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7. 23.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3.16. 03:33:05   조회: 167   추천: 3
영상글: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 하나 되어 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 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아늑한 빛이

      김용호

      모란이 붉은 입술로
      사랑을 속삭이는 4월
      그 향기가 스치는 바람결에
      나는
      오늘이나
      내일도 미소를 머금으며
      신선한 삶을 소망한다

      가능성도 아니고
      성취감이 충만한 것도 아니지만
      나의 삶에 소중한 의미가 되어줄
      향기로운 삶을 가꾸는 일이
      큰 행복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때론 보람이 되는 일상의
      결과와는 무관하게
      내 마음속에
      아늑한 빛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다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
      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나는 떠난다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
      나는 눈물을 흘리다가 우스운 일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나는 외로울수록 바쁜 척합니다.
      나는 같이 가자고 하면 혼자 있고 싶고, 혼자 있으라 하면 같이
      가고 싶어집니다.
      나는 봄에는 봄이 좋다 하고 가을에는 가을이 좋다 합니다.
      나는 남에게는 쉬는 것이 좋다고 말하면서 계속 일만 합니다.
      나는 희망을 품으면서 불안해하기도 합니다.
      나는 벗어나고 싶어하면서 소속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변화를 좋아하지만 안정도 좋아합니다.
      나는 절약하자고 하지만 낭비할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약속을 하고 나서 지키고 싶지 않아 핑계를 찾기도 합니다.
      나는 남의 성공에 박수를 치지만 속으로는 질투도 합니다.
      나는 실패도 도움이 된다! 고 말하지만 내가 실패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나는 너그러운 척하지만 까다롭습니다.
      나는 감사의 인사를 하지만 불평도 털어놓고 싶습니다.
      나는 사람들 만나기를 좋아하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나는 사랑한다는 말하지만 미워할 때도 있습니다.
      흔들리고 괴로워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이 있습니다.
      그 내일을 품고 오늘은 이렇게 청개구리로 살고 있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그 밖에 조금 더

      한 학생이 졸업 논문을 쓰기 위해 성공한 사업가와 인터뷰를 했다.
      학생은 사업가에게 성공의 비밀이 과연 뭐냐고 물었다.
      사업가는 한 동안 그 질문을 곰곰이 생각했다.
      그런 다음 간단히 한마디로 대답했다.
      "그 밖에 조금 더 라고."
      "나는 어린 시절에 보통 사람과 큰 성공을 거둔 사람의 차이가
      그 한마디에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최고인 사람들은 자기 몫을 다하고 '그 밖에 조금 더'
      했다는 사실을."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배려했다.
      사려 깊고 친절했으며 '그 밖에 조금 더' 해 냈다.
      그들은 누구든 위급한 상황에 믿고 의지 할 수 있도록
      '그밖에 조금 더' 베풀었다.
      '그 박에 조금 더' 란 말로 영혼의 생명수를 삼자.
      신념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그 밖에 조금 더' 노력하자
      시간과 가진 것을 너그럽게 내어 주고 '그밖에 조금 더'
      나누어주자. 만나는 사람을 미소로 대하고 '그 밖에 조금 더' 따뜻하게 대하자.
      언제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밖에 조금 더' 힘을 쓰자.
      조금 더 달려간 사람, 세상을 더 살만한 곳으로 만들고
      주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써주고
      '그밖에 조금 더' 하는 사람이 되어 보자.

      출처 : 《클레어런스 드라크 주니어》글

      영상 제작 : 소화데레사





      유일한 기회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거부 조콘다의 부인은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줄 사람을 찾고 있었습니다.
      수소문 끝에 가장 초상화를 잘 그린다는 유명한 화가를 찾은
      여인은 자신의 출신을 밝히지 않고 간곡하게 부탁했습니다.

      “돈은 얼마든지 드리겠습니다. 제 초상화를 그려주시겠습니까?”

      그러나 여인을 힐끗 쳐다본 화가는 거절했습니다.

      “나 같은 화가가 그리기엔 당신은 너무 평범합니다.
      나는 지금도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서 골치가 아플 지경이니 돈은 상관없소.
      저기 길 건너편에 일이 없어 한가한 화가가 있으니 그 사람이나 찾아가 보시오. ”

      여인은 어쩔 수 없이 자리를 떠나 한가한 화가를 찾아갔고, 그는 여인의
      얼굴을 보자마자 단 번에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한가한 화가가 그린 이 초상화는
      ‘모나리자’라는 작품으로 세기의 명화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를 놓치고 살아가지 않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워진 오늘의 기회는 유일한 기회일 수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7. 23.  전체글: 879  방문수: 254052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56*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4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83*
869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533
86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703
867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812
866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604
865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054
864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075
863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813
862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993
861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144
860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164
859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2512
858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2682
85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512
856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62
855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42
854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42
853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071
852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291
851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414
850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94
849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44
848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65
847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55
846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53
845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24
844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95
843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94
842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44
841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84
840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35
839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84
838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12
837 꿈에 선미숙2019.04.21.3433
836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33
835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83
834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32
833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72
832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52
831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42
830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72
829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32
828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972
827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912
826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52
825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51
824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502
823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63
822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73
821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72
82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732
81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92
8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92
817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212
816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82
815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112
814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82
813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42
812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64
811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93
81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042
809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82
80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833
80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93
806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03
80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704
80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42
803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62
802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882
801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02
800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32
799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515
798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34
79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015
796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33
795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32
794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74
793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94
792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04
791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424
790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43
789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82
788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42
787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72
786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32
785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132
784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662
783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631
78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732
781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881
780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71
779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11
778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93
777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72
77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92
77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663
77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842
77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34
77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63
77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83
77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93
76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53
76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644
76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963
76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163
76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434
76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94
76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532
76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633
76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553
76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624
75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915
75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463
75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083
75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51
75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92
75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81
75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62
75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63
75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2022
75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7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