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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7. 04.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3.05. 03:29:51   조회: 122   추천: 3
영상글: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용서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용서해 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지구상에서
      용서받을 곳이 없게 됩니다.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이해해 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짐승들과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대화의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말동무를 찾지 못하면 전화 방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골방이 있어야 합니다.
      혼자만의 공간(수납장, 옷장, 공부방, 화장실 등)이
      많을수록 인품이 유순해 집니다.


      안식이 있어야 합니다.
      피곤에 지친 몸을 편히 쉬게 할 수 있는 환경이 가정에 없으면
      밖으로 나갑니다.


      인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인정받지 못한 사람은 바깥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게 됩니다.


      유머가 있어야 합니다.
      유머는 가족 간의 정감을 넘치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어른이 있어야 합니다.
      연장자가 아니라 언행에 모범을 보이는 어른이 계셔야 합니다.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잘못은 꾸짖고 잘한 것은 칭찬해 주는 양면성의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희망이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더 잘될 것이라는 희망이
      보이면 가정의 가치는 더욱더 높아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무위천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 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 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 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 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 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 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히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 할 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은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면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생각하는 갈대는

      김용호

      생각하는 갈대는
      세찬 비바람이 불어와 흔들려도
      앞이 안보이게 눈보라가 쳐와도
      함초롬한 모습으로
      몸과 마음을 곱게 추스리며
      뿌리만은 흔들리지 않는
      야무진 자생의 힘으로 잘도 적응한다.

      대롱대롱 매달린 이슬방울
      밀어내지 않고 포용하며 스스로 떠날 때까지
      함께 어울릴 줄도 알고
      노을 빛에 꾀죄죄하고 궁상스러운
      초라한 모습 내보이지 않는 생각하는 갈대는
      곱게 늙어 가는 어머니 같은 모습으로
      몸을 꼬아 밤하늘에 아름다운 별무리를 볼 줄 알고
      새로 올 찬란(燦爛)한 내일을 맞이할 줄 안다.


      생각하는 갈대는
      그냥 서있으면서 하늘을 볼 줄도 모르고
      참새들이 날아왔다 자기를 보고 놀라 달아나는
      모습을 보며 말 걸 줄도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들을 바라보고 저 멀리 홀로 서있는
      생명이 없는 외로운 허수아비에게 나지막하게 말한다.
      생각 좀 해보라고 ……,




          영상제작 : 동제





      내 탓과 네 탓

      카톨릭의 고백송에는 '네 탓'이 없습니다.
      오직 '내 탓'뿐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불가에서도 모든 것이 제 마음 탓이라 가르칩니다.

      '내 탓' 과 '네 탓'은 글자로는 불과 한 획의 차이밖에 없지만
      그 품은 뜻은 별자리들 사이만큼이나 서로 멉니다.

      내 것과 네 것을 구별하지 못하면
      내 탓과 네 탓도 구별하지 못합니다.
      '네 탓'은 물론이고 '내 탓'도 모두 '네 탓'이 됩니다.

      내 책임은 항상 그럴 듯한 핑계 속에 숨어 버리고
      언제나 남을 가리키는 손가락만 길게 남습니다.

      사람이 가장 하기 어려운 말이
      '내가 잘못 했습니다.' 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 말을 분명히 할 수 있는 사람은
      신뢰와 존경을 받을만한 인격자입니다

      여는 야의 탓을, 야는 여의 탓을,
      정치인은 언론 탓, 언론은 정치 탓,
      사장은 사원 탓, 근로자는 사용자 탓,
      어른들은 젊은이 탓, 젊은 세대는 늙은 세대 탓,

      잘못 되면 조상 탓이라더니 너도나도 과거를 부라리며
      과거 탓, 현재 탓을 하느라 나라의 역사를 온통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 탓과 네 탓 글자 한 획이 무책임과 책임을,
      거짓과 진실을 비 양심과 양심으로 나타나니
      글자 한 획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인격이 다르고 삶이 다른 것입니다.

      내 탓은 내 탓이요, 네 탓은 네 탓입니다.
      네 탓 속에서도 내 탓을 발견할 줄 아는 인격,
      아름다운 마음, 올곧은 양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넘치는 '네 탓' 속에 '내 탓'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자신감과 리더십

      한때 미국 굴지의 제조업체인 제너럴 일렉트릭 사의 회장을 맡은
      잭 웰치는 학창 시절 말을 심하게 더듬었다고 합니다.

      그런 학창 시절을 잘 모르는 사람은 유창하고 당당하게 강연과 연설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믿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잭 웰치가 학생일 때 학교 식당에서 참치 샌드위치를 주문하면 샌드위치를
      두 개씩 받아야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투나 샌드위치(tuna sandwich)라는 말을 더듬어
      '투, 투나 샌드위치'라고 주문한 것을 종업원이 'two tuna sandwich'라고
      알아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잭 웰치는 자신이 말을 더듬는다는 사실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그의 어머니의 헌신적인 노력과 교육 때문이었습니다.

      잭 웰치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너는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 그런 거야.
      똑똑한 너의 머리와 빠른 생각 때문에말이 쫓아오지 못하는 것이야." 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어머님의 칭찬 때문에 잭 웰치는 자신이 말을 더듬는 것을 전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 자신감 있게 행동했습니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과 치명적인 단점을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면
      더욱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하지만 부족하고 단점으로 생각했던 부분까지도 당당하게 여기고
      자신감으로 극복한다면 분명 멋진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세상에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그걸 극복한 사람과 극복하지 못한 사람만 있을 뿐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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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22
809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23
808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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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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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12
803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32
802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72
801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82
800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32
799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72
798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142
797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42
796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12
795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22
794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22
793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51
792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41
791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961
790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71
789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91
788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72
787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941
786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82
785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31
784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1
783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22
782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11
781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11
780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79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61
778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13
777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53
776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24
775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81
77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91
773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662
772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91
771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81
770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522
769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701
768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21
767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711
76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331
765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511
764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231
763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71
762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341
76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344
76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73
759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222
758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984
757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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