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9. 17.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2.09. 01:11:26   조회: 112   추천: 2
영상글: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짧막 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 일이 일어날것이다."
      더도 덜도 아닌 그 한마디 피식 웃고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그 한 줄의 글귀가 계속 기억에 남더랍니다.

      왠지 정말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 날은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그 글귀가 생각나더랍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 안의 많은 사람들이 짜증나지도 않았고
      한 참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자신의 조그만 집이
      자신이 쉴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인 듯한 포근한 느낌

      약간 쌀쌀한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졌고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주는 낡은 가로등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 위에 떠있는 달이 환하게 웃으면서 자신을 맞아주는
      그런 풍족한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지고
      내일도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희망

      단 한 줄의 글귀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이미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집으로 가는 길이니까요.
      아마도 내일 그 글귀가 또 생각날 듯 싶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그럴 겁니다. 매일 매일 전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매일 되는 오늘이 제게는 좋은 일이 생기는 날 일테니까요.
      여러분도 한 번 속아보지 않으시렵니까 ?

      밑져야 본전이면 한 번만 속아주세요.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 이 생길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천사의 나팔





      하루하루

      김용호

      허망 됨이 없을
      믿음 붙들고 살지요

      실망 아니 될
      야무진 꿈 붙들고 살지요

      목숨 바쳐 사랑해야할 사람들
      붙들고 살지요

      영상제작 : 무위천





      부드러움의 힘

      설해목 (雪害木)

      해가 저문 어느 날, 오막살이 토굴에 사는 노승 앞에
      더벅머리 학생이 하나 찾아왔다.
      아버지가 써 준 편지를 꺼내면서 그는 사뭇 불안한 표정이었다.

      사연인즉, 이 망나니를 학교에서고 집에서고 더 이상 손댈 수 없으니
      스님이 알아서 사람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다.

      물론 노승과 그의 아버지는 친분이 있는 사이였다.
      편지를 보고 난 노승은 아무런 말도 없이
      몸소 후원에 나가 늦은 저녁을 지어 왔다.

      저녁을 먹인 뒤 발을 씻으라고 대야에 가득 더운물을 떠다 주었다.
      이때 더벅머리의 눈에서는 주르륵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는 아까부터 훈계가 있으리라 은근히 기다려지기까지 했지만
      스님은 한 마디 말도 없이 시중만을 들어 주는데에 크게 감동한 것이다.

      훈계라면 진저리가 났을 것이다.
      그에게는 백천 마디 좋은 말보다는, 다사로운 손길이 그리웠던 것이다.
      이제는 가고 안 계신 한 노사(老師)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내게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노사의 모습이다.
      산에서 살아보면 누구나 다 아는 일이지만, 겨울철이면 나무들이
      많이 꺾이게 된다.

      모진 비바람에도 끄떡 않던 아름드리 나무들이, 꿋꿋하게
      고집스럽기만 하던 그 소나무들이 눈이 내려 덮이면 꺾이게 된다.

      가지 끝에 사뿐사뿐 내려 쌓이는
      그 가볍고 하얀 눈에 꺾이고 마는 것이다.

      깊은 밤, 이 골짝 저 골짝에서 나무들이 꺾이는 메아리가 울려 올 때,
      우리들은 깊은 잠을 이룰 수 없다.

      정정한 나무들이 부드러운 것 앞에서 넘어지는 그 의미 때문일까.
      산은 한겨울이 지나면 앓고 난 얼굴처럼 수척하다.
      사밧티의 온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하던 살인귀 앙굴리말라를
      귀의시킨 것은 부처님의 불가사의한 신통력이 아니었다.

      그것은 오로지 자비였다.
      아무리 흉악무도한 살인귀라 할지라 도 차별 없는
      훈훈한 사랑 앞에서는 돌아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든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이다.

      출처 : 법정 스님의 글 중에서







      친구의 기도

      바다에 폭풍이 일어 배 한 척이 난파되면서
      배에 타고 있던 사내 둘만이 살아
      손바닥만한 섬까지 어렵사리 헤엄쳐갈 수 있었다.

      두 사내는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쩔쩔 매다가
      이윽고 하느님께 기도를 하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는데 합의를 했다.

