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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7. 08.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5.17. 22:06:49   조회: 347   추천: 5
영상글:




      반드시 밀물은 온다



      바람이 불어온다.
      살아야겠다.

      폴 발레리 1871-1945
      《해변의 묘지》중에서

      이렇게 번역되어 있기도 합니다.

      바람이 인다.
      살려고 애써야 한다.



      요즘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모두가 시련을 걸림돌로 생각하지 않고 디딤돌로 여겨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전에 감명 깊게 읽은 글 한 편을
      마음에 선물로 보냅니다.



      반드시 밀물은 온다

      세계 제일의 경영자이자 엄청난 부호로 이름을 날린
      철강 왕 카네기의 일화이다.

      카네기의 사무실 한켠, 화장실 벽에는
      어울리지 않게 볼품 없는 그림 한 폭이 걸려 있었다.

      그것은 유명한 화가의 그림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림 솜씨가 뛰어난 작품도 아니었다.

      그림에는 그저 커다란 나룻배에 노 하나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카네기는 이 그림을 보물처럼
      아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카네기는 춥고 배고팠던 청년 시절에 그 그림을 만났다.

      그리고 그림 속, 나룻배 밑에 화가가 적어 놓은
      다음 글귀를 읽고 희망을 품었다고 한다.

      "반드시 밀물이 밀려오리라.
      그 날 나는 바다로 나아가리라."

      카네기는 이 글귀를 읽고 '밀물'이 밀려올
      그 날을 기다렸다.

      비록 춥고 배고픈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그 글귀는
      카네기가 시련을 극복하는 데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적인 부호가 된 카네기는
      자신에게 용기를 심어 준 나룻배 그림을 고가에
      구입해 화장실 벽에 걸어 놓은 것이었다.

      우리에게도 카네기처럼 반드시 밀물이 올 것이다.

      마음속에 커다란 꿈을 품고 확신을 갖자.
      바다로 나아갈 준비를 하자.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우리가 노력하는 한
          불행은 한길로 왔다가 열길로 도망칠 겁니다.

          영상제작 : 동제






      사랑 처방전 하루 치

      사랑이 부족하면 추억을 꺼내세요.
      사랑이 넘쳐지면 소망을 더하세요.

      사랑이 묽어지면 감사를 얹으세요.
      사랑이 진해지면 책임을 다하세요.

      사랑이 물러지면 시간을 가지세요.
      사랑이 굳혀지면 세월을 품으세요.

      사랑이 피어나면 꽃씨를 날리세요.
      사랑이 지고나면 내일을 꿈꾸세요.

      사랑이 식어지면 꼭 끌어안으세요.
      사랑이 타오르면 더 끌어안으세요.

      따분하면 예전과는 달리 사랑하세요.
      재미나면 예전보다 더욱 더 많은 사랑하세요.

      언제나 환하게 행복 꽃으로 답해 줄게요.
      언제나 변함 없는 마음
      사랑으로 환하게 웃음 지어 드릴게요.

      출처 : 《꽃필 날》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오만 가지 생각

      우리말에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난다" 는 말이 있습니다.
      잡생각이 다 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실제 사람들이 하루에 5만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5만 가지 생각 중 많은 사람들이
      4만9천 가지 이상을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불평하는 마음,

      만족하는 마음보다는
      불만족스러운 마음,

      존경하는 마음보다는
      무시하고 시기, 질투하는 마음,

      신뢰하는 마음보다는
      불신하고 의심하는 마음,

      기쁜 마음보다는
      섭섭한 마음,

      남을 칭찬하는 마음보다는
      헐뜯고 흉을 보는 마음

      원망, 심술, 짜증, 불평, 불안,
      초조, 아상, 자존, 자탄심, 망념 등등……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 것,

      코로 맡는 것,
      입으로 먹는 것,

      사사건건 시시비비를 따지고 간섭하고
      쓸데없는 곳에 마음의 에너지를 소모해 버리니
      이것이 바로
      "마음의 과소비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하얀 가슴에

      김용호

      하얀 시전지에
      예쁘디예쁜 마음으로
      시를 써내려 가듯

      예사로운 삶 속에서
      그 여인이 찾을 수 없었던
      진한 감동을 맛 볼 수 있도록

      그 여인 의
      하얀 가슴에
      내 일곱 빛깔 무지개 같은
      아름다운 사랑을 나열하고 싶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 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 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 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 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 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 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히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 할 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은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면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마음이쉬는곳





      항상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이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 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은 더욱더 이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그대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오늘의 메뉴는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크고 깨끗한 마음이라는 냄비를
      준비한 후 냄비를 열정이라는 불에 달군다.

      충분히 달구어 지면, 자신감을
      교만이라는 눈금이 안보일 만큼 붓는다.

      자신감이 잘 채워지고 나면
      성실함과 노력이라는 양념을 충분히 넣어준다.

      우정이라는 양념을 어느 정도 넣어주면
      훨씬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으니
      꼭 잊지 말고 넣어준다.

      약간의 특별한 맛을 원할 경우
      이성간의 사랑을 넣어주면
      좀 더 특별해진다.

      이 사랑이 너무 뜨거워지면 집착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생기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야 한다.
      만약 생길 경우는 절제라는 국자로
      집착을 걷어내면 된다.

      이때 실패하면 실연이라는 맛이 나는데
      이 맛은 아주 써서 어쩌면 음식을
      망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 쓴맛을 없애고 싶을 경우,
      약간의 용서나 너그러움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넣어주면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깊은 맛을 원할 경우는
      약간의 선행과 관용을 넣어주면 된다.

      가끔 질투, 욕심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계속 방치해 두면 음식이 타게 되므로
      그때그때 제거한다.

      또한 가끔 권태라는 나쁜 향이 생기는데
      도전과 의욕이라는 향료를 넣어서 없앤다.

      이쯤에 만약 삶이라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힘들어서 지치게 돼서 포기하고 싶어지면
      신앙이라는 큰 재료를 넣어주면
      새로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을 알게 되면 기쁨이라는 맛이 더해 가는데
      그 맛이 더해져 잘 어우러지면 진정한
      자유라는 맛이 생기게 된다.

      그 후에 평안과 감사함이라는
      행복한 향이 더해짐으로
      음식의 완성도도 높아진다.
      이 향은 아주 특별한 것이라서
      이웃에게 베풀어주고 싶게 된다.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요리는 끝난 셈이다.

      마지막으로 진실이라는 양념을 넣어
      한소끔 끓인 후 간을 본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소스를 충분히 뿌려주면
      이 모든 맛이 더욱 잘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고 깊은 맛이 나는
      `삶`이라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 《삶이 아름다운 이유》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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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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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32
802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72
801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92
800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32
799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72
798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142
797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42
796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12
795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32
794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32
793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61
792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41
791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961
790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71
789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91
788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72
787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951
786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92
785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41
784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1
783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22
782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11
781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11
780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79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61
778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13
777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53
776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34
775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501
77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911
773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672
772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501
771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91
770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532
769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711
768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21
767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711
76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331
765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521
764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231
763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71
762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341
76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344
76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73
759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232
758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4004
757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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