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05. 30.
 마음에 바르는 약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6.01. 12:50:36   조회: 309   추천: 3
영상글:






      마음에 바르는 약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될 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마음의 창1

      중병에 걸린 두 사람이 있었다.
      둘은 큰 병원의 같은 병실에 입원했다.
      병실은 아주 작았고, 바깥 세상을 내다볼 수
      있는 창문이 하나밖에 없었다.
      한사람은 치료의 과정으로 오후에 한 시간씩
      침대 위에 일어나 앉도록 허락을 받았다.
      폐에서 어떤 용액을 받아내기 위해서 였다.
      그는 침대가 창가에 있었기 때문에
      일어나 앉을 때마다 바깥 풍경을
      내다볼 수 있었다.
      하지만 다른 환자는 하루종일 침대에 꼼짝없이
      누워 있어야만 했다.
      매일 오후 정해진 시간이 되면 창가의 환자는
      침대에 일어나 앉아 바깥을 내다보았다.
      그는 바깥 풍경을 맞은편 환자에게
      일일이 설명하면서 시간을 보내곤 했다.
      창을 통해 호수가 있는 공원을
      내다보이는 모양이었다.
      호수에는 오리와 백조들이 떠다니고,
      아이들이 와서 모이를 던져 주거나
      모형 배를 띄우며 놀고 있었다.
      젊은 여인들은 손을 잡고 나무들 아래를
      산책하고, 꽃과 식물들이 주위에 많았다.
      이따금 공놀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나무들 너머 저편으로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선명하게 보이기도 하는
      모양이었다.
      누워있는 환자는 창가의 환자의 이 모든 풍경을
      설명해 줄 때마다 즐겁게 들었다.
      한 아이가 어떻게 해서 호수에 빠질 뻔했는지도
      듣고, 대단히 매력적인 아가씨들이 여름옷을 입고
      활기차게 걸어가는 얘기도 들었다.
      창가의 환자가 어찌나 생생히 묘사를 잘 하는지
      그는 마치 자신이 지금 바깥 풍경을 내다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오후 한가지 생각이
      그를 사로잡았다.
      왜 창가에 있는 저 사람만이 특권을
      누리고 있는가?
      왜 그 사람 혼자서 바깥을 내다보는 즐거움을
      독차지하고 있는가?
      왜 자신에게는 기회가 돌아오지 않는가?
      그는 이런 생각을 하는 자신이 부끄러웠지만
      그 생각을 떨쳐 버리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점점 더 창가에 있는 환자에게
      질투가 났다.
      침대 위치를 바꿀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하고 싶었다.
      어느 날 밤이었다.
      그가 천정을 바라보며 누워있는데
      창가의 환자가 갑자기 기침을 하면서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을 버둥거리며 간호사 호출 버튼을
      찾는 것이었다.
      갑자기 병세가 악화된 것이 분명했다.
      그는 당연히 그 환자를 도와 비상벨을
      눌러 주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지켜보기만 했다.
      그 환자의 숨이 완전히 멎을 때가지도.
      아침에 간호사는 창가의 환자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조용히 시신을 치웠다.
      적절한 시기가 되자 그는 창가 쪽으로
      침대를 옮기고 싶다고 간호사에게 요청했다.
      병원 직원들이 와서 조심스럽게 그를 들어
      창가 쪽 침대로 옮겨 주었다.
      그리고 편안히 누울 수 있도록
      자리를 매만져 주었다.
      직원들이 떠나자마자 그는 안간힘을 다해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통증이 느꼈지만 팔꿈치를 괴고 간신히
      상체를 세울 수 있었다.
      그는 얼른 창 밖을 내다보았다.
      창 밖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맞은편 건물의 회색 담 벽이 가로막고
      있을 분이었다.

      영상제작 : 동제






      봄 햇살에 안겨보세요

      봄 햇살에 안겨보세요.
      겨우내 지치고 힘든 마음들일랑 포근히 다가오는
      다정한 햇살에 맡기고 포근히 안겨 보세요.
      봄 햇살은 너그러이 포용하는 커다란 가슴을 가지고 있답니다.

      모가 나서 부딪히는 마음,
      상처받고 아파하는 마음,
      미움을 담아 안타까운 마음,
      빗장 걸어 굳게 닫힌 마음,
      사랑이 메말라 건조해진 사각거리는 마음까지도……

      봄 햇살에 안겨 보세요.
      따스하고 포근함에 모든 맘은 봄눈 녹듯 사르르르 녹아 내려
      봄 햇살만큼이나 따스하고 포근함이 전해질 것입니다.

      우리네 삶은 어떠한 맘을 소유하고 살아가는지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활짝 열어 사랑을 흡수하세요.
      사랑이 내 안으로 들어오면 세상은 달라 보일 것입니다.

