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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8. 05.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8.20. 00:09:43   조회: 139   추천: 1
영상글: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우리지만
      함께 하는 마음 갖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 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대하는 우리보단
      늘 첫 만남의 설레임의 우리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흔들리지 않도록 사랑하시길 사랑할 땐 작은 것에도
      상처받기 쉽고 진심 어린 한마디에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하시길….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

      살아오면서 있었던 실패도
      꿈꿔오면서 있었던 좌절도
      희망 속에서 있었던 고통도
      평화 속에서 있었던 환난도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영원히 잊기로 하자

      부질없는 적대감도
      주체할 수 없는 분노도
      유익함이 없는 노여움도
      있어서는 안될 불만도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영원히 버리기로 하자

      값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수많은 은혜가운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감사를
      사랑으로 표현 할 줄 아는 삶을 지탱하면서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하여
      새로운 결심을 하기로 하자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지혜롭지 못했는가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겸손하지 못했는가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용서하지 못했는가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진실하지 못했는가
      뒤돌아보며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하여
      지혜롭게 살기로
      겸손하게 살기로
      용서하며 살기로
      진실하게 살기로
      내 마음 밭 깊은 곳에 다짐하기로 하자

      영상제작 : 동제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 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하고 난
      신나는 말입니다.

      "최고야"
      눈 찔끔 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 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 듯한 가슴 뿌듯한 말입니다.

      "사랑해 "
      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 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그 사람이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 입니다 .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이러면서 나이가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후회의 한숨을 쉬겠지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살까요.
      어디를 향해 이렇게 바쁘게 갈까요.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결국 나는 나 우리 속의 특별한 나를 찾고 있습니다.
      내가나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고통, 갈등, 불안, 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참 나를 알기 위해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의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선포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치고 아무 목적 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의 의미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찾으면 그 날부터 그의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인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여 오래 입지 못하듯이

      아무리 좋은 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불안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아주 멋진 환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게 되고 행복과 기쁨도 이때 찾아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우리의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게되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세상을 살다보니

      살다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살아 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산다는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 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눈빛이 아닌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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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212
900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322
899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42
898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802
897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222
896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72
895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42
894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72
893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62
892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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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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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551
887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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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942
884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81
883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741
882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52
881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41
880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51
879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51
878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621
877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33
876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93
875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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