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10. 22.
 마음과 마음의 만남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8.20. 00:13:13   조회: 128   추천: 1
영상글:




      마음과 마음의 만남

      불현듯 찾아가 차 한 잔 마시고 싶어지는
      님을 떠올리며 이 공간을 열어봅니다.

      항상, 늘, 언제나...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포근함으로 온기를 전해주는 고운 님들과
      차 한 잔 나누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우리들의 글에서는 아름다운 마음의
      향기가 묻어 있습니다.

      속속들이 알진 못해도 매일의 글에서 몇 줄의
      댓글로도 닉으로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참 느낌이
      좋은 그대입니다.

      비록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이지만 서로 마음과 마음이
      교류하여 우정과 사랑이 영글어 가는 날들

      단 한 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게 하고
      볼 수 없는 두 눈은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동자를 만들어 갑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 거짓이 담긴 마음도
      서로의 글 속에서 찾아다니는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들

      글로 영글어진 마음이기에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
      소중한 마음이기에 소중한 인연이 되고 귀한 글이기에
      귀한 인연으로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글은 마음을 속일 수 없기에 글은 만들어질 수 없기에
      한자 한자가 소중하고 귀한 것입니다.

      서로의 마음이 담겨져 있기에 서로의 진실을
      나눌 수 있기에 우리는 서로를 아끼며 사랑해야겠지요.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글 속에는
      이쁜 마음이 만들어지는 거래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

      살아오면서 있었던 실패도
      꿈꿔오면서 있었던 좌절도
      희망 속에서 있었던 고통도
      평화 속에서 있었던 환난도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영원히 잊기로 하자

      부질없는 적대감도
      주체할 수 없는 분노도
      유익함이 없는 노여움도
      있어서는 안될 불만도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영원히 버리기로 하자

      값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수많은 은혜가운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감사를
      사랑으로 표현 할 줄 아는 삶을 지탱하면서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하여
      새로운 결심을 하기로 하자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지혜롭지 못했는가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겸손하지 못했는가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용서하지 못했는가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진실하지 못했는가
      뒤돌아보며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하여
      지혜롭게 살기로
      겸손하게 살기로
      용서하며 살기로
      진실하게 살기로
      내 마음 밭 깊은 곳에 다짐하기로 하자







      늘 보고 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

      차를 마시는데
      소리 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 끼고 친구 되어 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없는 강둑을 걷는 데
      물 위에 미소짓는 얼굴 하나 그려놓고
      더 그립게 하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푸른 내 마음에
      그리움을 꽃으로 피우고 꽃과 함께 살자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커다란 별을 따서 내 가슴에 달아 주며
      늘 생각해 달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타고 달려와
      내 마음에 둥지 짓고 늘 보고 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보고 있는 데도
      더 보고 싶게 만드는 그대는
      그대는 진정 누구십니까?

      바로 나의 느낌이 가는 그대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세상을 살다보니

      살다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살아 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산다는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 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눈빛이 아닌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뇌물을 받지 않은 楊震(양진)

      한나라 때 사도 벼슬을 지낸 楊震(양진)은 고아 출신으로
      가난하였으나 모든 학자들의 존경을 받을 만큼 학문에 출중했다.
      그러나 그 배움을 시작한 지 20년이 지나도록 벼슬을
      마다하고 숨어 지냈다.
      황후의 오빠인 대장군 등즐이 그 소식을 듣고
      楊震(양진) 초빙하여 관직을 맡기고자 했다.
      이미 楊震(양진)의 나이 50이 넘었을 때였다.
      마침내 楊震(양진)이 동래 태수로 임명되어
      부임하러 가던 중 어느 고을을 지나게 되었다.
      그 고을은 한때 楊震(양진)이 추천했던
      王 (왕밀)이 다스리고 있었다.
      王 (왕밀)은 楊震(양진)이 고을 앞을 지난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한 밤중에 黃金(황금) 열 근을 품안에 안은채 楊震(양진)이
      머무는 숙소를 찾아갔다.
      그리고는 황금 열 근을 내놓으며 말했다.
      "이것은 저의 조그마한 성의이니 받아주십시오."
      이 때 楊震(양진)은 "일찍이 나는 자네의 능력을 알아주었는데,
      자네는 아직도 나를 모르는구려 도대체 이게 무슨 짓인가?"

      "너무 염려 마십시오.
      지금은 한 밤중이니 이 사실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자 楊震(양진)이은 정색을 하며 꾸짖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자네가 아는데
      어찌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가"

      王 (왕밀)이 부끄러워하며 黃金(황금) 열 근을 들고 물러났다.




          영상제작 : 동제





      철문 뒤의 자유

      전쟁만 하면 늘 승리하던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는 전쟁에서이길 때마다 포로들에게 질문하곤 했습니다.
      포로를 한 명씩 불러 거대한 철문 앞에 데려다 놓고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이냐고 물어봤습니다.
      “너에게는 지금 두 가지의 선택권이 있다.
      하나는 지금 내 손에서 총살당하는 것이고 하나는 저 거대한
      철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이다.”

      그 철문은 너무나 거대하고 거칠고 무섭게 생겼습니다.
      포로 중 99%는 철문 대신 총살형을 선택했습니다.
      포로들은 거대한 문 뒤에 온갖 고문과 힘든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 뿐 아니라
      결국 죽음을 맞게 되리라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장군은
      “저 철문 뒤에는 자유가 있는데 사람들은 문을 열어보는 것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며 의아해 했다고 합니다.

      도전하는 인생은 때로 두렵습니다.
      하지만 철문을 열어보지 않는 한, 문 밖에 어떤 세상이 있는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확실한 보장에 매여 차선을 선택하려고 하는 한 우리에게
      새로운 인생은 없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보이는 거대한 철문은 무엇입니까.
      어렵더라도 한번 그 문을 열고 나가보십시오.
      공포와 두려움을 이기고 문을 열었을 때, 내가 꿈꿨던 자유가 있을지 모릅니다.

      출처 : 김민정 목사 《좋은목회연구소》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10. 22.  전체글: 894  방문수: 2561235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3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0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90*
894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1892
893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1471
892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361
891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201
890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101
889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171
888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162
887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261
886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111
885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291
884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191
883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281
882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041
881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061
880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091
879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954
87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903
877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42
876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824
875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664
874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45
873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3153
872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093
871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405
870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354
869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502
868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392
86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642
866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692
865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532
864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212
863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221
862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381
861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514
860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294
859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404
858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166
857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065
856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893
855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94
854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195
853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245
852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836
851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874
850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316
849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124
848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62
847 꿈에 선미숙2019.04.21.3493
846 봄노래 선미숙2019.04.21.3813
845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963
844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442
843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2112
842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222
841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82
840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252
839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943
838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133
837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2002
836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82
835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531
834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653
833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2033
832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775
831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952
83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892
82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972
82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552
827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372
826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723
825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292
824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642
823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512
822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234
821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1073
82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202
819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262
81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973
81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233
816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53
81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887
81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92
813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912
812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2112
811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82
810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762
809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625
808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534
80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135
806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73
805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102
804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104
803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1126
802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64
801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605
800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113
799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42
798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222
797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182
796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222
795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92
794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892
793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821
79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942
791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3081
790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91
789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91
788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974
787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752
78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692
78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915
78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2102
78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724
78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863
78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873
78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705
77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773
77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824
77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193
77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473
77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65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