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10. 18.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2.28. 20:49:30   조회: 119   추천: 2
영상글: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에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 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은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에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내 사랑하는 당신에게

        김용호

        내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 할 때면
        선물 받은 보따리를 설레는 마음으로
        꼭 열어 보고싶은 그런 심정입니다.

        삶이 힘겨울지라도
        그러함과 그렇지 아니함을 따지지 않는
        그러한 사람이 되어
        내 빈 마음의 하얀 도화지를 당신께 꺼내놓겠습니다.

        이 하얀 도화지에
        언제고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을 ……
        가슴 미어지도록 당신을 사랑해야겠다는 제 마음을
        당신 요량(料量)으로 그려보세요.

        내 빈 마음의 하얀 도화지는
        영원 그 안의 놓여진 작은 탁지 위에
        당신의 부드러운 사랑으로 가득 찰 거예요.

        나는 그때
        내 사랑하는 당신에게
        내숭 없는 마음으로 당신의 부드러운 사랑을
        받고 싶다고 고백하고
        헤줄렛 커피 향 같은 당신의 사랑을 받으렵니다.

        영상 제작 : 풍차주인






        그리움

        누군가가 그리워진다.
        그립다는 감정만 적절할 뿐 영상이 없다.
        무엇인가 손에 잡히는 분명한 실체가 있어야겠는데
        가슴만 허허 할 뿐 아무 것도 손에 와 닿는 것이 없다.
        사실 미치도록 그리운 사람을 갖고
        있다는 것도 어디 예사로운 축복인가?
        그저 그렇고 그런 얼굴 속에 가끔은 착각하고 가끔은 실망하면서
        살다보면 세월은 어느새 저만큼 흘러가 있는 게 아닐까?
        완벽한 그리움이라도 있다면 내 가슴은 이렇게 허허롭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움은 향기로운 꽃 나무되어 내 영혼과 육신을 쉬게 해줄 턴데
        어디라도 가고 싶고, 가서 누군가를 붙들고 이야기라도 나누고 싶지만
        갈곳도 만나 볼 사람도 없다.
        지금까지 살아온 동안에 만났던 그 많은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왜 ? 나에게 아무런 의미도 되어주지 못했을까?
        가끔은 히낙낙 하며 거리를 싸돌아 다녔던 얼굴도 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그 얼굴은 내게 아무런 색깔도 느끼지 못했을까?
        무채색 일뿐 나를 매혹시키는 아무런 빛도 지니고 있지 않았다.
        이런 것일까 ? 산다는 것은 이런 것일까?
        그 많은 사람들과 이리 저리 얽혀서 지네 오던 인연의 고리 그것은 정말
        아무에게도 향기도 빛도 되지 못한 인생
        그렇기에 지금 나에게 남은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얼마나 영롱한 구슬을 손바닥에 쥐고 있는 것일까?
        결국 나도 아무 매력 없이 튀튀한 회색으로 다른 사람 인상에 지워 질뿐이다.
        옛 사람은 완전한 세 친구를 얻으면 천하를 얻는 것보다 귀하다고 했다.
        어찌 셋이길 바라겠는가?
        한 사람 단 한 사람이라도 완벽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천하를 얻는 것보다 소중한 의미를 주리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

        가장 훌륭한 인격자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고

        가장 존경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 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어느 국밥 집 할아버지

        4년 전,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 앞에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가
        홀로 꾸려 가시는 국밥 집이 있었다.
        경기가 어려워도 국밥은 3천 원이었고 할아버지도 인자하셔서
        늘 손님이 많았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국밥으로 허기를 채우는데 계산대에서
        이상한 광경이 벌어졌다.
        옆 반 친구들이 국밥을 먹고 5천 원을 냈는데 할아버지가 거스름 돈으로
        1만 원짜리 지폐를 주시는 게 아닌가.
        그런 광경을 자주 보면서 나는 적지 않은 아이들이 국밥 값보다
        더 많은 돈을 거슬러 간다는 걸 알았다.
        나는 울화통이 터졌지만 그렇다고 그 친구들에게 뭐라 할 수도 없었다.
        우연히 들은 이야기로는 할아버지가 눈이 어둡고 셈을 잘 못 하신다는 거였다.
        그렇게 몇 개월이 지났다.
        등굣길에 할아버지 국밥 집을 보니 조등이 걸려 있었다.
        많은 사람이 국밥집 안에서 대성통곡을 했는데 그들 중에는 우리 학교
        선생님들과 아이들도 있었다.
        더 놀라운 일은 그 날 아침 조회 시간에 일어났다.
        교장 선생님이 단상에 올라 말씀하셨다

        “오늘 새벽 학교 앞 국밥 집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우리 학교 선생님이셨습니다.
        정년퇴직하고 20년 동안 학생들에게 따듯한 희망을 주셨습니다.
        가난한 학생들에게는 일부러 계산을 틀리게 해서 돈을 더 얹어 주시고,
        학교에 장학금도 기부하셨지요."

