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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2. 28.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3.20. 14:40:27   조회: 205   추천: 2
영상글:




      늙어서 꼭 하지 말아야 할 일

      1. "내가 왕년에는" 이라는 말은 하지 말라.
      왕년에 황금송아지 안 키운 이가 누가 있겠는가?
      검증할 수 없는 지나간 호시절 이야기 듣는 사람도 지겹다.

      2. 아들한테 팔씨름하자고 하지 마라.
      일부러 져주는 것이다.
      아들 입장에서는 스릴도 없고 감동도 없다.

      3. 혼자 산에 가지 마라.
      갑자기 사고 당할 수 있다.

      4. 등산할 때 딴 목적을 품지 마라.
      여자와의 만남을 목적으로 간다는 둥
      여자 대신 차라리 얼음 막걸리를 가까이 해라.

      5. 동네에서 슬리퍼 끌고 다니지 마라 정말 얼 빠져 보인다.
      차라리 단정하게 양말 신고 운동화 신고 다녀라.

      6. 전원주택 꿈꾸지 마라.
      나이 들수록 큰 병원 가까운 도시에 살아야 한다.
      함부로 전원주택 지었다가 나중에 안 팔려서 애물단지 된다.

      7. 함부로 창업 생각하지 마라.
      치킨 집은 동네마다 차고 넘친다.
      참고로 치킨은 내가 튀기는 것보다 남이 튀겨야 맛있다.

      8. 모든 것을 책임지려 하지 마라.
      쓸데없는 책임감이 충만한 당신 아내도 아이들도 부모님도
      그리고 이 사회에 대해서 무거운 책임감은 이제 그만 내려놓아도 좋다.
      당신 하나만 책임져도 족하다.

      9. 소파와 한 몸이 되지 마라.
      퇴직했다고 해서 세상이 끝난 것은 아니다.
      거실 소파에서만 앉아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부지런히 움직여라 새로운 세상이 보일 테니

      10. 내복을 입어라.
      자신의 건강을 자신할 때가 아니다.
      내복으로 시린 몸과 마음을 보호하라.

      11. 한창 때였을 때를 회상하지 마라.
      지금도 충분히 괜찮다.
      아직도 남은 날이 창창하다.

      12. 늘어진 런닝셔츠를 입지 마라.
      근육도 처지고 어깨도 처지고 거기다 런닝셔츠까지 늘어지면
      안쓰럽다 차라리 한 치수 적은 걸 입어라.

      13. 큰 옷 입지 말라.
      나이 먹을수록 몸에 맞는 사이즈의 옷을 입어야 한다.
      남의 옷을 빌려 입은 것처럼 변덕스러워 보이는 것도 없다.

      14. 애완견과 친구하지 마라.
      개는 개일 뿐 사람은 사람과 소통해야 한다.

      15. 대박 사업 아이템을 떠올리지 마라.
      대박 나는 거면 다른 누군가가 이미 터뜨렸다.
      차라리 재취업을 고민해라.

      16. 인맥 자랑하지 마라.
      나는 그를 알지만 그도 나를 알까?
      나는 과연 누구에게 중요한 인맥이 될지 생각 해보라.

      17. 술 취하지 마라.
      술 깨는 데 하루 걸린다.
      하루를 허송세월 하게 된다.

      18. 자기 자식 남의 자식과 비교하지 마라.
      당신 자식은 할 말 없겠나?
      누구네 아버지는

      19. 젊은 여성과 로맨스를 꿈꾸지 마라.
      그런 로맨스는 현실에는 없다.

      20. 불필요한 말을 하지 마라.
      석가모니는 BC 6세기~ BC 5세기에 태어난 후 열반 지금까지
      불자들에게 아무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존경받는 곳은 2000년 넘도록 말씀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상제작 : 동제





      연어와 가물치

      첫 번째 물고기는 깊은 바다에서 사는 연어 (salmon)입니다.
      어미 연어는 알을 낳은 후 한 쪽을 지키고 앉아 있게 되는데
      이는 갓 부화되어 나온 새끼들이 아직 먹이를 찾을 줄 몰라
      어미의 살코기에 의존해 성장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어미 연어는 극심한 고통을 참아내며 새끼들이
      맘껏 자신의 살을 뜯어먹게 내버려둡니다.
      새끼들은 그렇게 성장하고 어미는 결국 뼈만 남게 되어가며
      소리 없이 세상의 가장 위대한 모성애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어를 《모성애의 물고기》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가물치입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이 물고기는 알을 낳은 후 바로
      실명을 하여 먹이를 찾을 수 없어 그저 배고픔을
      참는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부화되어 나온 수 천 마리의
      새끼들이 천부적으로 이를 깨닫고는 어미가 굶어 죽는 것을
      볼 수 없어 한 마리씩 자진하여 어미 입으로 들어가
      어미의 굶주린 배를 채워 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새끼들의 희생에 의존하다 시간이 지나 어미가 눈을
      뜰 때쯤이면 남은 새끼의 양은 십분의 일 조차도 안 된다고 하며
      대부분은 자신의 어린 생명을 어미를 위해 희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물치를 《효자 물고기》라고 합니다.
      이 물고기들을 생각하며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영상제작 : 동제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주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당신은
      그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은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을 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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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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