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6. 25.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5.09. 01:59:58   조회: 206   추천: 1
영상글: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당신 그대를 위해서 무엇을 해 줄까?
      당신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해주고 싶은데

      내가 그대에게 줄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
      나의 순수하고 맑은 진실한 마음 밖에 줄게 없습니다.

      보고 싶어도 달려가고 싶어도
      애타는 마음 눌러 앉힐 뿐

      그대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그대가 이 다음
      나 땜에 힘들어 할까봐 제대로 다 표현하지 못하고
      안으로 안으로만 그리움을 삭힙니다.

      순백으로 물든 고운 사랑이지만 자꾸만
      욕심이 생기는 것은 마음을 비워낼 수 없는
      나의 어리석음의 소치인가

      그대
      그대를 그리워하는 이유를 묻지 마소서
      그대는 어두운 절망 속에서 느껴보는 한줄기 빛 같은
      희망의 결정체입니다.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의 세레나데입니다.

      오해와 질투의 소용돌이 틈새에서 아픔의 쓴잔을
      비울 때마다 맑은 영혼을 가진 그대의 그림자가
      더욱더 그리워집니다.

      내 안에 그대를 두고도 내 곁에 붙잡아두지 못하는
      어설픈 바보 같은 사랑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모자람의 사랑입니다.

      함께할 수 없는 사랑이기에
      더 아름답고 허기지고 애달프지만

      그대를 그리워하며 아파하는 이유를 이제 더 이상
      내게 묻지 마소서 그것은 무거운 나만의 몫이니까

      그러나 그대가 있기에 늘 나는 내 가슴속에
      희망의 초 한 자루를 준비해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세월아 너 가는 길에는

      김용호

      세월아 너 가는 길에는
      언덕도 없냐

      세월아 너 가는 길에는
      모퉁이도 없냐

      세월아 너 가는 길에는
      오르막도 없냐

      세월아 너 가는 길에는
      내리막도 없냐

      내게 있는 기회도 내인생도
      잘도 데리고 참 거침없이 잘도 간다

      영상 제작 : 동제






      효도는 흉내만 내어도 좋다

      옛날 조선시대에 어느 임금님이 서울을 떠나 개성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개성에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 있는 연로하신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요청하기를
      “내가 이 나라의 백성으로서 임금님의 용안을 한 번도 뵙지를 못했는데
      죽기 전에 임금님의 용안을 멀리서라도 뵙고 죽었으면
      소원이 없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은 임금님이 오시는 그 날을 기다렸다가 오십 리 길을
      어머니를 업고 어느 길가에 나갔습니다.

      임금님이 지나갈 때에 잘 보이도록 해드렸는데 임금님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궁으로 돌아온 임금님은 그 때 어머니를 업고 있던 그 사람을
      궁궐로 불러들이라고 명했습니다.

      그리고는 자초지종을 다 듣고 나서 “너는 효자다”라고 하면서
      상으로 금 백 냥과 쌀 한 섬을 주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한 불효자가 돈을 벌기 위해 원치도 않는 어머니를
      억지로 업고가 그렇게 했다 합니다.

      내용을 보면 상을 받을 것이 아니라 벌을 받아야 하겠지만,
      임금님은 신하에게 효자에게 했던 것처럼 그도 금 백냥을 주라 했답니다.

      그래서 신하들이 그 사람의 의도를 낱낱이 고했는데 임금님의 말씀이
      효도는 흉내만 내어도 좋은 것이니 주라고 했다는 말에
      그 사람이 진짜 효자가 되었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화장품 왕국

      화장품 왕국 에스티 로더의 창업자 에스티 로더는
      자수성가한 억만장자 가운데 여성으로서는 첫손에 꼽히며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게 경영천재 20명 가운데 한 사람이다.

      경영의 천재답게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니는 그녀의 독특한
      판매 방법은 유명하다.

      그녀는 처음에 가스스토브 위에서 끓인 크림을
      들고 다니면서 미장원 손님들에게 팔았는데 그때
      팔고 남은 제품은 한 두 스푼씩 덜어 공짜로 나누어주었다.

      그런데 한 두 스푼의 크림을 써 본 사람들은
      너도나도 그녀의 화장품을 사가게 된 것이다.
      오늘날 화장품 회사들의 샘플은 그렇게 시작된 것이다.

      그녀는 여름 휴가철이면 호텔 수영장에서 여성들에게
      화장을 해 주었는데 호텔 손님들에게는 신기한 구경거리였다.

      그러다 겨울이 되면 여름에 수영장에서 사귄 부인들을
      찿아 다니며 화장품을 판매하였는데 이것이 방문판매의
      시초라 할 수 있으니 그들과 브릿지 게임을 하며 친구가 되어
      화장하는 방법등을 가르쳐 주며 크림을 팔았던 것이다.

      그녀가 바이어들과 협상할 때는 여성이라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 사무실에 딸린 작은 테라스에 식탁을 차렸다.
      식사를 하는 동안 사업 얘기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으며
      담소만 나누었고 식사가 끝나면 구체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오늘 날 거래처 사람과 함께 식사하며 사업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일반적인데 이 방법을 처음 쓴 사람이 바로 에스티 로더였던 것이다.

