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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7. 16.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4.29. 16:00:53   조회: 254   추천: 4
영상글: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우리는 참 좋은 풍경 같은 사람이다.
      한 처음처럼 나에게, 너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어떤 날은 빗방울 내리는 풍경으로 회색빛 도시의
      창을 두드리며 닦아주는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눈부신 햇살로 다가가 환한 얼굴의 미소를 안아주는
      풍경으로 남는 사람이다.

      우리는 참 좋은 사랑을 닮은 사람이다.
      오고 가는 길 위에서 나를 만난 듯 너를 만나고
      한 처음 사랑처럼 기쁨이 되는 사람

      어떤 날은 목마른 한낮의 갈증을 채우는 시원한 냉수
      한 잔 같은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뽀송뽀송한
      겨울눈의 질투를 따스하게 감싸주는
      벙어리 장갑 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세상 속에 속해 있지 않으나 세상 속에 사는
      참 좋은 풍경으로 바람을 달래는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노을을 보면

      김용호

      나의 일상을
      가시 속에 고소한 양분이 가득 들어 있는 알밤처럼
      그런 작은 고소한 세계를 마들어보고 싶다.

      하늘을 볼 때는
      허공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더듬어보며
      가슴 뭉클한 마음으로 구름처럼 떠돌아보고 싶다.

      시냇가를 가면
      시냇물처럼 흘러가면서 누구의 마음속에
      마음을 가다듬고 물처럼 깊이 스며들어보고 싶다.

      노을을 보면
      절실하고 슬프도록 묻어오는 아쉬움이 뇌리에 스칠 때
      성실치 못했던 삶을 노을 속으로 보내고 싶다.







      5분의 시간철학

      ①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②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③ 착수하려고 마음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④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⑤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⑥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⑦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⑧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⑨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⑩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⑪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⑫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⑬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⑭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⑮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즉시 포기하지 말고
      5분 늦게 포기할 일이다.

      출처 : 《걸으며 생각하며》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

      지퍼가 고장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 바랜 옷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하지 않은 것은 오직 책과 영어사전 뿐이다.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학원 수강료를 내지 못했던 나는
      허드렛일을 하며 강의를 들었다

      수업이 끝나면 지우개를 들고 이 교실 저 교실 바쁘게 옮겨 다녀야 했고
      수업이 시작되면 머리에 하얗게 분필가루를 뒤집어 쓴 채
      맨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공부했다

      엄마를 닮아 숫기가 없는 나는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절고 있는
      소아마비다 하지만 난 결코 움츠리지 않았다.
      오히려 내 가슴속에선 앞날에 대한 희망이
      고등어 등짝 처럼 싱싱하게 살아 움직였다.

      짧은 오른쪽 다리 때문에 뒤뚱뒤뚱 걸어다니며
      가을에 입던 잠바를 한겨울에까지 입어야 하는 가난 속에서도
      나는 이를 악물고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그러던 추운 어느 겨울날 책 살 돈이 필요했던 나는
      엄마가 생선을 팔고 있는 시장에 찾아갔다 그런데 몇 걸음 뒤에서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차마 더 이상 엄마에게 다가서지 못하고
      눈물을 삼키며 그냥 돌아서야 했다.

      엄마는 낡은 목도리를 머리까지 칭칭 감고. 질척이는 시장 바닥의
      좌판에 돌아앉아 김치 하나로 차가운 도시락을 먹고 계셨던 것이다.
      그 날밤 나는 졸음을 깨우려고 몇 번이고 머리를 책상에 부딪혀 가며
      밤새워 공부했다.
      가엾은 나의 엄마를 위해서.

      내가 어릴 적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엄마는 형과나,
      두 아들을 힘겹게 키우셨다
      형은 불행히도 나와 같은 장애인이다.
      중증 뇌성마비인 형은 심한 언어장애 때문에 말 한마디를 하려면
      얼굴 전체가 뒤틀려 무서운 느낌마저 들 정도이다.

      그러나 형은 엄마가 잘 아는 과일 도매상에서 리어카로
      과일 상자를 나르며 어려운 집안 살림을 도왔다.
      그런 형을 생각하며 나는 더욱 이를 악물고 공부했다.

      그 뒤 시간이 흘러 그토록 바라던 서울대에 합격하던 날
      나는 합격 통지서를 들고 제일 먼저 엄마가 계신 시장으로 달려갔다.

      그 날도 엄마는 좌판을 등지고 앉아 꾸역꾸역 차디찬
      도시락을 드시고 있었다.
      그때 나는 엄마에게 다가가 등뒤에서 엄마의 지친
      어깨를 힘껏 안아 드렸다.
      "엄마∼엄마 나 합격했어."

      나는 눈물 때문에 더 이상 엄마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엄마도 드시던 밥을 채 삼키지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시며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사장 골목에서 한참동안 나를 꼬옥 안아 주셨다.

