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07. 04.
 이제는 사랑을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4.29. 15:58:42   조회: 220   추천: 4
영상글:




      이제는 사랑을

      아직도 어디로 가야 할지를 망설이고 계십니까?
      이제는 사랑을 품고 길을 떠나십시오.
      그러면 어디에 가든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아직도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망설이고 계십니까?
      이제는 사랑의 마음을 따라 하십시오.
      그러면 무슨 일이든지 즐거울 것입니다.

      아직도 지난날의 상처로 아파하고 있습니까?
      이제는 삶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당신의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아직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습니까?
      이제는 그 사람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을 통해 새로운 평화와
      기쁨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아직도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계십니까?
      이제는 시간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욕심이 사라지고 생각이 단순해져
      깊이 잠들고 좋은 아침을 맞이할 것입니다.

      아직도 세상은 어렵고 힘든 곳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제는 세상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세상은 밝아지고 짐은 가벼워질 것입니다.

      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습니까?
      이제는 나를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내가 얼마나 귀한 사람인 줄 알게 되고
      내 삶이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김용호

      나중도 아니고 언젠가도 아니고 지금
      당신의 괴로움을 지우고
      당신의 슬픔을 삭제하고
      당신의 행복을 복원시켜드리고 싶은 시간입니다.

      우리가 존재해야 할 이유는
      눈뜨면 환영처럼 마주해야 할 우리
      꽃으로 피어나야 향기로운 마음으로
      서로가 사랑해야 할 일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수북히 돋아날 행복한 미래만을 꿈꾸기로 해요.
      묻어둘 우리의 다정했던 근사한 추억만을 만들기로 해요.
      마음의 아름다운 이력만을 곱게 곱게 써 내려가기로 해요.
      더불어 무분별하게 번져오는 사랑만을 만끽하기로 해요.

      영상 제작 : 동제






      미국 연극사 새로 쓴 연출 거장 엘리아 카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세일즈 맨의 죽음)
      2차 세계대전 후 현대문명의 비극적 현실과 환상 허망한 꿈을 좇는 소시민
      비극을 그린 이들 작품은 한 사람이 무대에 올렸으며 그리고 이들 모두
      미국 연극사를 새로이 썼다.

      배우들의 내면 연기를 통해 현대 미국인의 삶을 가감 없이 묘사했던
      연출가 “엘리아 카잔”은 1909년 오스만제국 치하 콘스탄티노플
      (現 터키 이스탄불)에서 태어났다
      면직물과 양탄자를 판매하던 카잔의 가족은 1913년 기회의 나라로 알려진
      미국으로 이주했다.

      뉴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카잔은 대학 졸업 후 예일대 “드라마스쿨”에서
      연극연출을 전공했다.

      카잔은 1930년 대 “그룹 시어터”에 들어가 배우 겸 연출가로 활약했지만
      극단을 이끌던 “리 스트라버스”와 “해롤드 클러맨”으로부터
      넌 재능은 있지만 그게 연기가 아닌 것은 분명해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후 연출에 집중하면서 26세에 상당수의 희곡을 무대에 올렸으며 특히 1942년
      “몽고메리 클리프트”를 기용해 극작가 “손턴 와일러”의
      (위기일발)을 연출하면서 명성을 얻게 됐다.

      이어 “아서 밀러”의 <나의 아들들>
      (세일즈맨의 죽음) 로 토니상 감독상을ㄹ 3차례나 받았다
      이러한 성공의 비결로 “메소드 연기”가 거론되곤한다.

      카잔은 1947년 배우 “로버트 루이스”
      “셰릴 크로퍼드”와 함께 “액터스 스튜디오”를 세우고 러시아의 연출가이자
      연극이론가인 “콘스탄틴 스타니 슬랍스키”가
      발전시킨 연기훈련법인 “메소드 연기”를 도입했다.

      메소드 연기란 극중 인물과 연기자 자신을
      동일시해 실생활에서 하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것
      카잔은 배우들에게 등장인물을 연구하고 직업 등을
      유사체험해 인물의 내적 진실을 전달하고 무대 위에 표현되는
      삶이 현실처럼 지속적이고 역동적인 것으로 표현하도록 요구했다.

      이러한 메소드 연기를 통해 무명이었던
      “말런 브랜도” “몽고메리 클리프트” “칼 말덴” “제임스 딘”
      “워런 비티”와 “나탈리 우드” 등이 명배우로 탈바꿈했다.