      그녀가 향수를 가지고 프랑스 백화점에 찾아갔을 때
      담당자는 샤넬이 있는데 무슨 소릴 하십니까 하고는 상대도 하여
      주지 않았는데 그녀는 매장 바닥에 실수인 척 자신의
      향수를 쏟았던 것이다.

      향기가 백화점 안을 떠다니자 손님들이 그 향이 좋다며 사려고
      찾는 게 아닌가 마침내 그녀의 향수는
      프랑스에 상륙하게 되었고 높은 인기를 얻었다.

      현명하였던 에스티 로더는2004년 세상을 떠나 버렸지만
      그녀의 개척 정신은 아직도 우리 곁에 살아 숨쉬고 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황금률

      어느 날 행복이 혼자 여행을 떠났습니다.
      배낭 안에는 기쁨과 웃음 그리고 사랑과 미소를 가득 담고서
      햇살과 구름이 친구가 된 먼 산을 보고 걸어가고 있었어요.

      갑자기 먹구름이 화가 났는지 소나기가 되어 뛰어 오는 걸 피해
      행복이는 남의 집 처마 밑에 숨어 있었답니다.

      “어떡하지……”
      걱정이 밀려오든 행복이는 배낭에서 웃음을 꺼내 깔깔깔 웃고 있었습니다.

      비가 그쳐도 소나기가 물로 변해 넘쳐난 냇가를 건널 수 없게 된 행복이는
      이번에는 배낭에서 기쁨과 미소를 꺼내 즐겁게 물이 줄어들 때까지
      앉아만 있었어요.

      해님이 사라져 간 하늘에 빨간 물감을 푼 노을이 그림을 그리고 있을 때
      “야. 이젠 됐다 건널 수 있을 것 같아”라며
      냇물을 건너든 행복이는 소나기가 데려가 버린 징검다리 하나가
      사라진 자리를 보며 어쩔 줄 몰라 하며

      “이젠 어떡해 ” 텅 빈 배낭을 바라보며
      허탈해하고만 있던 행복이에게 누군가가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넌 누구니 ”
      "난 불행이야”
      “혼자 온 거니”

      “아니 좀 있으면 아픔 고통 슬픔이란 내 친구들이 많이 올 거야"
      행복은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어 놓더니 말하고 있었습니다.

      “사랑아 나 좀 도와줘.”
      “나도 지금 힘들어 나를 움직이는 건……"

      "그게 뭔데……”
      그때 할머니가 힘들게 끌고 가는 수레를 밀어주고 있는
      꼬마 아이를 보면서“나도 힘들어 죽겠는데 모른척하자”며
      지나는 바람에 마음속 생각을 띄워 보내다
      제 몸 부풀려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물어보고 있었습니다.

      “넌 힘든데 왜 그렇게 웃고 있니"
      “안 힘들어요 “
      “넌 여행을 떠날 때 배낭에 많은걸 넣어왔구나"
      “아뇨 배낭에 나눔만 넣어 가지고 떠난걸요"
      “근데 아직도 수북히 쌓여있는 저것들은 뭐야"
      “저도 몰라요 저절로 생겼어요”
      “나눔은 어디가면 있니”
      “누군가에 마음속에 내가 들어갈 때 생기는 것 같아요"

      행복이는 아이와 뒤에서 힘차게 밀어 줘 언덕을 올라온 수레와 함께
      만들어 가는 기적을 보면서 멀어져 가는 아이와 할머니의
      아름다운 일상으로 그려진 뒷모습을 바라보며 아이가 자신에게
      던져주는 힌트들로 혼자서 마음의 매듭을 풀어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가진 행복이라는 감정은 나눔 을 먹고 자라는 구나....”
      헤픔과 나눔의 차이를 통한 절약과 인색이 다르듯 꼭 물질만이 아닌
      마음도 생각도 나눌수록 더 커진다는 걸 알아가고 있었습니다.

      내가 먼저 얻은걸 나누어주는 것
      내가 먼저 아는걸 가르쳐주는 것
      내가 먼저 다른 사람에게 희망이 되어 주는거란 걸……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6. 25.  전체글: 879  방문수: 253729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4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4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58*
876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203
87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593
874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562
873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514
872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2964
871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2974
870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723
869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893
868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034
867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084
866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2482
865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2672
86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502
863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32
862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32
861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42
860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061
859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291
858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394
857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84
856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44
85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5
854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45
853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33
852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24
851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95
850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74
849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24
848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64
847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15
846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54
845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892
844 꿈에 선미숙2019.04.21.3413
843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23
842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83
841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22
840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52
839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32
838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32
837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52
836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22
835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962
834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882
833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22
832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31
831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482
830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43
829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53
828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52
827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702
826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62
8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52
824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172
823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62
822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82
821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52
820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42
819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54
818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83
817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992
816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62
81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83
814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73
813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93
8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94
81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32
810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42
809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802
808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82
807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12
806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95
805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24
804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95
803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23
802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12
801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74
800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64
799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04
798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404
797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33
796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82
795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22
794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52
793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12
792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102
791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622
790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91
78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92
788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831
787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41
786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01
785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63
784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52
78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42
78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633
78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812
78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24
77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63
77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73
77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73
77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43
77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584
77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903
77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083
77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94
77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44
77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502
76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83
76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523
76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564
76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85
76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403
76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023
76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51
76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72
76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61
76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62
75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33
75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82
75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6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