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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5. 30.
 자주하면 좋은 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2.09. 01:09:49   조회: 138   추천: 2
영상글:




      자주하면 좋은 말

      상대의 걷잡을 수 없는 화를 가라앉히는 말은
      “미안해”입니다.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은
      “고마워”입니다.

      상대의 어깨를 으쓱하게 아는 말은
      “잘했어”입니다.

      화해와 평화를 부르는 말은
      “내가 잘못했어!”입니다.

      존재 감을 쑥쑥 키워주는 말은
      “당신이 최고야”입니다.

      상대의 기분을 “업”시키는 말은
      “오늘 아주 멋져 보여”입니다.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 내는 말은
      “네 생각은 어때”입니다.

      든든한 위로의 말은
      “내가 뭐 도울 일 없어”입니다.

      상대의 자신감을 하늘로 치솟게 하는 말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입니다.

      열정을 샘솟게 하는 말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입니다.

      상대의 능력을 200% 이끌어 내는 말은
      “당신을 믿어”입니다.

      점처럼 작아지는 용기를 크게 키우는 말은
      “넌 할 수 있어”입니다.

      부적보다 큰 힘이 되는 말은
      “널 위해 기도할게”입니다.

      충고보다 효과적인 공감의 말은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어”입니다.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호감을 사는 말은
      “당신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입니다.

      자녀의 앞날을 빛나게 하는 말은
      “네가 참 자랑스러워”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는 말은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입니다.

      환상의 짝꿍을 얻을 수 있는 말은
      “우리는 천생연분이야”입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말은
      “괜찮아 잘 될 거야”입니다.

      상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은
      “보고 싶었어”입니다.

      배우자에게 사는 보람을 느끼게 하는 말은
      “난 당신 밖에 없어”입니다.

      상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말은
      “역시 넌 뭔가 달라”입니다.

      상대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말은
      “그 동안 고생 많았어!”입니다.

      인생의 즐거움에 새롭게 눈뜨게 해주는 말은
      “한 번 해볼까”입니다.

      백 번, 천 번, 만 번을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은 “사랑해”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무위천






      바람과의 사랑이

      김용호

      내 마음속에 뒤섞여
      쉽게 정돈되지 않을 아쉬움을
      내 대신 다른 사람이
      겪을 수 있도록 나서지 말아야 했는데
      잠시 스친 바람인줄 모르고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했던 것이
      누구에게 말못할 아쉬움이 되고 후회가 된다

      무의미하게 낯설어져야할
      바람과의 사랑으로 凝着(응착) 되어
      한 때는 입맞춤으로, 가슴을 비벼대는 일로
      시간을 보내면서 희열을 맛보았는데
      이제는 懷抱(회포)가될 것 같아
      마음이 아려오면서 바람과의 사랑이
      바람처럼 내 마음속에서 하실바실 되었으면 한다





