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6. 25.
 좋은 사람되는 요령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2.27. 02:57:21   조회: 84   추천: 2
영상글:




      좋은 사람되는 요령

      사람 좋다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이냐는 문제로 들어가면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만 손쉬운 방법으로 좋은 사람이 되는
      요령을 적어본다.

      껌은 휴지에 싸서 버린다.
      별로 어려울 것도 없다.
      껌종이를 버리지 말고 주머니에 잠깐 넣어 놓았다 쓰면 된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는 추임새를 넣어준다.
      뭐라구? 그래서? 응!, 근데? 정말? 와!!! 등이 있다.
      여성용으로는 어머,웬일이니? 와 강조용으로 어머 어머 어머머!를
      반복해서 사용하면 된다.
      아무 거나 마음대로 골라 써라.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임을 잊지 마시라.

      깜박이도 안키고 끼어 들어도 욕은 하지 않는다.
      그래도 욕이 나오면 다음주까지 기다렸다 한다.
      생각이 안나면 잊어버리고 말자.
      어차피 우린 깜빡깜빡하는데 전문가들이지 않은가.

      아이들에게 짓궂은 장난은 하지 않는다.
      여섯 살 아래 아이들은 장난과 괴롭힘을 구분 못한다.
      남의 집 애들한테도 그랬다가는 그 집 부모도 당신 싫어한다.

      식품점 바닥에 떨어져 있는 상품은 선반에 올려줘라.
      아량을 군주만 베푸는 건 아니다.
      군주만이 아량을 베푸는 거 맞다.
      고객은 왕이다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아이와 걸을 때는 천천히 걷고, 여자와 걸을 때는
      차도 쪽에는 당신이 걸어라.
      아이 입장에서 행동하고 여성을 보호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옆에 누가 있으면 장소에 상관없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당신은 내가 씹던 껌주면 씹을 수 있는가?
      다른 사람도 당신 목구멍에서 나온 연기를 마시고 싶지 않다.

      칭찬 좀 많이 해라.
      진지한 칭찬은 어떤 선물보다도 오래 간다.
      5년 전 생일엔 무얼 받았는지 기억이 없지만,
      20년 전 꼬마 여자애가 내겐 비누냄새가 난다던
      칭찬은 아직도 기억난다.

      길을 묻거든 자세히 가르쳐줘라.
      모르면 아는 체 좀 하지말고.
      노량진에서 봉천동 가는데 시흥으로 안양으로 과천으로
      돌아다닌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난다.

      방정맞게 다리를 떨지 않는다.
      그렇게 떨고 싶으면 이 글을 읽던 것을 멈추고 손을 떨어봐라.
      지금 당장 해 보시라.
      바보 같지?
      다리 떠는 당신 모습을 보는 느낌과 똑같다.

      가까운 친구나 친척집에 갈 때도 가끔씩 과일 상자라도
      사 가지고 가라.
      은근히 효과가 그만이다.
      자주하면 실없이 보이니 반드시 가끔씩 해야 된다.

      지나간 일은 묻어 버린다.
      이미 한 얘기 또 하는 사람보다 초라한 사람은 없다.
      너그러운 사람이란 잊을 건 잊는 사람을 말한다.

      친구가 말을 할 때는 잠자코 들어줘라.
      당신의 충고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대화를 하고 싶을 뿐이다.

      비싼 차와 비싼 옷을 사려고 욕심내지 않는다.
      허풍은 자격지심에서 생긴다.
      자존심과 허풍을 구분하지 못하면 늙어서 친구가 없다.

      잘못 걸려온 전화라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같은 사람이 또 잘못 걸어와도 웃으며 받아준다.
      세 번째까지도 괜찮다고 편히 말해준다.
      네 번째 전화부터는 당신 마음대로 해도 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

      내 시선이 머문 곳에
      정겹게 미소지어준 꽃을 닮은 그대

      찬바람이 맴도는 이른봄에
      선홍빛 동백꽃 옆에서는
      동백꽃이 됩니다

      간단하게 봄을 즐기는
      노란 개나리 옆에서는
      개나리꽃이 됩니다.

      대지에 기분 좋게 향기풍기는
      연분홍 진달래꽃 옆에서는
      진달래꽃이 됩니다.

