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6. 25.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4.29. 15:54:40   조회: 195   추천: 4
영상글: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마음에 글을 놓았고
      글에 마음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 그 글에
      서로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리움을 두고서 서로 다른 그리움이지만
      너무나 같은 향기의 그리움이기에

      우리는 서로 그 향기에 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또 하나의 이름 앞에서
      그 이름에 부끄럼 없고자
      그 이름에 상처 없고자

      어쩌면 어색할 수도 있는
      순수함으로 서로를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아주 먼 곳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서

      우리의 거리 얼마인지 모르지만
      그저 만남의 거리를 잊지 않고서

      추억 속의 친구처럼 우리는
      글을 전하며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것이 어설픈 마음일지라도 그것이 초라한
      마음일지라도 같은 마음이길 바라며

      이해해 줄 수 있는 마음이길 바라며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어떤 사람에게

      김용호

      지금은 오라 해도 아니 오실이
      지금은 간다 해도 오라 아니 하실이
      그런 당신과 나는
      만남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알음알음 한 그런 당신에게
      내 꼭 할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축복된
      만남을 가져올지라도
      이와는 달리 있어서는 안될
      슬픈 이별을 가져올지라도
      좋아한다는 이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알기 살기된 우리의 우연적인
      인연이 흔한 회색으로 변한다면
      그간에 나름대로 했을 법 한
      덧셈과 뺄셈이 당신과 나에게
      어떤 회답이 나오겠습니까?
      어디에다 기준을 두고 이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사랑한다는
      이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우즈 골프 학교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는 골프 신동으로 방송에 출연한 세 살 때부터
    어떻게 하면 그렇게 골프를 잘 칠 수 있느냐고는
    질문에 연습이라고 대답했다.

    그것은 첫 흑인 챔피언 최고의 성적 최연소 챔피언 등 마스터즈 대회에
    새로운 역사를 쓴 1997년 이후에도 변함없었다
    단지 연습 연습 연습 그리고 연습이라고 대답이 길어졌을 뿐이다.

    타이거 우즈는 어떤 상황에서도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는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는다.
    그것은 어릴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한 “우즈 골프 학교” 때문이다.

    아버지가 연습 중에 “우즈. 골프학교 시작” 이다 라고
    말하는 순간부터 우즈는 절대로 말을 할 수 없다는 규칙을 지켜야 했다.
    그러면 아버지는 옆에서 온갖 방해를 시작하는 것이었다
    공을 치려고 힘을 조절하고 있는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깜짝 놀라 반사적으로 소리가 난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순간 아버지의 호통 소리가 들렸다.

    “공을 치려던 거 아니냐 그럼 이쪽엔 눈도 돌리지 말아야지”
    아버지는 골프 가방을 일부러 넘어뜨려 그의 주위를 산만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처음엔 그것이 아버지의 훈련 방법이란 걸 알기 때문에 공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요한 시기마다 아버지가 기침을 하고
    주위를 뛰어다니고 물건을 던지며 일부러
    그런 다는 것을 알면서도 화를 내고 말았다.
    “우즈 골프 학교”는 그가
    "주위 어떤 소리에도 반응하지 않고 끓어오르는 화를 견뎌 냄으로서
    어떤 강한 상대 어떤 위험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을 배우게 됐다."라고 말했다.

    영상제작 : 동제







        윅스퀼의 바른 생활상

        1980년 스웨덴의 난방도 안 되는 추운 체육관에서 조촐한 시상식이 열렸는데
        우표 수집가이던 야코프 폰 윅스퀼 이 오랜 세월동안 소장해 온
        우표를 팔아 준비한 자리였다.

        윅스퀼은 환경과 평화 그리고 인권이 짓밟히는 현장에
        뛰어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노벨상 선정 위원회에 그들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그들을 위한 賞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스스로 상을 만들어
        바른생활상 (Right Livelhood Awayds) 이라 이름을 붙였다.

