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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8. 10.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8.20. 00:36:25   조회: 178   추천: 1
영상글: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꾸세요.
    가고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하나이고 기회도 오직 한번이니까요.

    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 한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 후 헤어졌을 때,

    마치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부주의한 말은 싸움의 불씨가 되며,
    잔인한 말은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기 적절한 말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으며,
    사랑스런 말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축복을 가져다줍니다.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세요.

    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를 받았다면
    아마 다른 사람도 상처를 받을 겁니다.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접시꽃을 바라보며

        김용호

        토방 앞 초여름 바람에 미동하는
        접시꽃을 바라보며 ……

        미소지을 수 있는 나의 마음의 구간에는
        감미로운 기쁨이 흐릅니다

        빨간 접시꽃이 외로운 내 마음에 스며듦은
        정직하게 말해 추상(抽象)적인 행복입니다.

        접시꽃과 나는 차이와 다름없이 같은 마음으로
        마주함이 극한 사랑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어느 할머니의 수표

        어느 등산가가 등산을 하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해가 저물고 갑자기 눈보라까지 쳐서 이제 죽었다고
        생각할 쯤 멀리서 작은 불빛이 보였습니다.
        작은 초가삼간 집 이였습니다.
        그는 거의 탈진 상태에서
        "계십니까? 계십니까?"
        그때 어떤 할머니가 나왔습니다.
        그는 무조건 들어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할머니가 자신을 간호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정신이 드오?"
        "아,, 죄송합니다.
        허락도 없이 이렇게 폐를 끼쳐서"
        " 아니오,, 더 머물다 가시오.
        눈보라가 멈추려면 며칠은 더 있어야 한다오"
        할머니는 가난했지만 회장에게 겨울 양식을 꺼내어
        함께 며칠을 보냈습니다.
        등산가는 눈보라가 끝나기만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할머니는 자신을 아들을 대하듯이 정성껏 보살펴주었습니다.
        " 나도 자네만한 아들이 있었다오.
        지금은 이 세상에 없지만 이놈의 산이 문제요.
        이놈의 산이 변덕이라"
        등산가는 이 생명의 은인인 할머니에게
        보답하기 위해 어떻게 해드릴까 생각을 했습니다.
        할머니 집을 보니 온통 구멍이 나고 차가운 바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래 할머니 집을 따듯하게 살 수 있도록 새로 사드려야겠구나"
        그 등산가는 다름 아닌 거대기업의 사업가 회장 이였습니다.
        눈보라가 끝나는 날 회장은 몰래 백지수표를
        꺼내 거액의 수표를 적어 봉투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 할머니 이거 받으세요"
        "이게 뭐요?"
        "이제 이거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는 회장은 미소를 지으며 떠났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 회장은 다시 그 산에 등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과연 따듯하게 지내고 계실까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끔찍한 등산 경험 이였지만 그 산으로 다시 떠났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 집은 그대로 있는 것 이였습니다.
        뛰어들어가자 방안에서 부패한 냄새가 진동을 하고 할머니는
        홀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아마도 겨울양식도 없고 작년에 너무 추워 동사한 듯 보였습니다.
        " 아니 이럴 수가 내가 분명 그 큰돈을 드렸는데?"
        그 때 자신이 준 수표는 문의 구멍난 곳에 문풍지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아뿔사.."
        그때서야 회장은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며 할머니를
        양지바른 곳에 묻어드렸습니다.
        그리고 깨달았답니다.
        가장 귀한 것이라도 깨닫지 못하면 휴지 조각이 되는구나
        귀한 것이라도 깨닫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하게 하면 아무 의미가
        없는 휴지조각이구나 어쩌면 내 주변에도 휴지 조각 같지만
        귀한 것이 있을 수도 있고 할머니가 주신 그 귀한 음식이
        어쩌면 내겐 귀한 보석인데 난 그것을 휴지로 드렸구나
        여러분 우리 주변에도 이렇게 귀한 수표같이 귀한 것들이 있지만,
        깨닫지 못하여 문풍지로 사용하는 것이 있지는 않습니까?
        주변을 잘 돌아 보십시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이 있다.
        "시간이 없어서"라고 말하는 일이다.