      성공가도를 걷던 카잔은 할리우드에도 진출하여 1945년
      영화 <브루클린에서 자라는 나무> 이후 (신사협정) <워터프론트)

      <에덴의 동쪽> (초원의 빛) 등 20여편의
      영화를 연출하며 아카데미상 감독상을 2차례나 수상했다.
      카잔은 이민 1.5세대로서 자신이 겪은 체험, 자신이 바라본 미국 문명의 현실을
      작품에 녹여 넣고 이를 통해 문명비판이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남기려 했다.

      그러나 역경도 있었다.
      1952년 매카시즘의 광풍이 할리우드에도 몰아치면서 하원 反美 활동위원회에
      출두해 공산당원이었던 과거를 고백하고 동료 당원들의 이름을 발설한 것이다.
      이로 인해 카잔은 미국 예술계에서 배신자로 낙인이 찍혔다
      1999년 아카데미 평생공로상 수상 당시 후배와 동료들로부터 야유를 받은 것도
      이 때문이었다.
      엘리아 카잔은 2003년 9월 28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출처 : 윤민용《인물이야기》

      영상 제작 : 동제





      봉사활동을 한 결과

      구세군의 창시자 윌리암 부스는 매우 병약한 사람이었다.
      청년기에 그가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충격적인 말을 했다.

      "이런 몸 상태로 계속 과로하면 1년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휴식이 최고의 묘약입니다."

      윌리암 부스는 그 말에 크게 위축되지 않았다.
      그 대신 규칙적인 생활과 사회의 약자들을 돕는 봉사활동에 전념했다.
      그는 주위의 우려를 말끔히 씻고 83세까지 장수했다.

      그의 아들 브람웰 부스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계단을 오를 수도 없었다.
      사람들은 그가 스무살을 넘기기도 어려울 것이라며 혀를 찼다.
      그러나 브람웰 부스도 73세까지 열정적인 삶을 살았다.
      그의 삶은 온통 '봉사'와 '사랑실천'으로 채워져 있었다.
      노동은 '장수'와 '건강'을 선물한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누린다.

      영상제작 : 동제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라

      2001년 3월 21일 영국의 리버플에 있는 캐번클럽에서
      시 낭독회가 열렸는데 무대에 오른 사람은 비틀스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 였다.
      그는 시집을 패낸 뒤 비틀스가 처음
      노래를 시작한 곳에서 시 낭독회를 연 것이다
      1970년 자신의 전부였던 비틀스가 해체되자
      폴 매카트니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내가 다시 작곡을 할 수 있을까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
      실직한 베이스 연주자를 사람들이 원할까

      신발 속에 들어 온 모래알 하나처럼 부정적인 생각들이
      그를 괴롭히고 있던 어느 날 폴 매카트니는 과거의
      영광 속에서 헤쳐 나와야 한다는 것을 깨닭게 되었다.

      그는 과감히 신발 속 모래알을 꺼내 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다시 작곡하고 노래를 불렀다.

      그렇게 과거의 영광에 연연하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을
      버렸기에 그는 비틀스의 맴버 중 가장 성공한 대중 음악가로
      기네스 북에 올랐으며 최다 히트곡 작곡가로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2001년에 시집을 펴내며 詩人이 되었고
      2002년에는 1987년부터 그려 온 70여 점의 그림으로
      개인전을 열어 화가가 되었으며 어린이를 위한 공상소설을
      써서 동화작가가 되기도 했으며 2005년에는 그의
      앨범이 26년 만에 그래미 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이런 다양한 활동에 대해 평론가들의 반응이
      어떨 것 같은가 라는 질문을 받고 폴 매카트니는 말했다.

      신경 쓰지 않습니다.
      비틀스가 처음 앨범을 발표했을 때 평론가들은 모두 악평을
      했지만 비틀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계시겠죠.

      출처 : 《작은 씨앗 주머니》





          영상제작 : 동제





      사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 하겠다

      “나는 사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 하겠다.”
      프랑스 화가 폴 세잔의 말이다.

      그는 평생 그림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살았으나 불행히도 생전에 화단과 대중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해 더없이 곤궁한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런 세잔의 그림을 모아 전시회를 열고
      판매해 준 사람이 화상 볼라르였다.

      한 번은 볼라르가 세잔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부탁했고 날마다 세잔의 화실에 들러 모델을 섰다.

      “당장 일어나 사과같이 가만히 있으라고 그토록 말했는데
      움직이는 사과가 어디 있어.”
      괴팍하기로 소문난 세잔의 호통에 볼라르는 번쩍 눈을 떴다.
      얌전히 의자에 앉아 있어야 했는데 밀려드는 졸음을 못 견디어
      잠시 잠이 들었던 것이었다.