        보장된 교수직을 버리고 빈민가로 들어가 생계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일한 경제학자 막스 네프 세계의 자연 보호 구역을 지키는 데 앞장선
        생태학자 미하엘 주코프 아프리카 전역에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땅과 사람들을 살린 환경 운동가 왕가리 마타이 윅스퀼은 매해 서너 명의
        수상자를 발굴하고 그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특히 왕가리 마타이는 바른 생활 상을 받은 지
        꼭 20년 뒤에 아프리카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바른 생활 상 수상자는 노벨상과 달리
        아시아 국가나 후진국에도 고루 분포돼 더 눈길을 끌었다.
        바른 생활 상 수상자들이 일군 놀라운 업적은 많았다.
        그중 1993년 수상자인 인도의 물리학자 반다나 시바는
        님나무 특허를 낸 서구 기업들에 맞서 싸웠다.

        수백 년 동안 님나무 추출물로 이를 닦고 살충제, 살균제로 사용해 온
        인디언들에겐 님나무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 10년간 고군분투한 끝에 법원으로부터 특허 출원 취소 판결을 얻어냈다.

        “나는 그들을 기능주의자라고 생각합니다.
        뭐가 가능한지 눈여겨보고 가능한 모든 것을 실천하기 때문이죠“
        윅스퀼의 말처럼 성장과 경쟁, 속도를 앞세우는 때 더딘 걸음이라도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의 아름다운 연대를 위해 힘쓰는 이들을
        격려해 온 바른 생활 상

        첫 시상식을 열 때만해도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지만
        점차 그 의미를 인정받아 “대안 노벨 상”이라 불리며

        지금까지 50여 개국 100여 명의 활동가에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 주었음은
        좁고 캄캄한 길을 걷는 그들이 결코 외롭지 않은 이유일 것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정화 기자

        영상제작 : 동제






        희망은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토미라는 한 아이가 어머니를 잃었습니다.
        토미의 아버지는 혼자의 힘으로 아들을 키우려
        노력했지만 여의치 않았습니다.

        토미는 심각한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그 때문에
        말을 할 수도 없는 아이였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노동자였던 토미의 아버지는 아들을 위한 적절한
        교육을 더욱 해줄 수 없었습니다.

        그 소식을 알게 된 한 소녀는 토미를 돕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장애아동을 돕고 교육하는 것에는
        많은 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소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용돈을 모두 모으고 알고 있는 모든 지인에게
        토미의 소식을 알리고 함께 돕자는 편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소녀의 편지를 받은 사람들과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정성을 모았습니다.
        그 결과 당시로는 거금인 1,600달러의 성금이 모였고
        토미는 보스턴 퍼킨슨 농아학교 유치원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이 토미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던 11살 소녀는,
        시각, 청각의 장애를 극복하고 이 세상에
        위대한 사랑을 남긴 헬렌 켈러입니다.

        나눔은 아주 작은 관심만으로도 이 세상에
        충분한 사랑을 퍼트릴 수 있습니다.

        헬렌 켈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게 아니라 작은 관심만
        있다면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할 수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6. 25.  전체글: 879  방문수: 253723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4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4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58*
    876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203
    87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593
    874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562
    873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504
    872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2964
    871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2974
    870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713
    869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893
    868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034
    867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074
    866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2482
    865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2672
    86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492
    863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22
    862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22
    861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32
    860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051
    859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291
    858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384
    857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84
    856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34
    85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5
    854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45
    853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23
    852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24
    851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85
    850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74
    849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14
    848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54
    847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15
    846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54
    845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892
    844 꿈에 선미숙2019.04.21.3413
    843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13
    842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83
    841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22
    840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52
    839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32
    838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32
    837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52
    836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12
    835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952
    834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872
    833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22
    832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31
    831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472
    830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33
    829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53
    828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42
    827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692
    826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52
    8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52
    824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162
    823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52
    822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82
    821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42
    820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42
    819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54
    818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83
    817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992
    816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52
    81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73
    814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63
    813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93
    8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84
    81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32
    810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42
    809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792
    808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82
    807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02
    806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85
    805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14
    804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95
    803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23
    802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02
    801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74
    800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54
    799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894
    798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94
    797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33
    796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72
    795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22
    794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52
    793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12
    792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92
    791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622
    790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91
    78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82
    788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831
    787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41
    786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91
    785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53
    784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42
    78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32
    78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623
    78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812
    78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24
    77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53
    77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73
    77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73
    77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43
    77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574
    77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893
    77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073
    77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94
    77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44
    77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502
    76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83
    76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513
    76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554
    76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85
    76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403
    76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013
    76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51
    76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72
    76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61
    76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62
    75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33
    75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72
    75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6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