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08. 10.
 마음 가꾸기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8.20. 00:28:21   조회: 175   추천: 1
영상글:




      마음 가꾸기

      행복이 오는 시간이 멀다하여
      조급해 하지 말아요.

      잠시라도 행복한 마음을 비우면
      원하지 않는 불행이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기다림이 멀다하여 눈치 주지 말아요.
      자신이 기다리는 것 곱절로
      상대는 애간장 태울지 모르니까요.

      오늘 꿈을 이루지 못했다하여
      실망하지 말아요.

      오늘의 부대낌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창가에 눈부신 해뜰 날 있으니까요.

      이렇듯 마음의 주인은 타인 아닌 자신이고
      그 그림자를 따라가는 이 또한 자신이기에 분명한 것은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긍정으로 다져진 마음 곳간에 차곡히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넉넉한 양식 나눌 수 있을 만큼 당신의 마음은
      부자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



      늘 보아온 사람과

      김용호

      늘 보아온 사람과
      움켜잡음에 집착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흩어짐의 취성을 간직해도 안됩니다.
      서로의 무관심으로 마음을
      밀폐시켜도 안됩니다.

      늘 보아온 사람과
      서로의 상념의 두근거림을
      용납하는데 인색해서도 안됩니다.
      작은 입술 모아 미소짓는 일로
      바빠야 합니다.

      늘 보아온 사람과
      함께 할 때
      "행복해요."라고 말하며
      서로가 조건 없이 미동의 마음에 묶여
      마주함의 만족을 매듭짓는 일입니다.






      그걸 아낍니다

      인사 할 때 머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
      하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제는 아낌없이 쓰는 하루하루를 살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그럼 에도 불구하고

      결혼생활의 위기를 맞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서로 마음의 상처를 주고받느라 이미 깊은 골이 생겼지만
      그래도 사랑했기에 결혼생활을 끝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함께 상담도 받아보고 노력을 해봤음에도 골은 메워지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아내가 상냥하고 부드럽지 못해서 불만이었고, 아내는 남편이
      좀더 책임감이 있기를 바라고 있었기에 이혼말고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상담을 받아보고 그래도 안되면
      이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부부가 찾아간 상담사는 부부를 보자마자 문제가 무엇이냐고 묻지 않고,
      “아직도 서로를 사랑 하냐고?” 물었습니다.
      “부부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상담사가 말했습니다.
      “그럼 오늘부터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이렇게 말하세요.
      ‘그럼 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모습이 마음에 들 때는 이렇게 말하세요.
      “그래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대통령의 봉급을 받는 사람

      강철왕 카네기가 늘 마음 한구석에 생각해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음, 저 사람에게 회사를 맡긴다면 틀림없이 잘 경영할거야.'
      카네기는 이렇게 생각하며 눈 여겨 두었던 그 철공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는 언제나 진지했고 성실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는 일에 늘 즐거워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카네기는 그 철공에게 공장장이 되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철공은 한참이나 어리둥절하다는 표정을 짓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장님, 전 다른 일은 못합니다.
      평생 해본 일이라고는 쇳물에서 철관을 뽑는 일뿐입니다.
      철공 일만은 제가 대통령이지요.
      그러나 다른 일은 사양하겠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철공 일만 계속하게 해주십시오.”

      그의 말을 들은 카네기는 철공의 진실한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내가 깊이 생각해보지 않고 말해서 참 미안하오.
      당신 말이 맞소.
      당신은 철공 일에 대해서는 대통령이오.
      그러니 오늘부터는 대통령 봉급을 주겠소.”
      결국 그 철공은 카네기의 회사에서 봉급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최선을 다할 때