      그런 와중에 누구의 기도가 더 힘이 센지 알고싶어
      두 사내는 작은 섬을 둘로 갈라 한 사람은 이쪽 끝에,
      다른 한 사람은 저쪽 끝에 자리를 잡아 기도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들은 제일 먼저 먹을 것을 청하기로 했다.
      이쪽 사내는 자기 구역에서 열매 맺은 나무를 발견하고
      그것으로 배를 채웠다.
      반면에 저쪽 사내는 자기 구역에서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한 주일이 흐른 뒤,
      이쪽 사내는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아내를 얻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러자 이튿날 다른 배 한 척이 난파되면서,
      유일한 생존자인 여인 하나가 그의 구역으로 헤엄쳐 왔다.
      여인이 그의 아내가 된 것은 물론이었다.
      그러나 저쪽 사내에게는 여전히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이쪽 사내는 곧 이어 집과 의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이튿날 기도했던 것 또한 모두를 얻었다.
      섬 저쪽 사내는 여전히 빈손이었고 기도의 응답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다.

      이쪽 사내는 끝으로 자신과 가족이
      섬을 벗어날 수 있도록 배를 한척 보내 달라고 기도했다.
      다음날 아침에 보니 역시 한척의 배가 가까운 해변에 밀려와 있었다.

      이쪽 사내는 저쪽 사내를 그대로 섬에 남겨 두고 떠나기로 작정을 했다.
      저쪽 사내의 기도는 여전히 응답이 없는 것으로 보아
      결코 축복을 받을 만한 위인이 못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가 배에 올라 저쪽 사내를 뒤로하고 막 떠나려 할 즈음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어찌하여 네 동료를 남겨두고 떠나려 하느냐?"

      사내가 대답을 했다.
      "내가 받은 축복들은 내가 빌어서 받은 것들이니
      나 혼자 누려야 할 몫입니다.
      저 사내는 기도해도 응답 한 번 받지 못하는 것을 미루어 보면
      어떤 축복도 누릴 자격이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목소리가 사내를 책망하며 꾸짖었다.
      "헛소리 말아라. 내가 응답한 기도는 바로 저 사람의 기도이니라.
      저 사람의 기도가 없었던들 너는 아무런 축복도
      얻어 누리지 못했을 것이니라."

      그 말에 사내는 무슨 얼토당토 않는 소릴 하냐며 지지 않고 응수를 했다.
      "저 친구가 무슨 기도를 했기에
      내가 받은 이 모든 축복이 그의 덕이란 말입니까.
      어디 말 좀 해보시지요?"

      그러자 하늘에서
      "저 사람은 오로지 친구인 너의 모든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느니라."

      출처 : 엔드류 마리아《이야기 속에 담긴 진실》중에서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 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대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희로애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지란지교 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우리 마음 한자락 비우고
      이런 친구가 되지 않으시렵니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9. 17.  전체글: 894  방문수: 2554401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09*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8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59*
869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1582
868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1101
86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291
866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941
865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021
864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931
863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901
86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921
861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851
860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941
859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171
858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991
857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031
856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041
855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061
854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823
85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853
852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02
851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734
850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564
849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15
84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3063
847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023
846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274
845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284
844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432
843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352
84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572
841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602
84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72
839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72
838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131
837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351
836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444
835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244
834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304
833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055
832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95
831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813
830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44
829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145
828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164
827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714
826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774
825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215
824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034
823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2
822 꿈에 선미숙2019.04.21.3473
821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73
820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943
819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72
818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2022
817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102
816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52
815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132
814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52
813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033
812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932
811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62
810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431
809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562
808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923
807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703
806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82
805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772
804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872
8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432
802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262
801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642
800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192
799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532
798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82
797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84
796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1003
795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092
794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152
79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863
792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143
791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23
790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744
789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52
788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82
787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992
786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32
785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632
784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535
783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74
78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065
781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43
780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32
779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044
778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1004
777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34
776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484
775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83
774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02
773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122
772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102
771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72
770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192
769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782
768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711
76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812
766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981
765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21
764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41
763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843
762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712
76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552
76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773
759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962
75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94
757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813
75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833
75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584
754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713
753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704
752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073
75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253
750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52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