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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6. 02.
 좋은 인연이 된다면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5.09. 01:59:16   조회: 257   추천: 1
영상글:




      좋은 인연이 된다면

      맑고 잔잔한 호수같은 내가슴에 아름다운
      하나의 인연이 되어서 주어도 주어도 끝이없는
      사랑을 주고 또 받고 싶습니다.

      가득 채워도 더 많이 받고 싶은게
      사랑이라지만 항상 많이 주고 조금만 받아도
      그에 만족하며 채워가는 사랑이고 싶습니다.

      모두를 사랑하며 살아 간다는 일이 그 무엇보다
      내 생에 값진 것이길 바라며 함초롬이 피어나는
      아침 꽃처럼 그렇게 촉촉함으로
      사랑을 다독이며 가꾸어 가고 싶습니다.

      바람의 향기 따라서 늘 한그루 나무로 모두의 곁에
      든든히 머물며 서글픔 없는 무한한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우리가 나눈 곱디고운 사랑의 향기들나만의
      둥지안에 꼬옥 묻어 두고 우리 사랑 그 안에서
      살포시 미소 지으며 언제까지나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랑으로 영원히 잠길수 있는
      포근한 사랑이고 싶습니다.

      그런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물방울의 수만큼
      가슴속에 품은 사랑을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할수 있도록 나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좋은 인연이 된다면
      아름다운 인연이 된다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5월에

      김용호

      만난 적도 없는 사람이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 시간
      그게 가물가물할 정도로 먼
      내 그리움이나 봅니다.

      어떤 교분을 위해 가능하면
      아름다운 감정의 소요를 위한
      조건을 만들려는 욕심이 만든 기다림이
      내 마음속에 존재하나봅니다.

      5월에
      예쁜 마음으로 간직한 내 마음에 꽃향기
      누구라 호명할 수 없는
      그대에게 날려보냅니다.
      이 그리움
      이 기다림
      그대의 소중한 존재를 위해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나오는 음악
      C'est la Vie (이것이 인생) - Chyi Yu

      C'est La Vie.
      Have your leaves all turned to brown?
      Will you scatter them around you?
      C'est La Vie.

      이것이 인생이겠지.
      당신의 잎새들은 모두 갈색으로 물들었는가?
      그 잎새들은 머지않아 당신의 발 밑에 떨어지겠지.
      이것이 인생일거야.

      Do you love?
      And then how am I to know
      if you don"t let your love show for me?

      당신은 사랑하는가?
      당신이 그 마음을 내게 보여주지 않는다면
      내가 어찌 당신의 사랑을 알 수 있을까.

      Oh~~ C'est La Vie.
      Oh~~ C'est La Vie.
      Who knows, who cares for me?
      C'est La Vie.

      오~~ 이것이 인생이겠지.
      오~~ 이것이 인생일거야.
      누가 내게 마음 기울이는지,
      누가 날 기억하는지...

      In the night, do you light a lover's fire?
      Do the ashes of desire for you remain?
      Like the sea, there"s a love too deep to show.
      Took the storm before my love flowed for you.
      C'est La Vie.

      깊고 어두운 밤, 당신은 사랑의 등불을 켜는가?
      타고 남은 재가 아직 남아있는가?
      바다처럼 너무 깊어 보이지 않는 사랑이 있다네.
      당신에게 흐르는 내 앞의 폭풍이 잠들기를 바라네.

      Like a song, out of time and out of time,
      All I needed was a rhyme for you
      C'est La Vie.

      노래가 끝이 난 것처럼 이제 너무 늦었는지도 모르지.
      나의 모든 것은 당신을 위한 시와도 같았는데,
      이것이 인생이겠지.

      Do you give, do you live from day to day?
      Is there no song I can play for you.
      C'est La Vie.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당신은 그런 사랑을 주고 있는가?
      당신을 위해 불러 줄 노래가 나에겐 더 이상 없네.
      이것이 인생일거야.


          영상제작 : 동제







      항상 내가 먼저

      내가 먼저 좋은 생각을
      가져야 좋은 사람을 만나고.

      내가 멋진 사람이 되어야
      멋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을 품어야
      상대도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긴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택시 하나를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릴 수 있지만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어차피 한번 맺어진 인연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하고 오래 간직하고 싶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더불어 사는 것이므로

      소홀히 대한 인연으로 후일 아쉬울 때가 온다면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인연을 고이 간직하고
      오늘도 밝은 미소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함께할 줄 아는사람

      성숙한 사랑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함께" 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
      함께 고민하려고 하며,
      함께 기뻐하려고 한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희망을 가지도록 한다.

      "함께"를 잃어버린 "나"의 행복과
      성장이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함께 슬픔을 느끼고,
      함께 행복을 느끼고,
      함께 고마움을 느끼도록

      오늘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한다.
      오늘도 함께 기뻐할 사람을 찾는다.
      오늘도 함께 성공하고픈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함께 할 줄 아는 사람을 사귀라.
      함께 시간을 낼 줄 아는 사람을 만나라.

      함께 섬길 줄 아는 사람을 만나라.
      함께 짐을 져줄 사람을 만나라.

      함께 사막을 걸을 사람을 만나라.
      함께 끝까지 동행할 사람을 찾으라.

      함께 땀을 흘리며 함께 소중한 것들을
      공유할 사람을 만나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중년의 많은 색깔들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본다.

      중년은 많은 눈물을 가지고 있는 나이이다.
      어느 가슴 아픈 사연이라도
      모두 내 사연이 되어버리고
      훈훈한 정이 오가는 감동 어린 현장엔
      함께하는 착각을 한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만 우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운다.

      중년은 새로운
      꿈들을 꾸고 사는 나이이다
      나 자신의 소중했던 꿈들은
      뿌연 안개처럼 사라져가고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식들에 대한 꿈들로 가득해진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 꿈을 꾸고
      가슴으로 잊어가며 산다
      중년은 여자는 남자가 되고
      남자는 여자가 되는 나이이다

      마주보며 살아온 사이
      상대방의 성격은 내 성격이 되었고
      서로 자리를 비우면 불편하고
      불안한 또 다른 내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 흘기면서도
      가슴으로 이해하며 산다
      중년은 진정한 사랑을 가꾸어갈 줄 안다.
      중년은 아름답게 포기를 할 줄도 안다.

      중년은 자기주위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안다.
      그래서 중년은 앞섬보다
      한발 뒤에서 챙겨 가는 나이이다.

      출처 : <초심으로 돌아가 살아야>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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