      세잔의 날카로운 눈빛에 볼라르는 잠을 쫓으며 완벽한 사과가 되어갔다.
      볼라르는 초상화 모델을 서는 동안 한 점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세잔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는지 알게 되었다.

      150여장 넘게 볼라르를 그리고 나서도 겨우 셔츠 앞쪽은
      나쁘지 않게 그렸군 하고 중얼거리며 한숨쉬었던 세잔 뿐만 아니라
      초인적인 노력을 기울여 초상화를 그리면서 “나는 재능이 없어” 라며
      괴로워하는 세잔을 보며 볼라르는 진심으로 연민과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됐다.

      세잔은 자신의 재능을 확신하지 못했지만
      한 획. 한 획 정성을 다해 그림을 그려 나갔다.
      그 노력을 통해 세잔은 마침내 마티스와 피카소에게 강한
      영향을 끼치며 20세기 미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 라는
      말 뒤에는 "친해지고 싶어요" 라는 말이 들어 있어요.

      "나중에 연락 할께" 그 말
      뒤에는 "연락 기다리지 마세요" 라는 말이 숨어있죠.

      "나 갈께" 라는
      말 뒤에는 "제발 잡아 줘" 라는 말이 숨어있어요.

      "사람은 참 좋아 " 그 뒤에
      말 줄임표에는 " 다른 건 다 별로지만" 이란 말이 포함돼 있죠.

      "어제 필름이 끊겼나봐" 그 말
      뒤에는 "챙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 란 말이 들어 있어요.

      "왜 그게 궁금하세요? " 그 뒤에
      말 줄임표에는"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 라는 말을 삼키고 있을 거예요.

      사람의 말 뒤에는 또 다른 말이 숨어 있을 때가 있죠.
      누군가에게 마음을 다치거나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면,

      그리고 스스로 구차해지고 싶지 않다면,
      말 뒤에 있는 진심을 읽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7. 04.  전체글: 993  방문수: 258950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3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318*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71*
876 능소화의 미소는 김용호김용호2020.06.18.1062
875 작은 소망 선미숙선미숙2020.06.18.802
874 저승 선미숙선미숙2020.06.18.772
873 좋은 인연 정해정김용호2020.06.18.722
872 그리움 정해정김용호2020.06.18.712
871 꽃길 걸으며 김용호김용호2020.06.10.1173
870 청혼 김용호김용호2020.06.10.993
869 연인 한효상김용호2020.06.10.863
868 지고지순 선미숙선미숙2020.06.10.843
867 꽃 선미숙선미숙2020.06.10.873
866 날자 홍순옥김용호2020.06.10.783
865 유월은 홍성표김용호2020.06.10.763
864 사랑의 진실 정해정김용호2020.06.10.773
863 내 미소는 정해정김용호2020.06.10.813
862 허물 정종수김용호2020.06.10.843
861 생각 정종수김용호2020.06.10.771
860 소라 껍질 전기호김용호2020.06.10.831
859 짝 사랑 서미숙김용호2020.06.10.871
858 님의 사연 서미숙김용호2020.06.10.891
857 유월의 노래 배종숙김용호2020.06.10.721
856 아카시아 꽃 배종숙김용호2020.06.10.711
855 이별 김현철김용호2020.06.10.821
854 여수 주막집 김현철김용호2020.06.10.711
853 우리는 하나 김상희김용호2020.06.10.821
852 당신은 나의 짝 김상희김용호2020.06.10.881
851 6월의 숲 김대영김용호2020.06.10.891
850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552
849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232
848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4002
847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8002
846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852
845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862
844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412
843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5652
842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532
841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342
840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821
839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911
838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781
837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501
836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81
835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811
834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71
833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801
832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221
831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701
830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821
829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1981
828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322
827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851
826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561
825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961
824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302
823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1843
822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092
821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222
820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942
819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72
818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912
817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902
816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032
815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102
814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92
813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82
812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42
811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92
810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22
809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23
808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807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72
806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12
805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542
804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12
803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32
802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72
801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82
800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32
799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72
798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142
797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42
796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12
795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22
794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22
793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51
792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41
791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961
790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71
789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91
788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72
787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941
786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82
785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31
784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1
783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22
782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11
781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11
780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79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61
778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13
777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53
776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24
775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81
77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91
773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662
772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91
771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81
770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522
769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701
768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21
767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711
76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331
765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511
764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231
763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71
762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341
76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344
76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73
759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222
758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984
757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405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