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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6. 02.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3.20. 14:48:11   조회: 206   추천: 3
영상글:




      어떤 부부 이야기

      한 부부가 숱한 고생을 하면서 돈을 모아
      80여 평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장만했습니다.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어가면서
      온갖 고생 끝에 장만한 아파트입니다.
      거기다 최첨단 오디오 세트와 커피 머신을 사서
      베란다를 테라스 카페처럼 꾸몄습니다.
      이제 행복할 것 같았지만 사실 두 부부는
      이 시설을 즐길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하루는 남편이 회사에 출근한 후 집에
      무엇을 놓고 온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놓고 온 물건을 가지러 집에 갔습니다.
      이게 왠 일입니까?
      가정부가 음악을 틀어놓고 커피 한 잔을 뽑아서 베란다의
      테라스 카페에서 집 안의 온 시설을 향유하고 있는 게 아닙니까?
      부부는 허겁지겁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고 다시 허둥지둥 집에
      들어오기에 자신들이 장만한 시설을 즐길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과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요?
      그들은 더 넓은 아파트 평수 더 좋은 오디오, 더 멋진
      테라스 카페 더 근사한 커피 머신을 사기 위해 밤낮으로 일합니다.
      그렇게 살다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야 합니다.
      행복은 목적지에 있지 않고 목적지로 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지금 즐겁게 재미있게 살아야 됩니다.
      지금 행복해야 됩니다.
      나중엔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영상 제작 : 동제





      기적을 사야 하는데

      작은 시골 마을에 어렵게 세 식구가 사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습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뿐이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이 집의 큰아이는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제발!”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모두 합해 7천6백 원이었습니다.
      소년은 그 돈을 들고 십 리 길을 달려 시내에 있는 약국으로 갔습니다.

      “아이고 얘야, 숨넘어갈라, 그래 무슨 약을 줄까?”
      숨이 차서 말도 못하고 가쁜 숨만 헉헉 몰아쉬는 소년에게
      약사가 다가와 물었습니다.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어, 나도 몰라요. 수술해야 하는데 돈은 없고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야 하는데..."

      신사는 7천6백 원으로 기적을 사겠다는 소년의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옮겨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던 것입니다.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수술비용은 7천6백 원입니다."





      애통의 가치

      어떤 여자가 자기의 삶을 마치고 사후 세계로
      가기 위해서 (스락스위버라뉴) 강가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그 여자는 웨론이라는 요정을 만납니다.
      그 요정은 그 여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대는, 이 강을 건너기전에. 리스트 계곡의
      샘물을 마시고 가겠는가?" 여자는 물었습니다.
      "내가 그 샘물을 마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자 요정은 "만약 그대가 리스틀의 샘물을
      마시면 세상을 모두 망각하고 건너 갈 수 있다."고
      그러자 그 여자는 "나에게 그 샘물을 주십시오."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세상의 고통을 다 잊고 싶습니다."라고
      이 때 요정은 "허나 여자여 그대는 동시에
      기쁨도 잊을 것이요."라고
      그러자 여자는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실패를
      망각하고 싶습니다."라고 요정이 다시 말하길
      "여자여 하지만 동시에 성공도 잊을 것이요."라고
      그러자 여자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상처를
      잊고 싶습니다."라고
      이 때 요정이 말하길 "하지만 그대는 사랑도
      잊을 것이요."라고 한참을 생각한 여자는
      최후에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그 샘물을 마시지 않겠습니다."라고
      이 여자는 마지막 인생의 순례의 정점에서
      기쁨은 고통을 동반하고 성공은 실패를 수반하며
      사랑은 상처를 동반한다는 진리를 최후에 알았습니다.
      슬픔과 기쁨이 계절처럼 엇갈릴 때 좀더 진한
      고통을 맛볼 줄 아는 삶을 유지해야 겠습니다.
      또한 야무진 인내를 활용할 줄 알아야 겠습니다.

      출처 : 김용호 (영원의 양식) 중에서







      삶의 다짐 9가지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두 스님이 만행 도중 어느 부자 집에서 하루 밤을
      보내게 되었는데, 부자는 스님들에게 수많은 객실 중 차가운
      마굿간의 비좁은 공간을 내 주었다.

      두 스님이 잠자리에 들 무렵, 늙은 스님이 벽에 구멍이
      난 것을 발견하고는 그 구멍을 메워주었다.

      젊은 스님이
      "아니, 우리에게 이렇게 대우하는 자들에게 그런
      선의를 베풀 필요가 있습니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늙은 스님이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네" 라고 말했다.

      그 다음날 밤
      두 스님은 가난한 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농부인 집주인 부부는
      자신들도 부족한 음식을 함께 나누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안방까지도 내주었다.

      다음날 아침, 농부 내외가 염소가 죽은 것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죽은 염소는 그들이 우유를 짜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유일한 소득원 이었다.

      이것을 보고 젊은 스님은 화가 나서 늙은 스님에게 따졌다.