      그 날 엄마는 찾아오는 단골 손님들께 함지박 가득 담겨있는 생선들을
      돈도 받지 않고 모두 내주셨다 그리고 형은 자신이 끌고
      다니는 리어카에 나를 태운 뒤 입고 있던 잠바를 벗어 내게 입혀 주고는
      알아들을 수도 없는 말로 나를 자랑하며 시장을 몇 바퀴나 돌았다.
      그 때 나는 시퍼렇게 얼어있던 형의 얼굴에서 기쁨의 눈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보았다.

      그 날 저녁 시장 한 구석에 있는 순대국밥집에서
      우리가족 셋은 오랜만에 함께 밥을 먹었다.
      엄마는 지나간 모진 세월의 슬픔이 복받치셨는지 국밥 한 그릇을
      다 들지 못하셨다.
      그저 색바랜 국방색 전대로 눈물만 찍으며 돌아가신 아버지 얘기를 꺼냈다.

      "너희 아버지가 살아 있다면 기뻐했을 텐데너희들은 아버지를 이해해야 한다.
      원래 심성이 고운 분이다.
      그토록 모질게 엄마를 때릴만큼 독한 사람은 아니었어 계속되는 사업 실패와
      지겨운 가난 때문에 매일 술로 사셨던 거야
      그리고 할말은 아니지만 하나도 아닌 둘씩이나 몸이 성치 못한 자식을 둔 아비
      심정이 오죽했겠냐?"

      내일은 아침 일찍 아버지께 가 봐야겠다.
      가서 이 기쁜 소식을 얼른 알려야지.

      내가 어릴 때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는데 우리들 앞에서 엄마를 때렸다.
      그러다가 하루종일 겨울비가 내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죄책감으로 유서 한 장만 달랑 남긴 채 끝내 세상을 버리고 말았다.

      고등학교 졸업식 날 나는 우등상을 받기 위해 단상위로 올라가다가
      중심이 흔들리는 바람에 그만 계단 중간에서 넘어져 바닥으로 떨어졌다.
      움직이지 못할 만큼 온 몸이 아팠다.

      그때 부리나케 달려오신 엄마가 눈물을 글썽이며 얼른 나를 일으켜 세우셨다.
      잠시 뒤 나는 흙 묻은 교복을 털어 주시는 엄마를
      힘껏 안았고 그 순간 내 등뒤로 많은 사람들의 박수 소리가 들려왔다.

      한번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컵 라면으로
      배를 채우기 위해 매점에 들렀는데 여학생들이 여럿 앉아 있었다.
      그날따라 절룩거리며 그들 앞을 걸어갈 자신이 없었다.

      구석에 앉아 컵 라면을 먹고 있는 내 모습이 측은해 보일까봐
      그래서 혹시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까봐 주머니 속의 동전만
      만지작거리다가 그냥 열람실로 돌아왔다.
      그리곤 흰 연습장 위에 이렇게 적었다.

      어둠은 내릴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어둠에서 다시 밝아질 것이다.
      이제 내게 남은 건 굽이굽이 고개 넘어 풀꽃과 함께 누워 계신
      내 아버지를 용서하고 지루한 어둠 속에서도 꽃 등처럼 환히 나를 깨워 준
      엄마와 형에게 사랑을 되 갚는 일이다.

      지금 형은 집안 일을 도우면서 대학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 한시간씩 큰소리로 더듬더듬 책을 읽어 가며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발음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은 채
      오늘도 나는 온종일 형을 도와 과일 상자를 나르고 밤이 되서야 일을 마쳤다.

      그리고 늦은 밤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어두운 창 밖을 바라보며
      문득 앙드레 말로의 말을 떠올렸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너무도 아름다운 말"

      위의 글은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 글입니다.
      그 후 이 학생은 우수한 성적으로 공부하여 지금은 미국에서
      우주항공을 전공하여 박사과정에 있으며 국내의 굴지 기업에서
      전부 뒷바라지를 하고 있으며 어머니와 형을 미국에서 모시고
      같이 공부하면서 보살핀다고 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그냥 웃어요