          영상제작 : 동제





      소크라테스

      기원전 399년 4월27일 아테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옥중에서 독배를 들이켰다.
      향년 70세. 아테네 시민들 가운데 일부는 그가 청소년을 선동하는
      위험스러운 인물이라고 생각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죽어 가는, 순간까지도 어린아이와 같았다고 한다.
      소크라테스는 여전히 예민하게 마음이 열려 있었으며
      무엇이든 배울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소크라테스는 악처인 아내 사이에 람프로클레스, 소프로니스코스,
      메네크세노스 세 아들을 낳았고, 소크라테스가 죽던 당시 막내 메네크세노스는
      아직 어렸으며, 낙담한 크산티페가 그 막내아이를 품에 안고 남편을
      마지막으로 만났으로 집으로 쫓겨가 임종을 지켜보지 못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런 소크라테스는 최후에 침대 위에 누워 있었으며 밖에서는
      독약을 준비하고, 해가 지는 여섯 시에 독약이 투여 될 예정 이였는데
      소크라테스는 어린아이처럼 떠들었다고 한다.
      제자들이 슬퍼서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 소크라테스 본인은 흥분을 하며 밖을
      들락거리며 독약을 준비하는 사람에게"아직 멀었 나요.?" 하고 묻기까지 했으며
      그의 눈은 호기심으로 빛나고 있어 주의 사람들이 몸 둘 바를, 모르며
      독약을 마시고 죽을 사람이 호기심을 갖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잠시후면 최후를 맞이 해야할 소크라테스는 흥분 상태에서 비통해 하지 않아
      한 제자가 다음과 같이 물었다고 한다.
      " 무엇이 그리 즐겁습니까? 곧 죽을 운명입니다."라고 이때 소크라테스는
      "나는 삶을 알고 있다.
      삶을 통해 나는 많은 것을 배웠다.
      이제 나는 죽음을 알고 싶다.
      그래서 이토록 흥분해 있는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서양 철학의 출발점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할 것은 생전에 책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에 대한 얘기는 그의 제자 플라톤이 쓴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파이돈'같은 책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두 눈이 튀어나왔고 코는 짜부라져 그 용모가 추했다고 한다.
      그가 했다는 말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너 자신을 알라"거나
      "내가 아는 유일한 것은 내가 아무 것도 모른다는 사실뿐이다." 와
      "아무튼 결혼은 하는 게 좋다. 양처를 만나면 행복해질 테고,
      악처를 만나면 철학자가 될 테니"라는 경구다.

      영상 제작 : 동제





      친구를 위하여 대신 죽은 사람

      미국 남북 전쟁이 있을 때의 일입니다.
      북군에서 전쟁에 나갈 군인을 징발할 때에
      전쟁에 나갈 만한 사람들을 제비 뽑았는데 설상가상으로
      가족도 많고 부모도 계시고 전쟁에 나가면 그 가족을
      전혀 부양할 사람이 없는 사람이 그만 제비에
      뽑혀서 나갈 수밖에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광경을 보고 그 친구 가운데, 부모도 안 계시고
      아직 결혼도 하지 아니한 젊은이가 있다가 대신 자원해서
      전쟁터에 나가겠다고 그 징발하는 책임자에게 말하니까
      그도 감격해서 대신 그 젊은이로 하여금 전쟁터에
      나가도록 허락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전쟁터에 나가서 자기의 나라를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자기 동네에서 자기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이 사람이 자기 대신 나간 사람에 대한
      감격이 얼마나 깊었던 가는 말로 다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신문을 보면 얼른 전쟁 뉴스부터
      먼저 보고 특별히 어떤 곳에 격전이 있다고 하면 거기
      혹 자기 친구가 들지 않았는가 해서 먼저 그것부터 살펴보고
      또 이따금 죽은 사람의 명단이 나게 되어도 행여 자기 친구가
      전사하지 않았나 제일 먼저 그것만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불행히 한 번은 큰 격전이 있게 되었는데
      그만 자기 친구가 그 격전 가운데서 싸울 수밖에 없었고,
      그 다음에 신문에 나는 것을 보니까 죽은 사람의 명단 가운데,
      그 사람의 이름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런 신문을 보고 이 사람이 앞이 아득했습니다.

      곧 그 싸움터에 나가서 자기 대신 죽은 그 시체를
      친히 모셔다가 자기 가족 공동 묘지에 그 시체를 묻고
      그의 이름을 쓰고 그 아래는 간단히
      "그는 나를 위하여 죽으시다." 라는 묘비를 세웠다고 합니다. "
      그는 나를 위하여 죽으시다."

      영상제작 : 동제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 배로
      나누는 것이 친구입니다.

      이유 없이 눈물을 머금게
      되는 것이 친구입니다.
      싸우면 둘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며,
      서로를 의지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믿음으로 쌓여 이뤄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친구로서, 친구답게 대하는
      친구가 친구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소중한 친구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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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2003.12.07.49027*
869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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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11
811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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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41
807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22
806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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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661
803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31
802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562
801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251
800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361
799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451
798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97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363
796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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