      "부잣집은 모든 걸 가졌으면서 불친절했는데도 도와
      주었으면서 궁핍한 살림에도 자신들의 모든 것을
      나누었던 농부의 귀중한 염소를 어떻게 죽게 놔 둘 수 있나요?"

      그러자
      늙은 스님이 대답했다.

      "부자 집에서 잘 때 난 벽 속에 금덩이가 있는 것을 발견했지.
      그래서 나는 그 금을 찾지 못하게 구멍을 막은 걸세.
      그런데 어제 밤 우리가 농부의 집에서 잘 때는 죽음의 사자가
      그의 아내를 데려가려고 왔었네.

      그래서 내가 대신 염소를 데려가라고 했지.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네."

      살다보면 이해할 수도 없고 도저히 이성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이 날 선 칼이 되어 자신과
      주변을 상처 입히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닐 때가 많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복 많이 받는 35 가지 방법

      1. 가슴에 기쁨을 담아라.
      담는 것만이 내 것이 된다.

      2.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3.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불의 가치가 있다.

      4. 남이 잘 되도록 도와줘라.
      남이 잘되야 내가 잘 된다.

      5. 자신을 사랑하라.
      행운의 여신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준다.

      7. 노느니 기도하라.
      기도는 소망 성취의 열쇠다.

      8. 힘들다고 고민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9. 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 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10.그림자를 보지 말라.
      몸을 돌려 태양을 바라보라.

      11. 남을 기쁘게 하라.
      10배의 기쁨이 나에게 돌아온다.

      12. 끊임 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기 마련이다.

      13. 안 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가 있다.
      될 이유만 말하라.

      14. 약속은 꼭 지켜라.
      사람이 못 믿는 사람 하늘도 못 믿는다.

      15. 불평을 하지 말라.
      불평은 자기를 파괴하는 자살 폭탄이다.

      16. 어디서나 당당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기쁘게 손해를 보라.
      손해가 손해 만은 아니다.

      18. 요행을 바라지 마라.
      대박을 노리다가 쪽박을 찬다.

      19. 밝고 힘찬 노래만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20. 슬픈 노래를 부르지 말라.
      그 노래는 복 나가는 노래이다.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의 청사진이다.

      22.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23. 남의 잘함 만을 보고 박수를 쳐라.
      그래야 복을 받는다.

      24.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5. 희망의 꽃을 피워라.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26. 신용을 잃지 말라.
      사람 못 믿는 사람 하늘도 못 믿는다.

      27.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말라.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28. 마음을 활짝 열어라.
      마음을 열어야 행운이 들어온다.

      29.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 승차권은 오늘만 유효하다.

      30. 집 안 청소만 하지 말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31. 끊임없이 완숙하라.
      완숙이 안되면 반숙되게 마련이다.

      32. 좋은 기억만 되살려라.
      좋은 기억 증폭되면 좋은 일만 생겨난다.

      33. 걱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걱정할 일이 있으면 기뻐할 일도 있다.

      34. 열정을 가지고 살아라.
      뜨거운 열정이 삶이 내용을 바꿔 놓는다.

      35.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영상제작 : 동제





      봉생마중 불부직

      봉생마중(逢生麻中) 불부직(不扶直)
      굽어지기 쉬운 쑥대도 삼밭 속에서 자라면
      저절로 곧아진다는 뜻.

      삼은 키가 크고 곧게 자라는 식물인데,
      꾸불꾸불 자라는 쑥도 삼밭 속에서 자라게 되면
      삼의 영향을 받아 곧게 자라게 됩니다.

      좋은 벗과 사귀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훌륭한 친구와
      교분 관계를 맺으면서 생활하다 보면 거기에
      동화되어 올곧게 자라기 때문입니다.

      옆으로 퍼져 자라는 쑥도 삼밭에서 자라면
      부축해 주지 않아도 똑바로 자라고,

      흰모래가 검은흙과 섞으면
      검은 모래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사람의 일생을 좌우합니다.

      좋은 만남이 좋은 인연을 낳고,
      좋은 인연이 좋은 결과를 낳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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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목록 2020. 06. 02.  전체글: 967  방문수: 257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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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09*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8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30*
894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342
893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092
892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3892
891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3732
890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762
889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782
888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312
887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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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282
884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751
883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821
882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711
881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431
880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31
879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741
878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11
877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741
876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161
875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631
874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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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252
871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761
870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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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1782
866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042
865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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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1812
859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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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22
856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752
855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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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492
848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472
847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392
846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22
845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42
844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292
843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22
842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082
841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02
840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162
839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272
838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252
837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11
836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181
835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891
834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11
833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41
832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22
831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881
830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32
829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661
828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31
827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562
826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251
825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361
824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451
823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822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363
821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03
820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634
819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41
818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41
817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582
816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31
815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31
814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442
813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611
812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381
811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661
810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291
809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451
808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171
807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11
806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281
80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284
80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093
803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152
802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894
801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954
800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405
79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5723
798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233
797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635
79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444
795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552
79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3012
793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932
792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692
791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402
790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331
789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571
788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674
787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404
786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494
78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326
784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155
783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983
782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184
781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245
780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306
779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2006
778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2084
777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476
776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244
775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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