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6. 20.
 조용한 기다림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3.20. 15:10:09   조회: 288   추천: 3
영상글:




      두 장군의 초상화

      그리스의 한 장군이 전투 중에 애꾸눈이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를 불러 절대로 애꾸눈이라는 것이
      그림에 나타나서는 안 된다고 말을 했고 지혜로운 화가는
      장군의 머리를 늘어트려 한쪽 눈을 가리는 모습으로 초상화를 그렸습니다.

      그러나 영국의 정치인이자 장군인 크롬웰은 초상화를 그릴 때 완전히
      다른 부탁을 화가에게 했습니다.
      “내 얼굴을 있는 그대로 그려주게, 흉터 하나, 주름 하나라도 빼놓는다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네. ”

      수많은 전쟁터를 경험한 크롬웰의 얼굴에는 깊은 주름과
      많은 상처가 패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크롬웰은 그 상처와 주름들이 조국과 민족을 위한 영광의
      훈장이라고 생각했기에 조금도 가리지 않았고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좋은 글

      친구와의 약속을 어기면 友情(우정)에 금이 가고
      자식과의 약속을 어기면 尊敬(존경)이 사라지며
      기업과의 약속을 어기면 去來(거래)가 끊어집니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엔 負擔(부담)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를 못 믿는다면 세상엔 나를 믿어줄 자 없으리라 봅니다.
      뛰어가려면 늦지 않게 가고 어차피 늦을 거라면 뛰어가지 마라.
      후회할 거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라면 절대 後悔(후회)하지 마라.

      죽은 博士(박사)보다 살아있는 멍청이가 낫다.
      그래서 자식을 아주 잘 키우면 國家(국가)의 자식이 되고,
      그 다음으로 잘 키우면 丈母(장모)의 자식이 되고,
      적당히 잘 키우면 내 자식이 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下水道(하수도)가 막혔다고, 電球(전구)가 나갔다고,
      미국에 있는 아들을 부를 수 없고
      서울에 있는 아들을 부를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일 년에 겨우 한두 번 볼까말까 하는 아들이
      내 아들이라고 할 수가 없고
      평생에 한두 번 볼 수 있고
      사진을 통해서나 겨우 만날 수 있는 손자들이
      내 손자라고 말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Family”의 어원은 …….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즉 ,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 의
      첫 글자들을 합성한 것이랍니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사내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습니다.

      權勢(권세)와 名譽(명예), 富貴榮華(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을
      淸廉潔白(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淸廉(청렴)하다 할 수 있다.

      권모술수(權謀術數)를 모르는 사람은
      高尙(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고상한 人格者(인격자)이다.

      예쁜 여자를 만나면 三年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三十年이 행복하고,
      知慧(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三代가 행복하답니다.

      잘 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 동안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平生(평생)의 행복이 보장 된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조용한 기다림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그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관계가 끊어지는 순간들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한번 없이 끝내버린 자신의 조급함입니다.

      조급하지 말기, 그리고 조용하게 기다리기,
      이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20가지 인생 경영법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 날” 하고 3번 외쳐라.

      2. 부모에게 효도하라.
      부모는 살아있건 아니건
      나를 지켜주는 최고의 수호신이다.

      3. 남이 잘되게 웃어라.
      그것이 내가 잘되는 일이다.

      4. 꽃처럼 활짝 웃어라.
      얼굴이 밝아야 밝은 운이 따라온다.

      5. 자신의 그릇을 키워라.
      그릇의 크기만큼 담을 수 있다.

      6. 쉬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하늘과의 직통전화다.

      7. 말 한마디도 조심하라.
      부정적인 말은 부정타는 말이다.

      8.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9.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과 내일은 족보가 다르다.

      10.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마음속에 한 자루 촛불을 켜라.

      11. 말조심 하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어도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12. 내가 상처를 입혔으면 내가 치유해 줘라.
      그것이 사람의 도리다.

      13. 아픔을 준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하늘에서 특별상을 수여한다.

      14. 좋은 글을 읽고 또 읽어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에너지로 변한다.

      15. 집안 청소만 하지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은 행운이 깃드는 성전이다.

      16. 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17. 좋은 말을 하는 사람과 어울려라.
      말은 운을 운전하는 운전기사다.

      18. 죽는소리를 하지 말라.
      저승사자는 자기 부르는 줄 알고 달려온다.

      19.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나를 사랑해야 남도 나를 사랑한다.

      20. 잠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 진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6. 20.  전체글: 879  방문수: 2537035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4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38*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50*
879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203
87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583
877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542
876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504
875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2954
874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2944
873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693
872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873
871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004
870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054
869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2482
868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2662
86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492
866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22
865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12
864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32
863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051
862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291
861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384
860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84
859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34
858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5
857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35
856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13
855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14
854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85
853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74
852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14
851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54
850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15
849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4
848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892
847 꿈에 선미숙2019.04.21.3403
846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03
845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83
844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12
843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42
842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12
841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22
840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52
839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02
838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952
837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862
836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12
835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21
834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462
833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33
832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53
831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42
83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682
82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52
82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42
827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162
826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42
825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82
824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42
823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32
822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54
821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83
82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982
819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52
81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73
81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63
816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93
81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84
81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32
813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32
812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792
811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82
810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02
809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75
808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14
80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95
806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13
805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02
804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74
803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54
802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894
801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94
800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33
799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72
798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12
797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52
796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12
795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92
794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622
793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91
79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72
791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831
790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41
789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91
788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53
787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42
78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32
78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613
78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802
78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04
78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43
78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63
78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53
77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33
77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564
77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883
77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063
77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94
77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44
77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502
77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83
77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513
77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554
76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85
76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393
76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013
76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51
76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72
76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61
76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62
76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23
76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72
76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6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