      눈길을 돌리려면
      향기로 머문 찬란한 꽃을 닮은 그대는
      나를 행복하게 할 봄입니다





          영상제작 : 정인





      지금 방황하고 계시는가요

      1살 때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소녀. 부자인 아버지는
      아내와 딸에게 한 푼도 주지 않고 모른 척했습니다.

      소녀는 엄마와 낡을 아파트에서 살며 학교폭력을 당해
      학교를 그만두고 자신의 몸에 흉기로 상처를 입히는
      자해를 하기도 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했습니다.
      실패한 일도 많았지만 성공한 일도 있었습니다.
      영화배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고 오스카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을 정도로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우울하고 불행했습니다.
      어디에도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결국 마약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으며
      인생은 점점 무너져 갔습니다.

      어느 날 영화 촬영을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했는데
      그곳에서 내전을 겪고 있는 많은 아이의
      비참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 아이들과 비교하며 자신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아왔는지 반성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캄보디아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빈민 지원과 환경보호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엄마가 되는 것을 스스로 포기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자신이 낳은 아이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이를 기르는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찍은 영화는 툼레이더였고,
      그녀는 바로 안젤리나 졸리입니다.

      우릴 어둠 속에서 방황하게 만드는 요소는, 타인이 주는
      고통보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포기하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절망에서 벗어날 방법이 있습니다.
      그 어두운 마음에서 탈출할 힘도
      결국 자신의 안에 담겨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친구의 관계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듣는 말
      가운데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자식을 보면 그 사람의 부모를 알 수 있다.'
      '만나는 남자를 보면 여자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사귀는 여자를 보면 남자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사람은 사귀는 사람이나 주위의 인간관계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진다.
      친구 관계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
      사람은 자신과 같은 수준의 사람밖에 사귀지 못한다.
      즉 자신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키며 공부를 계속하는 사람이 아니면
      운을 부르는 친구를 사귈 수 없다는 말이다.

      둘째
      진짜 친구이거나 서로 존경할 수 있는 친구는
      한두 사람 많아야 세 명 정도다.

      왜냐하면 그 정도로 절친한 친구는 얻기 어렵고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깊이 서로를 신뢰하고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관계는
      사람이 많으면 만들어 가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친구를 선택하는 기준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

      운을 부른다는 관점에서 보면 다음과 같다.
      성실한 사람이나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을
      따돌리거나 이용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다.

      신뢰할 수 있는 친구란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기뻐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은
      인간적으로 성숙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다른 사람의 기분을 배려할 줄 알기 때문이다.
      인생에 자극을 주는 사람이다.
      친구가 좋은 것은 서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서로 자극하는 사이란 서로가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좋은 모델이 되어 주는 것이다.

      질투심이 강하지 않은 사람이다.
      좀더 발전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상대방에 대한
      질투심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상대를 물리치고 이성에게 사랑도 받고 싶을 것이고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유명해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어느 정도의 질투심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에너지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지나치면 우정이라는 재산을 잃을 수도 있다.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다.
      인색함은 겁 많은 것과 함께 절대 고칠 수 없는
      두 가지 성격이라고 한다.
      구두쇠와 사귀면 재미가 없다.
      인생의 빛이 퇴색되어 운도 어디론가 떠나 버릴 것이다.
      절약하는 것과 인색한 건 다르다.
      절약은 만일에 대비해서 모으는 거지만, 인색함은 혼자만
      잘살아 보겠다는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이다.

      이상 다섯 가지 미덕을 가진 사람이라면
      대부분 운을 불러 주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최성수 - 해후







      징기스칸의 맹세

      위대한 왕 징기스칸((1155∼1227)은 매를 이용한 사냥을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그는 사냥을 위해 숲길을 달렸습니다.
      많은 신하들이 그의 뒤를 따랐고, 왕의 팔목에는 사냥하는
      매가 앉아있었습니다.

      그 날 왕은 종일토록 짐승을 찾아 다녔으나 몇 마리 잡지 못했습니다.
      해가 질 무렵 일행은 궁전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왕은 그 길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지름길을 택해 혼자 말을 달렸습니다.
      그러다 심한 갈증을 느낀 그는 샘물을 찾았지만 오랜 가뭄으로
      샘은 말라 있었습니다.