      미국 스탠다드 석유 회사의 점원이었던 아치볼드라는 사람은 유난히도
      그의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었는데, 심지어는 호텔에서
      숙박계를 쓸 때에도 자기의 이름을 쓰지 않고
      “한 통에 4달러 스탠다드 석유”라고 자기 회사의 석유 가격과
      이름을 적곤 했습니다.
      그리고 누구와 대화할 때에도 “한 통에 4달러 스탠다드 석유”라는
      말을 먼저 한 후 용건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한 통에 4달러 스탠다드 석유”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이 소문을 들은 사장 록펠러가 이 아치볼드라는 사원을 불렀습니다.
      록펠러는 이 평사원과 함께 앉아 식사를 하면서 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스며 있는 애사심(愛社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록펠러는 그가 얼마나 회사를 위해서 열심으로 충성하는지 알고는
      마음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록펠러는 아치볼드야말로 스탠다드 석유 회사에 없어서는 안될
      인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아치볼드는 후에 록펠러의 뒤를 이어 세계 최대의 석유 회사 사장이 되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8. 10.  전체글: 1018  방문수: 260153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7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36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116*
993 산사의 아침 이미애김용호2020.08.08.361
992 빈틈 김상희김용호2020.08.08.331
991 할머니는 기다린다 안귀분김용호2020.08.08.361
990 파란 마음 정해정김용호2020.08.08.361
989 간절함이 더해집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8.08.361
988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8.08.301
987 오늘은 왠지 배종숙김용호2020.08.08.321
986 아무 말 못하는 그리움 안귀분김용호2020.07.31.1681
985 연꽃이 말하다 선미숙선미숙2020.07.31.1551
984 모릅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7.31.1812
983 노을 빛 같은 마음으로 김용호김용호2020.07.31.1671
982 늦은 귀가 배종숙김용호2020.07.31.1701
981 친절한 당신 정해정김용호2020.07.31.1761
980 아름다운 동행 정해정김용호2020.07.27.2201
979 비의 고백 안귀분김용호2020.07.27.2061
978 오늘같이 좋은 날 김용호김용호2020.07.25.2111
977 연꽃 미소의 진실 현미정김용호2020.07.25.2581
976 마음순결 선미숙선미숙2020.07.25.2471
975 하루하루 김용호김용호2020.07.17.1892
974 바램 김용호김용호2020.07.17.1811
973 하나뿐인 내 사랑 선미숙선미숙2020.07.17.1821
972 내일이 보내온 편지 선미숙선미숙2020.07.17.1711
971 친절한 당신 정해정김용호2020.07.17.1601
970 미소 정해정김용호2020.07.17.1511
969 아버님께 보내는 편지 송미숙김용호2020.07.17.1561
968 능소화의 미소는 김용호김용호2020.06.18.1322
967 작은 소망 선미숙선미숙2020.06.18.1202
966 저승 선미숙선미숙2020.06.18.1162
965 좋은 인연 정해정김용호2020.06.18.1542
964 그리움 정해정김용호2020.06.18.1212
963 꽃길 걸으며 김용호김용호2020.06.10.1343
962 청혼 김용호김용호2020.06.10.1243
961 연인 한효상김용호2020.06.10.1263
960 지고지순 선미숙선미숙2020.06.10.1343
959 꽃 선미숙선미숙2020.06.10.993
958 날자 홍순옥김용호2020.06.10.953
957 유월은 홍성표김용호2020.06.10.933
956 사랑의 진실 정해정김용호2020.06.10.813
955 내 미소는 정해정김용호2020.06.10.1163
954 허물 정종수김용호2020.06.10.1483
953 생각 정종수김용호2020.06.10.781
952 소라 껍질 전기호김용호2020.06.10.851
951 짝 사랑 서미숙김용호2020.06.10.1081
950 님의 사연 서미숙김용호2020.06.10.931
949 유월의 노래 배종숙김용호2020.06.10.1141
948 아카시아 꽃 배종숙김용호2020.06.10.1431
947 이별 김현철김용호2020.06.10.861
946 여수 주막집 김현철김용호2020.06.10.801
945 우리는 하나 김상희김용호2020.06.10.841
944 당신은 나의 짝 김상희김용호2020.06.10.1141
943 6월의 숲 김대영김용호2020.06.10.1001
942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662
941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342
940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4032
939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8132
938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942
937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892
936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542
935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5692
934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572
933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392
932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881
931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951
930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831
929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551
928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911
927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901
926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92
925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841
924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241
923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771
922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861
921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2011
920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342
919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881
918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601
917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2831
916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352
915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3164
914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143
913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252
912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952
911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92
910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972
909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942
908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112
907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203
906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922
905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92
904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83
903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942
902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82
901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53
900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899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522
898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52
897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612
896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22
895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72
894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222
893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322
892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62
891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812
890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232
889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72
888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52
887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72
886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62
885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71
884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61
883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1021
882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901
881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561
880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1002
879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1011
878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942
877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91
876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741
875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2
874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5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