하고싶어하거나 불필요 한 것을 소유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는 늘 신에게 불필요 한 사리 사욕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있는 것에 만족 할 줄 아는 여유 있는 삶 멋지다는
      생각을 공감 할 줄 아는 분과 더불어 살고 싶습니다.

      출처 : 김용호 《아름다운 영원 양식》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어쩌면 말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 전 3초만 기다려 봅시다.
      그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3초 정도 지나면 저절로 닫힙니다.

      어쩌면 그 3초 덕분에 학교나 회사에
      지각하는 것을 막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말입니다.

      내차 앞으로 다급히 끼어 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서행하며 여유를 가져봅시다.

      어쩌면 끼어 드는 차량에는 아플지도 모르는 아이가 있어
      병원에 늦지 않게 갈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말입니다.

      깜빡이는 신호등에서 기다리는 3초가
      시간 낭비만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 3초를 기다렸기 때문에
      다른 길에서 부딪칠 자동차와 충돌하지 않고
      당신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말입니다.

      친구와 헤어질 때 그의 뒷모습을 3초만 더 보고 있어 봅시다.
      혹시 그가 가다가 뒤돌아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 3초가 힘든 일로 괴로워하는
      소중한 친구에게 큰 위로가 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말입니다.

      당신의 아내에게 화가 났을 때 오히려 미소를 짓는 얼굴로
      아내를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세어 봅시다.

      '하나. 둘. 셋.'

      길을 가다가 어린이를 만났을 때 그 아이에게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며 마음속으로 세어 봅시다.

      '하나. 둘. 셋.'

      이 3초가 당신 혹은 누군가의 인생을 빛나게
      바꾸어 줄지도 모릅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7. 04.  전체글: 993  방문수: 2590105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3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32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73*
993 능소화의 미소는 김용호김용호2020.06.18.1072
992 작은 소망 선미숙선미숙2020.06.18.812
991 저승 선미숙선미숙2020.06.18.782
990 좋은 인연 정해정김용호2020.06.18.732
989 그리움 정해정김용호2020.06.18.722
988 꽃길 걸으며 김용호김용호2020.06.10.1183
987 청혼 김용호김용호2020.06.10.1003
986 연인 한효상김용호2020.06.10.873
985 지고지순 선미숙선미숙2020.06.10.853
984 꽃 선미숙선미숙2020.06.10.883
983 날자 홍순옥김용호2020.06.10.783
982 유월은 홍성표김용호2020.06.10.763
981 사랑의 진실 정해정김용호2020.06.10.773
980 내 미소는 정해정김용호2020.06.10.813
979 허물 정종수김용호2020.06.10.843
978 생각 정종수김용호2020.06.10.771
977 소라 껍질 전기호김용호2020.06.10.831
976 짝 사랑 서미숙김용호2020.06.10.871
975 님의 사연 서미숙김용호2020.06.10.891
974 유월의 노래 배종숙김용호2020.06.10.721
973 아카시아 꽃 배종숙김용호2020.06.10.711
972 이별 김현철김용호2020.06.10.821
971 여수 주막집 김현철김용호2020.06.10.711
970 우리는 하나 김상희김용호2020.06.10.821
969 당신은 나의 짝 김상희김용호2020.06.10.881
968 6월의 숲 김대영김용호2020.06.10.891
967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552
966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232
965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4002
964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8012
963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852
962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862
961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412
960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5652
959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532
958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342
957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821
956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911
955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781
954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501
953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81
952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811
951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71
950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811
949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221
948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711
947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821
946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1981
945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322
944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851
943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561
942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961
941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302
940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1843
939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092
938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222
937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942
936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72
935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912
934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902
933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032
932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102
931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92
930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82
929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42
928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92
927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22
926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23
925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924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72
923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12
922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542
921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12
920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32
919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72
918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92
917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32
916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72
915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142
914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42
913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12
912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22
911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22
910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51
909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41
908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961
907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71
906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91
905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72
904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941
903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82
902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41
901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1
900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22
899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11
898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11
897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896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61
895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13
894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53
893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24
892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81
891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91
890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662
889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501
88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91
887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532
886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701
885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21
884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711
883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331
882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511
881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231
880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71
879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341
87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344
877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73
876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232
875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994
874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405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