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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5. 30.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3.11. 20:31:18   조회: 186   추천: 6
영상글: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당신이 부족한 나이지만 나를 떠올릴 때마다
      당신의 마음이 편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해 봅니다.

      세상살이에서 힘들다고 생각이 될 때 나를 떠올리며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 까도
      생각해 보며 나 혼자만의 작은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나를 떠올림이 설령 당신이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되지 못 할지언정 그래도 한 가닥의 수줍은 듯한
      즐거움이라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늘 같은 날이지만 왠지 모르게 비 오는 소리에
      큰 외로움이라도 몰아쳐 오거나 희미한 안개 속으로
      온갖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 올 때에도…….

      잠시나마 나를 떠올림으로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나는 정말 좋겠습니다.

      행여 삶에 지쳐서 깊은 한숨과 함께 외롭다고 느끼실 때
      당신이 나를 기억하고 내 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의 상처 난 마음을 덮어 줄 따뜻한 수건과
      향기 좋은 차 한잔을 준비하여 당신을 맞이하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으로 향해 짊어지고 가는 짐이
      무겁다 생각이 될 때 쉬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곳도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그대의 짐을 같이 짊어질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삶에서 오는 그리움이나
      외로움이나 상처 난 마음이나 온갖 애환들을 모두
      나를 떠올림으로 잊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마음의 외로움과 슬픔의 크기만큼 욕심부려
      생각 해 보는 그런 날입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아픔까지도 드러낼 수 없는 상처까지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하얀 가슴에

      김용호

      하얀 시전지에
      예쁘디예쁜 마음으로
      시를 써내려 가듯

      예사로운 삶 속에서
      그 여인이 찾을 수 없었던
      진한 감동을 맛 볼 수 있도록

      그 여인 의
      하얀 가슴에
      내 일곱 빛깔 무지개 같은
      아름다운 사랑을 나열하고 싶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몸이 가는 길 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경찰서에 간 아이들

      세 명의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 동전을 주웠습니다.
      10원짜리 7개, 50원짜리 1개 모두 120원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돈을 줍자마자 부모님이 떠올랐습니다.

      '물건이나 돈을 주우면, 주인을 찾아줘야 해.'

      아이들은 손을 잡고 가까운 파출소를 찾았습니다.
      순간 경찰관들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원칙에 맞게 습득 공고를 내자니 금액이 너무 소액이었고,
      그렇다고 주인을 찾아달라고 찾아온 아이들을
      그냥 돌려보낼 수도 없었습니다.

      고민 끝에 경찰관들은 일단 습득 공고를 미뤄두고,
      기특한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주기로 했습니다.
      편의점에 데리고 가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고르라고 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비싼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집는 대신
      500원짜리 풍선껌을 각각 하나씩 집어 들고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환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아이들의 부모님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경찰서 홈페이지 게시판에 감사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와서 마치 나라를 구한 것처럼
      풍선껌을 씹으며 자신들의 일화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시고, 좋은 교훈을 주신
      경찰관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얼마 전, 부산에서도 한 초등학생이 현금 300만 원과
      통장이 들어 있는 가방을 주워 파출소로 향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꼭 주인을 찾아달라는 아이 따뜻한 하루
      '칭찬 꽃 릴레이' 캠페인의 주인공 유창복 어린이입니다.

      내 것이 아닌 것을 본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일
      아주 당연한 일이지만 세 아이들과 유창복 어린이를
      꼭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작은 선행만으로 세상을 한순간에 변화시킬 수 없겠지만
      그 작은 선행들이 모인다면 분명 지금보다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살면서 하지 말아야 할 것 10가지

    ①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세요.
    원수를 사랑하라 라는 말도 있잖아요.

    ② 꿈을 버리지 마세요.
    다 꺼진 불씨가 살아나 산을 불태웁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라는
    신념으로 꿈을 향해 도전 하십시요.

    ③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나를 먼저 믿어줘야 남도 나를 믿어줍니다.
    "나는 할 수 있다."를 외치고 반복해서 외치세요.

    ④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마세요.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갑니다.

    ⑤ 죽는소리를 내지 마세요.
    소인배나 하는 짓입니다.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 죽어요.

    ⑥ 원망하지 마세요.
    원망하면 원망할 일이 더 생겨나고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막 생겨납니다.

    ⑦ 어두운 생각을 하지 마세요.
    캄캄한 골방으로 들어가지 말고
    햇볕 찬란한 밖으로 나오세요.
    희망찬 밝은 생각으로 살아야 의욕이 생깁니다.

    ⑧ 일을 손에서 놓지 마세요.
    할 일이 없으면 주변 청소부터 하세요.
    주변과, 몸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⑨ 고민을 가지고 가지 마세요.
    잠자기 전에는 좋은 기억만 떠올리세요.
    잠을 자는 동안 행운으로 바뀌어집니다.

    ⑩ 마음을 닫지 마세요.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기회와 행운이 들어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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