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06. 05.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4.29. 15:57:22   조회: 231   추천: 6
영상글: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상쾌한 아침이 열렸네요.
      향긋한 향기 차 한잔할래요.

      마음을 온화하게 녹여주는 따끈한 사랑의 향기 차
      사랑을 나누면 예뻐진대요.

      눈을 떠봐요.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
      따끈하고 향긋한 꽃잎 동동 떠 있는 향기 차
      사랑을 함께 나누어 마시며 행복한 마음 서로 나눠요.

      창밖에 해님이 웃는 아침 사랑할 수 있어 행복해요.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 차 향기 진한 마법의 향기 차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사랑하는 이와 웃으며 마시면 마음이 따뜻해져 행복해져요.
      서로 사랑을 넣어서 마셔봐요.
      향기로운 사랑 차 함께 마시면 사랑의 하루가
      아름답게 펼쳐져요.

      출처 : 대도조명랜드

      영상 제작 : 동제





      순금 같은 하루

      매너리즘에 빠진 생각이 있다면 업그레이드하고
      마음 활짝 여는 하루.

      할 일이 없는 것보다 할 일이 많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

      고구마 속살처럼 무르고 달달한 마음이 느껴지는
      행복한 하루입니다.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영원하지 않는 것을
      포기할 줄 아는 현명함이 필요하대요.

      기쁨과 사랑이 발뒤꿈치마다 밟히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삶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은 없대요.
      힘든 순간도 잘 이겨내세요.

      힘든 순간과 고마운 순간은 동전의 앞뒤처럼 함께
      붙어 있다고 합니다.

      메모는 눈 깜빡할 사이 잃어버릴 수도 있는 보석을
      건지는 것과 같대요.

      어제는 하찮은 돌멩이. 지금은 황금. 내일은 알 수
      없는 구름. 순금 100% 하루 만드세요.

      웃고 있을 때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대요.
      그러다 보면 가끔 기적도

      출처 : 손현자 글





      쓰레기와 명품의 차이

      피카소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시골학교 미술 선생님이었던 아버지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무엇보다
      어린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풍경을 도화지에다 옮기는 일이
      행복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가끔씩 어린 피카소를 보면서
      훌륭한 고전주의 화가 모습을 연상했다.
      하지만 피카소의 생각은 달랐다.
      권위있는 미술학교에 입학했지만 따분하고
      이론적인 교육에 흥미를 가지지 못했던 것이다.

      피카소는 있는 그대로의 사물에 만족하지 않고 한 사물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모습들과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어했는데 이러한
      생각은 그림뿐만 아니라 조각에도 볼 수 있다.

      어느 날 피카소는 파리의 낡은 아파트 골목을 터벅터벅 걷고 있었다.
      파리 뒷골목은 온갖 쓰레기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피카소는 사람들이
      돌보지 않는 이곳에서 많은 영감을 얻곤 했던 것이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를 즈음 누군가가
      낡아서 버리고 간 자전거가 그의 눈에 들어왔다.
      건물 틈을 비집고 들어 온 햇살이 자전거를 비추고 있었다.

      그 자전거를 유심히 드려다 본 피카소는
      낡은 자전거에서 강임한 힘과 역동성을 발견하였다.

      그는 자전거를 집으로 가져와 안장과 운전대를 뜯어냈다.
      그리고 안장과 운전대를 용접하여 우직한 황소를 만들었다.

      그 작품이 바로 오늘 날 값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황소머리>라는 작품이다.
      한 인터뷰에서 피카소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에게 버려졌다고 해서 그 물건이 죽은 것은 아닙니다.
      생명은 부여하는 자의 몫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게 쓰레기는 훌륭한 가능성을 지닌
      예술 자료라고 할 수 있지요.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당신으로 인해

      김용호

      타인인 당신으로 인해
      좋은 인연이 맺어질 거라는 느낌이
      이 세상에 가득 번질 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타인인 당신으로 인해
      이 넓은 세상 그 어디에
      머물더라도 혼자가 아니 될 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사랑의 줄을 당겨 묶어두고 싶은
      당신으로 인해
      어깨를 겯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게
      차암 즐거움이 일련 될 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수많은 헤아림이 불행이 된다 해도
      수많은 헤아림이 행복이 된다 해도
      강풍에 우리라는 돛이 흔들린다해도
      나에게 永遠(영원)이 허용되는 한
      타인인 당신으로 인해 행복할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영상제작 : 동제





      어디쯤 가고 있을까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사랑 담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고 합니다.

      나의 말과 행동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요?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서,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희망을 함께 나누는
      오늘이면 참 좋겠습니다.

      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 안 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 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 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다.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 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6. 05.  전체글: 967  방문수: 258030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1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8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37*
894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362
893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112
892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3912
891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3732
890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762
889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782
888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322
887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5582
886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442
885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282
884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751
883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821
882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711
881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431
880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31
879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741
878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11
877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741
876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161
875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631
874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771
873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1931
872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262
871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791
870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491
869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881
868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252
867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1802
866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042
865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152
864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872
863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02
862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852
861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842
860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1812
859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042
858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32
857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22
856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752
855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32
854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652
853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473
852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492
851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22
850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272
849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492
848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472
847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392
846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22
845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42
844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292
843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22
842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082
841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02
840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162
839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272
838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252
837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11
836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181
835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891
834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11
833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41
832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22
831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881
830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32
829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661
828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31
827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562
826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251
825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361
824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451
823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822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363
821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03
820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644
819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41
818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41
817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592
816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41
815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31
814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442
813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611
812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381
811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671
810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291
809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451
808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171
807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11
806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281
80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284
80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03
803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162
802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904
801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954
800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415
79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5743
798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233
797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635
79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454
795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552
79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3022
793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942
792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692
791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402
790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331
789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571
788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674
787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414
786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494
78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326
784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155
783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983
782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184
781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245
780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316
779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2006
778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2094
777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476
776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244
775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214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