        순간 모두가 숙연해지고 여기저기서 울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때때로 국밥 집 할아버지가 생각나 괜스레 마음이 슬퍼진다.
        요즈음 세상에 이런 분이 그리워지는 세상입니다 .
        다시금 이런 세상으로 만들어가야 겠지요.
        훈훈한 세상으로 말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무위천




      사랑할 시간

      어느 가족이 아버지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 계획을 짰다.
      엄마는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큰아들은 집안 청소 딸은 집을 멋지게 장식하고
      작은 아들은 카드를 그리기로 했다.

      드디어 생일날 아침, 아버지가 직장에 나가자
      엄마와 아이들은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아버지는 점심 때 돌아왔다.

      부엌에 가서 아내에게 물 좀 달라고 했다.
      음식준비에 여념이 없는 엄마가 말했다.
      "나 지금 바쁘니까 직접 따라 드실래요?"

      거실에서 청소를 하고 있던 큰아들에게 부탁했다.
      "아버지 실내와 좀 갖다주렴?"
      그러나 큰아들이 대답했다.
      "저 지금 바쁜데 아버지가 갖다 신으세요."
      아버지는 할 수 없이 그렇게 했다.

      아버지가 집안 여기저기를 장식하고 있는 딸에게 말했다.
      "담당의사에게 전화 좀 해서 아버지가 평소에 먹던 약을
      처방해달라고 해주렴"
      딸이 대답했다.
      "저 지금 바쁘니까 아버지가 직접 하세요"
      아버지는 힘없이 "그러지" 하고 말하고는 이층 침실로 올라갔다.

      그때 작은 아들이 자기 방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었다.
      "뭐하니?"하고 아버지가 물었다.
      작은 아들은 "아무 것도 안해요.
      근데 아버지 저 혼자 있고 싶으니까 문 좀 닫고 나가 주실래요?"한다.
      힘없이 아버지는 침대에 가서 누웠다.

      드디어 저녁때가 되어 파티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다.
      침실에 들어와 아버지를 깨웠다.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사랑할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금 사랑하십시오.
      내일 사랑하겠다고 하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 사랑하십시오.

      영상제작 : 풍차주인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10. 18.  전체글: 894  방문수: 256105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3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0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89*
      879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1852
      878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1401
      87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351
      876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201
      875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091
      874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171
      873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162
      87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261
      871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111
      870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291
      869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191
      868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271
      867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041
      866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061
      865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091
      864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954
      86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903
      862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42
      861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814
      860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654
      859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45
      85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3153
      857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093
      856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385
      855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354
      854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492
      853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382
      85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642
      851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692
      85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532
      849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212
      848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211
      847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381
      846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514
      845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294
      844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404
      843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156
      842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055
      841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893
      840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74
      839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185
      838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245
      837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836
      836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874
      835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306
      834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124
      833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62
      832 꿈에 선미숙2019.04.21.3493
      831 봄노래 선미숙2019.04.21.3813
      830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963
      829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442
      828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2112
      827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222
      826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72
      825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252
      824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943
      823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113
      822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2002
      821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82
      820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531
      819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643
      818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2023
      817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765
      816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952
      815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892
      814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972
      8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552
      812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372
      811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703
      810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292
      809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642
      808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512
      807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224
      806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1063
      805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192
      804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252
      80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973
      802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223
      801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53
      800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887
      799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92
      798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902
      797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2112
      796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82
      795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752
      794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625
      793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534
      79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125
      791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73
      790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92
      789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084
      788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1126
      787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64
      786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605
      785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113
      784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42
      783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212
      782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172
      781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222
      780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92
      779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892
      778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821
      77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932
      776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3081
      775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81
      774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81
      773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964
      772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752
      77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692
      77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905
      769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2102
      76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724
      767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863
      76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873
      76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695
      764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763
      763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824
      762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193
      76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473
      760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65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