      왕이 너무나도 빨리 달린 탓에 한 명의 신하도 보이지 않았고
      아끼던 매도 어디론가 날아가고 없었습니다.
      다행히도 그의 머리 위의 바위틈으로 맑은 물이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왕은 물 잔을 꺼내 떨어지는 물방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한참 후에야 겨우 잔에 물을 찼습니다.
      이를 마시려는 순간 보이지 않았던 매가 날아와서 주둥이로
      그 물잔을 치고 하늘로 솟아올랐습니다.
      왕은 하는 수 없이 땅바닥에 떨어진 잔을 주워들고 다시 물방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잔에 물이 반쯤 차자 왕은 물을 마시려 잔을 들어올렸습니다.
      그 순간 매가 또 다시 날아와서 잔을 엎었습니다.

      화를 억지로 참으며 왕은 또 다시 물을 잔에 받아 물을 마시 먹으려는
      순간 매가 또 날라 와 물을 엎질렀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왕은 칼을 꺼내어 매를 찔러 죽이고 말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왕은 물줄기를 따라 바위를 기어올라갔습니다.
      거기에 고여 있던 물이 바위틈을 따라 한 방울 씩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왕이 물을 마시려 엎드리다 커다란 독사 한 마리가 물에
      빠져 죽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제 서야 왕은 자신이 아끼던 매가 왜 물을 마지지 못하게
      방해한 이유를 알고는 자신이 화를 내서 매를 죽인 것에 대해
      크게 후회했습니다.
      “오늘 나는 매우 쓰라린 교훈을 배웠다. 앞으로는 어떤 경우라도
      홧김에 결정을 내리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1천 배의 결실

      미국 조지아주에 풀러(Millard Fuller)라는 변호사가 살고 있었다.
      그는 많은 재산을 모았다.
      어느 날 집 없는 사람들의 고통스런 삶을
      목격하고 한 가지 결심을 했다.

      이제부터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리라.
      내가 죽기 전에 20채의 집을 지어주겠다.

      풀러 변호사는 모든 재산을 정리했다.
      그리고 집 없는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해비타트운동'을 시작했다.
      이 운동은 미국의 모든 도시로 확산됐다.
      대통령직에서 은퇴한 지미 카터는 톱과 망치가 든
      연장가방을 들고 미국 전역을 다니며 `집 없는 사람들'에게 거처를
      마련해 주었다.
      우리나라에도 지부가 생겨 과기처장관을
      지낸 정근모씨 등 회원들이 30여 채의 집을 지어 주었다.
      전 세계에서 이 운동을 통해 총 2만채의 집이 건축됐다.
      풀러의 진실하고 소박한 꿈이 1천 배의 결실을 맺은 것이다.
      한 사람의 헌신이 엄청난 사랑의 폭발을 일으킨다.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6. 25.  전체글: 879  방문수: 253723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4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4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58*
876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203
87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593
874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562
873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504
872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2964
871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2974
870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713
869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893
868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034
867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074
866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2482
865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2672
86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492
863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22
862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22
861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32
860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051
859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291
858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384
857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84
856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34
85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5
854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45
853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23
852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24
851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85
850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74
849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14
848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54
847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15
846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4
845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892
844 꿈에 선미숙2019.04.21.3413
843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13
842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83
841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22
840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52
839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22
838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32
837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52
836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12
835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952
834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872
833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22
832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31
831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472
830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33
829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53
828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42
827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692
826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52
8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52
824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162
823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52
822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82
821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42
820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42
819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54
818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83
817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982
816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52
81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73
814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63
813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93
8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84
81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32
810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42
809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792
808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82
807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02
806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85
805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14
804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95
803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23
802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02
801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74
800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54
799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894
798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94
797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33
796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72
795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22
794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52
793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12
792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92
791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622
790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91
78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82
788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831
787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41
786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91
785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53
784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42
78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32
78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623
78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812
78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24
77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53
77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73
77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73
77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43
77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574
77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893
77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073
77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94
77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44
77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502
76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83
76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513
76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554
76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85
76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403
76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013
76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51
76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72
76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61
76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62
75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33
75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72
75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6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