      1. 힘차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라.
      활기찬 하루가 펼쳐진다.
      2. 세수할 때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지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에게 미소를 보낸다.
      3. 밥을 그냥 먹지 말라.
      웃으며 먹고 나면 피가 되고 살이 된다.
      4. 모르는 사람에게도 미소를 보여라.
      마음이 열리고 기쁨이 넘친다.
      5. 웃으며 출근하고 웃으며 퇴근하라.
      그 안에 천국이 들어있다.
      6.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대하라.
      인기인 1위가 된다.
      7. 꽃을 그냥 보지 말라.
      꽃처럼 웃으며 감상하라.
      8. 남을 웃겨라.
      내가 있는 곳이 웃음이 있는곳이 된다.
      9. 결혼식에서 떠들지 말고 큰 소리로 웃어라.
      그것이 축하의 표시이다.
      10. 신랑신부는 식이 끝날 때까지 웃어라.
      새로운 출발이 기쁨으로 충만해진다.
      11. 집에 들어올 때 웃어라.
      행복한 가정이 꽃피게 된다.
      12. 사랑을 고백할 때 웃으면서 하라.
      틀림없이 점수가 올라간다.
      13. 화장실은 근심을 날려보내는 곳이다.
      웃으면 근심걱정 모두 날아간다.
      14. 웃으면서 물건을 팔라.
      하나 살 것 두 개를 사게 한다.
      15. 물건을 살 때 웃으면서 사라.
      서비스가 달라진다.
      16. 돈을 빌릴 때 웃으면서 말하라.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한다.
      17. 옛날 웃었던 일을 회상하며 웃어라.
      웃음의 양이 배로 늘어난다.
      18. 실수했던 일을 떠 올려라.
      기쁨이 샘솟고 웃음이 절로 난다.
      19. 웃기는 책을 그냥 읽지 말라.
      웃으면서 읽어 보라.
      20. 도둑이 들어와도 두려워말고 웃어라.
      도둑이 놀라서 도망친다.
      21. 웃기는 개그맨처럼 행동해 보라.
      어디서나 환영받는다.
      22. 비디오 웃기는 것을 선택하라.
      웃음 전문가가 된다.
      23. 화날 때 화내는 것은 누구나 한다.
      화가 나도 웃으면 화가 복이 된다.
      24. 우울할 때 웃어라.
      우울증도 웃음 앞에서는 맥을 쓰지 못한다.
      25. 힘들 때 웃어라.
      모르던 힘이 저절로 생겨난다.
      26. 웃는 사진을 걸어 놓고 수시로 바라보라.
      웃음이 절로 난다.
      27. 웃음노트를 만들고 웃겼던 일, 웃었던 일을 기록하라.
      웃음도 학습이다.
      28. 시간을 정해놓고 웃어라.
      그리고 시간을 점점 늘여라.
      29. 만나는 사람을 죽은 부모 살아온 것 같이 대하라.
      기쁨과 감사함이 충만해진다.
      30. 속상하게 하는 뉴스를 보지 말라.
      그것은 웃음의 적이다.
      31. 회의할 때 먼저 웃고 시작하라.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32. 오래 살려면 웃어라.
      1분 웃으면 이틀을 더 산다.
      33. 돈을 벌려면 웃어라.
      5분간 웃을 때 5백만원 상당의 엔돌핀이 몸에서 생산된다

      영상제작 : 동제






      싸움을 잘하는 법

      툭하면 남과 시비가 붙는 이가 있었다.
      사람들은 거칠고 남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를 피해 다녔다.

      그는 자신의 성격을 고치고 싶어 지혜롭기로 소문난
      승려 무소 소세끼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무소 스님은 따뜻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것은 당신이 싸울 줄을 몰라서 그렇소.
      내가 싸움 잘하는 법을 알려 드리리다."

      그는 실망했다.
      그가 배우고자 한 건 싸우는 법이 아니었다.
      싸움이라면 자신이 스님보다 더 자신 있었다.
      스님은 말을 이었다.
      '싸움에서 이기려면 졸개가 아니라 대장을 쓰러뜨려야 하오."

      "대장이 넘어지면 졸개들이야 금방 허물어지는 법 아니겠소.?
      그러므로 먼저 대장이 누구인지 알아내야 하오.
      과연 대장은 누구겠소.?"
      그가 대답했다.
      "둘이 싸우는 데 대장을 찾는다면 상대방이란 말이오?"

      "그렇지 않소.
      남과 싸우려 드는 내 마음이 대장이오.
      그 마음을 이기지 못하면 상대에게 당한 만큼 돌려주게 된다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지 않는 이유는 그가 다시 나를 치기 때문이오.
      누군가와 부딪쳤을 때 쓰러뜨려야 하는 것은
      상대가 아니라 내 마음이라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호성 기자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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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981
827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332
826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3134
825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132
824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242
823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942
822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82
821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942
820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922
819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052
818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152
817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92
816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82
815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52
814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902
813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32
812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33
811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810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82
809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22
808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572
807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12
806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42
805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202
804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92
803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32
802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92
801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172
800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52
799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32
798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42
797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42
796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61
795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41
794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991
793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81
792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521
791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72
790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951
789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912
788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61
787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91
786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32
785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11
784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21
783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82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81
781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13
780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53
779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34
778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521
77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931
776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712
775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511
774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601
773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542
77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731
771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51
770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721
769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331
768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541
767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241
766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81
765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351
764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364
76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73
762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242
761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4004
760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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