      가슴을 열어 꼬옥 봄 햇살에 안겨 보세요.
      삶이 행복해 지고 사랑이 넘쳐날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바람과의 사랑이

      김용호

      내 마음속에 뒤섞여
      쉽게 정돈되지 않을 아쉬움을
      내 대신 다른 사람이
      겪을 수 있도록 나서지 말아야 했는데
      잠시 스친 바람인줄 모르고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했던 것이
      누구에게 말못할 아쉬움이 되고 후회가 된다


      무의미하게 낯설어져야할
      바람과의 사랑으로 凝着(응착) 되어
      한 때는 입맞춤으로, 가슴을 비벼대는 일로
      시간을 보내면서 희열을 맛보았는데
      이제는 懷抱(회포)가될 것 같아
      마음이 아려오면서 바람과의 사랑이
      바람처럼 내 마음속에서 헤실바실 되었으면 한다



      나오는 음악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
      난 오늘밤 떠날 거에요.
      그녀 눈에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할 것을 약속합니다.

      난 당신을 그리워 할거에요.
      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당신없는 삶이란 함께 하는
      삶만큼 힘든 거에요.



      영상제작 : 동제







      잊지 말아야할 일

      잊지 말아야할 일
      말을 하되 침묵 지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남을 비판하되 아량 베푸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욕심을 부리되 만족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화를 내되 온순함을 잊지 말아야 하고,
      도움을 받음에 도움 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성급히 서두르되 여유를 잊지 말아야 한다.

      일을 하되 휴식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기쁨을 누리되 슬픔을 잊지 말아야 하며,
      권위를 부리되 겸손하게 행동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풍족함에 부족함을 잊지 말아야 하고,
      쾌활하되 정숙함을 잊지 말아야 하며,
      권리를 주장하되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먼 곳을 보되 가까운 곳 보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부(富)를 누리되 빈(貧)을 잊지 말아야 하며,
      자유를 누리되 타락을 잊지 말아야 한다.
      친구를 사귀되 적(敵)을 잊지 말아야 하고,
      단 것을 먹되 쓴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꾸지람을 하되 격려해 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특별함을 취하되 보편 함을 잊지 말아야 하고,
      지혜로움에 어리석음을 잊지 말아야 하며,
      내리막길을 걸음에 오르막길을 잊지 말아야 한다.
      편안함에 고통을 잊지 말아야 하고,
      승리를 맛보되 패배를 잊지 말아야 하며,
      진실을 듣되 거짓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기를 누리되 무명(無名)을 잊지 말아야 하고,
      만남에 이별을 잊지 말아야 하며
      결혼함에 이혼을 잊지 말아야 한다.
      외모를 꾸미되 마음 가꾸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하고,
      고상함을 취하되 하찮은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깨끗함을 취하되 불결한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화려함을 추구하되 추함을 잊지 말아야 하고,
      청(請)을 받아 주되 거절을 잊지 말아야 하며,
      경쟁을 하되 화합을 잊지 말아야 한다.
      먼저 말을 하되 경청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대범하되 사소한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소유함에 잃어버림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일을 추진하되 계획 세우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하고,
      칭찬 받음에 흑평 받음을 잊지 말아야 하며,
      갈채를 받음에 비난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처 : 《마음의 그릇을 채우는 두레박》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푸르미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5. 30.  전체글: 967  방문수: 257866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0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7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26*
879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322
878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072
877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3892
876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3722
875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762
874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782
873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302
872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3342
871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442
870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282
869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731
868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821
867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711
866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431
865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31
864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741
863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11
862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741
861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161
860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621
859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721
858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1931
857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242
856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761
855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481
854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541
853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252
852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1782
851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042
850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142
849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872
848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02
847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852
846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842
845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1802
844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042
843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22
842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22
841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742
840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32
839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642
838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473
837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492
836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22
835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272
834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492
833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472
832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392
831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22
830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42
829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292
828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22
827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082
826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02
825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162
824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262
823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252
822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11
821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181
820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891
819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11
818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41
817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22
816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881
815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32
814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661
813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31
812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562
811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251
810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361
809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451
808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807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363
806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03
805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634
804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31
803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21
802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572
801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31
800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21
799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432
798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611
797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381
796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661
795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291
794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451
793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171
792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11
791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271
79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284
789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093
788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142
787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894
786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944
785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405
78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5713
783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233
782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615
781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424
780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552
779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3002
778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932
777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692
776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402
775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321
774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561
773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674
772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384
771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494
770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326
769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145
768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963
767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184
766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235
765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306
764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2006
763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2064
762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466
761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234
760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212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