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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5. 30.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3.20. 14:36:38   조회: 260   추천: 1
영상글: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용서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용서해 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지구상에서
      용서받을 곳이 없게 됩니다.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이해해 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짐승들과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대화의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말동무를 찾지 못하면 전화 방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골방이 있어야 합니다.
      혼자만의 공간(수납장, 옷장, 공부방, 화장실 등)이
      많을수록 인품이 유순해 집니다.


      안식이 있어야 합니다.
      피곤에 지친 몸을 편히 쉬게 할 수 있는 환경이 가정에 없으면
      밖으로 나갑니다.


      인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인정받지 못한 사람은 바깥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게 됩니다.


      유머가 있어야 합니다.
      유머는 가족 간의 정감을 넘치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어른이 있어야 합니다.
      연장자가 아니라 언행에 모범을 보이는 어른이 계셔야 합니다.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잘못은 꾸짖고 잘한 것은 칭찬해 주는 양면성의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희망이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더 잘될 것이라는 희망이
      보이면 가정의 가치는 더욱더 높아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일등을 할 수 있는 과정

      전미육상대회 600m 여성부에 출전한 미네소타 대학의 도나이덴 선수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각광을 받았습니다.

      실제 시합에서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며 마지막 한 바퀴만을
      남겨두고 있었는데 그만 발을 헛디뎌 바닥에 완전 엎드러질 정도로
      크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육상은 100m부터 마라톤에 이르는 모든 종목이 마찬가지로 중간에
      한 번 넘어지면 사실상 순위권에서는 멀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라
      이 장면을 보던 관객들은 순간 아쉬움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러나 도나이덴 선수는 넘어지자마자 재빨리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전속력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넘어지는 순간부터 다시 일어나 달리는 시간까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달리던 도나이덴 선수는 전속력으로 오직 달리기에만
      집중을 했고, 결국 마지막 한 바퀴를 따라잡아 0.01초도 안 되는
      작은 차이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넘어져서 다시 달리는 순간까지 0.1초의 머뭇거림이라도 있었다면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시간은 희망을 바라볼 시간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늘 5통 하세요

      ① 매일 매일 건강과 행운이 넘치는 "운수대통"
      ② 하시는 일마다 막히는 일 없이 "만사형통"
      ③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배려하는 "의사소통"
      ④ 늘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자는 "요절복통"
      ⑤ 자주 인사하고 먼저 안부전화하며 살자는 "전화한통”

      늘 살맛 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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