        사람들이 둘러대는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이다.

        시간은 우리 삶에서 가장 필요한 존재이며
        인간이 가장 원하고 있는 삶의 길이다.

        "시간이 없다"는 말은 시간을 방목하고 있는 자들의 변명이다.
        시간은 있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1440분이다.
        누구는 시간이 많아서 약속도 잘 지키고
        열심히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가.

        그것은 아니다.
        시간관리를 잘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시간관리를 잘하셔서
        꼭 성공하시는 삶 이루셔요.

        시간을 적당히 흘러 보내고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나태하고자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풀어질 수 있는 게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둘려대는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것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입니다.

        시간은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이면서도
        또한 가장 잘못 쓰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는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설파했습니다.

        "현재의 이 시간은 더할 수 없는 보배다.
        만일 하루를 헛되이 보냈다면 큰 손실이다.
        하루를 유익하게 보낸 사람은
        하루치 보배를 파낸 것이다.

        하루를 헛되이 보내는 것은
        내 몸을 소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시간이 없어서"라는 못난 변명을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기보다 시간을 방목하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8가지 진미

        ① 재료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음식의 맛.
        ②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직업의 맛.
        ③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풍류의 맛.
        ④ 기쁨을 위해 만나는 관계의 맛.
        ⑤ 남을 위해 하는 행복을 느끼는 봉사의 맛.
        ⑥ 무언가를 배우며 성장하는 학습의 맛.
        ⑦ 정신과 육체가 균형을 이루는 건강의 맛.
        ⑧자신의 존재를 제대로 이해하는 인간의 맛.

        출처 : 정약용 《중용》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황금 물고기

        어느 연못에 아름다운 황금 비늘을 가진
        물고기가 살고 있었습니다.
        황금 비늘이 물결에 반사될 때마다 물고기들은 모두
        황금 물고기를 부러워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아름다움에 잔뜩 도취된 황금 물고기는
        행여 자신의 비늘이 다칠세라 다른 물고기들이
        다니지 않는 한적한 길로만 다녔습니다.
        물고기들도 황금 물고기가 자기들을 업신여긴다는 것을
        안 뒤로는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습니다.
        황금 물고기는 점점 외톨이가 되었고 아무도 자신의
        황금 비늘에 관심을 주지 않자 슬퍼졌습니다.
        물고기 마을에 축제가 열려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할 뿐
        선뜻 끼워 달라고 부탁할 수도 없었습니다.
        황금 물고기는 아무리 아름다운 비늘을 지니고 있어도
        친구가 없는 이상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즈음 다른 연못에서 이사 온 물고기가 황금
        물고기에게 다가갔습니다.
        “황금 물고기야, 너는 참 예쁘구나.
        그런데 왜 그렇게 슬픈 표정을 하고 있니?”
        외로웠던 황금 물고기는 그와 곧 친구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친구 물고기가 황금 물고기에게 부탁했습니다.
        “친구야, 너의 아름다운 비늘 하나만 주지 않을래?
        그것을 간직하고 싶어.” 잠시 망설이던 황금 물고기는
        자신의 금비늘 하나를 내주었습니다.
        황금 비늘을 얻은 친구가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본 순간
        황금 물고기는 비늘 하나를 떼어낸 아픔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기뻤습니다.
        그것을 본 연못의 다른 물고기들도 황금 물고기에게
        비늘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황금 물고기는 친구들의 청을 거절하지 않고 황금 비늘을
        다 나눠주고 마침내 보통 물고기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지만 황금 물고기는 다시 자기를 찾아온 물고기들 때문에
        더 이상 외롭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연못 속 물고기들이 하나씩 지니고 있는 황금
        비늘이 저마다 빛날 때마다 연못 전체가 황금색으로
        아름답게 반짝이게 되었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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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7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213
    906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922
    905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92
    904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83
    903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942
    902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92
    901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53
    900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899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522
    898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52
    897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612
    896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32
    895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72
    894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232
    893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322
    892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62
    891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812
    890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232
    889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72
    888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52
    887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82
    886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72
    885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71
    884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61
    883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1031
    882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911
    881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571
    880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1002
    879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1011
    878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942
    877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801
    876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741
    875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2
    874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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